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된 '갤럭시S10' 트리플 카메라. 삼성의 묘수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4. 08:52

반응형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3종이 스마트폰 시장에 등장하면서 삼성과 애플의 자존심 싸움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가칭)'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S10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에 관한 비교적 구체적인 소식을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화웨이의 P20 Pro, LG전자의 V40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기에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가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차세대 전략스마트폰인 갤S10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 한다.

1200만 화소 F/1.5-F/2.4를 기본 렌즈로 하며, 각각 1600만, 1300만 화소 렌즈가 추가 된다고 한다.


- 갤럭시S10의 트리플 카메라, 삼성의 묘수가 될까?

  삼성이 준비 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은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인 만큼 삼성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주요 사항으로는 더 커진 화면(더 얇아진 베젤)과 로즈 핑크, 에메랄드 그린 등 고급스러움이 가미된 다양한 색상의 등장,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트리플 카메라 탑재, 5G 통신을 지원하는 일부 파생 모델의 등장, 보급형/일반형/고급형 등 3종류의 모델 출시 등이 있는데, 최근 '샘모바일'이 트리플 카메라에 관한 비교적 구체적인 정보를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갤S10은 보급형, 일반형, 고급형 등 세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보급형 제품(S10 라이트)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대신 

측면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차세대 제품은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사실상 '베젤 없는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샘모바일이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선보일 '트리플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갤S9'에서 삼성이 보여줬던 '가변 조리개 기능 카메라'를 기본으로 하되, 1600만 화소의 초광각 렌즈와 1300만 화소의 망원 렌즈가 추가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기본 베이스 카메라는 조리개값 F/1.5-2.4의 1200만 화소 렌즈가 될 것이며, 1600만 화소의 광각 렌즈(화각 123도, 조리개값 F/1.9)와 1300만 화소의 망원 렌즈(화각 45도, 조리개값 F/2.4)가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구성은 LG의 V40의 트리플 카메라 렌즈 구성인 일반, 초광각, 망원과 동일한 구조라 할 수 있는데, 이같은 구성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트리플 카메라 표준으로 자리잡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화웨이의  'P20 Pro'는 일반, 망원 렌즈와 함께 흑백 사진 촬영 전용 렌즈(monochrome sensor, f/1.6)이 탑재되어 있다.)

△ 각각 1200만, 1600만, 1300만 화소의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화웨이는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다.

광각과 망원 렌즈, 그리고 '흑백 촬영'을 위한 렌즈가 탑재 되었다.

△ LG V40

LG는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여전히 카메라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갤S10' 트리플 카메라 소식을 두고 무난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P20 Pro가 흑백 렌즈를 통해 독특함을 부여한 것과 대조적으로 삼성은 초광각 렌즈의 탑재로 '확장성'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더욱이 앞서 이야기 했듯이 LG의 V40과 똑같은 구조라는 점에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게 될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화웨이 'P20 Pro'에 이어 LG가 'V40'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로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 시대(Triple camera era)'가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3월 5일 12시 이후 순차적으로 배포. 최대 100명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6. 3. 5. 11:29

반응형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enjoiyourlife.com 

자유인- 입니다.



이번에 2015 우수블로그에 뽑히면서 초대장 100장을 받았는데요,

티스토리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께 배포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순차적으로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 100분께 발송할 예정이니, 걱정 마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될 것 같네요^^

초대장 발송은 3월 5일 토요일 오후 1시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반응형

2015 티스토리x다음 우수블로그 발표 후, 단상(短想)

- 생각 저장소 · 2016. 1. 28. 13:42

반응형

  '블로그 어워드 2015'라는 이름으로 치러졌던 '2015 우수 블로그' 발표와 그 선발 과정이 지난 26일(화)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27일 오후, 두 개의 블로그가 추가로 선정되긴 했지만 어쨌든 공식 일정은 26일 끝).

  'TISTORY x Daum Blog'를 운영하는 이들의 한 해가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이랄까? 매년 TV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상식이 그렇듯, 환희와 실망. 그리고 예상치 못한 기쁨 등. 많은 감정들이 교차하는 하는 것을 보았고, 언제 어디서나 그렇듯 '결과'를 두고 좋든 나쁘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오갔다.



