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5. 11. 25. 07:42
최근 몇 년 사이 '해외 직구'를 통해 물건(특히 전자 제품, 생활 용품 등)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미국의 대규모 상품 할인 판매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추수감사절(11월 마지막 주 목요일) 다음날인 '금요일'부터 시작이 되는데, 값싸고 좋은 물건을 선점하기 위해 대형 할인 마트 앞에 길게 줄을 서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해외 직구 관련 사이트들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서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브랜드들 중 많은 곳에서 온라인 구매시 한국으로 (무료)배송을 해 주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직구를 노려볼 만도 합니다. 특히, 일부 브랜드의 경우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만 한정적으로 할인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기도하고, 애플과 삼성, MS 등도 신제품 할인 판매 계획을 세우고 있고, 아마존은 전자 제품 할인 내역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기도 합니다.
△ 11월 27일 금요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최대의 할인 행사이자 연말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시작된다.
- 성공적인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을 위한 팁.
미국 최대의 할인 행사이자 연말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면서, 직구를 즐기던 사람들은 물론이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고가의 전자 제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하고 있습니다. 지리적, 시간적 제약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온라인'을 통해서 물건을 구매할 수 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지만, 많은 샵들이 '온라인'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무료 배송을 해 주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반품이나 환불이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역시나 여러가지 정보를 바탕으로 꼼꼼히 따져볼 필요도 있습니다.
△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전자 제품의 경우 높은 할인율과 무료 배송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해외 직구 품목 중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가 바로 '가전 제품/전자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이들 제품들이 큰 폭의 할인 판매를 하면서 그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마존(Amazon.com)에서는 삼성 갤럭시 태블릿 제품을 25%할인 판매하는 것을 비롯하여 75인치 삼성 스마트 LED TV를 기존보다 1300달러(약 150만원) 가량 할인 판매하는 등 대대적인 할인 판매 공세를 펼칩니다. 이처럼 여러 쇼핑몰들이 할인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 비교'와 '배송'에 관한 문제를 꼼꼼히 따져보아야 할 것입니다.
△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쇼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모바일앱을 이용할 경우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여러가지 혜택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효과적인 쇼핑을 하는 데 있어 모바일 앱(App/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직접 배송이 되지 않는다면 배대지(배송 대행지)를 확보한 다음, 모바일 앱을 통해서 물건을 구입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TGIBlackFriday.com 과 RetailMeNot.com, 클라우디아롬바나(Claudia Lombana) 등은 모바일 구매시 추가 할인이나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모바일'을 통한 구매도 도전해 볼 만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평소에는 할인 판매를 거의 하지 않지만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는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브랜드들의 물건을 노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프라다, 페레가모, 크리스챤 디올을 비롯하여 오클리, 레이밴 등의 브랜드들도 최대 30~35%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하기 때문에, 배송과 세금 문제를 감안하더라도 만족할 만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 베스트바이(Best Buy), 타겟(Target) 등 여러 쇼핑몰에서는
애플의 제품을 할인 판매 내역을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기도 하다. 이밖에 MS, 삼성 등의 전자 제품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다.
대체로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좋은 제품을 싸게 구입하기 위해서는 '일찍' 움직여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온라인은 비교적 제약이 심하지 않지만 사려고 하는 제품이 '품절'이 되면 상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미리 예산의 범위 안에서 구입할 제품과 가격, 사이트 등을 체크해 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애플과 MS 등을 비롯한 여러 전자 제품 회사들의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예컨대 '아마존')에서 뿐만 아니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가격과 배송에 관한 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해서 즐거운 쇼핑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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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0. 3. 12:29
전 세계적으로 본격적으로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우리 삶의 많은 부분들이 변화하기 시작했고, 이런 패러다임의 변화를 활용하여 성공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그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라진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큰 변화를 맞이했던 우리 사회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통신 기술의 발달로 또 한차례 큰 변화를 맞이하였고, 여전히 변화는 진행중입니다.
모바일 산업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이제는 우리의 삶의 중심에 '스마트폰'이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은 엄청난 영향력을 지니게 되었고, 그 결과 스마트폰 때문에 흥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사라지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함께 큰 주목을 받아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가 우리의 삶 속에 파고들어 우리의 행동 양식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모바일 시대에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 왔다.
