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19. 14:34
최근까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제품 중 하나는 애플의 차세대 중저가 스마트폰인 '아이폰SE 2(가칭)'이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아이폰SE2'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일각에서는 5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화면과 각진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를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아왔습니다. 특히, 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Olixar가 '아이폰SE 2'의 디자인 캐드 도면을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Olixar가 '아이폰SE 2' 케이스 제작/판매 작업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들려 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SE 2, concept image.
5인치 화면, 노치 디자인. 다이아몬드 커팅.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았지만 출시는 내년이 될 것이라 한다.
- 아이폰SE2, 2018년 출시는 불가능?
Olixar는 과거에 아이폰X, 갤럭시S9 등 주요 스마트폰의 캐드 도면을 사전에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아왔고, 공개된 제품의 디자인이 실제 제품과 똑같았다는 점 때문에 Olixar가 전한 소식은 매우 신뢰가 높은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아이폰SE 2'의 디자인 캐드 도면을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근 Olixar가 '아이폰SE 2'의 케이스 제작/판매 중단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이폰SE 2'의 출시가 무산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Olixar가 공개한 디자인 캐드 도면(위)과 판매 예정이었던 케이스(아래)
그동안 6월 중에 애플이 '아이폰SE 2'를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 '아이폰SE 2'의 출시 시기와 9월에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과의 간섭 문제로 출시 시기가 내년으로 미뤄졌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애플은 오는 9월,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가칭)'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인 699달러선보다 저렴한 가격인 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 제품의 화면이 OLED인지 LCD인지는 아직 이견이 있지만,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는 데는 대체로 의견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 iPhone SE 2
'아이폰SE 2'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왔던 제품인 만큼, 2019년으로의 출시 지연 소식은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한 손에 꼭 맞는 바디, 다이아몬드 커팅의 고급스러움, 6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 등 많은 매력 요소를 가지고 있었지만,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과연 오는 가을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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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7. 12:46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이벤트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공개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각각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으로 불리는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 등 총 3가지 종류의 아이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에 이어 가격이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X'보다 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큰 기대감 속에서 출시됐던 '아이폰X'가 예상치 못한 판매 부진에 시달린 것이 '높은 가격' 때문으로 분석했는데, 애플이 가격이 낮아진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면 판매량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iPhone 9 & iPhone X Plus, 렌더링 이미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기존보다 최대 300달러 가까이 낮출 것이라고 한다.
- 아이폰X 2세대, 가격이 낮아지는 3가지 이유.
애플의 제품에 관한한 세계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TF인터네셔널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최대 300달러(약 30만 원)가까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보고서를 통해 5.5인치 크기의 '2세대 아이폰X'의 가격은 약 800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은 약 900달러, 그리고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9'의 가격은 약 600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것이며, 이는 999달러에 판매된 'iPhone X'에 비해 최대 300달러 정도 저렴해진 가격이기에 가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Ming-Chi Kuo에 따르면
5.8인치 크기의 '2세대 아이폰X'의 가격은 약 800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는 약 900달러,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의 가격은 약 6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이는 'iPhone X'의 999달러에 비해 매우 저렴해진 것이다.
△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Kuo는 애플이 가격 인하를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봤습니다.
첫 번째는 애플이 10주년 기념 아이폰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iPhone X'에 높은 가격을 부여했지만, 시장은 대폭 높아진 가격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그 결과 '아이폰X'의 판매 부진과 함께 애플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높은 가격은 스마트폰 시장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했고, 다른 기업들은 여전히 예년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내놓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이 '가격'을 높게 유지할 만한 명분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Kuo는 3D센서 카메라 모듈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품들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낮아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X'에 적용된 부품들의 수율이 향상되면서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됐고, 이에 따라 부품 단가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애플이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애플 생태계'의 확장을 위해 가격이 낮은 제품들을 출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애플은 '페이스ID'를 차세대 핵심 기술로 내세우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적인 기업들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차세대 보안 해제의 핵심으로 하여 개발/적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생태계 확장을 위해서 '가격 인하' 정책을 펼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Kuo의 설명입니다.
△ 저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SE 2' concept image.
△ iPhone X 2generation & iPhone X plus.
