"Flipagram(플립파그램)" 핸드폰으로 동영상 만드는 어플/앱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8. 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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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사진으로 핸드폰에서 동영상 만들기! "Flipagram"을 이용하자.



  요즘 UCC를 비롯해서 사람들이 간단한 동영상을 만드는 일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어플(애플리케이션)은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이용해서 간단한 동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Flipagram"입니다. "Flipagram"이라는 어플은 핸드폰에 들어 있는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Flipagram"을 이용하면 핸드폰에 있는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삽입할 수 도 있습니다. 물론, 화면의 시간 조절 가능하고요.한마디로 "Flipagram"은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는 거죠^^


  "Flipagram"은 요즘 미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월스트리트(Wall Street)저널 파이낸셜 부문에 소개될 정도로 이슈가 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 동영상 제작 어플 "Flipagram"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의 추천 어플"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이 올리는 추천어플만 보다가 이렇게 제가 직접 추천어플을 올리려니 감회가 새롭군요.


 오늘의 추천 어플 "Flipagram"은 구글 안드로이드의 "플레이스토어(Play Store)" 와 애플 iOS "앱스토어(App Store)"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Flipagram"은 무료 어플입니다^^ 


 

△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플립파그램(Flipagram)'과 앱스토어의 Flipagram.




1. 오늘의 추천어플 "Flipagram" 기능 알아보기.


<추천어플 "Flipagram" 플레이스토어 설명 화면 입니다.>




"Flipagram"은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불러와서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이제 더이상 데스크탑PC나 노트북으로 사진을 전송해서 동영상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 "Flipagram"이 오늘의 추천어플에 선정될 만 하죠??


위에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Flipagram"은 "제목 지정"이 가능하고 "워터마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Flipagram"으로 동영상을 만들면서 사진이 움직이는 가운데 멘트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Flipagram"으로 편집을 끝낸 동영상은

유튜브(you Tube), 페이스북(Facebook) 등의 소셜 네트워크로 바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 나오는 "Flipagram" 설명화면 입니다^^

앞에서 살펴번 구글플레이스토어의 "Flipagram"설명 이미지와 비슷하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나와있는 오늘의 추천어플 "Flipagram"에 대한 설명입니다. 

애플 앱스토어의 "Flipagram"에도 똑같은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간단히 3가지 단계로 "Flipagram"의 사용법을 정리할 수 있네요.

1. 사진을 불러오고

2. 동영상을 만들고(시간조절, 크기조절, 음악삽입 가능)

3. 포스팅하고(이메일, 소셜네트워크 등)



개인적으로 저는 동영상을 많이 만드는 편인데요, 추천 어플인 "Flipagram"을 이용한다면 휴대폰으로 즉석에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 오늘의 추천어플 "Flipagram"이었습니다.


 추천어플 "Flipagram" 주목받을 만한 어플이라고 생각되네요^^



<Flipagram 소개 영상.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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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비트, 스타일러스 - G3 3인방 하반기에 애플, 삼성과 격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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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무더위가 무르익은 가운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가을 이벤트'로 시선이 조금씩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특급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아이폰 공개 행사'가 9월 9일에 있을 것으로 밝혀 졌고, 삼성의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애플의 아이폰 공개보다 조금 앞선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의 양대 산맥을 두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숨가쁘게 그들을 쫓고 있는 LG는 자신들의 '최신작'인 'G3'의 호평을 앞세워 하반기에 'G3', 'G3 비트', 'G3 스타일러스(Stylus)'라는 G3 3인방을 앞세워 '애플'과 '삼성'에 대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LG는 'G3' 3종 세트를 가지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source : www.9TO5Google.com




- G3 비트, G3 스타일러스.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성공할까?


△ 'G3'와 'G3 Beat'의 크기 비교


 G3가 미국을 비롯한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된 이후, G3는 호평을 받으며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지난 분기 '사상 최대'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한껏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5.5인치 크기의 'G3'보다 작은 크기의 보급형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 5인치 스마트폰 'G3 비트(G3 Beat)'를 앞세워 '보급형 스마트폰'시장의 공략하고 있습니다.

 

 또한, 9월 갤럭시 노트와 차후에 있을 애플의 아이폰 5.5인치와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LG는 'G3 스타일러스'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지난 7월 초, 스마트폰 관련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G3 스타일러스'라는 이름의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스펙을 유출시킨 바 있었는데, G3 스타일러스가 9월경에 '갤럭시 노트4'의 대항마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지난 7월 초,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폰아레나'는 'G3 Stylus'의 스펙을 유출시켰다.

source : www.phonearena.com



- G3 스타일러스 어떤 제품?

