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3 /3XL, 구글 마저 노치 디자인 대열에 합류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3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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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은 지난 2016년 가을, 스마트폰 시장에 직접 발을 들여놓으면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구글을 지목하고 있을 만큼 큰 관심의 대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구글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픽셀3' 시리즈의 '픽셀3XL'의 디자인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 이후, 화웨이를 비롯한 여러 업체들이 '노치 디자인' 제품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LG가 'G7 ThinQ'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는데, 여기에 구글마저 노치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Google Pixel 3/3XL, concept image.

구글은 LG디스플레이와 OLED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image.www.phonearena.com


- 픽셀3/3XL, 구글마저 노치 디자인 대열에 합류?

 최근 들어서 구글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Pixel 3/3XL'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픽셀 스마트폰은 구글이 만드는 만큼 최신 안드로이드OS를 이용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카메라 성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데, 최근에는 '큰 화면'을 가진 제품인 '3XL'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픽셀2/2XL의 경우 각각 5인치와 6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이었는데 '3XL'이 노치 디자인을 가지면서 화면의 크기는 더욱 커진다는 것입니다.

△ non-notch & notch design.

구글은 5인치 크기와 6인치 크기(XL)의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에는 XL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 유츨된 강화 유리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픽셀3XL'의 '노치 디자인' 채택에 관해서 언급한 데 이어 LG디스플레이가 구글에 '노치 OLED'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확실해졌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래전부터 애플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에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는데, 이번에 노치 OLED를 구글에 공급하게 되면서 구글과 LG사이의 돈독한 관계가 또 한 번 입증된 것입니다. LG관계자의 발언을 통해서 구글이 "노치 디자인"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확실시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구글은 '일자형 디자인'에 대한 수요를 감안하여 '픽셀3'에서는 일자형을 선보이고 '픽셀3XL'에서만 '노치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Pixel 3XL, concept image.

△ Pixel 3/XL Series. 

concept image.

image.www.twitter.com/PhoneDesigner

△ 노치 부분에는 앞면 듀얼 카메라가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들어갈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입체 셀카를 찍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픽셀3'는 4GB램/64GB용량이 기본이며, '3XL'은 6GB램을 탑재한 제품이 기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XL'의 노치 디자인 부분에는 전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 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면 듀얼 카메라의 용도가 어떤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일각에서는 셀피 모드(셀카/selfie mode)에서 '입체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구글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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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8', 최강 스마트폰 노리나? 노치 디자인과 화면 속 지문인식 센서.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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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품 중 하나는 샤오미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미8(Mi 8)'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의 'Mi' 시리즈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면서 최고 가성비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번에 준비중인 'Mi 8' 역시 최강 스펙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듀얼 카메라와 노치 디자인, 그리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까지갖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Xiaomi Mi 8,

오는 5월 31일 샤오미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미8'를 공개한다.

노치 디자인, 듀얼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기대된다.


- 샤오미 '미8', 노치 디자인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파격적인 제품 될까?

  오는 5월 말, 샤오미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그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는 것은 노치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점과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3D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했다는 것이며 그리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기본 스펙의 경우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845' 탑재를 비롯하여 6GB램과 8GB램 탑재 제품 두 가지로 출시되며, AI기능이 결합된 듀얼 카메라와 무선 충전 기능 장착 등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점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Mi 8'

노치 디자인을 가진 6인치 화면과 듀얼 카메라를 가진 모습.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Mi 8'의 유출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6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을 가진 화면입니다. 오래전부터 샤오미 역시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고, 실제로 '노치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화웨이 P20시리즈, LG G7씽큐 등에 이어 노치 디자인이 대세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편, 노치디자인에는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3D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뒷면에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같은 디자인은 애플의 '아이폰X'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디자인'과 관련하여 논란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샤오미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5월 31일 공개를 예고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되었으며, 직접 시연을 하는 영상이 등장하기도 했다.

