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7. 10:46
최근 몇 년간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 싸움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세계 시장 점유율의 40%이상을 차지하면서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거론되는 두 기업, '애플'과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5.7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와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 그리고 '갤럭시 S6 미니(Galaxy S6 mini)' 등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 & iPhone 6S plus)'가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과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관련된 많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 6S' 생산 공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아이폰 6s'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서,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루머'의 수준을 넘어서서, 조립/생산 공장의 사진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의 물리적인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
차세대 아이폰은 A8X칩과 2GB램, 포스터치(forcetouch) 기능 등을 장착하는 등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의 장착과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디자인면에 있어서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껍질부터 속살, 조립 현장까지 까발려진 '아이폰6s'. 출시일 빼고 다 공개 됐다.
△ 차세대 아이폰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포스 터치'의 장착과 함께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이다.
애플워치가 'iPhone 6S & iPhone 6S plus'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워치의 아름다운 색상 중 하나인 '로즈골드' 색상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펙에서부터 기능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해외 매체를 중심으로 쏟아져 나왔고, 최근에는 조립 생산 현장에서의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사실상 모든 것이 알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 오는 9월의 애플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의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는 '루머 확인의 시간' 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벤트 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변화 정도를 기대할 법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를 통해서 '포스 터치(Forcetouch)'의 장착을 비롯하여 2GB의 메모리 장착,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 12 메가 픽셀의 메인 카메라 장착, 내구성 강화를 위한 7000알루미늄 시리즈 사용 등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최저 저장 공간이 16GB에서 32GB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제품 구성은 32GB/64GB/128GB 세 가지)와 배터리 성능의 향상 등 상당히 고무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애플에 관한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노웨어엘스(nowhereelse.fr)은
최근 아이폰의 생산/조립 공장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로써, 사실상 아이폰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말할 수 있다.
△ 앞서 본 사진과 마찬가지로, 생산 공장을 통해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바디 케이스)'
'아이폰 6'와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서도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과 내부 칩셋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왔다.
△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와 '아이폰6s'의 마더보드 비교.
큰 변화는 없지만 '아이폰 6s'가 조금 더 단순화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작년 9월,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 출시 이후,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열풍이 일어나면서 애플은 매 분기 실적발표에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고,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매년 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때마다 가을 이벤트에서 거론되는 것들이 루머를 뛰어넘는 것은 거의 없었지만,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매력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삼성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맞서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등의 패블릿 제품과 '갤럭시 S6 미니'라는 저가형 제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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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1. 09:09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들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인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은 높은 가성비의 스마트폰 출시와 높은 판매량으로 매 분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세계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Apple Inc.)'이 오는 9월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s & iPhone 6s plus)'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삼성은 '새로운 아이폰 출시'에 앞서 새로운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와 듀얼 엣지를 가진 패블릿 5.7인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칭)'를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노트5'가 '아이폰 6s & 6s Plus'에 어떻게 대항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s'는 디자인과 크기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다만, '포스터치(force touch)'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디스플레이 두께가 약간 두꺼어 질 것이라고 한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16GB'제품이 사라지고, 최저 용량 제품이 '32GB'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차세대 아이폰, 최저 용량은 '32GB'. 삼성의 'SD카드 슬롯' 적용이 필수?
△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에서는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최저 용량 '32GB'로의 변화와 함께, '로즈골드'색상의 아이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초,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6s'의 마더보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서도 최저 용량이 '16GB'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관련 글). 최근 미디어 소비와 저장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에 대해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애플이 최저 용량 제품으로 '16GB'제품을 여전히 고수하려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결국, 최소 64GB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 만들며 최대한 이익을 챙기려는 애플의 '꼼수'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이 12MP로 향상되고, 4K 동영상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16GB 제품에 대한 선호가 더욱 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 매체인 MICGadget(Made in China Gadget)이 '16GB'아이폰은 생산되지 않으며, '32GB 용량'의 제품이 최저 용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관련 글)했습니다. 이 소식은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Foxxcon)'과 관계를 맺고 있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전해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32GB 아이폰의 등장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용량이 32GB, 64GB, 128GB 세 가지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저장 공간을 위한 낸드 플래시 칩(NAND flash chip)은 도시바로부터 50%, 샌디스크로부터 20% SK하이닉스로부터 30%의 물량을 공급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애플이 '16GB' 제품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배경에는 16GB 제품과 'iOS 8', 그리고 차세대 'iOS'인 'iOS 9'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OS 8'의 경우 약 3GB의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16GB제품의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장 공간이 13GB 밖에 되지 않는 다는 점이 불편 사항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의 최저 저장 공간이 '32GB'인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는 잘 만든 제품이지만,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지난 2분기 판매량이 작년의 '갤럭시 S5'의 판매보다 저조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SD카드 슬롯'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용량'이 32GB가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의 저장 공간에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이 32GB 제품을 최저 용량으로 설정하면서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사라졌던 'SD카드 슬롯'이 오는 8월 중순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있는 '갤노트5'에서는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했지만, 'SD카드 슬롯'이 사라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던 만큼, '갤럭시 노트5'에서는 'SD카드 슬롯'의 부활과 함께 '메모리 용량 증가' 혹은 현재 최대 '128GB'까지 지원하는 'SD카드 슬롯'의 지원 용량 증대도 기대해 볼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5'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저장 공간'이다.