△ 'G3 스타일러스'는 과연 '갤럭시 노트4'를 이길 수 있을까?

source : PhoneArena


 G3비트는 알려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G3 스타일러스'는 '갤럭시 노트'와 마찬가지로 '펜'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5.5인치 스마트폰인 'G3'보다 더 큰 사이즈로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삼성'이 장악해오다시피한 '패블릿 폰 시장'에 LG가 도전장을 내민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는 'G3'의 호평과 인지도, 그리고 스마트워치 'G 워치'를 무기로 내세워 '패블릿 폰'시장에서의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9월, 애플의 '아이폰6' 공개와 삼성의 '갤럭시 노트4'가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고, LG역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LG가 과연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인 '삼성'과 '애플'에 맞서 어떤 전략을 펼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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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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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제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매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새로운 제품은 '아이폰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들. 그리고 그 속에서 스믈스믈 피어오르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까를 기대하면서 '아이폰 이벤트'인 '아이폰 공개'행사를 기다립니다.


△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공개일이 9월 9일이라고 알려졌다.

9월 9일 화요일 공개 이후 9월 말경 본격 출시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recode.net




- '아이폰6', 9월 9일 화요일 공개한다.


△ 아이폰6 목업(Mockup)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9월 9일 아이폰6 공개를 일제히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에 대한 기대는 시기를 막론하고 많은 루머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커지는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것 때문에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회자된 많은 루머들 속에는 '아이폰6 공개일'과 관련된 루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애플이 기존의 관례대로 '화요일'에 공개를 할 것이며, 가장 유력한 날짜로는 9월 16일과 9월 23일이 거론되었으며 이와함께 출시와 판매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은 '애플 빅 이벤트(Apple big event)'가 9월 9일에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날짜보다 적게는 일주일, 많게나 2주나 빠른 것이지만 그동안의 관례 대로 '화요일'이라는 점에서 애플이 특별한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6 4.7' 목업과 '아이폰 5S'의 크기 비교



- '아이폰6'는 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 A8 프로세서 탑재.

△ 아이폰6에는 차세대 프로세서 'A8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A8침은 대만의 TSMC에서 제조/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애플의 9월 9일 '빅 이벤트'개최와 더불어서 함께 언급된 것은, 그동안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 루머였던 4.7/5.5인치 두 종류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애플이 9월 9일 화요일에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고,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A8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5.5인치와 4.7인치의 동시 출시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으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4.7인치가 9월에 공개되고, 9월 말에 판매될 것이며 10월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아이폰의 출시도 머지않아 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를 주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의 5번째 베타버전이 배포되면서 개발과 안정성 향상에 많은 성과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6를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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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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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열릴 것이라는 9월이 다가오면서 '아이폰6'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가 '아이폰 5S'의 4인치 화면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 가운데, '커진 화면'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커진 배터리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진다는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그동안 '일체형'스마트폰이라는 한계 때문에 '배터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아이폰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5S, 아이폰6 4.7/5.5 길이 비교



- 4.7인치 아이폰6, 배터리 용량은 '2100mAh' 수준?

  

△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 크기가 커지면서 사람들은 '배터리 용량'증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맥루머스는 'GforGames'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www.macrumors.com


 최근 중국의 IT매체인 'G for Games'는 'iPhone 6' 4.7인치 버전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의 배터리 용량이 '아이폰 5S'의 1560mAh보다 조금 커진 '1810mAh'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알려진 대로라면 '배터리 용량'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아이폰 유저'들의 불만사항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장착되고, OS로 'iOS8'가 사용되면서 시스템 효율이 증가하여 같은 용량의 배터리라도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큰 폭으로 배터리 용량이 개선되고 시스템 효율마저 좋아진다면 '배터리 지속시간'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이폰 유저들은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아이폰6'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 아이폰에 대한 삼성의 'Wall Huggers'조롱. 이제 막 내리나?