https://youtu.be/P2W9rghBfTM


  한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관련된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에서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를 넣을 것으로 알려졌고, 중국의 '비보(Vivo)'가 이미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 제품을 출시한 상황이기에 향후 스마트폰의 대세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샤오미가 '미8'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이같은 기능이 구현된다면 '미8'는 페이스ID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스냅드래곤845와 6GB/8GB램, AI 기반의 듀얼 카메라를 가진 제품으로서 '역대 최강'의 스펙을 자랑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샤오미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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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 효과 노린 LG G7씽큐, 애플 구애 성공 했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1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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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초, LG는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G7씽큐'를 공개했습니다. 전작인 G6에 비해 스펙면에서 월등히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출고 가격은 G6보다 저렴한 89만 8,700원이 책정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LG는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면서 카메라 기능 강화와 콘텐츠 강화 기능을 강조했으며, 더 커지고 밝아진 화면 역시 G7씽큐의 강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처럼 LG가 6.1인치 '노치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웠는데, 이와 관련하여 LG가 애플의 LCD탑재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을 염두에 두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LCD제품에서 G7씽큐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화면 'M+LCD'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 G7 ThinQ

노치디자인, 6.1인치 크기 M+LCD,


- 일석이조 효과 노린 G7씽큐, 애플 마음 사로잡았나?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G7 ThinQ'는 노치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애플 따라하기'라는 비판이 있기도 했지만 LG측은 애플보다 먼저 기획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따라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와함께 'G7씽큐'의 디스플레이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6.1인치 크기라는 점과 M+LCD를 탑재했다는 점입니다. M+LCD는 기존의 LCD 즉, G6를 비롯한 과거에 출시된 제품에 사용된 LCD보다 2배 가량 밝은 화면을 구현하면서도 소비 전력은 약 30%가량 줄어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며, 가격(부품 단가)은 OLED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LG는 M+LCD를 통한 '화면' 개선을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면서 스마트폰의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 V30 vs G7 ThinQ vs G6

△ 노치디자인과 수평화면의 선택.

M+LCD는 기존 LCD에 비해 두 배 정도 밝고, 소비 전력은 30%가량 적다.


  한편, 최근 애플이 LG의 M+LCD를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는 5.8인치와 6.5인치 OLE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등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6.1인치 LCD탑재 제품에서 G7씽큐에서 사용된 'M+LCD'가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전체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이 '6.1인치 LCD아이폰'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M+LCD 채택은 LG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두 개의 노치 디자인, G7씽큐와 아이폰X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5.8인치와 6.5인치 OLED제품과 6.1인치 LCD제품인데 LCD제품에서 M+LCD가 사용될 것이라 한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와 관련하여 '가격' 문제로 인해 많은 고민에 빠져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X'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했고, 조기 단종(생산 중단)으로 이어진 가장 큰 이유가 '높은 가격'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기에 명실공히 '보급형 제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6.1인치 LCD제품의 가격을 낮추는 것에 주력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LG가 'G7씽큐'를 통해 가격은 낮고 성능은 좋은 6.1인치, 노치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애플이 큰 관심을 보이는 것입니다. '아이폰X'에 사용된 여러가지 부품중 가장 비싼 것이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은 OLED디스플레이였고, 이것이 '아이폰X' 가격이 상승에 한 몫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인 만큼 애플이 어떤 판단을 하게 될 지는 자명해 보입니다.


△ 아이폰X 2세대, 3가지 모델.

△ iPhone X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서 예상보다 낮은 수준의 판매량을 보여주었다.

  애플이 차세대 6.1인치 LCD아이폰에서 M+LCD를 사용한다면 'G7씽큐'로서도 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품 검수에서 까다롭기로 소문난 애플의 선택으로 말마암아 'G7씽큐'의 품질이 그만큼 좋다는 것이 인정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같은 소식이 G7씽큐의 시장 점유율과 LG디스플레이의 향후 사업 전망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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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씽큐 출고가, 89만원 대. 스마트폰 가격 인하 트리거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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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가 지난 5월 2일(뉴욕 현지 시간)에 공개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G7 ThinQ'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국내 출고가가 89만 8700원으로 확정되면서 이같은 LG의 가격 정책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됐던 'G6'의 출고가가 89만 9800원, 지난 2월에 LG가 선보였던 'V30S 씽큐'의 출고가가 104만 8300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매우 파격적인 가격이라 할 수 있기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LG G7 Thinq

출고가는 89만 8,700원.