SD카드 슬롯이 부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아이폰 '32GB'가 최저 용량으로 설정되면서,
과연 '갤럭시 노트5'의 용량 구성은 어떻게 될 지, 'SD 카드 슬롯'의 용량 지원이 어디까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폰의 기본 용량 증가는 향후 아이폰을 구입할 예정인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그동안 일체형 배터리, 'SD카드' 무지원 등으로 저장 공간에 한계를 느끼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OS 업그레이드나 동영상 촬영 등을 이용하기 위해 다른 컨텐츠를 삭제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16GB, 64GB 사용자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의 '저장 공간 확대'는 분명, 다른 스마트폰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이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다른 기업들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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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0. 09:00
2015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많은 루머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9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중 하나인 'IFA'행사에서 공개되어왔던 삼성의 패블릿 '노트 시리즈'의 차세대 버전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가 8월 중순에 공개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LG에서도 전략 스마트폰 'G4'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인 'G4 pro(G4 프로)'를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샤오미와 하웨이 등 중국 기업들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지만,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iPhone 6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어왔던 '아이폰'인 만큼 출시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아이폰 생산 공장(하청 업체)에서 유출된 사진들이 여러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습니다. 유출 사진을 통해 많은 것들을 예측할 수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궁금증으로 남아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아이폰 6s'.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아이폰의 조립/생산 공장을 통한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아이폰 6s'는 '아이폰 6'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 외에 '로즈 골드' 색상의 추가가 기대되고 있다.
- '아이폰 6s' 유출 사진은 '루머'를 확인시켜 주는 루머. 그러나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 '로즈 골드'.
△ 아이폰 생산/조립 공장으로부터 유출되었다는 '아이폰 6s'의 바디.
크기와 기본 디자인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다.
애플의 행보 하나하나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요즘,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출된 아이폰 조립/생산 공장에서 나온 '아이폰 바디' 케이스와 '마더보드'는 차세대 아이폰이 외관상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IG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이 추가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이 4가지 색상(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로즈골드)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 '로즈 골드' 색상과 관련된 '유출 사진'은 등장하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을 통해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의 바디 케이스.
지금까지 여러차례 '유출 사진'이 공개되었지만, 주로 실버/골드 색상에 편중되어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가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까지 '로즈골드' 색상의 바디에 관한 루머는 보이지 않는다.
차세대 아이폰의 유출 사진을 통해, '아이폰 6s'의 크기는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탑재되면서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약간 두꺼워질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메인 카메라인 'iSight Camera'의 화소가 13MP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며(현재는 8MP), 스피커의 성능이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작년 '밴드게이트(Bend gate/휘어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아이폰6'인 만큼, 이번에는 보다 더 강력한 바디 알루미늄인 '7000시리즈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강도를 높이면서 '제2의 밴드게이트'는 없을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7000시리즈 알루미늄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에 사용된 것이기도 하다).
한편, 크기가 커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아이폰 6'의 배터리와 관련해서 차세대 아이폰에서의 '배터리 용량 증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현재까지 유출된 케이스 사진들에서는 '아이폰 6s'가 지금과 동일한 배터리 용량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물리적인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기대하기 보다는 'iOS 9'에서 소개된 '배터리 앱(bettery app)'를 주목하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Ming-Chi Kuo는 지난번 '아이폰 6s'의 로즈골드 색상 출시에 관한 언급에 이어,
최근 차세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도 '로즈 골드' 색상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현재, 실버 하나의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는 '애플워치 스포츠'의 색상 다양화가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6s 로즈 골드(iPhone 6s Rose Gold)'색상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지만, 유출 사진들은 대체로 스페이스 그레이와 골드 색상에 국한되어 있어 로즈골드 색상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Ming-Chi Kuo가 '로즈 골드 아이폰'과 관련한 언급에서, 기존 3색 제품의 출시보다 2달 가까이 늦게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아이폰6s 골드, 실버, 그레이 색상이 출시된 뒤부터 생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관련 글). 한편, 최근에는 Ming-Chi Kuo가 차세대 '애플워치 스포츠'에서도 '로즈 골드' 색상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로즈 골드' 색상을 모든 애플 제품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관련 글).
