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5. 11. 09:30
지난 4월 10일, 삼성은 새로운 스마트폰인 '갤럭시 S6 & S6 '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지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예약 판매에서부터 일부 제품은 조기 매진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여주었던 '갤럭시 S6 & S6 엣지'는 한 달여가 지난 지금도 단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핫'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와 'S6 엣지'가 삼성의 2분기 이익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장미빛 전망이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과 미국 등 서구권 국가들의 사용자와 매체들은 '갤럭시 S6 & S6 엣지'의 메모리 사용 문제로 인해 시스템이 비정상적으로 느려진다는 점을 지적했고, 삼성은 이를 확인하고 긴급 복구에 나선 것입니다. 이번 사태는 '안드로이드 롤리팝 5.0'의 버그로 인한 것으로 확인 되었고, 이 문제가 장기간 방치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스마트폰 판매'에 영향을 받는 삼성이 져야했기에, 삼성은 최근 '롤리팝 5.1.1'업데이트를 배포했고, '메모리 버그'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최근 논란이 되었던 '갤럭시 S6 & S6 엣지'의 '메모리 누수(memory leak)' 버그가 해결 국면을 맞았다.
삼성은 '롤리팝 5.1.1' 업데이트 펌웨어를 배포함으로써, 문제를 해결 했다고 밝혔다.
삼성 제품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롤리팝'의 버그를 구글이 아닌 삼성이 먼저 해결하게되면서,
구글은 삼성에게 한 방 먹은 꼴이 되었다.
- 삼성, '안드로이드 롤리팝 5.1.1' 업데이트 배포. 급한 불 끈 삼성.
△ '갤럭시 S6 & S6 엣지' 메모리 누수 버그 해결을 위한 안드로이드 5.1.1 업데이트 버전 펌웨어가 배포되었다.
'설정 - 디바이스 정보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지금 업데이트'를 통해서
업데이트 할 수 있다.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 매체인 'GSMArena'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 S6 & S6 엣지'를 위한 '안드로이드 롤리팝 5.1.1'을 배포했다고 알리면서, 새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동안 새로운 스마트폰의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메모리 누수' 현상이 해결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SK 텔레콤'을 비롯한 여러 통신사에서 안드로이드 5.1.1 공식 업데이트(펌웨어넘버 G920FXXU1AODG)를 이용할 수 있게되면서,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되었던 '메모리 오류' 문제가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갤럭시 S6' & 'S6 엣지'는 안드로이드 5.0.1또는 5.0.2가 설치되어 있으며, 업데이트를 통해서 '5.1.1'로의 업데이트를 해 주어야 합니다. 구글에서 배포한 롤리팝 '5.0.x'와 '5.1.0'에서는 '메모리 누수'현상이 해결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기 때문에, 최신 버전으로의 업데이트가 권장(▷ 설정 - 디바이스 정보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지금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의 '메모리 버그'를 해결하기 위한 빠른 움직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반면, 안드로이드를 배포하는 구글의 다소 늦은 대응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작년 6월, 구글은 'Google I/O'에서 안드로이드 5.0을 공개했고, 10월 '안드로이드 롤리팝 5.0(Android Lollipop 5.0)'을 배포했습니다. 그러나 공식 배포된 뒤에도 여러가지 '오류'들이 발견되었고, 오류들이 완전히 수정되지 못한 채 여러 제조사의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사용되면서 이번에 '큰 문제'로 불거졌습니다.
구글도 롤리팝 배포 이후 '오류'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그동안 근본적인 해결을 하지 못했고 급기야 삼성은 자사 스마트폰의 '오류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선 것입니다(관련 글). 이번 사건은 '안드로이드'의 단점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는 지적이 있기도 합니다. 결국, 모바일 OS를 제작/배포하는 '구글'과 그것을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하여 사용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 사이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괴리로 인해 '안드로이드'가 '불완전'하다는 오명을 벗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커스터마이징'해서 쓰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다른 모바일 OS가 그러하듯이 구글의 '안드로이드'도 오류가 없을 수 없다.