G6의 출고가 89만 9,800원 보다 저렴해졌다.


- 89만원 대 출고가, G7씽큐. 스마트폰 가격인하 트리거 되나?

  당초 '갤럭시S9'의 출고가 95만 7천원과 비슷한 수준인 90만원 초/중반의 가격이 예상됐던 'G7씽큐'의 가격이 G6보다도 저렴한 89만 8700원으로 책정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LG가 가격 경쟁력을 내세울 것이라는 전망은 있었지만 'V30S 씽큐'의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었다는 점, 그리고 삼성과 애플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제품들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전문가들은 가격 인하가 아닌 '가격 상승'에 무게를 뒀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LG는 예상을 깨고 성능은 좋아지고 가격은 낮아진 제품을 선보이면서 '가격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면서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기본)과 노치를 없앤 모습

△ 16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LG가 올해 선보인 하이엔드 스마트폰 'V30S 씽큐'와'G6', 'G7씽큐'를 단순히 비교해 봐도 LG의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한 판매량 확대라는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G7씽큐'의 경우 메인 프로세서가 스냅드래곤845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화면의 크기는 6.1인치로 커졌습니다. 램 용량의 경우 'V30S씽큐'가 6GB를 탑재한 것이 비해 'G7씽큐'는 4GB를 탑재했지만 이는 '갤럭시S9'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또한 쿼드 DAC와 DTS:X 음향 기술이 탑재됐다는 점도 'G7씽큐'를 돋보이게 하는 점으로 거론되었습니다. 물론, 일부 요소들은 비교적 낮은 수준의 기술을 채택하고 있긴하지만 전작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G7씽큐

V30S 씽큐 

G6 

갤럭시S9

 출고가(64GB)

89만 8700원 

 104만 8300원

89만 9800원 

 95만 7천원

 메인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845 

스냅드래곤835 

스냅드래곤821 

스냅드래곤845 

램용량(RAM)

4GB 

6GB 

4GB 

 4GB 

메인 카메라

1600만 듀얼 

1600만 듀얼 

1300만 듀얼

1200만 싱글/가변조리개

전면 카메라

800만

500만 

500만 

800만 

배터리

3000mAh 

3300mAh 

3300mAh 

3000mAh 

화면

6.1인치 M+LCD 

6인치 OLED

5.7인치 LCD

5.8인치 AM-OLED 

△ notch design & Google Assistant

△ G7씽큐 vs 갤럭시S9

△ G7 ThinQ vs G6


  G7씽큐는 LG가 비교적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만든 제품인 만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삼성의 '갤럭시S9/S9+'에 뒤쳐지지 않으며, 'V30S씽큐'에 이어 나온 제품인 만큼 'V30S씽큐'가 보여준 기능들을 모두 품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같은 제품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시장에 등장하게 되면서 '가격 상승'이 계속되며 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 '가격 인하'에 대한 논의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G7씽큐'의 출고가 공개 이후 이례적으로 삼성이 '갤럭시S9+'의 가격을 7만 7천원 인하한 115만 5000원에 판매한다고 발표하면서 '가격 거품'이 빠지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64GB)의 가격은 136만 700원(통신사 약정)입니다.


  LG는 카메라와 콘텐츠 소비 최적화와 함께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삼성과 애플 2강 체제 속에서 화웨이마저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기에 LG로서는 가격과 성능, 인지도를 총동원하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재기를 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같은 LG전자의 노력이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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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씽큐 vs 갤럭시S9,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두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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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의 야심작, 'G7씽큐'가 공개되면서 과연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삼성의 '갤럭시S9/S9+'와 어떤 경쟁 구도를 가질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G가 예년과 달리 2개월 이상 공개 시기를 늦추면서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해 온 만큼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고, 옛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갤럭시S9/S9+'와의 경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두 제품을 비교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 G7 ThinQ vs Galaxy S9


- LG G7씽큐 vs 삼성 갤럭시S9,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두 제품.