오랫동안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던 '애플'의 '9월, 가을 이벤트' 행사장이 루머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비판을 받아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비판을 받아도 사람들은 '아이폰'을 선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과연 무엇을 통해 루머를 뛰어넘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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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애플에 대한 관심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 출시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가 여전히 인기리에 팔려나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에 출시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는 스마트워치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 9'의 베타 버전(개발자 버전)이 'WWDC 2015' 행사 첫 날 배포되면서 큰 반향을 불어일으켰고, 무엇보다도 지난 6월 30일에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Apple Music)'을 런칭하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차세대 스마트폰 'iPhone 6s'에 대한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올해 가을 출시될 것으로 예정인 '아이폰 6s'에 관한 이야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애플워치에 적용된 기술부터 색상까지, '아이폰6s'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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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 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요소들을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최근에는 애플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등에서 구체적인 사진을 공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아이폰 6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6s'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은 '아이폰 6'와 비교해 볼 때, 기본적인 디자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물리적/내부적으로는 약간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업그레이드 - 8MP에서 12MP 카메라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변화 중 하나는 '카메라' 업그레이드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 '8 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 '아이폰6 & 6플러스'의 카메라가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12 메가 픽셀(1200만 화소)'의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사진이 잘 찍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삼성 '갤럭시 S6'와 LG 'G4'의 16메가 픽셀 카메라에 비하면 낮은 화소라는 것이 약점으로 꼽혔습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소형 카메라 모듈 기업인 '링스(LinX)'를 인수하면서 3D 카메라, 듀얼 카메라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들기도 했으나 '3D' 카메라 기능은 내년 쯤에나 기대해 볼 만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포스 터치 - 애플 제품의 핵심 기능.
△ 포스터치(force touch)는 '애플워치'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등장한 이후,
애플 제품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자리잡아가는 듯 하다.
뉴 맥북에 이어 '아이폰 6s', '아이패드 에어3' 등에 적용된다면 명실상부 애플 제품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아이폰 6s'에도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적용되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Apple Watch)에서 처음 소개된 이 기능은 지난 3월 출시된 '뉴 맥북(new MacBook)'에도 적용되면서 명실상부 애플 제품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디스플레이(화면)을 누르는 강도에 따라 서로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포스 터치' 기능은 애플워치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 중에 하나로 평가 받고 있으며, 차세대 아이폰에 '포스 터치' 기능이 적용되면서 스마트폰 사용의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포스 터치'를 적용한 디스플레이의 장착으로 인해 '아이폰 6s'의 두께가 '아이폰6'보다 조금 더 두꺼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좀 더 강한 바디, 7000시리즈 알루미늄.
△ '아이폰 6s'의 바디는 '7000 시리즈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질 것으로 알려졌다.
7000시리즈 알루미늄은 '애플워치 스포츠'에 적용된 제품으로, 기존의 합금제품보다 60%정도 강도가 세다.
애플워치의 출시가 '차세대 아이폰'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는 가운데,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의 바디로 사용된 7000시리즈 알루미늄 합금(7000 Series aluminium)이 '아이폰 6s'에도 적용되면서 지금보다 더 강한 바디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7000시리즈 알리미늄 합금은 기존의 합금보다 60%정도 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는 '포스 터치'와 더불어 외형적인 변화의 핵심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는 것입니다.
A9칩과 '2GB 램' 장착.
△ 애플은 'WWDC 2015' 에서 'iOS 9'의 기능 중 하나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이야기했다.
'아이패드 에어2'는 2GB 램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한다.