하지만, 여러 제조사가 커스터마이징 해서 쓰다보니, '오류' 해결도 다소 느린편으로 지적 받고 있다.
source. www.androidorigin.com
삼성 제품에 커스터마이징되어 사용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롤리팝 5.1.1' 배포는 '갤럭시' 구매자들에게 있어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고, 이번 사건은 스마트폰 제조사가 직접 OS를 가져야 할 필요성을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애플의 'iOS'와 삼성의 '타이젠 OS'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기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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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5. 6. 09:00
지난 4월 10일부터 글로벌 판매를 시작한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의 판매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달여가 지나면서 사람들은 대체로 '갤럭시 S6 엣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고, 국내외 매체들과 커뮤니티에서도 주로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엣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비록 '갤럭시 S6', 최근 LG에서 출시한 'LG G4'보다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6 엣지'가 판매량에서 호조를 띠고 있는 것은 양쪽 측면에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듀얼 엣지(Dual edge)'로 참신함을 가미함과 동시에 부드러운 곡선과 메탈 바디의 조화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최근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2(어번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Avengers : Age of Ultron)'가 미국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럭시 S6 & 엣지'를 기본 모델로 한 '아이언맨 폰(어벤져스 폰)'을 만들기로 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갤럭시 S6 & S6 엣지'를 기본으로
'아이언맨 폰'을 만들어 5월 말 혹은 6월 초 정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2'의 효과를 이용하여 '갤럭시 s6 & 엣지'의 홍보를 하면서 판매량을 늘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image. http://xsplash.blog.me
- 삼성, '어벤져스폰'. 삼성 스마트폰의 활력소 되나?
지난 3월, 삼성이 어벤져스 버전 '갤럭시 S6'를 만들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3월에는 '갤럭시 S6 & S6 엣지'가 출시되지도, 어벤져스가 개봉하지도 않았기에 단지 루머로만 떠돌았던 이야기가 최근 사실로 확인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의 IM(IT/Mobile) 마케팅 부문 이영희 부사장이 최근 '레드 색상'의 '아이언맨 갤럭시 S6 & S6 엣지'를 오는 5월 말이나 6월 초에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시선이 삼성에게 쏠리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의 '어벤져스 폰' 루머는 지난 3월부터 있어 왔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마블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왔고, 그동안 '삼성 기어 VR', '갤럭시 탭 S' 등의 제품을 홍보하는 데 '어벤져스'를 이용해 왔다.
image. http://xsplash.blog.me
사실, 삼성과 마블(Marvel)의 이와같은 제휴가 갑작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마블과 삼성은 작년 6월부터 전략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어왔고, 작년 6월 출시된 'Galaxy Tab S'를 시작으로 최근 '갤럭시 S6 엣지'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제품과 관련하여 다방면으로 활용하여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은 '갤럭시 S6 엣지'와 '삼성 기어 VR(Samsung Gear VR)'을 활용하는 '어벤져스'영상을 배포하는 등 '어벤져스'를 활용한 마케팅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마블'과 '삼성'의 전략적 제휴의 연장선상에서 이번에 '아이언맨 폰(어벤져스 폰)'이 출시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출시하겠다고 밝힌 '아이언맨 폰'이 과연 큰 호응을 끌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언맨 폰(어벤져스 폰)'이 어벤져스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것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단순한 반짝 이벤트에 그치면서 실망을 안겨주는 것은 아닐까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치'가 높은 제품인 만큼 삼성이 사람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오히려 삼성에게 독으로 돌아올 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삼성으로서는 이번에 '아이언맨 폰'을 만든다고 발표함으로써,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사람들의 관심을 '갤럭시 S6 & S6 엣지'로 돌리는 데는 성공한 것 처럼 보입니다. 향후, 삼성이 선보이는 제품이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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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4. 7. 09:00
지난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 행사의 꽃이었다고 불릴 만한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의 관심이 매우 뜨겁습니다. 특히, '갤럭시 S6'보다 가격이 비싼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6 엣지'는 양쪽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듀얼 엣지(dual-edge)'라는 신선함이 부드러운 곡선의 금속 바디와 잘 어우러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S6 & S6 엣지'의 성능 테스트를 넘어서서 '한계 실험'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휘어짐 테스트(Bending test)'와 '낙하 테스트(Drop Test)' 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작년, '아이폰6 & 6플러스'의 '밴드게이트'와 '낙하 실험'에 이어 '갤럭시 S6 엣지'도 거쳐가야 하는 '통과의례'가 되어버린 듯 한 실험에서 '갤 s6 엣지'는 '휘어짐 테스트'와는 달리 '낙하 테스트'에서 놀라운 내구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갤럭시 S6 엣지'와 '아이폰6'의 낙하 실험이 진행됐다.