최근 LG는 G7씽큐를 출시하면서 전작인 'G6'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고, 샤오미는 '미8'을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았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애플의 '아이폰X'와 동일한 화면(삼성 OLED 디스플레이),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비롯하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포함된 제품을 선보였는데, 그 가격이 삼성이나 애플의 신제품에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하여 어떤 가격 정책을 펼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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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15. 12:06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애플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급형 제품 '아이폰SE 2'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3-4월 경에 'iPhone SE'를 출시해 왔는데 올해는 보급형 제품의 출시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상황이기에 그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오는 6월,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2018 행사장에서 노치 디자인을 가진 'iPhone SE 2'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iPhone SE 2' 디자인 이미지. 노치 디자인은 돌풍의 키포인트가 될까?
'아이폰SE'의 후속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SE 2(2018)'이 디자인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를 비롯한 여러 경로를 통해 등장한 이같은 소식에 대해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주요 매체들도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면서 애플이 만든 또 하나의 '히트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iPhone SE 2 & iPhone 6s
△ 노치디자인의 5인치 화면,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그리고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유출된 강화유리, 바디 등을 종합해서 만들어진 디자인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했던 '노치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커팅'바디의 결합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과 같이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뒷면은 글래스 코팅 처리가 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SE'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123.8x58.6x7.6mm)되었지만 화면의 크기는 베젤리스 노치디자인 덕분에 기존의 4인치에서 5인치로 늘어났습니다. 또한 '페이스ID' 기능을 하며, 하단부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는 대신 3.5파이 이어폰잭은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유출된 바디와 강화유리.
△ 나인투파이브맥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다.
(긍정 - 84.64%, 부정 - 12.23%)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 등장 이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7,563명의 사람들 중 약 82.8%, 6,267명의 응답자가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SE'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같은 조사 결과로 볼 때, 노치디자인의 5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폰SE 2'는 큰 인기를 끌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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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14. 12:17
오는 6월 초에 열리는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2018(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8)를 앞두고 과연 애플이 WWDC 행사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SE'의 후속 버전, 소위 '아이폰SE 2'로 불리는 제품의 강화 유리 사진과 함께 디자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유출 공개된 강화유리 사진에서 그동안 많은 사람이 희망하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을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ept image.
노치 디자인, 5인치 화면과 다이아몬드 커팅.
- 아이폰SE 2, 강화 유리 사진 등장을 사람들이 반기는 이유.
최근 애플에 관한 루머를 다루는 사이트 MacOtakara를 통해 'iPhone SE 2'의 강화 유리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MacOtakara는 과거 애플의 아이폰에 관한 정확한 루머를 전해왔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된 강화 유리 사진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MacOtakara에 따르면 이 사진은 아이폰을 위한 강화 유리를 제작하는 업체로부터 확보된 것이며, 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아이폰SE 2'의 출시는 6월이 지나야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아이폰SE(가운데)와 '아이폰SE 2'의 강화유리(오른쪽)
전체 바디 크기는 조금 더 작지만 화면의 크기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뒷면은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으며,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한편, 이같은 '노치 디자인'의 강화 유리 등장과 함께 영국 소재의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인 Olixar가 'iPhone SE 2'의 강화 유리 시제품과 함께 디자인 이미지를 미리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합니다. Olixar역시 과거에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디자인을 공개하고 케이스와 강화유리 등을 판매해 왔다는 점에서 Olixar가 공개한 디자인 이미지 역시 상당한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공개된 '강화 유리' 사진으로 볼 때, 애플이 '아이폰SE 2'에서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무선 충전 기능까지 탑재된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iPhone SE 2(2018) Design.
△ concept image.
애플은 '아이폰X'를 공개하면서 향후 애플의 제품의 보안은 '페이스ID'가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고,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SE'의 다이아몬드 바디에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의 등장을 기대해 왔습니다. 한 손에 꼭 맞는 묵직한 바디와 다이아몬드 커팅의 고급스러움 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아이폰SE'가 노치디자인의 채택으로 화면의 크기가 5인치까지 커진다면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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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23. 11:55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에는 애플의 새로운 소식들이 들려오면서 이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 2세대'의 소식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폰SE 2'에 대한 소식이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2016년 3월, '아이폰SE'가 공개된 이후 약 2년 동안 별다른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오는 5월 출시될 것이라는 '아이폰SE 2'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 'iPhoneSE 2'가 5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주요 변화로는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무선 충전 기능, A10 Fusion 칩 탑재 정도이다.