  LG는 G7씽큐의 화면 크기를 전작인 'G6'의 5.7인치에 비해서 0.4인치 크게 만들었습니다(6.1인치). 이는 삼성의 '갤럭시S9'의 5.8인치, '갤S9+'의 6.2인치와 비교했을 때 화면 크기에서 뒤쳐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두 제품 모두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기업이 만드는 전략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기본 스펙은 대동소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했으며(갤S9/S9+의 국내 버전은 '엑시노스9810)', 4GB램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 역시 64GB이며, microSD카드 슬롯은 최대 400GB용량까지 지원합니다.

△ 6.1인치 노치 디자인 vs 5.8인치 엣지 스크린

  

   디스플레이 

  화면의 경우 'G7씽큐'가 6.1인치 크기의 M+LCD, '갤S9'은 5.8인치 크기의 AM-OLE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G7씽큐는 '노치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내부 설정을 통해서 '노치'를 없앨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갤S9은 '엣지 스크린'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삼성의 'AM-OLED'가 한층 더 뛰어난 것이라 할 수 있지만 LG의 M+LCD 역시 기존의 LCD보다 두 배 가량 밝고, 전력 소비는 30%가량 적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폰아레나의 실험에 따르면 야외에서 G7씽큐가 약 1000니트, 갤S9이 673니트의 밝기를 보여주면서 G7씽큐가 좀 더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 M+LCD와 AM-OLED 스크린


   카메라 & 기본 스펙 

  앞서 이야기 했던 대로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갤S9의 국내 판매용은 '엑시노스9810'). 또한 4GB램, 기본 저장공간이 64GB라는 것, 3.5파이 이어폰잭이 있다는 것,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 두 제품 모두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는 것 등 많은 점에서 동일합니다.

  하지만 G7씽큐가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가졌지만, 갤럭시S9은 1200만 화소의 싱글 카메라를 가졌습니다. 물론 잘 알려져 있듯이 '갤럭시S9'은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다는 점에서 조금은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G7씽큐의 메인카메라 조리개 값은 F/1.5-F/1.9로 수치상으로는 '갤S9'이 조금 앞섭니다. 

  '갤S9'이 가변조리개를 이용한 여러가지 사진 기술을 선보였던 것 처럼, G7씽큐 역시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AI카메라 기능과 초상화모드 촬영, 슈퍼브라이트 카멜 기능 등을 제공하면서 편의성과 사진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갤S9'의 카메라에서는 AR기능(빅스비 비전)과 AR이모지 등 부가적인 기능을 주목할 만 합니다.


△ 1600만 화소 듀얼카메라와 1200만 화소 가변 조리개(F/1.4-F/2.4) 카메라


   오디오 & 멀티미디어 

  삼성은 '갤럭시S9/S9+'를 소개하면서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통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 효과를 구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LG역시 이같은 삼성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G7씽큐'에서 붐박스 스피커(Boombox speaker)와 함께 'DTS:X' 기술을 탑재하여 중저음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이어폰의 종류에 상관없이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을 통한 콘텐츠 감상, 특히 영상이나 음악 감상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 보조를 맞추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삼성과 LG가 우열을 논하기 힘든 선도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붐박스 스피커.

   디자인과 가격 

  앞서 이야기했듯이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는 'G7씽큐'가 노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갤럭시S9'은 엣지 스크린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점은 '아이폰X'와 '갤럭시S9'의 비교를 연상케 합니다. 한편, 뒷면의 경우 G7씽큐가 듀얼 카메라가 중앙에 세로 배열되어있고,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갤S9의 경우 싱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갤럭시S9'이 95만 7천원으로 책정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G7씽큐'의 경우 90만원 초반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LG의 경우 점유율 확대를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높여야하기 때문에 '갤S9'보다 낮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 유력해 보입니다. 