  달력을 보니 12월도 어느덧 중반이 넘어가고 있을 즈음, '우수블로그' 선발과 관련한 공지를 보게 되었다. '지원/추천'과 '투표'를 통해서 '2015 우수블로거'를 선발한다는 이야기였다. 이름하여 '블로그 어워드 2015 TISTORY x Daum Blog'. 


 "아, 어렵구나". 

  지원은 해 볼 생각이었지만, "투표"를 통해서 선발한다는 것에는 자신이 없었다. "투표"라 함은 '인기 투표'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했고, 내가 인기가 있는 블로거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최종 후보'가 발표되었을 대, 'IT부문 후보'에 내 블로그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했지만 그것도 잠시 뿐이었다. 다른 블로거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록 나는 더욱 위축되었다. 예상대로 평소에 자주 봐 왔던 블로거들이 대부분이었고, 내가 지원한 'IT부문'도에서는 그 누구도 만만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투표/추천'을 받는다는 것은 '방문자 수'가 많을 수록 유리할 것인지라 나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듯 했고, 많은 이들의 추천를 받기 위해서는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는 몰랐고, 답은 어디에도 없었다.


  사실, '투표 방식'으로 우수 블로그를 선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지난 여름에 약간의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네이버의 "대~충 폴라 공모전"이었다. 폴라 공모전의 수상작 선정 기준은 '가장 많은 댓글과 좋아요'를 받으면 되는 것이었고,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네이버 인턴십 자격이 주어졌다. 이 공모전에서 1등을 수상한 사람은 '좋아요'를 누르고 '스크린샷'을 보내주는 사람들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했고, 그것이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것이다.

  '폴라 공모전'을 생각하며, 이번 '블로그 어워드 2015'에도 그런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 했다.(내가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실제로 있었다고 한다. 그러고는 티스토리 측에서 사과 공지와 함께 후속 조치를 취했다. 해당공지 http://notice.tistory.com/2290)


△ '폴라 공모전'의 기프티콘 추천 논란.

source. slownews.kr


  단톡에 '투표'를 하라고 메시지 투척. 친구들에게 후보가 되었다고 알리면서, 투표 부탁한 다고 문자/카톡을 보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연락한 친구와 그날 저녁 술 약속을 잡았고, 술을 마시며 여러 이야기를 하던 중 블로그와 관련 이야기가 나왔다.

  "투표로 선발하면 형이 불리한거 아니야?"

  "그렇지뭐. 내가 인기있는 블로거는 아니니까."


  투표 기간 동안 나에게도 (투표와 관련이 있든 없든)긍정적인 일들이 있었기에(약간의 언짢은 일도 있었다) 나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결과 발표가 있던 날, '역시'라는 실망 섞인 말이 입밖으로 먼저 나왔지만 이윽고 '오옷!'이라는 탄성으로 바뀌었다. 지난 시간 동안, 내가 쌓아온 결실이 빛을 보는 순간이었다.


  간신히 막차에 올랐다는 생각을 했다. 친구와 술을 마시면서 말한 적이 있다. "이번에 놓치면 막차 못타는 거지."

  

  티스토리 운영진들의 많은 고민 속에서 계획되고 진행되었을 '블로그 어워드 2015'는 막을 내렸다. 일부 블로거들의 이의 제기와 대응. 이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가 오가지만, 나는 이 공간에서 또 다른 의미를 찾았다. 

  앞으로 나에게 남은 것은, Just Keep Going. 

  단지 이 뿐..


   덧. 

  '우수블로그'에 선정된 블로그들을 둘러보면서 발견한 흥미로운 사실은 '다음 블로그(Daum Blog)'들이 (숫자가 적음에도 불구하고)특정 영역에 편중되어 있다는 것이었다(내가 속한 IT 부문에는 하나도 없다). 다음 블로그들이 특정 분야에서 선정이 많이 될 수 있었던 것. 꾸준함과 진솔함은 '통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기업'이나 '단체'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들이 눈에 띈다는 것이었다. '우수 블로거'가 '개인이 누려야할 영광'이 아니기에 공정하게 평가를 받아야할 것은 맞지만, 확실히 '투표'를 통해 선정이 되는 상황이었다면 선정에 다소 '유리할 수'도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물론, 그 질적인 면에서 오히려 '개인 블로그'들보다 뛰어나다고 할 수도 있기에 '결과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이 또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반응형

→ 1분. 클릭 두 번. 내 손으로 파워블로거를 뽑는다. '블로그 어워드 2015'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6. 1. 21. 17:43

반응형

  연말연초가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 망년회, 송년회, 신년회. 그리고 각종 시상식과 여러 분야의 한 해를 둘러보게 만드는 여러가지 콘텐츠들이 있죠!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티스토리 x 다음 블로그' 우수 블로거 선정.  

