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감성 담은 '무선 이어폰' [수디오 TOLV] 개봉&사용 느낌 : 매혹적인 이어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9. 5. 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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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무선 이어폰'이 대세로 자리잡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에어팟(AirPods)'을 비롯해서 여러 회사들이 '무선 이어폰'을 선보이고 있는데, 여러 기업들 중에서도 특히, 북유럽 감성을 담은 '수디오(Sudio)'의 제품을 주목할 만 합니다. 수디오는 지난 몇 년 동안 다양한 종류의 '무선 이어폰/헤드폰'을 선보여 왔는데, 최근에는 블루투스5.0 기능을 탑재한 무선 이어폰 'SUDIO TOLV'를 출시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스웨덴 감성을 담은 이어폰, 수디오.

수디오는 최신 무선 이어폰인 TOLV를 출시하면서 

2019 토트백 증정 이벤트 +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www.sudio.com

▶ www.instagram.com/sudiosweden


※ 15% 할인 코드 이용 방법은 아래쪽 참고


   수디오 TOLV : 업그레이드 된 기능과 디자인 + 15% 할인코드 정보 


  수디오(SUDIO)는 '북유럽 감성'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이어폰/헤드폰 회사입니다. 북유럽 감성을 기반으로 핸드메이드 고퀄리티의 제품을 만든다는 기치 아래 최근 몇 년 동안 '무선 이어폰'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고, 전작인 '수디오 니바(SUDIO NIVA)'에 이어 최근에는 블루투스 5.0 기반의 '수디오 토브(TOLV)'를 선보이면서, 투트백 증정 및 15%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수디오 TOLV 무선 이어폰과 토트백(에코백)

이어폰의 성능과 디자인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토트백' 디자인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TOLV의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최신 이어폰 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과거 무선 이어폰/헤드폰을 여럿 출시하면서 쌓아온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음을 알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케이스를 처음 열었을 때 만날 수 있는 깔끔함과 업그레이드 된 이어폰 케이스(충전 케이스)와 케이스의 질감은 이어폰에 대한 애착을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히, 애플의 '에어팟(AirPods)'과 견줄만한 제품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본 스펙 

- 블루투스 5.0, 수신 거리 15m

음악 재생 7시간 + 충전 케이스로 4번 완충 가능(총 35시간)

- 생활 방수 기능 탑재(제품 보증 1년)

- 무선 마이크 기능 탑재(전화 통화 가능), Siri/Google Assistant 이용 가능


  기능적인 면에서 전작인 '수디오 니바'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블루투스 5.0 탑재 외에도 케이스에서 제품을 꺼낼 때 '자동 페어링'이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양쪽 이어폰 모두 통화 기능을 지원하며, 음악 재생 시간이 2배로 길어진 점이 전작인 '니바'와 달라진 점입니다. '토브'는 그만큼 '수디오'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탄생한 제품입니다.



△ 상자를 처음 열면, 달걀 만한 작은 케이스가 눈에 들어온다.

△ 제품 구성은 단순하다.

충전 케이블과 이어폰 케이스, 사용 설명서와 여분의 이어피스가 있다.

△ SUDIO TOLV, 

Case & Earphone Design.

△ 이어폰의 테두리는 라운드 처리가 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묻어난다.


  향상된 연결 감도, 길어진 음악 재생 시간, 더욱 편리해진 이어폰을 이용한 전화 통화 등 최신 제품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여전히 '좋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수디오 니바'와 비교해 봤을 때, 기능적인 면모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나 (케이스) 부피 측면에 있어서도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스의 크기가 작아지고 충전 용량이 커지면서 휴대성이 향상되었는데, 이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만 합니다.


△ 수디오 니바(왼쪽)과 수디오 토브(오른쪽)

이어폰 수납/충전 케이스의 크기가 2/3 수준으로 작아졌다.

또한 충전 용량도 커지면서 휴대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이어폰 케이스를 열었을 때의 모습 비교.

△ 이어폰 비교.

흰색 이어피스 - TOLV / 회색 이어피스 - NIVA

토브의 크기가 약간 작아졌고, 테두리가 좀 더 둥글게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 글(수디오 니바, 북유럽 감성 묻어나는 무선 이어폰 사용 후기)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수디오 니바' 역시 매우 좋은 제품이며, 그동안 '애용'해 왔던 제품입니다. 하지만, '토브'는 더욱 매력적인 면모를 갖췄기에 이왕이면 '니바' 보다는 '토브'가 더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 이제부터는 '니바'가 아닌 '토브'를 가방에 넣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SUDIO TOLV는 애플의 '에어팟2' 부럽지 않은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토트백 이벤트 + 15% 할인 받는 방법(코드 사용법)


  수디오에서는 2019 토트백 캠페인과 더불어 2019년 7월 31일까지 15% 할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이어폰을 구매할 때, '(업그레이드 된) 토트백'을 무료로 증정(26,900원에 판매) 받을 수 있으며, 15% 할인 코드를 사용해서 26,385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방법은 아래 그림 참고)

수디오 홈페이지(www.sudio.com)에 접속합니다.

