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1. 13:5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와 더불어 하반기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은 이미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생산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출시될 때 마다 '괴물 스펙'을 자랑해 왔던 만큼 이번에도 역시 더 크고, 더 강력한 스펙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최근 앞면 강화 유리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과 이로 인해 '좀 더 넓어진 화면'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더 얇아진 베젤, 넓어진 화면. 더 강력해진 스펙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제품이다.
- 확인된 갤노트9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로 화면 넓어졌다.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면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512GB용량과 8GB램 탑재로 더 커진 용량과 더 빨라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강화 유리 이미지가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베젤리스를 기본으로 하여 좀 더 넓은 화면을 구현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과 닿아 있는 것입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 갤노트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의 비교.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0.6인치 넓어졌으며, 시각적으로 더 크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화면 비율은 84%로 노트8의 83.2%보다 커졌다.
유출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조금 더 올라갔다는 겁니다. 갤노트8의 경우 화면 크기가 6.32인치에 화면 비율이 83.2%였던 것에 비해, 갤노트9는 조금 더 커진 6.38인치 크기, 화면 비율 84%로서 더 커진 화면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베젤은 줄어들고 화면 비율이 넓어짐으로 인해서 시각적으로는 0.6인치 차이가 아닌 더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은 여전히 유지된다.
한편 전문가들은 넓어진 화면 외에도 높아진 스펙과 갤노트9이 보여줄 빅스비2.0과 인공지능(AI)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S-Pen은 '갤노트8'에서 보여준 자체 방수 기능(IP68)에서 더 나아가 블루투스 기반의 스피커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진 만큼, 주목할 만 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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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1. 12:37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10'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 5월 부터 코드네임 비욘드(beyond)라는 이름으로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S10과 관련하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겔럭시S10'이 갤럭시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베젤이 사라진 '갤S10'의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Beyond, Galaxy S10. 베젤 없앤 혁신적인 제품 등장하나?
코드네임 '비욘드'라고 불리는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묻어납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코드네임이 '스타(Star)' 였으며, 갤노트8는 '그레이트(Great)' 그리고 지금 개발이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경우 '크라운(Crown)'이라는 코드네임을 부여 받았습니다. 코드네임을 통해 개발중인 스마트폰의 정체성과 방향을 엿볼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갤S10은 과거에 삼성이 선보였던 제품들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욘드라는 코드네임을 확인시켜주기라도 하듯, 최근 유츨/공개된 '갤S10'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S8'부터 선보였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는 널찍한 화면으로 큰 인기를 끌어 모았는데,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베젤을 얇게 하는 것을 넘어서서 '완전한 베젤리스'를 구현한 제품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중국의 Oppo, Vivo 등이 완전 베젤리스 제품을 이미 선보인 바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완전 베젤리스' 구현 가능성은 더욱 높은 상황입니다. 베젤이 점점 얇아지고 있고, 화면 비율을 높이기 위해 노치 디자인이 등장한 만큼 삼성이 보여줄 수 있는 카드는 '완전 베젤 리스'라는 것이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Oppo의 완전 베젤리스 스마트폰
Find X
△ Vivo의 Apex와 아이폰X
이와 같이 사라진 베젤과 더불어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을 진행해 왔고 최근에는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Vivo에 이어 샤오미마저 '미8 익스플로러'를 통해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갤S10'에서의 탑재는 자명해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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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0. 14:01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캐드 도면 이미지에 이어 목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논할 것이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예년의 경우에도 신제품 출시 두 세달 전에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와 목업 제품들이 등장해 왔고, 이번에도 목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6.1인치 아이폰9(가칭)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X Plus'는 큰 화면과 함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설이 있는 만큼 주목할 만 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왼쪽부터,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2세대 아이퐅X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목업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9, 목업 제품 등장. 완전히 드러난 디자인.
최근,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 Olixar가 차세대 아이폰의 캐드 도면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디자인'이 모두 드러난 가운데,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목업 제품을 공개한 일본의 Macotakara는 그동안 여러차례 아이폰의 유출 이미지를 공개해 왔던 만큼, 실제 아이폰X 2세대 제품은 이번에 소개된 목업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애플은 3가지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6.1인치 '아이폰9(가칭)'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칭)' 역시 큰 관심의 대상입니다. 6.1인치 화면의 제품은 싱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비교적 큰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보급형 제품'으로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699달러 보다 저렴한 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한편,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아이폰X 플러스'는 노치디자인의 화면 덕분에 실제 바디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커진 화면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은 '6.5인치 제품'을 사용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8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5.8인치 '아이폰X' vs 6.1인치 '아이폰9'
전문가들은 애플이 모바일 생태계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는 기존에 선보였던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라 할 수 있으며, 6.1인치 크기의 싱글 카메라 탑재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폰X plus'를 준비 중입니다. 비록 '아이폰SE 2'의 등장이 내년으로 늦춰졌지만,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를 무기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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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0. 12:44
지난 5월, 삼성이 '비욘드(Beyond)' 코드 네임을 부여한 '갤럭시S10'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과연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는 어떤 기능들이 들어가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갤S10'의 경우 '갤럭시S'시리즈 출시 10주년을 기념한다는 점에서, 애플이 10주년 기념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X'에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었듯이 삼성 역시 '큰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최근 삼성이 '투명 바디'와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제품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갤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를 할 것이며,
이와 함께 트리플 카메라, 투명 바디를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갤럭시S10, 삼성은 투명 바디와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까?
