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 디자인 유출. 가장 설득력 있는 콘셉트 디자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1. 11:05

반응형

  올해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날이 갈 수도록 높아져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아이폰이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디자인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커진'아이폰이 어떤 식으로 디자인 될 지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에어(iPad Air)에서 이미 '가벼워지고 얇아진'디자인을 경험한 사람들은 '아이폰6'역시 아이폰5S보다 더 얇아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의 제품에 관한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일부 매체에서는 이미 아이폰6가 '아이팟 나노(iPod nano)의 디자인을 차용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아이폰6'에 관한 설득력 있는 루머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전 애플에 LCD패널을 제공하는 '샤프'가 아이폰6 LCD패널 공급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폰6의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디자인에 관한 루머들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흘러나온 디자인이 유독 사람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는 얇은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에 많은 루머들에서 그랬듯이, '더 얇아진'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말이 있었고, 아이팟 나노의 느낌을 줄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있었기 때문에 콘셉트 이미지들은 '얇은'아이폰을 지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콘셉트 이미지의 특징은 기존의 많은 '아이폰6'콘셉트 이미지들이 '홈 버튼을 제거'했던 것과는 다르게 잠금 해제를 위한 홈버튼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5, 아이폰5S는 디자인에 있어서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6는 크기의 변화 뿐만 아니라 두께의 변화가 수반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디자인에서의 변화도 돋보입니다.

 아이폰5S의 모서리가 소위 '다이아몬드 모서리'로 불리면서 각진 디자인을 하고 있는 반면 '아이폰6'의 콘셉트이미지는 둥근 모서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얇아진' 아이폰에 '각진'모서리를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이렇게 디자인이 바뀔 것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테두리를 '금색'하고, 테두리의 재질을 흠집이 생기지 않는 것으로 함으로써 충격이나 파손, 흠집으로부터 완벽히 보호할 수 있는 아이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폰6 디자인' 관련 글 보기 ◆

 - 아이폰6 출시 초읽기 들어갔나? 부품 공장 가동 준비

 - 애플 특허로 예상해 보는 아이폰6의 신기술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반응형

아이폰6 출시 초읽기 들어갔나? 부품 공장 가동 준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28. 13:48

반응형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라이벌 업체 삼성과 애플이 2014-2015 스마트폰 점유율 싸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은 4월 11일 자신의 신제품 갤럭시S5를 전 세계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를 하기로 했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조기 판매에 들어가서 소비자들의 시선과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이 될 아이폰6에 대해서 각종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아이폰6가 4.7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과 5.5인치의 패블릿 제품을 함께 출시할 것이 확실시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커진'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애플의 최신 정보에 정통한 사이트인 9TO5Mac(나인투파이브맥)닷컴은 일본의 닛케이(Nikkei)의 정보를 인용해서 아이폰6의 부품 생산이 초읽기에 들어갔음을 밝혔습니다.


<아이폰6의 콘셉트 이미지. 출처, 9TO5MAC>


 애플에 LCD패널을 공급하는 주요 업체들이 일본에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번에 닛케이를 통해서 흘러나온 정보는 아이폰의 출시 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의 디스플레이 생산 업체인 '샤프'는 아이폰6에 사용될 LCD패널의 대량 생산 시설을 4월~6월 사이에 준비 완료하고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샤프와 함께 애플에 LCD패널을 공급하는 LG디스플레이 역시 비슷한 시기에 생산 설비를 갖추고,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 생산되는 LCD패널은 기존의 해상도보다 더 높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준비의 속도를 바탕으로 애플에 가장 정통한 매체로 알려진 9TO5MAC에서는 애플이 전통적으로 아이폰을 출시하던 시기와 비슷한 시기인 9월 초에 아이폰6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결국, 일각에서는 삼성의 갤럭시S5의 조기출시를 견제하고, 구글의 안드로이드웨어를 통한 웨어러블기기 시장의 지각 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이 이르면 7월 또는 8월에 아이폰6를 출시하지 않을까하는 예측이 있었지만, 9TO5MAC에서 9월초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점치는 것 보니 9월에 아이폰6의 출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에 장착될 것으로 확실시 되는 '사파이어 글래스'이다. 아이폰6는 흠집과 파손의 우려가 없을 것이다>