- 아이폰SE 2, 5월 출시설. 사라진 이어폰잭, 생겨난 무선충전 기능.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둘 씩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SE 2'가 5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당초 3월에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졌던 만큼 올해 초에 여러가지 루머들이 등장하기도 했는데, 최근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를 비롯한 해외 유명 매체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이어폰 잭의 제거,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 등을 주요 변화로 하여 5월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최근 공개된 '아이폰SE2'의 바디.
뒷면이 글래스 코팅되어 있는 것은 '무선 충전 기능'을 위한 것이라 한다.
이는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과 동일하다.
애플인사이더는 MacOtakara의 소식을 인용하여 전한 주요 내용들을 살펴보면,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터치ID'와 홈버튼은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는 점과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와 같이 '무선 충전 기능' 기능을 지원하면서 뒷면은 글래스 코팅 될 것이라는 점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아이폰SE 2'의 제작에 관여하고 있는 제조업체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신뢰할 만 한 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아이폰7'에 탑재된 것과 같은 'A10 Fusion'이 탑재될 것이며, 2GB RAM을 탑재하고 32GB/128GB용량 옵션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원하던 '아이폰SE 2' 디자인.
'노치디자인'을 가진 제품 영상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그것은 애플의 것이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그동안 '아이폰SE 2'의 변화와 관련된 루머로 가장 큰 관심을 받아 왔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3D 센서'를 기반으로 한 '페이스ID'의 탑재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가진 'LCD아이폰'은 애플이 오는 9월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LCD아이폰에서나 기대할 만 하다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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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3월 27일, 오전 10시(미국 현지 시간) 시카고에서 열겠다고 깜짝 발표 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당초 작년과 같이 별다른 이벤트 없이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제품 리뉴얼을 예상했던 전문가들은 애플이 '초대장'을 발송하고 이벤트를 여는 것은 제품 구성에 큰 변화가 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초대장을 통해 '뉴 아이패드(2018)'에 큰 변화가 올 것임을 암시했으며, 이벤트 장소가 '고등학교'라는 점도 주목할 만 한 점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아이폰SE2' 역시 눈여겨 볼 제품으로 꼽고 있습니다.
△ 3월 27일 오전 10시(미국 시카고 현지 시간)
Lane Tech College Prep High School 에서 애플은 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로운 아이패드와 아이폰SE2 등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애플 봄 이벤트, 'New iPad'와 'iPhone SE 2'를 주목할 만 한가?
"견학을 떠나자(Let's take a field trip)"라는 메시지가 담긴 초대장은 사뭇 의미심장합니다. 초대장에 그려진 애플 로고의 메시지는 '애플 펜슬'로 쓰여진 듯 휘날려져 있는데, 애플은 이를 통해 저가형 뉴 아이패드(iPad 2018)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iOS11.3을 통해 선보인 클래스킷(Class Kit)은 저가형 아이패드를 '교육용 아이패드'로 정착시키기 위한 애플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좀 더 효과적인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애플 펜슬'의을 사용할 수 있는 기기의 범위가 넓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전문가들은 저가형 아이패드에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그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의 뉴 아이패드. concept image.
△ 저가형 보급형(교육용) 아이패드에서도 '애플 펜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제품 중 하나가 '아이폰SE2'입니다.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을 기반으로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여러 매체들이 유출 사진을 속속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커팅의 각진 디자인이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졌음을 물론이고 세련된 디자인,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 비교적 저렴한 가격 등의 이유로 많은 이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밖에 '애플워치(Apple Watch)'의 경우 지난해 9월 '3세대(시리즈 3)'가 발표된 만큼 '새로운 스트랩'의 추가를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뉴 맥북(MacBook)'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지만 맥북의 등장은 6월 WWDC2018 행사장에서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과연 애플이 '아이패드'와 '아이폰SE2'의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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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가을에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7년 3월에 애플이 선보였던 '아이폰SE'의 후속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SE2(가칭)'에 대한 소식도 함께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애플의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서 4인치 크기의 화면으로 한 손에 딱 맞는 크기, '다이아몬드 커팅'이 돋보이는 각진 디자인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아이폰SE2'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당초 기대됐던 '무선 충전 기능'을 비롯하여 루머로 떠돌던 '페이스ID' 등 최근 아이폰이 보여주었던 변화들이 하나도 채택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아이폰SE
애플이 상반기(4월~5월)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SE2'는 기존 제품인 '아이폰SE(2017)'과
디자인과 기본 기능 면에서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한다.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변화'를기대하면 안된다고 언급했다.