SNS의 중요성은 '전자상거래'분야에서도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 '전자상거래', 온라인 쇼핑에서 SNS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이유.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온라인 쇼핑'이 엄청난 부를 가져다주는 분야로 떠올랐고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온라인의 편리함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고 있고, 이런 '전자상거래'의 편리함은 전 세계적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를 가져왔고 엄청난 부를 가져다주는 산업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최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알리바바'의 경우만 보더라도, 전자상거래가 가져다주는 부의 크기가 엄청나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 '전자상거래' 분야에 있어서 'SNS'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핀터레스트'가 2013년 전자상거래 SNS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사용자 수로 따지면 '페이스북'에 훨씬 못 미치지만, 전자상거래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핀터레스트(Pinterst)'는 주로 '사진'을 공유하는 SNS인데, 이런 SNS의 특성상 '전자상거래' 판매자들이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source : MarektRealist.com
전자상거래의 활성화와 더불어서 '모바일시대(Mobile era)'로 불리는 요즘 시대에는 SNS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SNS가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쇼핑몰'에 직접 찾아가거나, 이베이(eBay), 지마켓(gMarket) 등의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서 원하는 물건을 찾아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SNS가 보급되면서 '판매자'들은 광고나 게시글을 통해서 'SNS'에서 직접 물건을 홍보하기도 하고, SNS 사용자들은 '공유(Shared)', '좋아요(Like)', '추천' 등의 활동을 통해서 주변사람들과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서로 주고받는 활동은 자연스럽게 '상품 구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 SNS를 통한 '전자상거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 우리의 삶은 '모바일' 중심?
△ 페이스북은 '모바일'광고 부문의 수익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그 결과, 2014년에는 큰 폭으로 수익 점유율을 높였고, 이는 페이스북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요소가 되었다.
source : MarketRalist.com
최근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을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Kakao Talk)'을 서비스하고 있는 '카카오(Kakao)'가 합병하여 '다음카카오(DaumKakao)'가 되었습니다. '다음카카오'는 스스로를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기업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세계 최대 SN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기업 '페이스북(facebook)'은 모바일 시대에 걸맞는 서비스의 변화를 통해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걸맞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하면서 '구글'을 따라잡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삶과 주변에서 '모바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IT 기업들이 어떤 모바일 서비스들을 제공하면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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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9. 22. 09:30
지난 주(9월 3째주), 우리나라와 미국의 주식시장이 떠들석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에서는 지난 목요일 현대차그룹이 강남 삼성동의 '한국전력 본사 부지'를 10조 5천 5백억이라는 거금을 들여 매입하는 것으로 결정나면서 현대차를 비롯한 현재차 그룹 소속 회사의 주식이 폭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현대차'가 이슈를 만들고 있을 시점에,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는 '큰 별'이 하나 등장했습니다. 지난 5월 기업공개(IPO)를 통해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부터 큰 이슈가 되어왔던, 중국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Alibaba)'가 뉴욕증권거래소에서의 거래를 시작한 것입니다.
△ 미국 뉴욕 현지시각으로 9월 19일 오전, '알리바바'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거래 첫날 공모가의 38%이상 오르며, 68달러에서 93.89달러로 장을 마감하며 신고식을 마쳤다.
시가총액은 2314억달러(우리돈 약 240조 원)에 이르렀으며, 단숨에 페이스북과 아마존을 제쳤다.
한편, 뉴욕증권거래소는 '알리바바'의 입성을 환영했으며,
알리바바로 인해 큰 수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알리바바', 단숨에 전 세계 인터넷기업 시가총액 2위 등극.
△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알리바바'로 인해
소위 '대박'을 친 사람은 일본 IT기업 '소프트뱅크(Soft Bank)'의 손정의 회장이다.
그는 2000년에 알리바바에 200억 원(2천 만 달러)를 투자한 이후, 소프트뱅크는 알리바바의 지분 34.3%를 가지고 있다.
