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2, '스펙'향상은 얼티태스킹 위한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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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가을 '빅 이벤트(Big Event)'가 9월 9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밝혀진 가운데, 사람들은 '아이폰6'가 어떤 모습과 기능을 가지고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출시와 더불어 애플 제품의 양대 산맥이라고 일컬어지는 '2세대 아이패드 에어', 이른바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의 출시와 스펙에 대한 기대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아이폰'의 공개가 9월이었고, '아이패드'의 공개가 10월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0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가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제 서서히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가 피어오르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패드 에어'로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

'아이패드 에어2'는 'Touch ID', 'A8 Chip' 등을 장착하고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패드 에어2'는 2GB RAM 장착. '멀티 태스킹'지원 위한 스펙 향상?

△ Split Screen Multitasking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 에어2'에서 'Split Screen Multitasking'으로 불리는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이 실현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 인사이더'는 타이완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패드 에어2'의 램이 2GB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전했다.

두 개의 램을 통해서 작업 환경이 더욱 유연해지고 빨라질 것이라는 것이 애플인사이더의 예측이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애플인사이더(www.AppleInsider.com)'는 타이완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패드 에어2'의 RAM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의 1GB RAM보다 향상된 2GB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iPad mini Retina 2)'는 RAM의 업그레이드 없이 현재와 똑같은 1GB RAM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종류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RAM 향상이 '아이패드 에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이패드용 iOS 8'에 적용될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Multitasking)'기능이 '아이패드 에어'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이 적용된 모습.

source : http://youtu.be/_H6g-UpsSi8(YouTube Video)


 지난 6월, 'WWDC 2014'에서 'iOS 8'가 공개된 이후 애플의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iOS 개발자 'Steve T-S'를 통해서 아이패드용 iOS에 '화면분할 코드'가 들어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고, 이것은 '아이패드 에어'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지난 6월 초 'WWDC 2014'에서 'iOS 8'가 공개된 이후,

프로그래머 'Steve T-S'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아이패드용 iOS'에서 화면분할 코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화면분할의 비율은 1/4, 1/2, 3/4 사이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urce : www.9to5mac.com


-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은 태블릿 필수 기능 되나?


  아이패드의 강력한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 Pro)'는 그동안 '멀티태스킹'기능을 앞세워 '아이패드'보다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필해 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아이패드'사용자들이 아이패드에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이 없다는 점을 아쉬운 점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노트 프로 12.2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사용 장면.

삼성 태블릿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강점으로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2'의 2GB로의 RAM 향상은 아이패드에 '터치 ID'장착, 'A8'프로세서 칩의 장착과 맞물려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에서의 아이패드의 기능을 한층 더 뛰어나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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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4 카메라 기능, 이 정도면 합격? - 아이폰6 카메라 넘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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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많은 글로벌 IT기기 제조사들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삼성과 애플의 2강 체제로 굳어진 이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이 애플을 앞지르면서 사람들은 '삼성의 신제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의 스마트폰도 제품이 출시되기 전부터 다양한 루머와 추측성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면서 얼마나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사람들은 삼성이 과연 '애플'을 넘어서는 획기적인 제품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인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9월 3일,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는 '갤럭시 노트4'의 기본적인 스펙은 이미 공개되었다.

16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5.7인치 디스플레이 탑재를 비롯하여 최고 사양의 하드웨어를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 www.PhoneArena.com


 오는 9월 3일, 삼성은 플래그십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의 공개행사를 갖고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최근 스마트폰 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이 '갤럭시 노트4'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노트4 카메라, '셀피(Selfie/셀카)'기능 강화되고, 다양한 사이즈 촬영 가능.