- 해당 제품(SUDIO TOLV)를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 '결제하기'를 누르면 결제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결제 정보 입력 페이지의 '오른쪽 아래'에 보면 

'할인코드 사용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할인 코드 사용하기 '버튼'을 누르면 입력 창이 생깁니다.

▲ '할인코드 - FASTKOREA15'입력합니다.

- 결제 금액 정보가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2,350원이 할인되어 최종 결제 금액이 126,650원이 됩니다.


  수디오 이어폰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방법 위주로 살펴 봤습니다.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이 할인도 되고, 무료 토트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최근에 한국에 배송센터(웨어하우스)가 개설이 되었기 때문에 수디오에서 '롯데택배'를 이용해서 2~3일내로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송센터가 생김으로써 수리/반품 절차가 매우 간단해 졌습니다.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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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미세먼지 마스크 '에어리넘(AIRINUM)' 리뷰 - 8만원짜리 마스크의 위엄.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9. 1. 2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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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미세먼지, 특히 '초미세먼지' 때문에 여러가지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미세먼지가 무서운 점은 '지금 당장' 나에게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죠. 몸 안에 쌓이게 되는 것이고, 초미세먼지의 경우에는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침투해서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세먼지'를 막아줄 수 있는 '마스크'에 좀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입과 코를 가려주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의 침투를 막아주는 그런 마스크를 써야한다는 거죠. 이것은 '건강'과 '생존'의 문제로 직결 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소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마스크'에 대해서 알아보다 보면, 요즘 '프리미엄 급' 마스크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몇 천원짜리 일회용 혹은 3~4일 정도 쓰고 버릴 마스크가 아니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가 많습니다. 이런 마스크들은 '필터'와 '본체'가 분리되어 있고 필터를 교체해 주면서 사용하는 마스크인데, 여러가지 장치들이 고안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일반적인 마스크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 에어리넘 에어 필터 마스크2.0

현재 공식 쇼핑몰(네이버쇼핑 - https://smartstore.naver.com/airinum)에서

79,900원에 판매 중이다.

무슨 마스크가 8만원이나 하냐는 이야기를 할 법도 하지만, 써 보면 '왜 8만원'인지 알게 된다.


- 8만원 짜리 마스크, '에어리넘' 리뷰. 써 보니 그럴 만 하다.

  저는 여러 마스크 중에서도 '에어리넘(AIRINUM)'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에어리넘 공식몰(smartstore.naver.com/airinum)에서 79,900원에 판매하고 있는 '2세대' 에어필터 마스크를 선택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뭔 마스크가 8만원이나 하냐?"라고 생각했는데요, 써 보니 8만원 값어치를 하는 마스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만원 짜리 에어리넘 '에어 필터 마스크 2.0 그레이(Air Filter Mask 2.0 QUARTZ GREY)'를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에에리넘 마스크는 블랙, 핑크,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그레이'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블랙'을 쓰고 외출을 하면 범죄자 같은 인상을 줄 것 같아서, 무난하게 '그레이'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얼굴 크기와 신체 사이즈에 따라서 XS, S, M, L 사이즈를 선택하게 되는데, M과 L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L'을 선택했습니다. 마스크를 실제로 착용해 보니 약간 느슨한 느낌이 있긴 한데, 스트랩으로 조여주니까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는 외부 물질(미세먼지)를 차단해야 한다는 점에서 '딱 맞는 사이즈'를 착용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신중히 골라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에어리넘의 '내부 필터'는 총 5겹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미세먼지'를 확실하게 차단해 준다는 것이 되겠지요.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보면 특이한 점이 하나 눈에 띄는데, 본체 앞에 '2개의 구멍'이 있다는 겁니다. 

  이 구멍은 '날숨'을 위한 구멍입니다. 숨을 내쉴 때, 호흡이 쉽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두 개의 구멍을 통해 공기가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숨을 들이쉴 때는 이 구멍이 막히기 때문에 필터를 통해서 정화된 공기가 호흡기로 들어오게 됩니다. 단순하지만 나름대로 '과학적'인 원리로 설계 되어 있어서, 착용을 해 보면 생각보다 편합니다.