'갤 s6 엣지'는 다소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다.
삼성은 '고릴라 글래스4(Gorilla glass 4)'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 같다.
source. www.youtube.com
- '갤럭시 S6 엣지' vs '아이폰 6', 낙하 실험. 다소 놀라운 결과.
'갤럭시 S6 엣지'와 '아이폰 6 플러스', 'HTC One M9'의 '휘어짐 테스트'에 이어서, '갤럭시 S6 엣지' vs '아이폰 6'의 낙하 실험이 큰 화젯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EverythingApplePro'라는 유튜브 업로더는 '아이폰6'와 '갤럭시 S6 엣지'를 구입하여 실험을 실시했습니다. 처음에는 '바지 주머니 높이(허리 부근)'에서 떨어뜨렸고, 그 다음은 어깨, 머리 위, 그리고 콘크리트 중앙 분리대 위에 올라서서 스마트폰을 높이 들고 10피트 높이에서(약 3미터 높이) 떨어뜨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로 위에 스마트폰을 세워놓고 자동차로 밟고 지나가기까지 했습니다. 온갖 고초를 겪은 '아이폰6'와 '갤럭시 S6 엣지', 그 결과는 다소 놀랍기도 합니다.
△ 드롭테스트, 영상.
△ 머리 높이에서 세로로 떨어뜨렸을 때,
두 제품은 큰 변화가 없다. 측면에 스크래치만 생겼을 뿐이다.
△ 별다른 이상이 느껴지지 않는 두 제품.
△ 10피트(약 3미터) 높이에서 실험을 시작했다.
△ 3미터 높이에서 떨어진 '아이폰6'.
뒤로 떨어지면서 '카메라'가 파손되었다.
△ 역시, 뒤로 떨어진 삼성의 '갤럭시 S6 엣지'.
스크래치만 났을 뿐, 카메라에는 이상이 없었다.
△ 3미터 높이에서 떨어진 두 제품.
뒤쪽에 심한 스크래치와 함께 '카메라 파손'이 일어난 '아이폰6'.
반면, 스크래치조차 찾기 힘든 '갤럭시 s6 엣지'.
삼성이 자랑한 '고릴라글래스4'의 효과가 입증된 순간이다.
△ 정면을 향하여 떨어트려보았다.
△ '갤s6 엣지'는 큰 이상이 없었으나, '아이폰6'의 액정이 파손되었다.
하지만, '터치'는 가능했다.
△ 좀 더 높은 곳에서 떨어트려 보았다.
△ 여전히 '갤s6 엣지'는 큰 이상이 없다.
아이폰은 더 많은 파손이 일어났다.
△ 3미터 높이에서 '정면 낙하'
△ 3미터 높이에서 정면 낙하 했을 때, '갤럭시 s6 엣지'의 액정이 파손되었다.
△ 도로 위,
자동차로 밟고 지나가는 실험.
△ 뒤쪽이 심하게 파손된 것을 볼 수 있다.
△ 아이폰은 완전히 망가져서 켜지지 않았지만,
놀랍게도 '갤럭시 S6 엣지'는 강화유리만 파손되었을 뿐 '여전히' 작동했다.