△ 갤럭시 노트4는 '사이드 터치'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들이 사진 촬영의 편의를 위해 추가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셀피 알람(Selfie Alarm/얼굴에 초점을 맞춘 후 자동 촬영 기능), 핸즈프리 촬영 기능(윙크나 미소를 지을 때 자동 촬영 기능) 등 

셀피/셀카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 www.9to5google.com(via www.sammobile.com)


  샘모바일은 최근 갤럭시 노트4의 카메라 기능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히면서, 스마트폰의 아주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카메라'기능이 '노트4'에서 기존에 비해 상당히 향상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기본적으로 16메가픽셀의 소니 IMX240카메라 센서가 장착되고, 광학 이미지 안정화(OIS/손떨림방지기능)기능의 탑재, 그리고 30프레임의 UHD(3840x2160) 동영상 촬영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사이즈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전면 카메라는 3.7메가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본적인 카메라 스펙은 기존 제품인 '갤럭시S5 LTE-A'에서 눈에띄게 향상된 것은 아니지만 세부적으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된 것이 '갤럭시 노트4' 카메라 기능의 많은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사이드 터치(Side Touch)'기능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이는 기존에 물리적으로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닌 터치 센서를 통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사이드 터치 외에도 터치 이지모드, 인물 모드, 비디오 캡쳐 등 다양한 기능들이 가미되고, 여러장의 사진을 통해 GIF(움직이는 이미지)파일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생기는 등 '사진 기능'에 있어서 기존의 다른 카메라와 차별성을 띠면서 '셀카/셀피'를 촬영하는 데 있어서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쉬운 사진 촬영'을 위한 기능은 '5.7인치 패블릿폰'이라는 큰 화면의 갤럭시 노트4가 그 크기로 인해 '셀카'를 찍기에 다소 힘들 수도 있다는 지적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갤럭시 노트4는 '큰 스마트폰'의 단점인 '셀카'기능의 편의를 도모하여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카메라로 승부하는 삼성, 승산 있을까?

△ 9월 3일, '갤럭시 노트4'의 공개를 알리는 초대장.


 현재, 세계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의 기본적인 스펙은 이미 '상향 평준화'되어 그 차이가 미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기업들은 '기능적'인 측면에서 차별성을 도모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카메라'와 관련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카메라'기능이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근래에 출시된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어느정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카메라 기능'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성의 강력한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중 최근에는 '카메라'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언급되면서 애플이 '카메라'와 관련되어 '혁신'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기능에 관심을 가지며,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아이폰6'의 경우에도 다양한 루머와 특허 출원을 통해

사람들은 '카메라 기능'에 혁신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인 카메라 스펙으로 따진다면 삼성의 제품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카메라 기능이 그동안 호평을 받은 이유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단순한 스펙'의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이번에 '갤럭시 노트4'에서 보여줄 다양한 카메라 기능들이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에 있어서 얼마나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킬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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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알파, '아이폰5S/아이폰6'와 비교 사진 - 금속 테두리가 빛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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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IT기업들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단연 가장 주목받는 두 기업은 삼성과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이지만 최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의 부진 속에서 사람들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면서도 삼성이 '갤럭시 S5'의 후속 버전을 내 놓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삼성은 지난 8월 13일 '갤럭시 알파'를 공개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그동안 '플라스틱 바디'로 혹평을 받았던 '갤럭시S5'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인 동시에, 현재 글로벌 스마트폰의 트랜드가 '메탈 바디'라는 점을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 그리고 '아이폰6' 3D 렌더링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지난 8월 13일 출시한 '갤럭시 알파 골드'와 '아이폰 5S 골드'를 겹쳐놓은 모습.

'아이폰5S'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갤럭시 알파'의 금속 테두리가 약간 둥그스름하다는 차이가 있다.

source : www.9to5mac.com



- '갤럭시 알파'의 메탈바디. '아이폰 5S'와 유사하다.

△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의 비교 모습.


  지난 7월 초, 해외 유명 IT사이트 'GSM아레나(www.gsmarena.com)'가 '갤럭시 F' 사진을 유출시키면서 사람들은 아이폰5S와 너무나도 유사한 '갤럭시F'의 메탈바디를 보며 '아이폰5S'를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글☞갤럭시F, 아이폰 킬러 될까?). 최근 공개된 '갤럭시 알파'의 메탈바디가 '아이폰 5S'와 유사한 점은 사실이지만 약간의 라운드형태를 가미시켰다는 점에서 '표절'논란에서는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슷한 형태의 메탈 바디를 가진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의 비교 사진을 보면 두 제품이 디자인 면에서 상당히 유사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갤럭시 알파'가 삼성의 제품의 특징을 어느정도 살리면서 메탈 바디를 취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Galaxy Alpha' vs 'iPhone 5S'



- '갤럭시 알파' vs '아이폰6' 랜더링.