 또한, 9TO5MAC은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에 장찰될 사파이어 글래스 코팅을 통한 파손, 흠집 방지 및 지문 얼룩이 생기지 않는 기술인 '올레포빅'코팅 특허가 출원됨으로써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준비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5가 본격 판매에 돌입하는 시즌에 애플은 이제 곧 아이폰6 생산을 위한 준비에 착수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본격적으로 아이폰6로 쏠릴 것 같기도 합니다.


■ 아이폰6 관련 글 보기 ■

 - 애플 특허로 예상해 보는 아이폰6의 신기술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iOS8 헬스북. iOS8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반응형

iOS8 헬스북. iOS8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9. 21:59

반응형

 2014년 2월에는 MWC2014를 통해서 삼성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3월 들어서 사람들의 관심은 애플에게 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4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CarPlay'라는 차량용 iOS를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은 애플은 얼마전 iOS7.1 업데이트를 통해서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연동을 더욱 견고하게 했으며, 자동차의 스마트화를 앞당기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더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이번 6월에 있을  2014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iOS8 때문입니다. iOS8가 주목받는 이유는 아이폰5S의 후속작으로 알려진 아이폰6에 탑재될 iOS라는 점, 그리고 이번 iOS8에서는 어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어, 실생활에서 아이폰이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느냐 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 출시될 iWatch와 CarPlay와의 호환이 얼마나 잘 구현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iOS8가 주목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iOS6에서 iOS7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때문에 사람들은 iOS8에 추가될 기능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iOS8에 새롭게 추가될 것으로 알려진 헬스북(Healthbook)에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iOS8의 헬스북이 왜 중요한 걸까요?


<iOS8의 헬스북(Healthbook) - 출처:9TO5Mac>



-  개인 건강기록 카드가 될 iOS8의 '헬스북(HealthBook)'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헬스북은 이름 그대로 '건강'에 관한 정보와 기타 정보들을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아이폰 유저)의 혈액정보, 심장박동, 수분, 혈압, 혈당, 영양, 수면정보, 산소 포화도, 몸무게 등 건광과 신체활동에 대한 정보들을 담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정보를 통해서 당뇨병 환자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층에게도 확산되고 있는 당뇨병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수치들을 개인이 정확히 잘 모를 수도 있기때문에 검사를 통해서 개인이 스스로 입력하거나 다른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을 통해서 정보를 측정, 수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헬스북은 디지털 비상 카드(Digital emergency card)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사용자의 비상 연락 정보, 이름, 생년월일, 투약하고 있는 약물 정보, 몸무게, 안구 상태, 혈액형, 장기 기증자의 상태와 위치 정보 등을 저장하게 됩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환자의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고 그에따라 대처할 수 있게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디지털 비상카드 형식 헬스북(왼쪽),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들(오른쪽) 출처 - 9TO5Mac>



- 스마트기기의 건강 관리는 시대적 흐름이다?


  iOS8에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생기게 될 헬스북에 들어가 있는 기능들이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일례로 MWC2014에서 공개된 삼성의 갤럭시S5에서도 심장박동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들이 첨가되면서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출시되었거나, 출시 될 예정인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이야기 할 때 필수적인 기능으로 심박센서를 비롯한 건강관련 기능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글, 애플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헬스케어'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장' 블루오션으로 일컬어지는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시장에 출시될 제품들은 '헬스케어'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우리의 일상에서 '건강'을 체크하고, 우리가 우리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iOS8의 '헬스북'기능에 더 주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iOS8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헬스북'인데, iOS8는 아이폰6에 탑재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iOS8의 헬스북에 들어있는 '심장 박동 측정' 프로그램>



- iOS8는 아이폰6, iWatch(아이워치) 둘 다를 위한 것?