  2015년 한 해 동안 'TISTORY x Daum Blog' 중 (비교적)열심히 활동했던 블로거들 중에서 '그래. 넌 정말 열심히 했어. 수고했어' 라고 토닥여 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전기도 잘 들어오지 않는 오지로 여행을 가지 않는 이상,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그리고 우리는 '검색'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는데요, 많은 블로거들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기에 정확한 정보를 빠르고 손쉽게 찾을 수 있지요(물론 예외도 있음). 이들 블로거들을 위해서 '한 표, 추천'을 해 주는 건 어떨까요?

http://award.blog.daum.net/award/vote/it    ☜ 투표 하는 곳


2016년 1월 24일(일) 까지 진행되는 "블로그 어워드 2015" 투표!

"라이프 / 여행 / 엔터 / 미디어 / IT / 취미"

총 6개 분야에서 마지막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블로거들이 있는데요,

소중한 시간 1분. 단지, 클릭 두 번.

블로거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면 고맙겠습니다.


http://award.blog.daum.net/award/vote/it


그리고 하나 더! 

저도 '블로그 어워드 2015' IT부문 최종 후보에 올라 있는데요,

   :: Life is Travel :: IT 패러다임 읽어주는 남자   

한 번 둘러 보시고, 한 표/추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반응형

2014 우수블로그 발표 - 미선정 블로거의 단상(短想)

- 생각 저장소 · 2014. 12. 18. 10:50

반응형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더 넓게는 삶을 살아가면서 가끔은 '기대'라는 것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주체는 나 자신이 아닌, 타인 혹은 외부의 힘이다. 따라서 우리는 '기대'의 불충족 즉, '좌절' 혹은 '실패'라는 것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고, 그 때문에 '실망'을 하기도 한다.

 흔히들 많은 일들에 대해서 "기대를 하지 말라"고 말하곤 한다. 그것은 기대를 많이 한 만큼, 실패에 대한 상실감도 커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기계적으로 조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애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 일에 대해서는 아무리 기대를 하지 않으려 하더라도,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기대를 하지 않으려고 마음 먹었던 사람은 기대와 함께 마음 한켠에 '실패'를 무덤덤하게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2014년 한해 동안 열심히 활동하고 소통했던 블로거들로 인정받은, '2014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로 선정된 블로거들에게 "축하드립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 누가 뭐랬든, 그들은 열심히 했다.


 어쨌든 나는 '2014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선정된 사람들을 축하해 줄 수 밖에. 


 우리는 오랜시간동안 '실패'에 적응하는 방법을 내면화한다. 물론, 구체적인 내면화의 방법을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사회는 '실패'에 대한 반복적인 노출(체계적 둔감화와 비슷하게)을 통해서 한 개인이 '실패'라는 것을 조금이마나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학교'에서 이미 실패에 둔감해지도록 길들여져 있음을 알 수 있다. 학교는 각종 시험과 경시대회,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소수의 학생들에게 '승리'와 '성공'을 경험시켜주고, 대다수의 학생들에게는 '실패'와 '좌절'을 경험시켜주며, 실패한 학생들에게는 그것에 적응하고 순응하며 스스로 변화화여 '성공'하는 삶을 살도록 권유하고 있다. 이때, 학교는 한 개인의 실패가 '노력'때문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실패의 원인을 '노력 부족'이라고 하게되면 결국, '실패'의 원인은 '개인'에게 있는 것이고, 개인이 좌절하지 않고 실패를 본보기 삼아 노력한다면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암묵적으로 말하면서,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는 '실패'를 '미래의 성공 가능성'으로 포장하여 우리들을 희망고문 시켜왔던 것이다.