  일반적인 마스크들은 숨을 내쉬거나 들이마실 때, 공기가 별도로 빠져나가는 부위가 없어서 마스크 틈새로 새거나 필터를 통해야 하는데, 에어리넘 마스크는 '들숨' 때만 필터를 통해 공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숨쉬기가 편합니다.


  제품 구성입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외피 1개, 날숨 밸브 2개(동그란 캡), 필터 2개, 헤드 스트랩, 여행용/보관용 파우치.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스크 외피 안쪽에 '필터'를 부착하는 방식이며, 헤드 스트랩을 통해서 마스크를 얼굴에 완전히 밀착시킬 수 있습니다.


  마스크 외피 표면 느낌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두 개의 구멍은 '날숨 밸브'를 위한 것이며, 헤드 스트랩을 양쪽 걸이에 연결해서 조여줄 수 있습니다. 

  헤드스트랩의 안쪽에는 고무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설꼐 되어 있고, 양쪽 끝은 플라스틱 갈고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깥쪽에는 'AIRINUM'이라는 브랜드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필터는 5겹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양쪽에 '2개의 구멍'이 고무로 덮여 있는데, 날숨을 쉴 때 이 구멍을 통해서 공기가 빠져나가게 됩니다.

 

  마스크 외피와 필터를 결합할 때는 기본적으로 양쪽의 '찍찍이'를 이용해서 결합하게 됩니다. 

  필터에는 코 부분을 잘 감싸주기 위해서 이격 방지용 스펀지와 알루미늄 고정 막대가 있습니다. 내피와 필터를 결합 시킨 뒤에 '날숨 밸브(둥근 캡)'을 결합 시켜 주면 됩니다.

 

  필터의 '날숨 밸브'는 앞으로 튀어 나와 있기 때문에, 마스크 외피의 구멍을 통해 빼내면 됩니다. 그러고 나서 날숨 밸브(둥근 캡)을 결합 시켜주면 기본적인 마스크 조립이 끝납니다.


 마스크의 구조를 보면, 코에서부터 턱 밑까지 감싸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얼굴 반 이상을 덮는 구조입니다. 특히, 일반적인 미세먼지용 마스크는 코 부분에 '알루미늄 막대'만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에어리넘의 경우 알루미늄 막대는 물론이고, 코와 마스크 사이의 빈 공간을 채워줄 스폰지가 있어서 '틈'을 좀더 완벽하게 메꿔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뒤쪽으로 '헤드스트랩'을 부착하여 조여줄 수 있기 때문에 얼굴과 마스크 사이의 틈을 완벽하게 메꿔준다는 것도 에어리넘의 장점입니다.


  필터, 밸브, 헤드스트랩 까지 결합한 모양입니다. 이 상태로 '여행용/휴대용 파우치'에 넣고 다닙니다. 실내에서는 파우치에 보관하고, 외부 활동을 할 때 마스크를 꺼내서 쓰고 다니면 됩니다. 

  몇 천원 짜리 마스크와는 딱 봐도 다릅니다. 물론, '미세먼지' 방어 능력도 뛰어납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했지만, 숨 쉴때도 편안하고, 얼굴 보온 효과도 있으며, 착용감도 좋기 때문에 마스크를 잘 벗지 않게 됩니다.


   마스크 왼쪽 아래에 스웨덴 국기가 박혀 있습니다. 에어리넘은 스웨덴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Designed in Sweden. 이런 이유 때문인지, 북유럽의 실용성과 함께 깔끔함이 묻어나기도 합니다.


   헤드 스트랩을 조여준 모습입니다. 머리 중간 쯤에 위치 시키고 조여 줘도 되지만 좀 아래쪽으로 내려서 조여 봤습니다. 헤드스트랩은 편한 대로 위치 시키고 조여주면 됩니다. 얼굴에 마스크를 완전히 밀착 시켜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꼭 사용해야 합니다.


   정면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사이즈 L을 선택한 것이 좀 크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헤드스트랩으로 조여주니까 얼굴에 밀착이 되긴 합니다. 얼굴 길이, 몸무게에 따라서 XS, S, M, L 중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색상은 검은색이 가장 인기라고 합니다만, 주변에 '범죄자'의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기 때문에 약간은 중화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서 '회색'을 저는 선택했습니다. 



  프리미엄 마스크, 에어리넘 Air Filter Mak 2.0을 살펴 봤습니다. 필터를 주기적으로 교체(약 100시간, 15일 정도)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더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해 본다면, 이정도의 지출은 긍정적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메시먼지' 때문에 외출도 운동도 잘 할 수 없고, 시중에 흔히 판매 되는 마스크를 써도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면 과감히 '좋은 제품'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모두 건강한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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