  과연 이들 두 제품이 시장에서 어던 성과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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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씽큐의 3가지 포인트. 주목받을 만한 제품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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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이벤트로 손꼽혀왔던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LG전자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소개하면서 기본에 충실히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언급했으며,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오랫동은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예전부터 LG가 ABCD전략(Audio, Battery, Camera, Display)에 중점을 기울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과 일맥 상통하고 있는데, 실제로 LG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콘텐츠 관련 기능을 대폭 향상 시킨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 LG G7 ThinQ

6.1인치 크기의 화면, 1600만 화소 듀얼카메라, 지문 인식 센서, 붐박스 스피커, AI버튼 등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


- 'G7 ThinQ'의  3가지 포인트, 강력한 무기가 될까?

  LG G시리즈의 경우 예전에 비해서 그 존재감이 많이 약해지긴 했지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항상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고,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애플, 삼성에 이어 3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작년에 비해 2달 이상 늦게 공개한 만큼 LG는 여러가지 포인트를 강조했는데 그 중에서도 '디스플레이'의 변화와 오디오 기능 강화, 카메라 기능 향상을 비롯하여 AI관련 여러가지 기능들을 주목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노치디자인'이 기본이지만 설정을 통해 '노치'를 없앨 수 있다.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의 변화는 가장 눈에 띄는 점입니다. 크기면에서 전작인 G6의 5.7인치에 비해 0.4인치 커진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졌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S9'이 5.8인치, '갤럭서S9+'가 6.2인치라는 점에서 크기면에서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같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점인데 '아이폰X'를 따라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하지만, 노치 디자인이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되어있는 만큼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목할 만 한 변화는 익히 알려진 대로 'M+LCD'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LCD보다 2배 가량 밝으면서도 소비 전략은 30%가량 낮아졌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습니다. 


△ notch and non-notch

   카메라

  LG는 오랫동안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 향상에 주력해 왔습니다. 특히 강력한 경쟁 제품인 '갤럭시S' 시리즈와 비교해 봤을 때도, 화소 수, 듀얼카메라 탑재 시기 등에서 앞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F/1.6-F/1.9)를 탑재한 것을 비롯하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가 '어두운 곳(빛이 적은 곳)'에서 촬영할 때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기능과 같은 것을 도입한 것을 비롯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AI카메라' 등을 제공하는 것 등은 LG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I기술이 결합된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 V30s씽큐에서 선보인 바 있는 AI카메라

△ 전원 버튼

  

   콘텐츠 감상

  카메라와 함께 LG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 바로 '콘텐츠 감상'과 관련된 것입니다. G7씽큐에서 LG는 '붐박스(Boombox)' 스피커를 선보이면서 귀를 즐겁게 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기존 대비 중저음을 2배 이상 높였고. V30에 비해서 울림통이 17배 증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G7씽큐를 통한 콘텐츠 감상을 더욱 즐겁게 하기 위한 장치로 'DTS:X'기술이 탑재된 것도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음원의 종류, 고급 이어폰의 유무와 상관없이 입체 음향(최대 7.1채널)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붐박스 스피커가 탑재되어 콘텐츠 감상이 더욱 즐거워졌다.

△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이 생겼다. 

AI기능 이용이 한층 더 수월해진 것이다.

△ G7씽큐 vs 갤럭시S9


  G7씽큐에서는 앞서 언급한 3가지 외에도 AI기능 특화를 위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이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여러 기업들이 'AI'활용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G7 씽큐' 역시 AI를 다양한 기능에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LG의 이같은 변화가 '갤럭시S9/S9+'를 지나치게 의식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는 측면이 있지만 AI버튼, 노치디자인, DTS:X 도입 등 개성이 많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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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까지 드러난 'G7 ThinQ',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 비교해보니?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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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이벤트라 할 수 있는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의 공개가 바짝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일(5/2일 뉴욕, 5월 3일 서울)을 앞두고 디자인 이미지와 함께 더 밝아지고, 소비전력은 적어진 디스플레이인 'M+LCD'의 화면 설정 스크린샷이 공개되기도 하는 등 LG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벤치 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까지 나오면서 이제 일부 기능을 제외한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G7 ThinQ

노치 디자인, 6.1인치 크기의 M+LCD 화면., 스냅드래곤845/4GB램, AI스위치 탑재.