 한편, '실패'의 경험에 대한 개인의 반응은 다양하다. 분노, 좌절, 우울, 자기반성 등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난다. 그리고 그 지속시간도 천차만별이다. 우리는 오랜시간동안 '실패'의 경험을 접하면서도, 쉽사리 그 '실패'의 경험에서 헤어나오는 완벽한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다. 그것은 아마도, '완벽한 방법'이란 없기 때문일 것이다.


- 애증을 가지고 2007년 부터 가꿔온 필자의 블로그.

2014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했다.

Life is Travel, enjoi your life.

http://enjoiyourlife.com


 사실, 나를 포함하여 몇몇 블로거들은 '2014 우수블로거 발표'를 기다려 왔을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는 성공의 기쁨을 맛보았고, 나를 포함한 몇몇은 실패를 경험을 했을 것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내가 왜?'라는 질문과 함께, 1년간 자신과 함께한 블로그를 되돌아 봤으리라 생각한다. 소위, '실패'한 개인으로 분류할 수 있는 '미 선정 블로그의 블로거'의 문제를 굳이 말하자면 '나름대로 열심히'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문제가 될 것은 없다. 나는 블로그가 '자기 만족'의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번 '2014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선정은 짧은 시간동안 나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 줌과 동시에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그 감정의 몇 가지를 말하자면, 당혹감-내가 선정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아니 이 사람이?"라는 것에서 오는-, 실망감, 약간의 무기력과 허무함 등 여러가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내가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왜 실패 했을까?'에 대한 해답을 구하는 과정과 내가 오랫동안 부족하다고 생각하던 부분, '그것이 정말 중요했던 것일까?'에 대답을 어느정도 찾은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한 반성. '개인의 철학' -  나 자신의 길을 갈 것, 이라는 말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한 가지 덧붙이자면,

 사실, '실패'를 '노력'에 귀인하는 것은 개인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잦은 실패와 낮은 성공 가능성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낳게 만들고, 결국 한 개인을 무기력하게 만들거나 낙오자로 만들 수도 있다. '성공'에 대한 기대와, '성공 가능성', '성공'의 경험. 그것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개인을 능동적인 삶 속으로 이끌어가는 길이 아닐까?




반응형

웹 반응형 스킨 - 스켈레톤 스킨 "상단 메뉴바 수정" 내 블로그에 맞게 꾸미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1. 24. 00:12

반응형

[보러가기]  ☞ 1. 웹 반응형 스킨 - "반응형 웹스킨"이 대세? 웹 반응형 스킨 설치하기! 

[보러가기] ☞ 2. 웹 반응형 스킨 - "반응형 웹스킨" Skeleton 스킨 - 사이드바 최근글 수정하기

[현재글] ☞ 3. 웹 반응형 스킨 - "상단 메뉴바 수정" 반응형 스킨 내 블로그에 맞게 꾸미기

[보러가기] ☞ 4. 웹 반응형 스킨 - "Skeleton 스킨" 화면 하단(푸터) 내 블로그에 맞게 바꾸기



- 웹 반응형 스킨 ; "스켈레톤 스킨 - 상단 메뉴바" 수정으로 반응형 웹스킨 최적화 하기 


Skeleton 스킨의 위쪽을 보면 "메뉴바"가 있습니다. 페이지 아래쪽으로 스크롤을 내려도 계속 따라오는 메뉴, 참 편한(?)녀석입니다. 글이 길거나 사진이 많은 블로그를 볼 때면 카테고리나 메뉴를 찾기 위해서 위쪽으로 다시 올라가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주는 녀석이죠. 물론 스켈레톤 스킨의 오른쪽에는 "Back to Top"이라고 적힌 녀석이 따라다니긴 합니다(그래서 항상 위쪽으로 갈 수 있죠) 하지만 상단 메뉴바를 잘 활용하면 관리자 측면에서 매우 편리한데요, 언제든지 관리 페이지로 이동하거나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죠!




스킨을 설치하고 나서보면 처음에 이런 모습입니다. 