'갤 S6 엣지'의 생각보다 강한 '내구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작년, '아이폰6'의 밴드게이트 이후, 봇물처럼 쏟아져나온 '휘어짐 테스트'와 '드롭 테스트'의 여파가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 S6 엣지'에게까지 미쳤습니다. '갤럭시 S6 엣지'와 함께 실험을 한 '아이폰 6'의 경우, 심하게 파손되면서 결국 사용할 수 없게 되었지만, '갤 s6 엣지'의 경우에는 표면 강화 유리만 파손되었을 뿐, 여전히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머물렀다는 점에서 '내구성'이 뛰어남을 입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허리, 머리 높이에서 떨어트렸을 때는 '흠집'조차 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케이스'가 사라질 날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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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4. 3. 09:00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의 공식 판매일이 가까워질 수록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일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행사장에서 공개된 '갤럭시S6 & S6 엣지'에는 삼성 자체적으로 개발한 '엑시노스 7420(Exynos 7420)'칩이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고, '엑시노스 7420'에 대한 성능 테스트결과 그동안 스마트폰 메인 프로세서의 대장 역할을 해 왔던 퀄컴의 '스냅드래곤'에 결코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과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은 '갤럭시 S6'와 '아이폰6 & 6플러스'에 대한 새로운 성능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는데, 그 결과가 기존에 알려졌던 것과 다른 것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 S6'와 '아이폰6'의 실제 성능이 어떤 차이를 보일까?
최근, '그래픽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에서 '아이폰6'가 '갤럭시 S6'보다 앞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결국은 '갤럭시 S6'는 '아이폰6'를 넘지 못한 것일까?
image. www.lifehacker.co.uk
- 뒤집힌 성능 테스트. '갤럭시 S6'는 '아이폰6'를 넘지 못하나?
△ '그래픽 성능 테스트 결과'
삼성의 '갤럭시 S6'는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보다 성능이 낮은 것으로 확인된다.
심지어, '아이폰 5S'보다 낮은 수치를 보여주면서, 많은 이들의 의구심을 자아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IT 전문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Kishonti Informatics의 GFXBench를 통해 이루어진 '갤럭시 S6'와 '아이폰6 & 6플러스' 등의 '그래픽 성능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면서, 삼성의 '갤럭시 S6'의 실제 그래픽 성능은 '아이폰6'를 따라가지못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삼성의 '갤럭시 S6'의 엑시노스 7420이 '아이폰6'의 성능을 크게 앞선다고 알려진 것과 반대의 결과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이 성능 테스트 결과가 뒤바뀐 이유는 '테스트 방식'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의 성능이 '아이폰 6'를 능가하는 것으로 나온 테스트에서는 단지 메인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7420'와 다른 제품의 메인 프로세서를 비교하며 테스트를 진행했던 것이고, 이번에 새롭게 진행된 테스트에서는 '메인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구동되는 '그래픽 성능 테스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다른 결과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즉, 삼성 '갤럭시 S6'의 QHD(1440x2560)해상도 디스플레이가 부드럽게 구동되기 위해서는 '아이폰 6 플러스'의 1080p의 해상도가 구동될 때 보다 더 많은 전력 효율과 높은 수준의 메인 프로세서 성능을 요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화면의 크기와 해상도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작은 '아이폰6'가 그래픽 테스트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삼성의 '스펙'과 애플의 '효율'의 싸움에서 삼성의 스펙이 앞서긴 했지만, 효율에서는 애플이 앞설 수 있었던 것은 애플과 삼성의 제품이 뼛속부터 겉모습까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삼성과 애플의 제품을 비교하며 특정 잣대를 바탕으로 우열을 가리고자 하는 것이 큰 의미를 가지기 힘들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삼성과 애플의 제품은 기본적으로 OS에서부터 차이가 나며, 크기와 부품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일정한 잣대를 가지고 평가하기에는 다소 무리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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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3. 20. 09:00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의 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전작과는 완전히 달라진 '갤럭시 S6'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4월 10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S6'지만 벌써부터 갤S6의 분해 사진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면 '아이폰'을 비롯한 각종 모바일, 전자기기 분해/수리 전문 업체인 iFixit(아이픽스잇)에서 '분해 영상' 및 '사진'을 공개하여, 일반인들이 스스로 아이폰을 분해하고, 수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런 '아이폰'의 전례를 따라 이번에는 '갤럭시 S6'의 분해 사진이 등장했습니다. 아직 '갤럭시 S6'가 출시전이기에 'iFixit'이 아닌 중국의 한 수리 업체에서 진행되었고, 사진들은 'MyFixGuide'라는 수리 사이트에 실렸습니다.