코드네임 비욘드. 삼성이 과거에 출시됐던 모든 스마트폰을 뛰어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코드네임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독일 매체 Mobil-Henden은 '겔럭시S10'에 관한 최근 소식을 전하면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더불어 투명한 바디(뒷면) 그리고 트리플 카메라(Triple Lens Camera)와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 제거를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 베젤이 사라진 화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갖게 될 것이라는 갤S10
트리플 카메라의 경우 화웨이가 'P20' 시리즈를 통해서 선보인 바 있고, 최근에는 오는 가을에 등장할 예정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X Plus'에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적하기 위해 삼성 역시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화웨이의 P20 Pro에 탑재된 트리플 카메라는 망원과 광각, 흑백 촬영(monochrome seosor)을 위한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 삼성 역시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이같은 기능을 구현하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 트리플 카메라와 투명한 뒷면
△ 화웨이가 선보인 트리플 카메라.
P20 Pro
한편,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것은 '투명 바디'를 가진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최근 샤오미가 선보인 '미8'의 투명 바디와 유사한 컨셉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투명한 바디를 통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러가지 옵션을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오래전부터 거론되어 왔던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의 제거도 구현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샤오미의 '미8 익스플로러'
두명한 뒷면 바디가 인상적이다.
Galaxy S10의 기본 스펙은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에서 트리플 카메라 제품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등을 갖추게 되면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샤오미가 'Mi 8' 시리즈를 통해 투명 바디 제품,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삼성 역시 이같은 흐름에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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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19. 14:34
최근까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제품 중 하나는 애플의 차세대 중저가 스마트폰인 '아이폰SE 2(가칭)'이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아이폰SE2'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일각에서는 5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화면과 각진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를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아왔습니다. 특히, 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Olixar가 '아이폰SE 2'의 디자인 캐드 도면을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Olixar가 '아이폰SE 2' 케이스 제작/판매 작업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들려 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SE 2, concept image.
5인치 화면, 노치 디자인. 다이아몬드 커팅.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았지만 출시는 내년이 될 것이라 한다.
- 아이폰SE2, 2018년 출시는 불가능?
Olixar는 과거에 아이폰X, 갤럭시S9 등 주요 스마트폰의 캐드 도면을 사전에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아왔고, 공개된 제품의 디자인이 실제 제품과 똑같았다는 점 때문에 Olixar가 전한 소식은 매우 신뢰가 높은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아이폰SE 2'의 디자인 캐드 도면을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근 Olixar가 '아이폰SE 2'의 케이스 제작/판매 중단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이폰SE 2'의 출시가 무산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Olixar가 공개한 디자인 캐드 도면(위)과 판매 예정이었던 케이스(아래)
그동안 6월 중에 애플이 '아이폰SE 2'를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 '아이폰SE 2'의 출시 시기와 9월에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과의 간섭 문제로 출시 시기가 내년으로 미뤄졌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애플은 오는 9월,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가칭)'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인 699달러선보다 저렴한 가격인 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 제품의 화면이 OLED인지 LCD인지는 아직 이견이 있지만,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는 데는 대체로 의견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 iPhone SE 2
'아이폰SE 2'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왔던 제품인 만큼, 2019년으로의 출시 지연 소식은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한 손에 꼭 맞는 바디, 다이아몬드 커팅의 고급스러움, 6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 등 많은 매력 요소를 가지고 있었지만,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과연 오는 가을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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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18. 13:58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X(가칭)'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올해 초 삼성이 직접적으로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1~2월) 출시를 목표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삼성이 부품 업체들에게 오는 11월 부터 부품 생산에 들어갈 것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X'의 가격은 200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펼치면 7.3인치 태블릿, 접으면 4.5인치의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갤럭시X, 판매가 200만원? 모험은 성공할 수 있을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갤럭시X'의 가격이 약 200만원 가량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X'의 부품 생산은 11월 부터 본격화 될 것이며, 1월 CES 2019 행사장 혹은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데뷔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많은 관심을 끄는 부분은 역시나 가격에 대한 부분인데, 골든브릿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갤럭시X'의 가격이 200만 원에 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일부
'갤럭시X'는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접었을 때는 4.5인치 크기의 스마트폰 처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총 3개의 스크린이 사용되며, 안쪽에 2개의 OLED패널, 그리고 외부에 1개의 OLED패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격' 측면에서 결코 저렴할 수가 없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패널의 경우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로서 기본 단가 자체가 고가이기 때문에 '갤럭시X'의 200만원이라는 가격이 결코 비싸지 않다는 봐야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concept image
한편, 삼성은 '갤럭시X'를 위한 부품 양산 규모를 50~200만 대 수준으로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제작되는 수량 역시 50만 대 내외가 될 것이라 합니다. 따라서, '갤럭시X'는 다소 실험적인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위치를 가질 것이며, 적은 수량 때문에 완판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LG가 지난 2017년 말, LG V30 시그니처에디션이 200만원 가량에 판매되었다는 점과 화웨이의 프리미엄 제품 'P20 포르쉐디자인' 역시 2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점에서 '갤럭시X'의 국내외 판매에서 가격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갤럭시X'가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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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을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들어 새로운 제품에 관련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괴물 스펙'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만큼 이번에도 전작인 '갤노트8'보다 한 단계 높은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512GB의 저장 공간, 4000mAh 배터리 용량, 8GB램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 4000mAh 용량, 6.4인치 크기의 화면.