- G7씽큐,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 경쟁 제품과 비교.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G7씽큐'의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대한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최근에는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를 소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G7 씽큐'는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갤럭시S9/S9+'의 북미/중국판에 탑재된 것과 동일합니다. 특히 작년에 출시한 'G6'이 '갤럭시S8'보다 한 단계 낮은 급의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시장의 외면을 받았던 것과 비교해보면 작년보다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RAM 역시 4GB를 탑재하게 되면서 '갤럭시S9'과 동일하므로 두 제품이 향후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7 ThinQ, GeekBench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코어 2312, 멀티코어 8979점을 획득했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은 GeekBench 홈페이지 참조.

source.www.geekbench.com

△ Galaxy S9,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2422점, 멀티코어 8351점.


  G7씽큐의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부문에서는 2312점을 얻어 '갤럭시S9'가 획득한 2422점 보다는 약간 낮은 성능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멀티코어에서는 8979점을 획득하면서 '갤S9'이 획득한 8351점에 비해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하는 하드웨어는 '멀티코어' 점수가 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을 경우 'G7씽큐'가 '갤럭시S9'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 갤럭시S9+ 등 주요 제품의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멀티코어).

source.www.tomsguide.com

  

  한편, 위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갤럭시S9+'의 멀티코어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가 8,295점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로 볼 때 'G7씽큐'가 출시되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자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LG의 차세대 제품이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졌다는 점에서 더 커진 화면, 더 좋아진 성능이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LG의 전략 스마트폰이 예년에 비해 2달 이상 늦게 출시되는 만큼, LG가 좀 더 많은 노력을 쏟아 부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G7 ThinQ'가 시장에 출시되었을 때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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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씽큐, 기대할 만한가? 주요 스펙 루머 정리.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2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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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이벤트,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7 ThinQ'의 공개 행사가 뉴욕(5월 2일, 현지 시간)과 서울(5월 3일)에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LG는 'G6'를 잇는 차세대 제품의 이름을 'G7 씽큐'라고 명명하면서 '인공지능(AI)'를 내세운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의도를 내비쳤고, 전문가들은 지난 2월 LG가 'V30s 씽큐'에서 보여줬던 기능들을 포함하여 몇가지 개선된 점을 기대할 만한 요소로 꼽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 LG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ThinQ'의 공개/출시가 임박했다.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이벤트로 사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  G7씽큐, 기대할 만한 제품일까? 루머 총 정리. 

  예년에 비해 두 달 이상 늦은 시기에 제품을 공개하는 LG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을 리드하고 기업인 삼성과 애플의 '갤럭시S9/S9+',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과 겨뤄야 하기 때문에 LG로서는 핵심 무기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가격은 어떻게 책정할 것인지 고민할 수 밖에 없기에 이 부분이 사람들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졌다는 점, 인공지능 기능 특화를 위한 변화가 있다는 점, 그리고 디자인의 변화가 주목할 만 한 변화로 손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 6.1인치 크기의 M+LCD, 노치 디자인, AI전용 스위치,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보다 커지고 깔끔해진 모습이다.

   디자인 & 컬러 : 5가지 색상과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G7씽큐와 관련된 소식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에 관한 것입니다. LG는 그동안 선보여왔던 평면의 밋밋한 스타일을 버리고 '아이폰X'와 같은 '노치 디자인'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이후 중국의 화웨이, 비보, ASUS 등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전략 스마트폰 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노치 디자인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LG까지 가세하면서 '노치 열풍'에 기름을 부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LG는 '노치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의식한듯 '설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상단의 노치를 없앨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면서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도를 내비치고 있기도 합니다. 

   제품 색상은 오로라 블랙, 플래티넘 그레이, 모로코 블루(유광), 모로코 블루(무광), 라즈베리 로즈 등 5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것응로 알려져 있으며, 바디 왼쪽 측면에 'AI기능' 접근성 강화를 위한 스위치가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설정을 통해 노치를 없앨 수도 있다.