△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6' 4.7인치 랜더링을 비교한 모습.

두 제품의 크기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함께 비교될 만 하다.

'아이폰6'역시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둥근 테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제품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갤럭시 알파는 4.7인치급 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두께 6.7mm, 12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점, 그리고 갤럭시S5의 주요 기능 등을 가췄다는 점에서 '아이폰6' 4.7인치와 비교될 대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아이폰6'와 '갤럭시 알파'의 뒷면 비교 모습.

삼성은 '아이폰6'의 출시에 앞서 '갤럭시 알파'와 함께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함으로써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어느정도 꺾으려고 하고 있다.  

9월 갤럭시 노트와 아이폰6의 공개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가 올 지 자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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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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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의 무더위가 물러가고 하반기가 무르익어 갈 수록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삼성, 애플, 모토로라, LG 등 굵직한 글로벌 IT기기 제조사들이 모바일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9월 3일 독일의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IT 가전쇼'라고 불리는 'IFA 2014'에서 삼성이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를 전시할 것이 기정 사실화되면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이라고 선언했던 ASUS(에이수스)가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를 공개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스마트워치' 경쟁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 지난 6월 말, 'Google I/O 2014'이후 

ASUS에서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리고 이번 'IFA 2014'행사에서 'ASUS Smartwach'가 공개될 예정이다.

source : www.teamtechsquad.com



- ASUS 스마트워치, 이슈 만들 수 있을까?

△ ASUS 공식 트위터.

ASUS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워치 생태계의 큰 축이될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는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라이브' 두 종류입니다. 모토로라의 '모토360'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이 있는 가운데, ASUS가 'IFA 2014'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구글 I/O 2014'에서 LG 'G워치'와 삼성 '기어라이브'가 공개된 이후 ASUS에서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스마트워치를 만들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 IFA 2014에서 공개될 ASUS 스마트워치는 99달러에서 149달러 사이에서 가격이 책정 될 것이라고 합니다. 

 ASUS는 약 10만원 안팎의 스마트워치를 공급하는 셈인데, LG의 G워치가 22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아수스는 저가 전략을 통해 세계 스마트워치 시장 제품을 공급하고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IFA 2014의 주인공이 될까?

△ 삼성은 '갤럭시 노트4' 공개 초대장을.

삼성은 초대장을 통해 '갤럭시 노트4'가 베를린, 베이징, 뉴욕에서 동시 공개되며,

IFA 2014 행사장에서 삼성의 메인 제품으로 갤럭시 노트4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한다.


 삼성은 오는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6'를 견제할 목적으로 '갤럭시 노트4'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아이폰6'보다 빠른 공개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그 무대가 바로 세계 최대 IT가젼 행사장인 베를린의 'IFA 2014'행사장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IFA2014' 행사에서 자신들의 제품이 이슈가 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모든 제품들이 이슈가 될 수 없기에 삼성의 '갤럭시 노트4'와 ASUS의 '스마트워치'가 이슈 경쟁을 펼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삼성과 ASUS 말고도  소니의 엑스페리아 C(Xperia C)역시 IFA2014행사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 갤럭시 노트4, Concept image.

source : www.pcadvisor.co.uk


 9월, 애플의 빅 이벤트를 비롯해서 많은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일 전망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거대한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결국, 많은 파이를 차지하는 기업은 자신들만의 전략으로 자신들을 돋보이게 하는 기업일 것입니다. IFA2014와 함께 애플의 빅 이벤트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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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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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는 가운데 많은 수의 성능 좋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구입 하든 안하든,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할 것인지를 기대하면서 애플이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아이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날짜가 다가올 수록 아이폰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능과 스펙, 디자인에 대한 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Feldvolk.com은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카메라가 1mm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 4.7인치 아이폰6 카메라 렌즈, 튀어나왔다.

△ 타이완 애플클럽(apple.club.tw)은 '아이폰6 4.7인치'의 카메라가 0.67~0.77mm 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 apple.club.tw


 그동안 '5.5인치 아이폰6'와 '4.7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는 약간 다른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5.5인치 제품은 카메라 렌즈가 돌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온 반면 4.7인치는 '아이폰 5S'와 같은 형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타이완의 애플클럽(Apple Club/www.apple.club.tw/)에 게재된 유출 사진에 의하면 4.7인치 제품의 카메라 렌즈도 약 0.67~0.77mm가량 돌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8월 12일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9TO5MAC에 제공한 '아이폰6'와 일치하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신뢰가 있어 보이는 주장입니다.