이 녀석을 수정해 줘야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위에 이 녀석을 아래처럼 바꾸는 방법을 하나씩 천천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스켈레톤 스킨 "상단 메뉴바 수정" 첫 단계! - 수정 할 곳 찾아가기



관리자 페이지의 HTML/CSS 수정 페이지로 가서 

"Ctrl + F" 찾기로 "navbar-nav"를 검색 해서 상단 메뉴바를 수정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수정해야 할 부분이 얼마 되지 않는 군요.


본격적으로 한 번 손대 볼까요?


따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왼쪽의 빨간 박스 아래쪽에 있는 검색도구를 삭제해도 무방합니다. 

저는 삭제를 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 따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스켈레톤 스킨 "상단 메뉴바 수정" 둘째 단계! - 명령어 이해하기



빨간 네모에 들어있는 명령어 들을 수정해 주면 되는데요, 

잠깐 설명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_blog_link_##]category/"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링크 되어야 할 카테고리"의 주소를 지정해 주는 곳입니다.  "[##_blog_link_##]"부분은 그냥 놔 두어도 되고, 지워도 되는 부분인데 저는 그냥 놔뒀습니다.


파란 네모로 블록 지정해 둔 곳이 "화면에 표시될 카테고리 이름"입니다. 실제 카테고리 이름과 달라도 상관 없습니다.


스킨이 수정되지 않은 상태의 메뉴가 그대로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l typeof=......." 으로 명령어가 시작하고 있는데요,  "< i l  >"명령어가 각각의 카테고리를 구분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켈레톤 스킨 "상단 메뉴바 수정" 셋째 단계! - 메뉴바 HTML 본격적으로 수정하기








 그림과 같이 바뀌기 위해서, 

 명령어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볼까요?








뭔가, 대단히 복잡해 보입니다. 번호 순서대로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1.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눌렀을 때 아래쪽으로 메뉴가 펼쳐지도록 하는 명령어 입니다.


2. 첫 번째 상단 메뉴바에 있는 것이 "카테고리" 입니다. 그래서 가장 첫번째로 "카테고리"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영어로 "Category"라고 적고 싶으면, 수정하면 됩니다.


3. 연결 할 카테고리에 대한 정보입니다.

뒤에 나오는 href="##_blog_link## category와 함께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오른쪽 사이드바의 가장 위에 있는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모든 글이 보입니다. 카테고리의 최상위 폴더를 열겠다는 뜻입니다.


4. 메뉴에서는 최상위 폴더의 이름을 "모든 글 보기"로 보이도록 지정한 것입니다. 실제 제 블로그에서는 "인생은, 여행이다(418)"로 나와있는데 제가 임의로 지정해 준 것이죠^^



5. 아래쪽에 구분선을 넣어 주는 명령어 입니다. 구분선을 넣으면 깔끔해 보이죠^^. 카테고리의 가독성도 좋아집니다.


6. 두 번째 카테고리에 대한 정의입니다. 어떤 페이지를 찾을 지에 대한 것이죠. 앞에서 말했든 카테고리의 위치를 적어줍니다. 마찬가지로 뒤에  "href="/category/생각저장소"도 수정합니다. 불러올 카테고리의 위치가 됩니다. /category(최상위 카테고리)/생각 저장소(그 아래에 있는 카테고리). 

   ##_blog_link_## 은 지웠습니다. 지워도 아무 상관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7. 메뉴바에 나타나는 이름입니다. 실제 카테고리에 나오는 이름과 똑같이 했어요.


8. 구분선을 넣어서 항목을 구분해 주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참 쉽죠? 하위 카테고리가 없는 카테고리라서 별로 손댈 것이 없습니다.


 HTML 소스  - 다운받기

상단메뉴바 수정(1)_인생은, 여행이다.txt




-스켈레톤 스킨 "상단 메뉴바 수정" 넷째 단계! - 하위메뉴 HTML수정!


좀 더 복합한 녀석으로 가보겠습니다. 하위 메뉴가 있는 카테고리 입니다. 

하위 메뉴와 상위 메뉴를 구분해 주기 위해서 앞쪽에 약간의 여백을 두었습니다. 

그게 하위 카테고리와 하위 카테고리를 구분하는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넣어봤습니다. 

훨신 보기가 좋더라고요^^




1. 그냥 놔둬도 됩니다. 물론, 지워도 됩니다. 


