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30. 07:30
새로운 스마트폰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LG의 G3가 발표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하이앤드 스마트폰이라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G3와 갤럭시S5프라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고는 해도, 역시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서는 애플의 아이폰 만큼 무성한 루머를 가진 스마트폰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아이폰에 관한 루머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7월부터 생산이된다면 8월에 아이폰6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의 기능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는 가운데, 6월 2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WDC2014에서 애플이 새로운 발표를 많이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에 어떤 기능들이 추가될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한편으로는 '아이폰6'가 가졌으면 하는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 '아이폰6'에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은 기능.
1. 향상된 '시리(Siri)'
△ 아이폰의 음성인식 기능인 'Siri(시리)'는 뛰어나긴 하지만 아직 실용성이 부족하다.
애플은 스마트폰 음성 인식 기술에 있어서 비교적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소 인식률이 떨어지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에서는 '시리'기능이 더욱 정교해지고,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했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에서는 업그레이드된 iOS인 iOS8가 사용될 것이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iOS8와 아이폰6, 그리고 아이워치(iWatch)가 '시리'의 음성인식을 통해서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웨어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스마트기기간의 연동에 있어서 구글의 '음성인식 기술'인 'Ok Google'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시리'기능도 더욱 향상된 기능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2. 무선 충전 기술
△ 무선 충전 기술의 탑재는 많은 사람들의 소망이다.
무선 충전에 관한 이야기는 '스마트폰'사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일체형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충전 케이블을 들고 다니면서, '콘센트'를 찾아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불만 사항을 잘 알고 있는 애플로서도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등의 강구책을 내놓았으나, 현재까지는 그런 것들로만은 역부족이고, '태양광'충전 기술이 도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따라서, 태양광충전 보다 현실성있는 '무선 충전 기술'이 아이폰6에 탑재된다면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주 기뻐할 것입니다.
3. 위젯과 홈스크린 구성.
△ 홈스크린 구성과 위젯 기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스마트폰을 자신에게 맞게 재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안드로이드OS와 iOS를 비교했을 때, 안드로이드OS가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면 화면에 '위젯'을 설치하고, 홈스크린을 사용자가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의 iOS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홈스크린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갖지 못하고 있는데, 아이폰6에 탑재되면 iOS8에서 홈스크린에 위젯을 설치할 수 있는 기능이 장착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게 되면서, 아이폰의 OS인 iOS가 더욱 매력적인 OS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방수기능.
△ 아이폰6 방수 테스트 유출 사진(루머)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하나같이 '방수/방진'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점점 증가하다보니, 그에 비례해서 물과 접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름철 바다에 놀러가거나 계곡, 강가에 놀러갔을 때, 도심 공원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휴대폰을 '물에 빠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물에 스마트폰이 빠졌다면 즉시 물에서 꺼내어 전원을 끄고 조치를 취하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여 빠른 조치를 취하지 못한 채 스마트폰을 망가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상사도 '방수'기능이 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아이폰에는 '방수'기능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삼성 갤럭시, 소니 엑스페리아, LG G3등의 스마트폰이 방수 긴으을 가진 것을 감안하면 '아이폰6'엗고 방수 기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5. 더 좋은 성능의 카메라.
△ 아이폰6의 '3D 촬영' 콘셉트 이미지.
최근 출시된 삼성이나 LG의 스마트폰을 보면 '카메라 기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 자체의 성능 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을 때 더 좋은 사진이 나오게 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시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 스마트폰에서 중요한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카메라는 성능에 비해 좋은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수치적으로 봤을 때는 삼성이나 LG 제품이 가진 카메라 성능보다 뒤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이번에 '아이폰6'에는 최고 성능의 카메라가 장착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6. 배터리 성능의 향상.
△ 커진 아이폰, 커진 배터리 용량을 기대해 본다.
아이폰이 가진 최대의 약점 중 하나가 바로 배터리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은 배터리와 관련하여 '무선 충전'기술이 장착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충전을 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근본적으로 '배터리 성능의 향상'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커진 아이폰은 배터리 용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배터리 절약 기술이 탑재되어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6'에 바라는 것, 7가지'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 7가지 기능 말고도 다양한 기능들을 원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을 다 나열할 수 없기 때문에 7가지만 추려봤습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기술들이 다르겠지만 모든 사람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애플은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이폰6가 어떤 기능을 탑재하고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6에 관한 다른 이야기 뭐 있나?
- 아이폰6 생산 - 4.7인치 7월, 5.5인치 8월 생산? 출시는 8월과 9월?
- WWDC2014 일정표 초안 공개. '깜짝 발표'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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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19. 21:36
애플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아이폰6'에 대한 견제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끊임없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사실상 아이폰6의 목업(Mockup)제품과 함께 각종 유출 사진과 스펙, 내부 정보 등이 흘러나오면서 사실상 아이폰6가 공개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수많은 루머들이 있어왔지만 아이폰6에 관한 루머는 이전에 있어왔던 관심보다 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아이폰6가 다른 기업들의 제품과 같이 '커진'화면을 가진 '슈퍼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커진 화면, 뛰어난 해상도.
며칠 전 애플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서, 아이폰6의 해상도가 아이폰5S에 비해서 3배 선명해 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폰5S의 화면이 640x1136px 인데 비해, 아이폰6는 960x1704px의 해상도를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에는 1440x2560의 해상도를 가질 것이라고 하면서, 아이폰6의 선명도는 아이폰5S에 비해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선명해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커진 디자인, 둥근 모서리, 세 가지 색상
△ 아이폰의 크기 변화.
4.7인치 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은 루머에 근거한 것이다.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커진 아이폰'에 대한 기대 때문일 것입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큰'화면으로 옮겨간 상황에서 애플은 '한손 철학'을 유지하면서 '커진'화면을 탑재한 아이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패블릿(Phablet) 폰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삼성 제품을 견제하기 위해 5.5인치 아이폰6(아이폰6S/i패블릿)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람들의 기대는 한 층 더 큽니다.
△ '아이폰6'의 뒷면 디자인. 색상은 아이폰5S와 마찬가지로 세 가지로 알려져 있다.(왼쪽)
아이폰6는 둥근 테두리와 더불어 전원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오른쪽)
△ 두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 4.7인치와 5.5인치의 가로x세로 크기.
- WWDC 2014, 기대할 만한 이벤트.
6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5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인 WWDC에서 애플은 iOS8를 비롯한 다양한 애플의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 발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곳에서 어쩌면 우리는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을 지 모릅니다. 아이폰이 8월에 출시되느냐, 9월에 출시되느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6월에 열릴 WWDC 2014는 우리의 많은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동시에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6 공개? 출시 날짜 빼고 모두다 공개됐나?'와 관련된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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