 

△ 애플 제품의 유출 사진을 간헐적으로 9TO5MAC에 제공하는 '소니딕슨(Sonny Dickson)'은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몇 장의 사진을 '9TO5MAC'에 제공했었다.

www.9to5mac.com


 이번 '아이폰6'의 카메라 돌출 이야기는 지난 3월 애플의 '베이어넷 마운트 특허(카메라 렌즈 탈부착)'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카메라 돌출은 '렌즈 탈부착'으로 이어질까?

△ 애플은 지난 3월,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베이어넷 마운트 렌즈'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이 지난 3월 특허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특허는 아이폰에 렌즈를 탈부착 시킬 수 있는 기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방식은 '자석'방식과 달리 견고한 결합이 가능하고, 다양한 렌즈를 결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아이폰6 '카메라'관련 루머들이 '돌출형 카메라'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폰6'에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돌출된 정도가 작다고는 하지만 '탈부착'의 가능성이 생겨난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아이폰6 돌출형 카메라'는 애플 카메라 자체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서 '렌즈 탈부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합니다.


  9월 9일에 있을 애플의 '빅 이벤트'를 기다리는 와중에도 '아이폰'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폰6'에 NFC기능, LTE-A기능 등 다양한 부차적인 기능들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과연 9월 9일 행사장에서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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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2015년에 출시? - 계속되는 출시 시기 논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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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글로벌 IT기업들의 신제품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새롭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을 꼽으라면 단연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워치(iWatch)'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6의 경우에는 이미 많은 루머를 통해서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드러나 있고, 오는 9월에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아이워치'는 유독 잘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치는 이미 지난 6월 말, 'Google I/O 2014'행사를 통해 공개되었고, 7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OS 탑재'스마트워치의 마땅한 적수가 없는 현재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사람들은 애플의 '아이워치'가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지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사각 프레임 제품.

source : www.9to5mac.com



- 아이워치, 2015년에야 출시 될 것.

△ iWatch Concept Image.


 애플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이미 여러차례 '아이워치'의 출시일에 대해서 언급해 왔습니다. 그는 '아이워치'의 출시가 빨라야 11월이 될 것이며, 연말 또는 2015년 초가 되어야 아이워치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해 왔습니다. 최근 쿠오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015년까지 아이워치의 출시를 연기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사실상의 '2014년 연내 출시'를 불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uo는 "애플이 오랫동안 '아이워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새로운 디바이스가 애플의 '첫 번째'시도이기 때문에 쉽게 나오지 않을 것이며, 아이워치는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적인 측면 등 다양한 요소가 맞물려있기 때문에 애플은 이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Ming-Chi Kuo는 '2015년'에 아이워치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한편으로는 '아이워치'의 출시와 관련된 다른 루머들에는 10월 출시설이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서는 10월에 '공개'는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좀 더 완벽한 구성을 갖추어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것은 연말이나 2015년 1월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아이워치, 어떤 기능 들어가나?

△ 아이워치 컨셉 이미지.

www.macrumors.com


 그동안 알려진 루머와 'WWDC 2014'에서 공개된 'iOS 8'의 기능들을 참고해서 추정한 '아이워치'의 기능은 '건강'에 특화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워치는 'iOS 8'의 '헬스키트(Health Kit)'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핵심 하드웨어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아이워치는 '칼로리 소비량', '수면', '혈중 산소 농도' 측정 등 다양한 센서들이 장착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워치에 내장되는 센서가 10가지 이상이 되어 '우리 일상 생활'을 항상 모니터링 하는 존재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애플이 2015년에 '아이워치'를 출시해도 어색하지 않은 이유.