- 아이폰SE2, 기대하면 안 된다. 변화 없는 밋밋한 제품?
최근 애플의 2세대 아이폰X가 6.1인치 LCD제품과 5.8인치/6.5인치 OLED제품 등 3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편, 오는 4~5월 경 출시가 예상돼 왔던 '아이폰SE2'는 기대할 만 한 요소가 전혀 없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내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이야기가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의 보고서를 통해 나왔다는 점에서 매우 신뢰할 만 한 이야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iPhone SE의 테두리 다이아몬드 커팅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이다.
다이아몬드커팅으로 인한 좋은 그립감과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여전히 아이폰SE의 큰 매력이다.
△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SE2' 콘셉트 이미지.
당초 iPhone SE2가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 무선 충전 기능 등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Kuo는 보고서를 통해 애플은 지금 차세대 아이폰 3종(6.1 LCD, 5.8/6.4OLED 아이폰X 2세대)의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이폰SE2'는 주력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연구 개발 인력을 투입하기 보다는 기존과 동일한 포맷에 메인 프로세서만 바뀐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아이폰SE(2017)'과 '아이폰SE2(2018)'의 유일한 차이점이 메인 프로세서가 A9에서 'A10'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기대를 모아왔던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와 루머로 전해져 오던 '페이스ID' 기능 탑재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 오는 2018년 가을애는 애플이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와 5.8/6.5인치 OLED 아이폰X 등 3종류이다.
△ 아이폰SE2 /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콘셉트 이미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SE'의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과 한 손에 딱 알맞은 바디 크기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기에 '아이폰SE2'가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기대감을 높여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는 실망으로 바뀐 상황입니다. 과연 애플이 실제로 어떤 모습의 '아이폰SE2'를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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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0. 09:00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거론되는 '아이폰SE2(가칭)'에 대한 소식이 다시금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과거 '아이폰5/5S'에서 애플이 선보였던 각진 디자인, 소위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디자인이 빼어내고 그립감이 좋다는 이유와 한 손에 꼭 알맞은 크리가는 점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이엔드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은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올해 4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SE2'의 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SE2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선 충전 지원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과 페이스ID의 탑재는 다소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 아이폰SE2, 서서히 들려오는 스펙 소식. 기다릴 만 한 제품인가?
최근 몇 년 동안 애플은 봄에 여러가지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SE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여러 해외 매체들이 '아이폰SE2'가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였고 향후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 '페이스ID'를 장착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기 제품인 '아이폰SE2'에는 과연 어느 기능까지 탑재될 것인지가 관심의 대상이었는데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는 확실시 되는 분위기입니다.
△ 중국에서 유출된 '아이폰SE2'의 뒷면 케이스.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와 마찬가지로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는 것이 눈에 뜨니다.
종이에도 Ion-X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다고 적혀 있다.
△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에 이어 '아이폰SE2(2018)'에도 무선 충전 기능 탑재가 유력하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최근 중국을 통해서 소개된 '아이폰SE2'의 뒷면 케이스를 볼 때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가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를 위해 뒷면을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글래스코팅을 선택한 것과 같이 '아이폰SE2'역시 글래스 코팅을 했는데, 이는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을 위한 것이라는 게 이들 매체들의 설명입니다.
△ 아이폰SE2에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 탑재를 예상한 콘셉트 이미지.
메인 프로세서로는 '아이폰7'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A10이 탑재될 것이 유력하며, 저장 공간은 32GB/128GB 두 가지 옵션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1700mAh, 2GB램 탑재 그리고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일각에서는 '아이폰SE2'에 페이스 아이디의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아이폰SE 시리즈가 베젤리스 디자인과 FaceID를 탑재하게 되는 시기는 2019년 '아이폰SE3'가 나올 때나 가능하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탑재한 '아이폰SE2' 콘셉트 이미지.
△ 아이폰SE 시리즈의 베젤리스 디자인은 2019년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이다.
아이폰X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킨 애플이 과연 중저가 시장 공략을 위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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