 2. 상위 카테고리 주소입니다. 앞에서 설명했던 "생각 저장소"와 똑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주소의 위치는 "category/길을 걷다, 세계여행"이 되는 겁니다.


3. 하위 카테고리에 대한 정의/주소 입니다. "길을 걷다, 세계여행"이라는 카테고리보다 한단계 아래에 있기 때문에 "category/길을 걷다, 세계여행/"이라는 주소를 적고 "여행 준비"라고 이어서 적어줍니다.


우리가 방에 들어갈 때, 현관문(category)에서 거실(길을 걷다, 세계여행)을 거쳐서 방(여행 준비)으로 가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경로를 거쳐야 하는 것이죠.


4. 카테고리를 연결할 주소입니다. 3번과 똑같이 입력하면 됩니다.


5. 상단 메뉴바에 표시될 이름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수정하면 됩니다.


6. 마찬가지로 다른 메뉴도 수정을 해 주면 됩니다.


7. 여백을 집어넣겠다는 명령어 입니다.(들여쓰기를 하겠다는 말이죠^^)  "ti1"은 한 글자 만큼 뒤로 밀겠다는 뜻입니다. "ti2"라고 지정하면 두 글자 위치 만큼 뒤로 들어갑니다.



※ 여기서 잠깐!! 


글자를 뒤로 밀기 위해서는 // Head // 부분도 약간의 수정이 필요 합니다.


"Ctrl + F"를 누르시고  /head 를 찾아줍니다. 그리고 왼 쪽의 명령어를 입력해 줍니다. 그럼 1글자 만큼 들여쓰기가 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메뉴 수정은 사실상 다 끝난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다 반복되는 것이고, 자신의 블로그 메뉴에 맞춰서 추가하고 삭제하면 되는 거죠^^



  하위 카테고리 메뉴 관련 HTML 소스 + 여백 주기위핸 HEAD 부분 소스 - 

 

하위 메뉴가 있는 상단 메뉴바_인생은, 여행이다.txt





-스켈레톤 스킨 "상단 메뉴바 수정" 다섯째 단계! - RSS,링크 등 구독/메뉴 수정하기


이제 간단하게 "구독"과 "메뉴"부분의 소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앞에서 중요한 것은 다 설명했기 때문에 별 것 없습니다.






 "위치로그", "미디어", "태그"는 삭제하시면 없어질 것이고, 놔두면 그대로 표시가 됩니다. 



위에서 봤던 구분선을 넣어주어도 되는데, 저는 따로 세 가지 메뉴에 대해서 구분선을 넣지 않았습니다.


"관리자", "글쓰기" 메뉴를 함께 묶고, 위에 세개를 함께 묶었어요.


"관리자" 메뉴의 앞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야 한다는 사실!


자신의 블로그주소/admin/center/ 라고 입력해줘야 관리자 모드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글쓰기"는 

(블로그 주소)/admin/entry/post/가 되겠죠.


자기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 줘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RSS", "다음뷰", "페북", "트위터" 등 메뉴에 넣는 것입니다.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1. RSS - 자신의 블로그 주소만 적어주면 됩니다.


2. 다음뷰 - 마찬가지로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줍니다.


3. 트위터/페이스북 -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주소를 적어줍니다. 트위터는 따로 네모박스 처리를 하지 않았는데, 페이스북 바로 위에 있습니다^^



구독, 메뉴부분 - HTML 소스 

 

구독, 메뉴부분 HTML 소스_인생은, 여행이다.txt



보기에는 어려워 보여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생각보다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해 놓은 대로 수정을 해 보시고, 차근차근 자신이 생각하는 것으로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유형으로 응용/수정 할 수 있으니 자유롭게 바꿔 보세요^^




반응형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마감)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1. 1. 9. 18:51

반응형
댓글이 너무 많아서 총 39분께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모두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반응형

'- 소소한 즐거움 찾기 >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 달력사진공모전(2)  (2) 2011.12.01
2012달력사진공모전  (0) 2011.12.01
공모(3)  (2) 2010.11.23
공모(2)  (2) 2010.11.23

티스토리초대장 나눠드립니다. - 종료 -

2010. 2. 23. 21:4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