 올해 9월, 아이폰6(iPhone6)와 함께 애플의 웨어러블기기인 아이워치(iWatch)가 출시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2014WWDC에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이지만 그동안 전례와 팀쿡 애플CEO의 언급을 종합해 볼 때, 올해 가을 두 제품이 모두 출시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아이폰6에는 iOS8가 탑재될 것이고 iWatch(아이워치)에도 웨어러블용 iOS가 탑재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iOS8 축소형태가 아이워치에 탑재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아이워치의 경우 스마트워치의 중요 기능 중 하나인 '헬스케어'기능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될 수 있고, 결국 아이워치를 통해 전달되는 각종 건강관련 수치들을 아이폰의 '헬스북'을 통해 전달받고,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있게 될 것입니다. 아이워치의 기능이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 제품들의 기능을 충실히 계승하면서 한단계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고 가정할 때 충분히 생각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결국, iOS8의 핵심 기능중 하나인 '헬스북'은 아이폰과 아이워치를 활용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정확한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14년 9월에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iWatch(아이워치) 콘셉트 사진>



- iOS8의 '헬스북'은 애플 생태계의 그 장점을 살린 프로그램.


  애플 생태계에 속해있는 다양한 제품을 함께 쓰는 사람들은 '애플 생태계'의 제품들의 뛰어난 호환과 연동으로 인해서 상당한 편리함을 누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패드(iPad)와 아이폰, 아이맥(iMac)과 맥북에어(Macbook air)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은 모두 연동이 되어 편리한 생활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아이워치(iWatch)가 가세하여 '건강'에 대한 부분을 커버한다면 애플 생태계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건강'에 대한 분야까지 스마트폰을 통해서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받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도 호환과 연동을 통해서 일정부분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아직 애플 생태계처럼 원활히 움직이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기기들간의 뛰어난 호환과 연동성이야 말로 애플 생태계가 가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고, 애플은 이것을 활용해 웨어러블기기의 구심점이라 할 수 있는 아이워치의 화려한 등장을 알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iOS8's 헬스북과 관련된 다른 글 보기]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2014출시 스마트워치 어떤 것? 스마트워치 전쟁 시작되나?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반응형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6. 22:37

반응형

  2014년은 글로벌 IT기업들이 그 어느 해보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신들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것을 MWC2014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WC2014를 통해서 우리는 2014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해볼 만한 제품들을 많이 보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으로 2014MWC가 끝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2014년 출시 될 스마트폰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 하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014MWC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애플은 아이폰5S의 후속작인 '아이폰6'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4WWDC를 두달 여 앞둔 지금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무르익고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하나 : 아이폰6 화면의 크기가 커져야한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은 화면이 커지는 것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과 패블릿(Phablet)의 경계가 모호해 질 정도가 되었고, 사실상 패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였던 '5인치'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와 LG의 G pro2로 인해 무의미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의 '대형화'라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애플이 참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는 아이폰5S의 4인치 보다 커진 4.7인치(1136x640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i패블릿(iPhablet) 제품의 출시설이 있는데, 소문에 의하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크기의 i패블릿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i패블릿의 출시는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둘 : 아이폰6, 더 이상의 '스크린 파손'은 없다?

  

  아직 아이폰6가 나오지 않았지만, 사실상 아이폰6에 '사파이어 스크린'이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낙하 충격이나 다른 물체와의 충돌로 인한 충격에서 스크린이 더 이상 파손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은 스크래치가 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9to5Mac의 리포트에 의하면 이미 아이폰6를 포함한 미래의 애플 제품에 모두 사파이어 스크린을 장착하기위해 애리조나에 사파이어 글라스 제조 시설을 준비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 스크래치 실험 영상>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셋 : 현존하는 가장 빠른 칩이 될, A8 탑재 될 것.