 애플은 그동안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항상 '완벽함'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 제품이 세상에 공개되고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었을 때, '완벽히'작동할 수 있는 것을 추구한 것입니다. 특히, '혁신'의 상징으로 불린 '아이폰'의 경우에는 기획, 개발부터 출시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우여곡적을 겪었다는 것은 말 할 것도 없는 사실입니다.(관련기사애플엔지니어가 회고하는 아이폰의 탄생 비화/WSJ)


 특히, '스마트워치'라는 제품은 전통적인 '시계'가 가지는 고유한 기능과 '스마트 디바이스'가 가지는 최첨단 기술(특히 헬스케어)을 모두 다 담아내야 한다는 것을 염두해 볼 때, 단기간에 만들기 어려운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애플은 오랜 시간동안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워치의 개발과 출시를 위해 태그호이어, 버버리, 나이키 등에서 유능한 인재를 영입한 것은 물론이고, 의료,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인재를 영입한 애플의 움직임은 '스마트워치'에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 조니 아이브(조너선 아이브)와 애플의 제품들.


 애플의 디자인 부문 총괄 부사장인 조니 아이브는 '아이워치'는 그동안 보아왔던 것과 전혀 새로운 '스마트워치'가 될 것이고, 애플의 철학을 담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이 세상에 '놀라움'을 선사하기 위해 아이워치의 출시를 늦추는 것이라면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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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출시, 9월 일까 10월 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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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9월 9일 화요일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이루어 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애플의 움직임에 다시금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될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워치'는 '아이폰', '아이패드'와 달리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진 채 지금까지 그 어떤 '확실해 보이는'루머가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비주의 속에서 사람들은 과연 '출시일'이 언제일까를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 아이워치는 현재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다.

아이워치와 관련하여 그나마 확실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iOS 8'의 '헬스키트'에 특화되었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최근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 9월 9일 공개설, 그것은 단지 '농담'이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빅 이벤트'를 연다고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아이폰6'와 함께 '아이워치'가 공개되는 것 아닌가하는 기대감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애플 제품의 출시와 관련하여 그동안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해 온 '존 그루버(John Gruber)'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워치'의 공개가 '9월 9일 빅 이벤트에서 아이폰6와 함께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과 아이워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루버의 언급은 애플이 아주 오래전부터 '아이워치'라는 스마트워치를 제작한다고 말해왔고, 사실상 9월에 출시를 해도 '너무 이르다'는 느낌보다는 '공개할 때가 됐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루버는 자신의 언급이 각종 IT매체를 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가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단순한 농담(Just making a joke)"이라고 말하면서, "9월이 될 지, 10월이 될 지 알 수 없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아이워치 4각 프레임'콘셉트 이미지.

최근 '존 그루버'는 아이워치가 9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농담'이라고 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 아이워치 출시. 9월, 10월도 아니면 연말?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애플 분석 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 - Kuo'는 

아이워치의 출시가 11월이거나 더 늦춰질 것이라고 했다.


 KGI의 애널리스트이자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Kuo'는 '사파이어 디스플레이'의 수급 문제로 인해서 '아이워치'의 출시가 11월 이후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워치에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입히는 것이 더 까다롭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그동안 애플에 관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주었기 때문에 Kuo의 발언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9월 9일 빅이벤트'를 알렸던 'Re/Code'의 John Paczkowski는 아이워치 부품의 생산 현황과 특허, 그리고 소프트웨어인 'iOS 8'등을 고려할 때 '10월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이 만드는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가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iWatch Concept Image)

'Re/Code'의 John Paczkowski는 10월이 아이워치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현재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라이브가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OS인 '안드로이드 웨어'에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비롯하여 다양한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이 속속 등장하면서 생태계의 기반이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더불어서 가장 강력한 '모바일OS' 생태계를 갖춘 애플이 '아이워치'의 빠른 발표를 통해 '안드로이드 웨어 OS' 생태계를 뒤흔들 수 있을 지, 아니면 늦은 발표로 인해 '안드로이드 웨어 생태계'에 뒤쳐지게 될 지. 애플이 어떤 행동을 취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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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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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의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애플의 '빅 이벤트'날짜가 9월 9일로 정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가 어떤 혁신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삼성도 이에 질세라 '9월 3일'일 차세대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 4(Galaxy Note 4)'를 공개한다고 밝혀 삼성과 애플의 불꽃튀는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의 공개에 앞서 오는 8월 13일 또 하나의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월 13일'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진 제품은 그동안 많은 루머를 낳았던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입니다.