좀 더 빠르고, 효율이 높아진 'A9'칩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A9칩이 '2GB'의 램을 가질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합니다. 현재, 애플의 가장 최신 프로세서인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에 장착된 'A8X'칩의 경우 '아이폰6 & 6플러스'에 장착된 'A8'칩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해줌은 물론이고, '2GB RAM'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경우에도 '2GB 램'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아이패드 에어2'에서 2GB램을 채택함과 더불어 향후 출시될 예정인 '아이패드용 iOS 9'에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게 되면서, '아이폰6s'에서도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위한 여러 기능들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Phone 6S'를 위한 'iOS 9'.
△ WWDC 2015 첫 날 발표된 'iOS 9'은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은 물론이고, 기존의 기능들을 향상 시켰다.
키노트 끝난 직후, 'iOS 9'의 베타 버전이 공개됨에 따라, 벌써부터 'iOS 9'에 대한 기대가 높다.
'iOS 9'은 아이폰6s에 최적화 된 OS라고 할 수 있다.
지난 6월 8일 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 'WWDC 2015'에서 소개된 'iOS 9'에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뉴스 등의 등장과 함께 스팟라이트, 노트, 시리와 같은 실용적인 기능들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iOS 9'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현재 'iOS 9'의 베타 버전이 배포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올해 가을 '아이폰 6s'의 출시와 함께 'iOS 9'이 정식 배포될 때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이 더 추가될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iOS 9'이 아이폰6s에 최적화된 OS인 만큼, '아이폰 6s'과 함께 선보일 'iOS 9'은 충분히 기대할 만한 요소입니다.
△ 'iOS 9'과 함과 소개된 여러가지 기능들.
앞서 언급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 외에도 여러가지 요소들이 언급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애플워치 에디션'의 꽃으로 불리는 '로즈골드'색상이 '아이폰6s'에서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아이폰의 공개가 약 2달 가량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사실상 '아이폰 6s'의 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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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6. 09:00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매년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발표하는 애플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강력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이 큰 기대와 관심 속에서 4월부터 '갤럭시 S6 & S6 엣지'의 판매를 시작했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반면, 애플의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는 예년보다 잘 팔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iPhone 6S)'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아이폰 6S'로 알려진 제품의 사진을 몇 장 게재했습니다. 마더보드를 중심으로 한 몇 장의 사진을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를 예상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관심가질 만한 소식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마더보드'와 '알루미늄 케이스'
최근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의 마더보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차세대 아이폰은 하드웨어적으로 몇 가지 변화가 예상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16GB 제품이 생산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약간의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 'iPhone 6S', 12MP 카메라는 긍정적. 그러나 16GB 저장 공간은 부정적.
△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용량이 16GB인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두고, 애플이 '상업적인 측면'에서 16GB 제품을 포기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16GB제품을 통해서 최대 마진을 남기는 것과 동시에 64GB와 128GB의 판매량을 증가시키면서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한편, '아이폰 6S'에서 12메가픽셀의 사진과 4K 동영상을 지원하게 되면서 콘텐츠 용량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콘텐츠 용량 증가로 인해 16GB 제품의 사용 제약 문제가 야기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소비자들은 64GB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약간의 금전적 부담이 더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9월에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여름이 무르익어 갈 수록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은 12메가픽셀의 카메라 4K 비디오 촬영이 가능할 것이며,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 등장(관련 글)과 함께 애플워치와 뉴 맥북(Apple Watch & New MacBook)에 적용된 '포스터치(force touch)'가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자리할 것(관련 글)이라고 언급하면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입니다.
한편, 최근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6s'의 유출 사진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저장 공간이 여전히 16GB인 점이라는 사실이 발견되면서 다소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이폰6 & 6플러스'의 저장 공간이 16GB, 64GB, 128GB 세 가지로 판매되면서 상대적으로 16GB 용량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진 가운데, 경쟁사인 삼성에서는 '갤럭시 S6 & S6 엣지'의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한 점도 '아이폰 6s 16GB' 제품에 대한 실망을 더욱 심화시키는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마더보드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6'보다 조금 작아지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NFC칩이 보안/기능 강화를 위해 업그레이드 되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으며,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와 마찬가지로 '2GB RAM'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크기 자체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부적인 변화에 따라 배터리 용량이 조금 더 커질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6'(왼쪽)과 '아이폰6S'의 마더보드 비교.
구조에 큰 변화는 없지만, 새로운 제품으로 갈 수록 조금씩 마더보드의 구조가 간단해지고 있다.
△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6s'의 하단 부분.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이다.