- '갤럭시 S6' 분해해보니, 생각보다 단순한 구조.
'갤럭시 S6'를 차례대로 분해하는 과정이 담긴 사진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갤럭시 S6'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내부는 생각보다 '단순한'구조라는 점도 눈길을 모았습니다. '아이폰6'의 분해에서 드러났듯이, 스마트폰들이 점점 단순한 구조가 되어 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열풍기르 2~3분 정도 열을 가합니다. 그래야 접착제가 녹아서 떨어집니다.
△ 뒷면 덮개를 떼어 내고 나니, 배터리가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 뒷면 덮개 안쪽에는 검은 코팅이 되어있습니다.
△ 본격적으로 분해를 하기 위해, 나사를 제거해 줍니다.
△ 두 번째로, 중간 프레임을 떼어 냈습니다.
△ 중간 프레임 제거 이후, 가장 먼저 분리되는 것은 'NFC 칩'입니다.
△ NFC칩 분리와 함께, 남아있던 본체에서는 '배터리'를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는 배터리 일체형입니다.
△ '카메라'와 '마더보드'를 분리했습니다.
△ 배터리 사양이 보입니다. 3.85v, 2550mAh 용량, 9.82wh '리튬 이온 배터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후면 카메라에는 IOS 손떨림방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후면 카메라 입니다.
후면 카메라는 16메가 픽셀, 오토 포커스 기능, OIS 손떨림 방지기술 등이 탑재 되어있습니다.
△ 마더보드 입니다.
모든 칩들이 금속 실드로 보호되어 있고, 냉각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 오른쪽에 메인 프로세서인 'Exynos 7420'과 그 아래 '램'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엑시노스 7420을 확대한 모습입니다.
△ 적왼선 센서와 LED 플래시 램프와 심장 박동 측정 센서를 차례로 볼 수 있습니다(왼쪽부터)
△ '갤럭시 S6'의 모든 부품을 나란히 놓아둔 모습입니다.
마더보드와 카메라, 메탈 실드, 본체, 중간 프레임, 후면 덮개. 간단한 구성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던 '스마트폰 수리 전문 업체' iFixit과 같은 업체들은 '수리 용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호주와 같은 나라들은 웬만한 것들은 자가수리를 통해 해결하기 때문인지, 수리 부품도 우리나라보다 비교적 손쉽게 구할 수 있기도 합니다. 이번 '갤럭시 S6'의 분해 사진은 삼성과 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들이 '간편한 수리'를 위해서 내부 구조를 점점 더 단순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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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3. 3. 22:28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은 최근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공개하며, 4월 10일부터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2014년 출시됐던 '갤럭시 S5'보다 디자인과 기능 등 모든 면에서 월등히 좋아졌다는 평가와 함께 '삼성이 만든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오는 4월에 출시하는 스마트워치 'Apple Watch'의 판매가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이루어 질 것임을 다시 한 번 언급했습니다.
△ 애플은 오는 4월, '애플워치(Apple Watch)'를 출시한다.
팀쿡 애플CEO는 최근, 4월 안에 애플워치의 전 세계에서 애플워치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source. www.9to5mac.com
- '애플워치', 4월의 주인공 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며 기다리고 있는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갤럭시 S6'의 판매가 4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록 삼성의 '스마트폰'과 애플의 '스마트워치'라는 차이는 있지만, 두 제품 모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기에, 4월, 애플과 삼성의 한판 싸움이 예상되면서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개선한 '갤럭시 S6'를 야심차게 선보였고, '갤럭시 S6 엣지'또한, '노트 엣지'보다 실용성을 가미한 제품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강력한 기능, 슬림한 사이즈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등 기존의 제품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갤럭시 S6'가 삼성의 부진을 말끔이 털어버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애플워치 또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iOS'라는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가진 제품이기에 '아이폰 6 & 6플러스'에 이어서 또다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성숙되고 큰 시장을 가진 스마트폰과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스마트워치, 두 제품을 두고 우열을 논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결국 누가 '이슈 메이커'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최근 애플스토어(Apple Store retail shop)직원들에게 '애플워치'에 대한 교육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명 패션잡지 등에도 '애플워치'에 관한 광고를 실으면서 본격적으로 '애플워치'의 판매를 위한 작업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애플워치가 349달러(우리돈 약 38만원)에서부터 수 백만원 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긴 하지만, 주문/제작되고 있는 물량의 대부분이 '349달러'짜리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애플이 '애플워치 돌풍'을 예상하며, 출시 초기 물량 부족 사태를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되기도 합니다.