  아이폰5에는 A6칩이후 아이폰5S, 아이패드에어, 미니레티나에 A7칩이 탑재되어 애플 제품의 프로세스 속도는 한 층 더 빨라졌습니다. 현재, 애플은 A8칩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아이폰6에는 A8 칩이 탑재되어, 아이폰6의 프로세스 속도는 기존의 제품들보다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넷 :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장착할 것이다.


  커브드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5에도 휘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휘는 디스플레이와 관려된 핸드헬드 장비에 대한 특허를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다섯 : 아이폰6의 색상은 아이팟나노(iPod nano), 아이폰5C 처럼 다양할 수 있다?


  아이폰은 그동안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왔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폰5S에서 '골드'색상이 추가되어 세가지 색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급형'아이폰으로 출시된 아이폰5C의 경우 컬러풀한 색상을 선보이면서, 아이폰의 다양화를 선보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의 경우에도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여섯 : 아이폰6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다?

 

  애플이 최근 출원한 특허에 의하면 아이폰6의 후면 카메라에 별도의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6는 후면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카메라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DSLR이나 수동카메라와 같이 다양한 렌즈의 사용을 통해 카메라의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6 렌즈 부착 도안>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더하기 하나: 아이폰6는 9월 출시?


  과거 애플의 제품 대다수가 가을에 발표되었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가을에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아이폰6의 경우 9월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가 구체화될 것으로 보는 2014WWDC에서는 아이폰6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기존의 애플제품이 그랬던 것 처럼 이번에도 대부분의 루머가 실제 제품과 일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 관련 글 보기]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애플 빠진 2014MWC, 구글 안드로이드 잔치였나?





반응형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5. 13:00

반응형

 2014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는 2014년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제품이 선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동안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삼성의 갤럭시S5와 LG의 G pro2(G프로2)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두 회사의 제품 모두 '카메라'의 성능이 전작보다 향상됨과 동시에 사용자 측면에서 사진을 잘 찍고, 선명한 사진을 구현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스펙'을 비교할 때, '카메라의 성능'을 빼놓지 않고 비교합니다. 그만큰 스마트폰의 요소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면서도 많은 신기술이 스마트폰에 포함이 된다지만 정작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은 '카메라'기능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의 기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을 얼마나 잘 개선시키고,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느냐가 바로 '참신함', '혁신'의 잣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iPhone6) 콘셉트 이미지, 베젤이 사라진다는 루머에 근거한 것>





 애플의 제품들은 공식 발표가 되기 전부터 많은 루머를 만들어 냅니다.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얼마나 혁신적인 기술이 포함될 것인가, 어떤 신기술이 포함될 것이냐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루머의 근원이자 루머를 신빙성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애플의 '특허 출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이 '특허 출원'을 한다는 것은 그 기술을 차기 제품에 포함시키겠다는 것과 직결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애플이 어떤 특허를 출원하느냐에 관심을 가집니다. 최근의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아이폰5S에 적용되었던 '지문인식'기술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애플은 지문인식 기술을 가진 회사를 인수합병 하고, 지문인식 기술을 특허 출원하면서 '아이폰5S에는 지문인식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그것은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애플의 '특허 출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애플의 '신기술'이 될 것이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아이폰5S는 '지문인식 특허출원'으로 지문인식 채택을 예측할 수 있었다>



- 애플, Bayo net Lens Mount(베이어넷 렌즈 마운트) 특허 출원.