모든 것이 '크다'고 할 수 있는 제품이 곧 등장한다.
- 512GB용량, 4000mAh 배터리. 더 커진 갤럭시노트9.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512GB의 저장 공간과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전하면서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로써 삼성은 6.4인치 크기의 화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8GB 램(기본 6GB램), 512GB용량, 4000mAh 등 '최고'의 기본 사양을 갖춘 제품을 선보일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베젤이 좀 더 얇아진 '갤노트9(왼쪽)'
한편, 샘모바일과 폰아레나 등은 '갤노트9'의 컬러 옵션과 관련하여 '브라운(Brown)' 색상의 등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갤노트9의 기본 색상은 블루, 브라운, 블랙, 라벤더(라일락 퍼플), 그레이 등 5가지 색상이며, '브라운'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본 색상은 '블랙(미드나잇 블랙)'과 '라벤더(라일락 퍼플)' 그리고 '그레이(티타늄 그레이)'가 될 것이며, 블루와 브라운 등의 컬러는 지역별로 상이하며, 출시 시기가 좀 더 늦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과 microSD카드 슬롯은 유지된다.
갤노트9의 공개 행사는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표 당일부터 2주간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앞서 언급한 기본 스펙의 향상 외에도 삼성은 얇아진 베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스피커를 탑재한 S-Pen, 그리고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빅스비 2.0(BIxby 2.0)' 등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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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12. 13:05
지난 2017년 9월, 애플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화면을 가진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인 이후, 중국의 ASUS, 화웨이 등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샤오미가 노치디자의 '미8'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우리나라의 LG전자도 노치 디자인을 가진 'G7씽큐'를 선보였으며, 오는 10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구글의 '픽셀3XL' 역시 노치 디자인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은 현재 '노치 디자인'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같은 노치 디자인 열풍의 가장 큰 수혜는 '삼성'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가 애플, 샤오미에 이어
화웨이에 노치OLED를 대량으로 공급한다고 한다.
'아이폰X'가 출시되었을 때, 삼성의 '아이폰X' 디스플레이 공급으로 인해
갤노트8 보다 아이폰X가 잘 팔리면 삼성에게 좋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다.
- 스마트폰 시장의 노치 열풍, 최대 수혜자는 삼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노치 디자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노치 열풍의 가장 큰 수혜자는 삼성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 노치 디스플레이 공급을 두고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여러 업체들이 경합을 벌였지만 결국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량 공급키로하면서 '아이폰X' 판매의 최대 수혜자가 삼성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올해도 삼성은 '아이폰X 2세대'에 대한 디스플레이 공급을 지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신제품을 발표한 '샤오미'와 화웨이의 하반기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인 'Mate 20 Pro'의 디스플레이를 삼성이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여러가지 부품들 중, 디스플레이의 단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샤오미의 'Mi 8'
삼성으로부터 6.21인치 노치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받는다.
중국을 넘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샤오미는 지난 31일 진행된 '미 8' 시리즈 공개 행사에서, 샤오미는 '아이폰X'가 보여준 기술과 품질 수준을 따라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을 어필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점은 6.21인치의 노치 OLED디스플레이를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점을 강조한 것이었는데, 이는 애플의 '아이폰X'에 탑재된 디스플레이가 삼성으로부터 공급 받은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앞서 이야기 했듯이 화웨이 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Mate 20 Pro'를 위해 6.9인치 노치 디스플레이를 삼성으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패널크기가 큰 만큼 삼성디스플레이로서도 큰 수익이 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업계입니다.