애플의 '아이폰'은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은 물론이고, 출시 이후에도 스마트폰 시장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16/64/128GB로 출시된 것은 분명 삼성의 갤럭시가 '32/64/128GB 용량'을 가진 제품으로 출시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NFC, 포스터치 등 여러 물리적인 기능들이 다른 제조사들의 스마트폰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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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6. 29. 09:00
지난 6월 8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Moscone center)에서 애플의 연례개발자회의인 'WWDC 2015(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가 열렸습니다. 애플은 키노트를 통해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 9'을 공개했고 애플뮤직(Apple Music),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creen-split multitasking), 노트(Notes) 등 새로운 것들과 변화된 기능들을 이야기하면서 'iOS 9'의 베타 버전(개발자 버전, Developer kit)에 대한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 & iPhone 6s plus'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게 하는 'iOS 9'의 베타버전이 공개되면서,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이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의 적용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 블룸버그 통신(Bloomberg)이 아이폰 제조 라인으로 부터 입수한 정보에서 '포스 터치' 기능을 확인(관련 글)했다고 밝히면서 '포스 터치'기능이 '아이폰 6s'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 6월 8일, 'WWDC 2015'에서 'iOS 9'이 공개 및 배포(베타버전) 되었다.
'iOS 9'의 베타 버전 배포 이후,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이폰 로즈골드 색상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iPhone 6s'에 '포스 터치' 기능이 탑재되는 것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 'iPhone 6s', '포스 터치(Force Touch)' 확인 됐다.
△ '포스 터치'는 애플워치의 공개와 함께 알려진 기술이다.
누르는 강도(세기)에 따라,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포스 터치는
향후 출시되는 애플 제품들이 갖는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 9월, 애플은 '애플 워치(Apple Watch)'의 공개와 함께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스크린을 누르는 힘에 따라 서로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애플 워치뿐만 아니라 지난 3월 출시된 새로운 '맥북(macbook)'에도 적용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일련의 기대 속에서 '아이폰 6s'에 '포스 터치'기능이 탑재된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포스터치'가 '아이폰 6s'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 터치' 기능은 터치의 강도에 따라 다른 기능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검색, 글쓰기 및 수정을 할 때 터치의 세기에 따라 기능을 나누어 놓으면 편리하게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등 하나의 동작(터치)을 통해서 선택적으로 여러가지 기능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아이폰의 인터페이스를 크게 바꿔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한편, '포스 터치' 기능에 대해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기도 합니다. '포스 터치'로 인해 의도하지 않은 기능들이 실행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로 제기된 이러한 문제는 '포스 터치 기능'을 차단(turn off)하는 것으로 그 문제가 해결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애플에서 '포스 터치'에 대한 충분한 기술적 지원과 함께 사용자들과 개발자들에게 좀 더 자세한 안내가 있어야 할 것이고, 사용자들은 기술적 혜택을 누리기 위한 적응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서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애플은 지난 4월, 스마트폰 카메라 제조 기업인 '링스(LinX)'를 인수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업계 내부에서는 '카메라'의 변화가 '아이폰 6s'가 아닌, 내년(2016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iPhone 7'에서 기대할 만한 것 중 하나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 6s'에 '포스 터치'가 적용된다는 것은 아이폰이 또 한번의 '하드웨어적' 변화를 맞이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작년, 크기와 디자인에 변화를 주면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아이폰'이 이번에는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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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중국 기업들의 선전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온 기업들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삼성과 애플이 만들어내는 신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4월,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출시했고, 지난 5월 말에는 '갤 S6 엣지'를 기반으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의 '아이언맨 폰(IronMan Phone)'을 선보이며 시장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편, 애플은 다가오는 가을에 출시할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에 역량을 투자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색상의 추가(로즈 골드/rose gold color)와 함께 '아이폰 6s'의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6s'는 'iPhone 6'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OS 8'에서 'iOS 9'으로의 변화와 마찬가지로,
하드웨어에서도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능 추가와 함께 미묘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 '아이폰 6s', 기능 추가 위한 '디자인 변화' 오나?
△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Ming - Chi Kuo'는 '아이폰6s'의 크기가 약간 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새롭게 탑재될 기능인 '포스 터치(force touch)'와 관련 있다.
또한, '로즈 골드' 색상의 추가와 함께, 기존의 '스페이스그레이/골드' 색상 톤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봤으며,
배터리 용량의 변화도 기대해 볼 만한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6월 12일 막을 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5'에서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을 위한 OS인 'iOS 9'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정작 행사가 끝난 뒤 '아이패드(iPad)'의 변화(화면분할 멀티태스킹 &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에 관한 이야기만 가끔 흘러나올 뿐,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 & 6s Plus'에 대한 이야기는 조용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 애널리스트 'Ming - 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침묵을 깨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애플의 '모바일 제품'에 대한 신뢰할 만한 이야기를 해 왔고, 그의 이야기의 많은 부분들이 정확히 들어맞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의주시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 6S'의 4가지 색상.