△ 5가지 색상 

오로라 블랙, 플래티넘 그레이, 모로코 블루(유광/무광), 라즈베리 로즈.

   디스플레이 : 좀 더 크고 밝게.

  앞서 이야기 했듯이 G7씽큐의 화면 크기는 6.1인치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G6가 5.7인치 였던 것에 비해 0.4인치 가량 커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갤럭시S9(5.8인치), S9+(6.2인치)' 등과 경쟁을 의식한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디스플레이는 OLED가 아닌 M+LCD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M+LCD의 경우 단가는 LCD보다 효율이 좋아(약 35%) 전력 소모량이 적고 밝은 화면을 구현하며, 단가는 OLED보다 낮기 때문에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는 동시에 가격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Dolby Vision과 HDR10 표준과 호환을 통해 콘텐츠 감상의 질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6.1인치 M+LCD를 탑재했다. (사진은 디스플레이 밝기/색상 조절 설정 화면)

M+LCD는 LCD에 비해 더 밝고으면서 소비 전력 효율이 좋다. 

image.www.twitter.com/evleaks

   카메라와 스펙 : LG의 최고 수준 하드웨어.

  LG는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G7씽큐에는 'V30s 씽큐'에서 보여주었던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인공 지능을 활용한 AI카메라와 브라이트 카메라 등의 기능이 좀 더 보완된 형태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증강 현실 기술을 응용한 Q렌즈 기능 역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스펙 측면에서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탑재, 4GB램과 64GB용량이 기본 제품이 될 것이며, G7씽큐+의 경우 6GB램/128GB용량이 기본이 될 것이며,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면에서는 3.5파이 이어폰잭, 고품질 음악 감상을 위한 쿼드DAC 탑재, USB 타입C 포트 장착,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 기존 제품들이 보여준 최고 수준의 기능들이 고스란히 담길 것이라합니다.

△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어떤 기능을 구현하게 될 지 기대된다.


  G7씽큐의 관전 포인트는 'AI기능'과 '노치 디자인' 그리고 '카메라 기능'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AI스위치(가칭)'와 'AI기능'이 얼마나 편리한 기능이 될 것인지, 카메라 기능이 얼마나 향상된 제품이 탄생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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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씽큐, 어떤 제품일까? 디자인과 스펙은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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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대어,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ThinQ'의 공개가 다가오면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LG는 매년 2월 말에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행사장에서 새로운 제품을 공개해 왔지만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두 달 이상 늦은 5월 2일(뉴욕, 현지시간)과 5월 3일(서울) 두 차례에 걸쳐서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LG는 G6 때와는 달리 사전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와 스펙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G7 ThinQ'의 최종 이미지 사진이 등장했다.

LG는 오는 5월2일(뉴욕)과 5월 3일(서울)에서 새로은 스마트폰 공개 행사를 갖는다고 이야기 했다.


- G7씽큐, 디자인과 스펙 등장. 어떤 제품 될까?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G7씽큐의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vleaks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G시리즈'의 디자인을 사전에 공개했고, 실제 출시된 제품과 똑같았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가 'G7씽큐'의 최종 디자인이라는 데 이견은 없습니다. 한편, @evleaks는 지난 4월 초,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본체 좌측 가운데 부분에 새로 생겨난 스위치(AI스위치)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적이 있기도 합니다.

△ Design

노치 디자인, 6.1인치 M+LCD디스플레이, 듀얼카메라, 

지문인식센서와  좌측 중앙에 위치한 AI스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LG G7씽큐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AI스위치(Google Assistant 버튼)이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가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이후, '노치 디자인'이 스마트폰 시장의 확실한 트랜드로 자리매김한 만큼 디자인 면에서 극단적인 평가는 없을 것으로 전망되며, 바디 좌측의 AI스위치는 음성 명령 기능을 비롯하여 'G7씽큐'가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인공지능(AI)'과 관련 기능에 빠르게 접근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편의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지난 4월 초에 등장했던 렌더링 이미지

최종 디자인과 큰 차이가 없다.