△ 삼성은 TV광고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들을 'Wall Huggers(벽에 굶주린자들)'이라면서 비아양댔다.

source : http://youtu.be/mzMUTrTYD9s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애플의 아이폰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용량'의 배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분리형 배터리를 통해서 '배터리'에 대한 불만을 제거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에 대해서 '배터리 용량이 적은 것'을 가지고 조롱을 하기도 하며, 애플의 약점을 이용한 광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삼성 갤럭시S5의 배터리 용량이 '2800mAh'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S5'에 비해서 아직은 턱없이 적은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지만 앞으로 아이폰의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앞으로 삼성은 '배터리 용량'을 문제 삼아 애플을 조롱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갖는 가장 큰 불만은 '디스플레이 크기'가 아닌 '배터리 용량'과 관련되는 문제입니다. 이번에 '커지는 아이폰'을 통해서 애플은 '삼성'에게 받은 '디스플레이 크기'조롱과 '배터리 용량'조롱을 어떻게 갚아줄 지 자뭇 흥미진진합니다. 애플의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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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등장한 '갤럭시 알파 화이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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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에 대해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면서 사람들은 '후속'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LG가 스마트폰 판매량 '분기 최대치'를 달성하고, 5월 주요 선진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에서 애플의 '아이폰5S'가 '갤럭시S5'를 앞선 것으로 드러나면서, 삼성이 새로운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4.7인치 '메탈바디'스마트폰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것이라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lie.com)'이 보도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기사). 샘모바일은 8월 4일 삼성이 '갤럭시 알파'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삼성의 공식 언급은 없었지만 '중국'에서 '갤럭시 알파'의 '화이트'색상이 등장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9TO5Google은 중국의 매체를 인용하여 'Galaxy Alpha White'를 공개했다.

그동안 '블랙'버전만 나왔던 터라, '화이트'버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화이트 버전의 공개는 '공식 출시'가 임박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관련기사 - 9TO5Google(www.9to5google.com)


 그동안 '샘모바일'을 통해서 '갤럭시 알파'의 '블랙(Black)'버전만 인터넷에 등장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화이트'버전이 등장한 것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의 문제점으로 제기된 '플라스틱'바디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바디'를 선택하여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알파의 스펙은 4.7인치 720p디스플레이, 12메가필셀 카메라, 3GB 프로세서의 엑시노스(Exynos)5433 칩셋을 사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빠른 프로서를 장착하면서 지문인식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기능은 '갤럭시S5'와 동일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갤럭시알파는 '기본 저장 공간이 32GB'로 지정되어 있어, 더 늘릴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알파'의 공식 등장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블랙에 이어서 화이트 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골드'버전과 함께 공식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이 어떤 시기를 통해 '갤럭시 알파'를 발표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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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워치 '손목 화상'해결 위한 S/W 업데이트. 잘 해결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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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 이후 '스마트워치'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구글은 지난 3월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내놓았고, 현재 '웨어러블 OS'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의 배포와 더불어서 많은 사람들은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Android Wear Flagship SmartWatch)' LG 'G워치(G Watch)'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공식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G워치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G워치'로 인해 경미한 '팔목 화상'을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사람들은 LG가 어떤 후속 조치를 내릴 지 관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G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www.lg.com/global/gwatch




- G워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화상'문제 해결 될까?

△ 'G Watch'의 충전 단자가 변색된 모습.

'Ariel Ruff'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서 'G워치'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source : plus.google.com/+ArielRuff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Police.com)'는 LG 서비스센터의 말을 인용하여, 최근 발생한 G워치 '팔목 화상'과 '충전 단자(충전 핀) 변색'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LG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팔목 부분에 충전 단자의 피부 접촉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충전 단자가 부식되고, 피부에 화상을 입은 이유에 대해서 LG는 "충전을 하지 않을 때(충전 도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에도 전류가 흘렀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충전 도크에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 전류의 흐름이 활성화 되지 않도록 조치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LG에서는 차후에 "충전 단자가 변색되거나 화상을 입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기존 G워치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준 것에 대해서 사과를 표했습니다.


△ 안드로이드 관련 소식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LG 서비스 지원팀의 말을 통해 이번 '충전 단자 변색'과 '화상' 문제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땀 속의 염분'으로 인한 '단자 변색'문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www.androidpolice.com




- LG,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이번 사건 잘 해결될까?

△ 'Derek Ross'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 'G워치'로 인한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화상'의 원인이 '땀'때문이라고 말했다.

plus.google.com/+DerekRoss


 이번에 발생한 '피부 화상'사건과 관련하여 안드로이드 폴리스를 비롯한 각종 IT매체에서는 LG의 빠른 조치를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과연 완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충전도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충전 단자'를 통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고 차후에 '화상'사건이 발생할 염려가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땀 속의 염분"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으로 전류의 흐름에 의한 '화상'은 없겠지만, '땀속의 염분'과 '충전 단자'의 접촉으로 인한 '충전 단자 부식'의 우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아직 문제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8월에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토360'을 비롯하여 앞으로 출시도리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LG는 'G워치'는 시장 선점 효과를 통해 누리고 있는 이점을 계속 살려나가기 위해 'G워치에 관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 당분간 'G워치'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만, 'G워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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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내부 설계 '아이폰5S'와 다르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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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의 출시 날짜(출시예정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각종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7월부터 아이폰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아이폰6의 부품이라고 주장하는 '부품 사진'들이 다량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실제 케이스를 비롯해서 내부 회로 기판, 전원 및 볼륨 버튼 부품 등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에 'NFC'기능이 탑재되고 초고속 와이파이 기술인 802.11ac Wi-Fi가 탑재될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홈버튼'부품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의 내부가 '아이폰 5S'와는 상당부분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아이폰6 목업(Mockup/실제 크기의 모형)