Ming - chi kuo 는 '로즈 골드' 색상의 판매가 다른 색상들 보다 늦을 것으로 예상했다.
Kuo는 '아이폰 6s'의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 6s'의 경우 0.2mm정도 두꺼워지고, 0.15mm이상 길어질 것으로 내다보았는데, 내/외부의 하드웨어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아이폰6s'의 디자인의 미묘한 변화가 수반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변화는 '아이폰 6s'에 탑재될 '포스 터치(force touch)'와 무관하지 않으며, 포스 터치 기능이 추가되기 위한 '디스플레이 변화'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또한, 컬러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 6'의 스페이스 그레이가 좀 더 어두워 질 것이고, 골드 제품은 좀 더 노란빛이 강해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함께 선보인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과 관련이 있는 변화이기도 합니다. 한편, '로즈 골드' 색깔 아이폰의 판매 시기는 '아이폰 6s' 골드/스페이스그레이/실버의 판매보다는 늦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은 '애플워치'로부터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애플워치의 '포스 터치'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어 있으며,
애플워치의 '로즈 골드' 색상 또한 '아이폰'의 새로운 색상으로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Kuo는 '아이폰 6s'의 재질에 대한 언급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작년 애플이 '아이폰 6'의 출시와 함께 '밴드게이트(Bendgate, 휘어짐 논란)'에 휩싸이면서 곤욕을 치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더 강도 높은 재질로 제품을 만들 것이라는 겁니다. 쿠오는 애플이 '애플워치'의 제작에 사용된 '알루미늄 & 아연' 합금의 고강도 '7000 시리즈 알루미늄(7000 series aluminum)'으로 '아이폰 6s'를 만들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같은 작은 변화와 함께 쿠오는 '배터리 지속시간 증가'를 위한 애플의 노력이 계속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WWDC 2015'의 'iOS 9'에서 새롭게 선보인 '배터리 앱(battery application)'의 등장은 애플이 여전히 '배터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것이고, '아이폰 6s'의 하드웨어적인 변화는 '배터리 크기'를 증가시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가 3개월 정도 남은 가운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이나 대만을 통해서 '아이폰 6s'에 관한 루머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애플의 루머와 함께 애플을 견제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삼성의 전략 패블릿 '갤럭시 노트5'에 관한 소식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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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Galaxy S6/S6 Edge)'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고, LG역시 새로운 스마트폰인 'G4'를 출시하면서 주목받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애플'의 행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이 작년 가을에 출시한 '아이폰6 & 6플러스(iPhone 6 & 6 Plus)'가 '아이폰 돌풍'이라고 불릴 만큼의 인기를 누리면서 애플 제품의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여름이 다가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iPhone 6s, 가칭)'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입을 굳게 다물고 말을 아끼던 KGI 애널리스트이자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이하 'Kuo')가 차세대 아이폰의 주요 특징 11가지를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Kuo'는 작년에 '애플워치'가 3가지 제품으로 시장에 등장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아이폰6'가 4.7인치,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일 것이며 128GB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 제품'에 관한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2015년 가을,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는
실버, 골드, 로즈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source. www.9to5mac.com
- '로즈 골드' 색상의 아이폰 등장.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10가지 이야기.
△ 소위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그동안 일부 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준 '루머'와 동일한 이야기와 다른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했다.
오랫동안 이어져온 아이폰에 관한 그의 '예측'은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의 이야기는 가장 믿을 만한 '아이폰 루머'로 여겨져 왔다.