△ 샘모바일은 '갤럭시 알파'의 모습을 여러차례 공개했다.

www.sammobile.com



- 삼성,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갤럭시 알파'승인 요청.

△ 삼성이 FCC에 승인요청한 갤럭시 알파(SM-G805F)

'9TO5Google'와 '폰아레나'를 비롯한 각종 IT매체들은 갤럭시 알파의 FCC 승인 요청이야기를 다루면서

8월 13일 갤럭시 알파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F)'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정작 삼성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스마트폰을 새롭게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갤럭시 알파의 출시와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왔고, 지난 8월 4일에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샘모바일(www.sammobile.com)'등의 해외 IT매체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으나 아직 정식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에 '갤럭시 알파'로 추정되는 제품을 '승인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등의 각종 IT매체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크기를 비롯한 외양이 기존에 유출 사진 등으로 알려진 '갤럭시 알파'와 동일하기 때문에 삼성이 이번에 FCC에 '갤럭시 알파'의 승인을 요청하면서 미국에 갤럭시 알파를 출시하기 위한 행보를 마무리 지었다고 생각됩니다.


△ 독일 매체인 'All About SAMSUNG'이 공개한 '갤럭시 알파'

모델명이 'SM-G805F'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www.allaboutsamsung.de




- 갤럭시 알파, 스펙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낮다?


△ 갤럭시 알파 화이트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지, 메탈 바디를 가진 것을 비롯하여 기본적인 성능이 '갤럭시S5'보다 향상되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FCC 승인과 관련한 '갤럭시 알파'의 스펙이 그동안 이야기되던 것보다 다소 낮은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산'제품에게 빼앗긴 시장을 되찾기 위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FCC 승인을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알파의 크기는 133x67mm로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고, 블루투스 4.0LE, NFC기능 탑재, 듀얼밴드 와이파이, 12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2GB RAM, 프로세서로는 엑시노스 5433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 프라임'으로 알려진 제품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지만, 새롭게 알려진 정보는 그동안 알려진 것에 비해 다소 낮은 성능을 가진 것입니다. 


 독일 사이트인 'All about SAMSUNG'은 갤럭시 알파의 출시가 '8월 13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FCC승인을 받으면서 미국의 AT&T와 T-Mobile 두 통신사를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져, 8월 13일에 갤럭시 알파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 알파가 과연 '갤럭시S5'가 채우지 못한 허전함을 메꿔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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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2 출시, 9월일까? - 사진 유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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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9월 9일 화요일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아이폰6'의 공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 일정이 알려진 후에도 수 많은 루머가 나오고 있는 '아이폰6'와 함께 사람들은 애플의 또 다른 신제품이 될 '아이패드 에어2'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은 '가을'에 많은 신제품을 발표해 왔고, 이번 가을에도 새로운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태블릿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동안 조용했던 '아이패드 에어 2(iPad Air 2)'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한 번 등장했습니다.


△ 지난 6월, 프랑스의 IT 매체 'nowhereelse.fr'이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실물크기의 모형)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패드 에어2' 사진 유출 됐다.

△ 최근 '웨이보(Weibo)'를 통해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2'의 껍데기.

source : www.macrumors.com


 지난 6월, '뉴 아이패드 에어'로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의 루머로 아이패드 에어2의 디자인이 '아이패드 에어'와 약간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IT전문 매거진 TLD(Tech fast Lunch&Dinner)에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을 비교한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프랑스의 IT매체 'nowhereelse.fr'을 통해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아래쪽 디자인(왼쪽 위)와 옆면 버튼(오른쪽 위).

아래쪽 스피커 부분은 구멍이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사진은 'TLD'를 통해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 2'와 '아이패드 에어'의 비교 사진. 


 약 한 달 동안 소식이 잠잠하던 '아이패드 에어2'에 관해, '아이패드 에어2'의 표면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웨이보(Weibo)에 등장하면서 다시금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관심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이번 애플의 9월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에 관해서는 낱낱히 정보가 공개된 반면, 아이패드에 관한 정보는 거의 드러나지 않았지만 시기적으로 충분히 '9월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에어2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2', 9월 9일 아이폰과 함께 나올 수 있을까?