www.softpedia.com


- '아이폰6' 홈버튼 부품, 일자로 바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 '아이폰 에어(iPhone Air/5.5inch iPhone 6)'의 홈버튼 부품을 비교한 것.

www.appleinsider.com


 지난 7월 26일 맥루머스가 언급한 '아이폰6 내부 기판'의 경우(관련글 보기)에는 '아이폰5S'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크기가 커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홈버튼을 비롯한 다른 부품들도 '크기'의 차이가 있었을 뿐 별다른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이번에 보여준 '홈버튼'의 경우 아이폰5S에서 180도로 구부러져 있던 것이 직선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4.7인치 아이폰)'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두 제품이 완전히 다른 라인의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홈버튼 뿐만 아니라, 유도케이블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차이가 나타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에는 '아이폰5S'보다 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리라고 기대해 본다.


 이와같이, '내부 기판'의 크기 변화와 더불어서 '홈버튼'등의 다른 부품의 디자인 변화는 결국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변화가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도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기능'의 차이가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로 늦춰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실제로 '아이폰6'의 출시를 늦춘다면 그만큼 실망도 클 것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6의 초도물량을 역대 최대로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한국이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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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출시예정일, 9월이 아닌 10월 14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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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부터, '커진 아이폰'인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한 루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에 열린 'WWDC 2014'이후, 많은 양의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유출 사진'을 통해 디자인, 성능, 부품 등이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출시일'과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iPhone 6 4.7inch'제품의 경우 9월 발표와 함께 9월 말에는 판매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아이폰5S' VS '아이폰6 4.7' VS '아이폰6 5.5'

맥루머스(macrumors)는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 14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 이야기가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www.macrumors.com




- 아이폰6, 10월 14일 출시된다.

△ 아이폰6 두 제품과 아이폰5S의 옆면 및 길이 비교.

www.macrumors.com


 애플에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애플의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 모임의 이야기를 통하여 '10월 14일 화요일'에 아이폰6가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언급된 '맥루머스'의 이야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10월 14일 출시'이야기의 근원이 '애플 스토어 담당자'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의 판매와 관련하여 가장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곳이 바로 '애플 스토어'이며, 각각의 스토어는 아이폰의 '출시'에 맞추어 대비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될 때, 전 세계 애플 스토어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발표는 9월 중순 이벤트를 통해서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던 '화요일'에 발표를 할 것이지만, 10월에 물건이 출시 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최근 여러 언급을 통해서 이야기 된 '물량 공급'의 문제를  꼽을 수 있는데, 그 물량공급은 '사파이어 글래스'의 수급 문제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출시를 10월로 언급하면서 5.5인치 아이폰의 출시에 관해서는 '2015'년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애플 제품의 수급이 예상보다 좋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은 최근 8월 4일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인 '갤럭시 노트4'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모두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를 견제하기 위한 방책 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애플의 제품 출시에 대해 계속 '지연'된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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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알파, 출시 8월 4일? - 하반기 삼성의 빛이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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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항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회사로 '삼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가 시장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향후 삼성이 어떤 제품을 통해 '애플'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S5'는 많은 기대 속에서 찬사와 혹평을 받았는데, 혹평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플라스틱 바디'였습니다. 이에 후속 제품으로 '금속'재질의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있어왔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은 오는 8월 4일 삼성이 '금속 바디'로 둘러싸인 제품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샘모바일(Sammobile)'을 통해 공개된 삼성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www.sammobile.com




- 8월 4일 출시 '갤럭시 알파', 삼성의 구원 투수 될까?