많은 사람들이 'Ming - Chi Kuo'의 11가지 이야기에 주목하는 이유는 그동안 그의 이야기가 믿을 만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하나 둘 씩, 일부 매체들을 통해서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에 관한 이야기가 드문드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애플전문가 Kuo가 몇 가지 새로운 소식들을 더했습니다. 작년, 아이폰6의 '골드' 색상 등장, 애플워치의 '3가지 제품 라인'을 언급하면서 주목 받았던 Kuo가 이번에는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분홍빛의 로즈골드 색상의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ion)'을 판매하고 있는 애플이 '아이폰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로즈 골드' 색상의 '아이폰'을 내놓는다는 것입니다. '로즈 골드' 색상의 등장은 '아이폰6'의 '골드 색상'의 등장이 보여주었던 것 처럼, 선풍적인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술은 '포스 터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포스 터치는 최근 출시된 '애플워치', '12인치 맥북' 등에 적용된 가장 애플다운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차세대 아이폰에는 '포스 터치'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source. www.techtimes.com
Kuo는 '로즈 골드' 색상의 등장 외에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10가지를 더 언급했습니다. 첫째로, 그동안 많은 매체에서 언급해 왔던 '포스 터치(Force Touch)'의 장착을 이야기 했습니다. '포스 터치'는 애플워치와 뉴 맥북(12inch MacBook)에 적용된 기술로써 누르는 강도에 따라 서로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Kuo'는 포스터치 기술이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둘째로는 그동안 숱한 루머들 속에 등장한 '4인치 아이폰6'에 대해 언급하면서, 더 이상 "4인치 아이폰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Kuo는 '아이폰 6c'로 알려진 4인치 제품이 등장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셋째로는 차세대 아이폰에는 12MP의 카메라가 장착되면서, 화소 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그동안 다른 기업의 경쟁 제품 보다 '카메라'의 화소수가 크게 낮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 간격을 좁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아이폰6의 카메라는 현재 8MP 이지만, 경쟁 제품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 s5/s6', 'LG G4'는 16MP이다)
넷째로는 음성통화 및 녹음의 품질 향상을 위해 '마이크로폰(Microphone)'이 하나 더 추가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는 경쟁 제품들이 2개, 3개의 마이크를 탑재하여 녹음, 소리 인식 기능을 강화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섯째로는 A9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아이폰'은 2GB LPDDR4랩이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랫동안 1GB램을 고수해 오던 '아이폰'이 드디어 2GB 램을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여섯째로는 지난 '아이폰6'의 '밴드게이트(BendGate)'를 사건에 휘말리면서 구설수에 올랐던 것을 교훈삼아 '차세대 아이폰'의 내부 설계가 다소 바뀔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내구성'의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곱째로는 5.5인치 제품의 경우에는 제한적이나마 '사파이어 글래스'로 코팅된 렌즈가 장착될 것이라고 덧붙였으며, 여덟째로는 제스처 컨트롤(Gesture Control)이 지원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를 통해, 터치와 음성 인식을 넘어서서 행동을 통해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도록 시도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홉째로는 '터치 ID(Touch ID)'의 기능이 더 향상되고, '애플 페이'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면서 다양한 용도로 쓰일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마지막으로 제품의 발표는 9월, 생산은 그보다 조금 이른 8월 말 경에 들어가서 빠른 배송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015년 하반기 판매량은 약 8천 ~ 9천 만 대 정도로 봤으며, 생산 비율은 4.7인치와 5.5인치 각각 2:1로 예상했습니다.
그동안 Ming-Chi Kuo의 이야기가 모두 맞아 떨어졌던 것은 아니지만, 그가 익명의 내부 소식통을 활용하여 '예측'한다는 점과 애플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야기 한다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을 신뢰하는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가 언급하는 많은 예측들이 그동안 맞아떨어져 왔기 때문에, 그를 '애플 전문가'로 부르는 것이기도 합니다. Ming-Chi Kuo의 이번 이야기는 그동안 알려진 것과 일치하는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으며, 새로운 것도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가을 이벤트에서 루머를 넘어서는 그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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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여전히 여러 IT 기업들에게 많은 부를 안겨주고 있고,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매력적인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삼성과 LG를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매력적인 제품을 시장에 속속 내놓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6 & 6플러스'에 관한 루머가 봇물을 이루었던 예년에 비해서는 다소 조용한 편이기는 하지만,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 'WWDC 20151'가 다가오면서 2015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가칭, '아이폰7'이라는 말도 있다)에 관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5를 앞두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그럴듯한'이야기들도 몇 가지 있기도 하다.
듀얼 카메라, 포스 터치, 사라지는 홈버튼, 디지털 크라운 등 여러가지 루머가 있다.
source. www.pcpro.co.uk
- '아이폰 6S' 더 얇아지고, 성능 좋아지고. 놀라운 제품 탄생 할까?