△ 5가지 컬러 옵션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G7씽큐는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것이며(갤럭시S9과 동일), 기본 4GB램/64GB용량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고급형 제품은 6GB램, 128GB/256GB용량). 3000mAh 용량의 배터리, 1600만 화소의 듀얼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며, 디스플레이의 경우 M+LCD가 탑재되어 기존의 LCD제품보다 밝기는 더 밝아지면서 소비 전력이 약 35%가량 감소하여 배터리 지속 시간이 더욱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색상 옵션은 오로라 블랙(Aurora Black), 플래티넘 그레이(Platunum Grey), 모로코 블루(유광, Moroccan Blue), 모로크 블루(무광), 라즈베리 로즈(Raspberry Rose) 등 다섯 가지 색상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로토타입 제품 유출 이미지.

source.www.techrader.com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공개/출시가 바짝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최근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의 출시를 통해서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판매량 증대에 힘쏟고 있고, 삼성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의 파생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LG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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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안드로이드OS(Android P), 제스처 컨트롤 기능 지원?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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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초,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터치 리스(touch-less)' 아이폰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애플이 '페이스ID'를 통해 잠금 해제를 할 때 손가락을 쓰지 않도록 한 것에 이어,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도 터치가 아닌 손짓과 몸짓만으로도 컨트롤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중이라는 소식이었습니다. 소위 '제스처 컨트롤(Gesture control)'이라는 부르는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이같은 인터페이스는 모바일기기 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에서도 사용될 수 있기에 여러 기업들이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데, 최근 구글이 차세대 안드로이드OS 버전인 'Android P'에 '제스처 컨트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Android P

구글이  차세대 안드로이드에서 제스처 컨트롤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구글 'Android P'에서 제스처 컨트롤 기능 지원? '픽셀3'에서 구현될까?

  전 세계 모바일 OS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구글은 2년 전부터 '픽셀(Pixel) 시리즈'를 만들어 판매하면서 직접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었고, 조금씩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픽셀'은 구글이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제품인 만큼 '안드로이드'에 최적화 되어 있고, 안드로이드의 최신 기능을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글의 '픽셀'과 애플의 '아이폰'은 각각 자사의 'OS'에 최적화되어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과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기존에 공개됐던 안드로이드P 프리뷰(왼쪽)과 구글이 블로그에서 실수로 보여준 '안드로이드P 스크린샷(오른쪽)

하단에 네비게이션바가 생겨난 점이 다르다.

△ 아이폰X와 비교.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 2018'을 앞두고 차세대 안드로이드OS 버전인 'Android P'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최근 구글이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하단부에 '가상의 홈버튼(멀티태스킹 버튼)' 대신 '네이게이션 버튼'이 생긴 것을 알렸고, 이것이 '제스처 컨트롤(Gesture Control)' 기능 탑재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버튼의 모양은 '아이폰X'의 홈 제스처(홈버튼을 대신하는 제스처 바)'와 비슷한 형태인데 전문가들은 구글이 '픽셀3(Pixel 3)'에서 '제스처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개발자 키트가 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구글이 Project Soli를 통해 개발중인 '터치리스 제스처 컨트롤'

터치가 없이 손가락의 움직임 만으로 컨트롤 가능하며, 태블릿에서 그림도 그릴수 있다.


  한편, '안드로이드P'의 제스처 컨트롤과 관련하여 주목받고 있는 것이 구글이 진행중인 'Project Soli'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터치 리스 제스처 컨트롤' 기술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로서 동전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칩'이용하여 손짓만으로도 모바일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기술이 상당부분 진행되어 스마트워치에서 기본적인 컨트롤이 가능해졌으며, 태블릿에서 터치 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수준까지 개발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이같은 '터치리스 제스처 컨트롤' 기능이 '안드로이드P'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구글이 'Android P'에서 어떤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픽셀3'가 어떤 기능을 가진 제품이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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