△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
ASUS 젠폰5, 아이폰X, LG G7씽큐, 화웨이 P20
(1시 방향부터 시계 방향)
삼성은 이같은 노치 열풍에 쾌재를 부를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단가가 높은 핵심 부품을 화웨이와 샤오미 등에 공급하게 되면서 판매 부진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자, 글로벌 3위 기업이며, 샤오미 역시 중국 2위, 인도 1위, 글로벌 5위 권의 기업이라는 점에서 삼성은 1위 애플, 2위 삼성, 3위 화웨이 등 스마트폰 시장의 공룡들에게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게 된 것입니다. 과연 노치 디자인 제품의 흥행이 삼성에게 어떤 성과를 가져다 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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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12. 12:0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각각 5.5인치와 6.5인치 크기의 2세대 아이폰X와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가칭)'와 6.1인치 '아이폰9(가칭)'의 디자인과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는데, '아이폰X 플러스'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5.5인치 2세대 아이폰X & iPhone X Plus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6.5인치 크기 화면 가진 'iPhone X Plus', 트리플 카메라 장착한 프리미엄 제품.
최근 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고스텍(Ghostek)이 애플이 오는 가을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X 플러스'와 '아이폰9'의 디자인 캐드 도면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고스텍은 과거에 '갤럭시S9'과 '아이폰X' 등 삼성과 애플의 주력 스마트폰의 캐드 도면을 사전에 공개하면서 이들 제품이 공식 발표 되기 전에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작/판매한 이력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 디자인 캐드 도면 역시 실제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스텍 측은 디자인 캐드 도면의 출처가 '아이폰X플러스'를 위탁/생산하는 공장과 관련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그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고스텍이 공개한 'iPhone X Plus' 디자인 캐드 도면
뒷면의 카메라에 3개의 렌즈가 배치되어 있다.
중앙에 있는 것이 LED램프라는 주장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LED램프와 카메라 렌즈의 크기가 다르다는 점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 아이폰X의 디자인 스케치.
카메라 사이에 LED램프의 크기가 작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스텍이 공개한 디자인 캐드 도면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카메라'입니다. 도면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카메라가 위치된 곳에 세로로 배열된 세 개의 동그라미 인데,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아이폰X 플러스'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중간에 배치된 것이 'LED램프'일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도면과 실제 제품에서 'LED램프'는 카메라 보다 작은 크기의 동그라미 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카메라'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격인 'iPhone X Plus'에 트리플 카메라를 통한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6.5인치 제품과 6.1인치 제품 렌더링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화웨이 P20프로
한편, 전문가들은 '트리플 카메라'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애플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지난 3월 말에 선보인 'P20 프로'와 '포르쉐 디자인 메이트 RS'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바 있는데, 이를 통해서 애플 역시 화웨가 보여줬던 대로 저조도 촬영에서의 성능 강화, 흑백 카메라(monochrome sensor) 등의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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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11. 13:02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을 꼽으라고 하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를 뺴 놓을 수 없습니다. 애플은 오는 9월에 5.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 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아이폰 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애플이 '보급형'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제품, 소위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6.1인치 제품'의 가격이 '아이폰X'보다 최대 300달러 가량 저렴해진 약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X Plus & iPhone 9
concept image.
- 6.1인치 크기 화면, '아이폰9' 기다릴 만 한 제품인가?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특히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제품에 대한 소식이 하나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 제품에 관한 세계 최고의 분석가로 알려진 TF인터내셔널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6.1인치 제품의 가격이 699달러 달러 수준에서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Kuo는 고가의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 인식을 의식한 애플이 가격 인하를 고려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부품 공급 업체들의 높아진 수율은 저렴한 부품 공급을 가능케 하기 때문에 차기 제품들의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9
노치 디자인, 싱글 카메라, A12 칩, 무선 충전 기능 등을 가질 것이라 한다.
6.1인치 제품의 경우 소위 '아이폰9'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8'에 이은 보급형 제품의 성격을 지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 제품 역시 '아이폰X'와 마찬가지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지고 있으며, '페이스ID'와 '무선 충전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기능들이 탑재될 것이며, 메인 프로세서로 A12가 탑재되어 최신 스마트폰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는 '싱글 카메라'를 가지면서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 등과는 차별성을 둘 것이라고 합니다.
△ iPhone 9, design.
'아이폰9'의 기본 디자인은 '아이폰8'의 바디에 6.1인치 크기의 노치 화면을 얹어 놓은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큰 화면을 가진 만큼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X(143.6 x 70.9 x 7.7mm)'보다 커진 150.9 x 76.5 x 8.3mm 의 크기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거 애플이 가을 이벤트에서 선보였던 제품들이 루머를 통해 알려진 제품과 대체로 일치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또한 믿을 만한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화면은 커지고 가격은 낮아진 제품을 통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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