이번 알리바바 상장과 주가 급등으로 손정의 회장은 '일본 최고 부자'자리를 꿰찼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대로, 알리바바의 주식 가격은 치솟았습니다. 그러면서 단숨에 전 세계 인터넷 기업 시가총액 2위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IT기업 최고의 자리도 꿰차게 되었습니다. 거래 첫날,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약 2314억 달러(우리돈 약 240조원)으로 가장 '핫'한 인터넷 기업 중 하나인 페이스북(2026억달러, 한화 약 210조원)을 제치고 2위가 되었고, 그동안 대한민국 최고이자 아시아 최고 IT기업 몸값을 자랑하던 삼성전자의 178조원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더욱이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하는 업체인 '아마존(Amazon)'의 시가총액을 넘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아마존'의 자리를 위협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알리바바(Alibaba)', 어떤 기업인가?
△ 알리바바는 다양한 '전자 상거래'플랫폼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알리바바'는 '아마존'의 지위를 위험에 빠트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알리바바'는 아마존과 같이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세계최대'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긴 하지만, 그동안 주요 활동 지역은 주로 '중국'이었습니다. 그러나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했다는 것은 '글로벌 기업'으로 본격적으로 뻗어나가겠다는 의지로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엄처으난 자금을 유치한 '알리바바'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로 그 세력을 넓혀 갈 것입니다.
'알리바바'는 1999년, 잭마(마윈/馬雲) 회장이 설립한 회사로 B2B전자상거래(기업간 거래)를 시작으로, 그 사업 영역을 C2C(개인간거래), B2C(기업과 개인간 거래)서비스를 차례로 런칭하면서 몸집을 불려왔습니다. 그동안 중국의 전자상거래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eBay(이베이)를 따돌리고 중국 최고가 된 '알리바바'는 알리페이(Alipay)라는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을 뿐만 아니라, 유통서비스 생태계, 전자상거래 플랫폼 개발, 물류와 배송 서비스 기업의 인수와 투자, 컴퓨터 클라우딩 시스템에 대한 투자 등 활발한 기업 인수와 투자를 통해 '전자상거래'부문에 있어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아마도, 우리와 같은 '개인'에게는 'B2C'또는 'C2C'거래가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관건일 것인데, 알리바바가 미국 시장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면 '해외 직구'가 좀 더 간편해지면서, 더욱 안전해 질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전자상거래'기업인 '아마존'도 '알리바바'의 등장으로 인해 새로운 전략을 수립할 것이고, 이는 결국 '고객'인 우리들에게 좀 더 편리한 쇼핑 서비스가 제공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 '알리바바'의 등장이 주목받는 이유.
△ '알리바바'가 주목받는 이유.
중국의 '전자 상거래'거래량과 대금은 '미국'을 앞서고 있다.
이런 중국을 장악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알리바바'이다.
이제 알리바바는 '중국'을 넘어, 미국 그리고 유럽과 전 세계를 장악할 준비를 마쳤다.
source : www.BusinessWeek.com
앞서 말했지만, '알리바바'는 중국을 기반으로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기업입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인 것입니다. 앞으로 전 세계 물류/배송 체계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체계적이면서 빨라졌고, 전 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거나 판매하고 있습니다. 점점 커져가는 시장에서 '막강한 플랫폼'을 갖춘 기업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커다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또한, 알리바바는 '알리페이(Alipay)'라는 결제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6'&'플러스'를 통해서 '모바일 결제 시장'에 뛰어든 이유가 '결제 시스템의 제공'이 가까운 미래에 고부가가치를 가진 영역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알리바바'또한 '알리페이'라는 결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까지 그 영역을 넓혀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해 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알리바바는 O2O(Online 2 Offline/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사업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자신들의 결제 시스템이 다방면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알리바바의 전자 결제 시스템인 '알리페이'는 '알리바바'가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알리바바는 분명, 우리들에게 낯선 기업입니다. 누군가에게 전자상거래와 알리바바에 대해서 묻는다면, 아마존은 알아도 알리바바는 모를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알리바바'가 만드는 거센 물결은 머지않아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것이고,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시장'에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칠 것입니다. 그리고, '알리바바'를 알아둔다면, 우리의 삶에 적잖은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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