 애플이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마운트'는 카메라 렌즈를 '아이폰에 직접 떼고 붙일 수 있는, 렌즈 탈부착'기술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DSLR이나 수동카메라에서 렌즈를 떼고 붙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렌즈를 떼고, 붙일 수 있는 기술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애플이 그동안 카메라 렌즈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고, 그에 따른 루머로 아이폰6에 3D 카메라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렌즈 탈부착 기능 부여'를 통해 아이폰6에서는 기존의 카메라 기능을 뛰어넘는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에 있어서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식 카메라 기능은 기존 애플에서 사용하던 탈부착 방식인 '자석'방식보다 더욱 견고한 결합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자석식으로 렌즈를 탈부착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는 아이폰 본체에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홈(구멍)을 견고하게 만들어 렌즈를 안정적으로 탈부착할 수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허 출원한 '렌즈 탈부착' 기술의 스케치 도안>



<다른 렌즈 제조사들이 제작한 렌즈를 '아이폰6'에 부착할 수 있게 된다>


- '렌즈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까?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세계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급격한 IT기술의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의 보급화는 '디지털카메라(디카)'시장의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아이폰으로 제작되는 '영화'가 있을 만큼 '스마트폰'의 사용 영역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뻗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의 기능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아이폰6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기능은 DSLR, 캠코더, 동영상 촬영 기기 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은 DSLR로 찍는 영화(주로 캐논의 5D Mark II, Mark III)가 많은데, DSLR을 영화 촬영 장비로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간편한 사용, 깨끗한 화질 그리고 다양한 렌즈의 사용 가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6에 다양한 렌즈를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추가된다면 결국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촬영, 영화촬영 분야가 활성화 될 것이고 결국에는 또다른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관련글 보기]


 - 앱스토어 'Selfie(셀카)'섹션 등장? "Selfie"열풍 어디까지?


 - "Selfie" -전 세계는 Selfie 열풍, 휴대폰 업체들이 "꼭 "알아야 할 단어.


 - LG G pro2(G프로2) - 스크린, 스피드 vs 디자인


 - 갤럭시S5 총정리, MWC2014를 통해 본 갤럭시S5의 모든 것.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커진 스마트폰, 패블릿(Phablet)의 시대 올까?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반응형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8. 09:01

반응형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2014MWC에서는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2014년에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선진 시장뿐만 아니라 신흥시장(개발도상국)에 맞춘 전략적 스마트폰을 비롯해서, 삼성이나 엘지, 소니 등의 회사에서는 선진시장을 공략할 기능 좋은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그곳에서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S5 였습니다. 그렇지만 삼성의 가장 강력한 경쟁사인 '애플(Apple)'은 2014MWC에 참가하지 않았고, 가을에 새로운 제품을 발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무성합니다. 

 삼성 갤럭시S5에 대한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는 가운데, 사람들의 이목은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CarPlay(카플레이)'를 선보인 애플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2014MWC에서도 행사에 참가조차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의 입에 이름이 오르내릴 정도로, 관심의 대상인 애플의 차기 제품인 아이폰6. 철통같은 보안으로 유명한 애플이지만 차기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의 구체적인 스펙에 대한 루머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출시일은 언제? 2014년은 확실, 6월에 결정?

 아이폰6에 대한 정확한 출시 날짜는 6월에 열리는 2014WWDC(Worldwide Develper's Cnference)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관례상 아이폰의 발표를 9월에 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올해 9월에는 아이폰6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스펙 : 화면의 크기가 커진다? 운영체제는 iOS8?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화면의 크기입니다. 팀쿡 애플CEO가 '아이폰의 크기가 커질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발언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화면의 크기가 커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루머에 의하면, 아이폰6는 4.7인치, 1136x640 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블릿(iPhablet) 제품이 따로 제작되어 나올 경우에는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크기로 나올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커짐과 동시에 베젤의 두께가 (아주)얇아질 것이며, 망막 보호를 위한 기능성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파이어 터치스크린을 사용 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현재 사파이어 크리스탈 시스템을 운영중입니다. 