△ '터치 ID'를 장착하고 있는 'iPad Air 2'와 터치 ID가 없는 'iPad Air(아래)'


 아이패드 에어2 역시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iOS8'를 장착하고 'A8'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향상된 '터치ID'가 차세대 아이패드 에어에도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크기를 제외한 기본적인 스펙은 '아이폰6'와 거의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하며,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와 스피커 부분과 마이크 부분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동일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9월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지난 WWDC 2014에서 애플은 'iOS 8'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했는데 그 중에서 '핸드오프(hand off)'기능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 기능은 애플 기기간의 '통합'을 지향한 것인데 이 지향이 '아이폰 - 아이패드 - 맥 - 아이워치'의 통합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볼 때,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함께 등장하여 '혁신적'기능을 선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애플 분석 전문가인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가 이야기 했듯이 '가을'이후에 애플은 많은 제품을 시장에 내 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애플이 9월 9일을 시작으로 어떤 새로운 제품을 통해서 우리를 놀라게 할 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9월 '빅 이벤트'에서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차세대 '아이패드'를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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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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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정점이라고 전망하면서 앞으로 큰 폭의 성장이 없고, 현재의 상태가 유지되거나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블루오션'이라고 일컬어지는 '웨어러블기기 시장'에 진출하여 커지는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스마트폰'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회사는 단연 '애플'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지위에까지 오른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는 9월 초 이벤트를 통해서 '대 격돌'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두 회사의 전면전은 유례없는 '이슈'를 낳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아이폰5S'와 '갤럭시 노트3'가 비교됐던 것 처럼, 이번에는 아이폰6와 노트4이다.

크기로만 본다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보이기도 한다.




- 갤럭시 노트4, '9월 3일'공개 초대장 발송됐다.

△ 9월 3일, '갤럭시 노트4' 공개를 위한 초대장.

갤럭시 노트4는 '베를린', '베이징', '뉴욕' 세 곳에서 공개 행사를 가진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초대장'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베를린과 뉴욕, 그리고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새로운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는 현재까지 '패블릿 폰'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4'의 공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커진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현재 그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공개 이후가 아닌 '아이폰6'공개 6일 전에 삼성이 '전략 신제품'을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기대할 만한 무언가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나중에 발표를 하는 사람이 어떤 전략을 취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먼저 발표를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토론을 할 때도 먼저 발언하는 '입론'이 불리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일주일 사이에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는 없겠지만 '최신효과(Recency effect)'로 인해 짧은 간격을 두고 새로운 것이 나올 때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나온 제품'이 조금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HTC 원 vs 아이폰6 vs 갤럭시S5

'갤럭시 S5'는 예상보다 저조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갤럭시 노트4, '삼성의 역량'을 보여줄까?

△ 삼성 특허를 바탕으로 한, '갤럭시 노트4' 랜더링 이미지.

image. www.gottabemobile.com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성적표는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위기설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S5'가 '아이폰 5S'보다 판매량에서 뒤졌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삼성이 이번 9월 이벤트를 통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맥락 속에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나왔고, 혹자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옆 면'도 디스플레이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루머로는 '아이폰'처럼 옆면을 금속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가미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대체적으로 '디자인'과 관련되어 있는데, 이는 '갤럭시S5' 부진의 원인이 '디자인'과 '재질'선택의 실패에서 기인했다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이는 '갤럭시 노트4'는 노트3의 경우에 비춰 볼 때 5.7인치 크기의 '패블릿'이기 때문에 4.7인치의 아이폰6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비교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에어'로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제품과 해야하는데, '5.5인치 아이폰'은 좀 더 늦게 출시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콘셉트 이미지. 

메탈 디자인.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할 것은 '큰' 것이 아니다.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하는 것은 '세상을 바꿀 만한 기술'이 아니다.

image. www.appleinsider.com


 사람들이 항상 '아이폰' 공개 이벤트를 기대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이 혹시라도 있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수 많은 루머를 통해 공개 전에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혁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개 날짜가 '아이폰6'보다 6일 빠르다는 것은 뭔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LG의 'G3'를 호평한 것은 '차별성'때문이었습니다. 작은 차이와 인식의 전환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세상이 놀랄 만한' 큰 개혁이나 혁신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차이,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신선함.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편리함'과 '효율성'에서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이번 '갤럭시 노트4' 공개 행사를 통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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