구글이 운영하는 SNS인 구글플러스의 '@DripLeaks'라는 게시자가 '아이폰6S'의 도면 사진으로 추정되는 이미지와 기본적인 스펙을 업로드하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의 출시에 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DripLeaks의 사진에 따르면 기본적인 크기는 동일하지만 '아이폰6S'의 두께는 6.7mm(아이폰6는 6.9mm), 화면 해상도는 1920x1080의 441ppi의 해상도를 가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삼성이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진 'A9'과 'M9'이 사용될 것으로 봤으며, 2GB의 램을 할 것 예상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카메라'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한편, @DripLeaks 외에 여러 IT 매체들은 오랫동안 '아이폰 루머의 근원지'로 역할해 온 중국으로 부터 나온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은 'iOS 9'을 기본 OS로 하여 앞서 언급한 A9, 2GB 램 외에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 적용된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IT매체인 PCpro(관련 글 보기)에 따르면 그동안 알려진 애플의 '스크린 내장형 터치 ID' 특허가 반영되어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관련 글 보기)가 있기도 하며, 애플워치의 '디지털 크라운'과 같은 기능이 '아이폰'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A9'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애플워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디지털 크라운'이 아이폰에도 장착되지 않을까하는 이야기도 있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 행사에서는 보급형 아이폰도 함께 공개될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아이폰 5C'에 이은 4인치 '아이폰 6c'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여러 IT매체를 통해서 다뤄져 왔는데, 이 루머는 '아이폰 6C' 본체 케이스 사진이 중국 매체를 통해서 공개되면서 상당히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중국을 통해 공개된 유출 사진들 대부분이 '사실'로 밝혀졌던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 외에 '아이폰6S(애플 제품 예측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는 'iPhone 7'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이 '사파이어 글래스(Sapphire crystal display)'가 장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아이폰6'의 출시에서 사파이어 글래스가 장착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사파이어 글래스'가 장착되지 않은 탓도 있고, 이미 '아이폰'의 생산을 담당하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이 사파이어 글래스 장착 시설을 갖추었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도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듀얼 카메라(dual-camera)를 바탕으로 '3D'촬영을 할 수 있는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최근 애플은 소형 카메라 전문 업체 'LinX'를 인수하면서 카메라 혁명의 가능성을 시사(관련 글 보기)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에는 '사파이어 글래스'가 장착되기를 바라고 있다.
'아이폰6'에서 사파이어 글래스가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
한편, 삼성은 '고릴라글래스4'를 장착한 '갤럭시 S6 & S6 엣지'를 선보이면서, 내구성을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source. www.cnet.com
최근 삼성이 '어벤져스2'의 인기를 틈타 '갤럭시 S6 & S6 엣지'를 바탕으로 한 '아이언맨 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애플의 강력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의 선전은 애플에게 있어 '자극제'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듀얼 엣지' 제품을 선보이면서 '혁신'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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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11. 09:26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애플이 전 세계 모바일 산업의 이익 93%를 독차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금 애플의 모바일 제품(아이폰, 아이패드)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iPhone 6s or iPhone 7)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출시 시기와 크기 변화 등을 정확히 예측하면서 '애플 전문가'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최근 애플의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Touch ID)'가 홈버튼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능이 강화된 '터치 ID' 지문 인식 센서'가 터치 스크린 속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에 공개된 애플의 '터치 스크린 특허 출원'과 많은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 애플의 '터치 ID'는 스마트폰 지문인식 시스템 중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홈버튼'에 내장된 '터치 ID' 시스템이 '터치 스크린'안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애플의 '터치 스크린' 특허 출원과 관련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 애플의 '터치 ID', 터치 스크린 속으로 들어간다.
△ '터치 스키린 속 터치 ID' 특허 출원 이미지.
터치 스크린 안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는 것으로 그려져 있다.
이를 통해 애플은 지문 인식률을 증가시키고, 선명한 지문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애플은 '모바일 결제'시장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나날이 '애플 페이'를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애플페이(Apple Pay) 결제 시스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의 기능 강화를 꾀하면서 그 위치를 '홈 버튼(Home Button)'에서 '터치 스크린'안으로 옮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애플의 '터치 스크린 속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는 차세대 아이폰에서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의 위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애플이 '터치 스크린' 안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는 인식률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선명한 지문을 얻기 위한 측면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애플의 특허 출원 이미지
사실, 애플의 '터치 ID'는 삼성을 비롯한 여타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지문인식 시스템에 비해서 인식률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터치 ID의 사용 영역을 모바일 결제, 보안 등을 뛰어 넘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꾀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or iPhone 7)'이 어떤 변화가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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