 운영체제(OS)는 이번 2014WWDC에서 발표될 것으로 iOS8이 사용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iOS6에서 iOS7으로 바뀌면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iOS8에서는 큰 변화보다, 보안의 측면에서 많은 부분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6에 탑재될 CPU는 현재 아이폰5S, 아이패드 에어, 미니레티나에 사용되는 A7보다 향상된 성능을 지닌 A8가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아이폰의 카메라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성능이 좋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어떤 카메라가 사용될 지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입니다. 아이폰6에 탑재될 카메라는 800만 화소의 f/2.0렌즈를 갖추고, 손떨림 보정 기능(OIS)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화소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아이폰5S와 같은 카메라지만, 아이폰6 카메라가 3D촬영이 가능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기 때문에, 아이폰6의 카메라에 어떤 기능들이 더 추가될 지 두고볼 일입니다.

 

<테크레이더 콘셉트 영상>


- 디자인? 

 아이폰6의 디자인이 "Sony Xperia"와 비슷할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곡선을 활용한 디자인이 주가 될 것이며 베젤이 없어질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홈버튼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출처:zdnet.co.kr


- 그 밖의 기능? 놀랄만한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태양열 충전 시스템을 시도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파이어 터치스크린을 통해 태양열 충전 시스템을 적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 이 기술에 대해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태양 빛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불투명한 판넬이 구성되어야 하는데, 터치스크린은 기본적으로 투명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물리학적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실험을 시도중이라는 루머가 있기 때문에 기대해 볼만 합니다.

 프레젠테이션 공유 기능을 통한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부여함과 동시에, 프로젝터의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그리고 공유기를 통해서 프로젝터기능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멀티 태스킹 기능이 강화되어 효율적이고 신속한 멀티 태스킹을 통해 여러개의 작업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은 2014WWDC에서 발표될 iOS8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카메라 기능의 강화를 통해서 HD 품질의 비디오 녹화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결론?

 아이폰6가 어떤 스펙으로 등장할지,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스티브잡스 사후 혁신이 없어졌다는 비판이 있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 제조사이면서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을 시도하며, 스마트폰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려는 회사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반응형

"아이폰6" 크기 변화 없을 수도 있다?! - 아이폰6 루머와 팀쿡 애플CEO 인터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6. 13:38

반응형

 "아이폰6" 화면 크기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 팀쿡 애플CEO 인터뷰와 루머.


아이폰5S가 나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아이폰6에 대한 루머가 뜨겁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그리고 맥북에어Mac book air, 맥프로, 애플TV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어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 중 가장 핵심은 화면이 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커지는 것이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인 것 처럼 느껴지는 군요.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많은 루머와 루머들을 종합해서 나온 아이폰6 사진과 동영상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이폰6 루머와 관련된 내용을 팀쿡 애플CEO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폰5S와 아이폰6 비교사진.


<출처 : http://www.cnet.com>


아이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폰6 루머를 종합해서 나온 두 가지 모양의 아이폰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5, 아이폰5S는 4인치 화면(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4.7인치 화면을 가진 버전과 5.5인치 화면을 가전 버전 두 가지가 있군요.





<아이폰5S와 아이폰6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본 아이폰6의 이미지. 출처 cent.com>



아이폰6 루머의 가장 큰 포인트는 "화면이 커진다"는 것이겠죠.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장착한다는 말도 있어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월스트리트저널과 팀쿡(Tim Cook) 애플CEO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팀쿡 애플 CEO. 

(출처:AP / 월스트리트저널)


팀쿡 CEO의 말을 이해해 보자면, 아이폰6의 화면이 아이폰5, 아이폰5S와 같을 수도 있지만

기술적으로 큰 화면에서 완벽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으면 아이폰6를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단지, 화면만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선명도, 해상도, 콘트라스트, 기능"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라네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화면이 커진 아이폰6를 한 번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현재 다양한 루머를 통해서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애플이 이미 그런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출처 : http://www.cent.com>



아이폰6 루머를 통해서만들어진 아이폰6 CF/소개 영상

<출처 :  유튜브, SET Solution>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