 

△ '갤럭시 S5'와 '갤럭시 알파'의 비교


  삼성이 '메탈 바디'를 가진 '갤럭시 알파'의 출시를 8월 4일로 정했다는 이야기가 '샘모바일'을 비롯한 해외 IT매체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메탈바디로 만들어질 것으로 예측된 '갤럭시S5'의 프리미엄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 '갤럭시F'등에 대한 루머가 끊임 없이 있어왔지만, 이들 제품의 루머와는 조금 다른 '새로운 라인'의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 알파'는 4.8인치 디스플레이에 32GB 기본 내장 메모리,  갤럭시S5의 2GB 프로세서보다 높은 3GB프로세서를 장착하고 150Mbps LTE-A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5 미니'라고 말하기에는 크기를 제외한 기본 스펙이 '갤럭시S5'를 넘어선다는 이야기때문에, 갤럭시S5의 파생 제품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라인'이라고 보면서, '5인치' 이하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장에 출시하는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4.8인치의 '하이앤드(High-end)'제품을 8월에 출시함으로써 9월 중순에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 '아이폰6 4.7인치'를 견제하려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알파는 금속 바디에 지문인식 기능을 장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삼성이 믿을 건, '갤럭시 알파'와 '갤럭시 노트4' 두 제품?

△ Galaxy Alpha 


 8월 4일 갤럭시 알파의 출시가 되면,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메탈 바디'를 가진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이 시장에 출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9월 초에는 패블릿폰 시장의 1인자인 '갤럭시 노트'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인 '갤럭시 노트4'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이들 두 제품이 '삼성'의 시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제품이 될 것인지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삼성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사람들의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큽니다.


△ 9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갤럭시 노트4'


 시기적으로 보았을 때, 삼성의 신제품 출시 전략은 애플의 두 가지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보다 한 달 앞서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선점 효과'를 누리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은 '상반기 삼성, 하반기 애플'이라는 것이 공식처럼 여겨지고 있었는데 과연 이런 공식이 깨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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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토360'견제. '원형'스마트워치 만든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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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는 6월 26일, 구글의 연례 개발자 지향 회의인 'Google I/O 2014'의 화두 중 하나는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와 함께 '스마트워치'였습니다. 행사장에서 '안드로이드 웨어'에 대한 소개와 함께 두 가지 '스마트워치'가 소개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 라이브'였습니다. G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로서 오랬동안 사람들의 기대를 받던 제품이었지만, '기어 라이브(Gear live)'는 이례적인 공개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행사 이후, '기어 라이브'는 'G 워치'에 비해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삼성'이 '원형 스마트워치' 디자인에 관한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7월 29일, 미국 특허청에서 '원형 스마트워치'에 대한 디자인 특허를 승인받았다.

삼성은 모토로라의 '모토360'을 견제하기 위해, '원형 스마트워치'를 곧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source : 미국 특허청




- 삼성, 이벤언 '모토로라(Motorora)'견제하나?


△ 삼성의 '원형 스마트워치' 도안


 지난 6월 말, 'Google I/O 2014'행사장에서 처음 공개된 '기어 라이브'는 'G 워치'를 견제하기 위해 삼성이 만든 '안드로이드 웨어 OS' 탑재 스마트워치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삼성이 '안드로이드 웨어'탑재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이라는 루머가 있긴 했지만, 'G워치'와 함께 공개했다는 것은 'G워치'에게 안드로이드 웨어를 바탕으로 한 '스마트워치'시장 선점 효과를 놓치지 않기 위한 성격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8월에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삼성이 최근 미국 특허청에서 '원형 스마트워치'에 관한 디자인 특허를 취득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를 두고, 삼성이 '모토 360'과 경쟁하기 위한 제품을 곧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모토로라 '모토360'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모토로라는 지난 5월, '사용자에게 다가가는 스마트워치'를 만들기 위해 '디자인 공모전'을 시행했었다.

그리고, 채택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품을 디자인'한다고 밝힌 바 있다.


 LG의 'G워치'가 사각 디자인을 한 것이 배해, '모토360'은 원형 디자인으로써 '일반적인 시계'의 모습과 같고, 디자인에 있어서도 'G워치'보다 우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모토360'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조금씩 확대되어 가는 '안드로이드 웨어 중심'의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사각'과 '원형'두 가지 스마트워치를 출시함으로써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에게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 시장'을 결코 내어 주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삼성,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로 성공할까?

△ 삼성이 미국 특허청에 '디자인 특허'를 승인받은 내용


 삼성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 '기어 라이브'를 출시했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타이젠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 '기어2'와 '기어핏'의 공개 때 받았던 것 보다 못한 반응을 얻어내고 있을 뿐입니다. 삼성은 'LG와 모토로라'라는 스마트워치 시장의 다크호스들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현실은 쉽사리 '삼성'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8월, 모토로라의 원형의 스마트워치 '모토360'이 출시되었을 때, 삼성이 어떤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모토360'과 경쟁을 하게될 지 기대를 해 봅니다. 삼성의 원형 스마트워치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낸다면, '스마트폰'의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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