'삼성'의 안방이자 '외산폰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애플은 지난 2014년 4분기 한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0%를 넘기며 2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애플의 입지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확장된 가운데, 다가오는 4월, 애플의 '애플워치'가 이슈메이커가 될 지, 아니면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갤6)'가 모바일 시장의 이슈메이커가 될 지 궁금합니다. 4월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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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7. 10:26
오랫동안 삼성전자 IM부문(IT/모바일)은 삼성의 영업이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왔고, 특히 모바일부문, 스마트폰은 효자 역할을 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2014년 하반기부터 가시적으로 드러난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감소는 결국 삼성의 영업이익을 크게 하락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는 대조적으로 애플의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6 & 6플러스'의 판매량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사상최대 판매를 기록함과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도 크게 올랐습니다.
오는 3월 2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삼성이 'Galaxy S6(갤6)'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6' Concept Image.
- '아이폰6'를 이기기 위해 '갤럭시S6'가 갖춰야할 5가지.
삼성 스마트폰이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애플이 무서운 기세로 점유율을 높이면서 삼성의 지위가 위태로워 졌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 '대용량 배터리'를 바탕으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시장에 공급해왔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 스마트폰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2014년 커진 스마트폰인 '4.7인치 iPhone 6'와 더 커진 스마트폰(패블릿) '5.5인치 iPhone 6 Plus'를 선보였고, 삼성 스마트폰이 가진 하나의 매력 요소였던 'Big'이라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갤럭시 S6',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 필요하다.
삼성과 애플을 비롯하여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보안을 비롯한 각종 서비스 이용에 활용하기 위해 '지문 인식'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제조사들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지문 인식'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데, 애플의 '터치(Touch)' 방식의 지문 인식에 비해 삼성의 '쓸어내림(Swipe)'방식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쓸어내림 방식은 그 방향이 '상-하'의 수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손가락이나 스마트폰의 위치에 따라 인식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갤럭시 S5'가 채택한 '쓸어내림 방식(Swipe-based)' 지문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삼성의 '갤럭시 S6'가 스웨덴의 지문인식 기술 보유 업체를 통해 '터치'방식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S6', 프리미엄 스마트폰 다운 '디자인'을 가져야 한다.
△ '갤럭시 S5'는 공개 행사를 가진 후, '디자인'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뒷면에 '구멍'이 뚫린 듯한 디자인 때문에 '일회용 밴드 디자인(Band aid design)'이라고 불렸다.
2014년, 'MWC 2014'행사장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공개된 직후, '갤럭시 S5'는 '디자인'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애플, LG, HTC, Sony 등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위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전략 스마트폰'의 외관을 '메탈(Metal/금속)'재질로 마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은 '플라스틱 바디'와 '구멍 디자인'으로 인해서 '일회용 밴드'스마트폰이라는 별명을 얻기에 이르렀습니다.
'갤럭시 S5'가 공개되자마자, 사람들은 '금속 바디'를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고, 삼성은 금속 테두리를 가진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 2014년, 모바일기기 최고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된 'HTC One M8'
'터치위즈(TouchWiz)'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바뀔까?
많은 사람들이 '삼성'스마트폰의 문제점으로 꼽는 것 중 하나는 삼성이 채택하고 있는 '터치위즈 인터페이스(Touch-Wiz UI)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용되어오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기반 OS는 투박한 디자인과 다소 불편한 UI로 인해,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전략 스마트폰 'G3'의 UI가 변화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 넥서스(Nexus)의 UI가 사용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삼성도 'UI'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인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갤럭시 S6', 배터리 성능 더 향상 시켜야 할 것.
스마트폰의 사용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지속시간'에 있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오고 있기도하고, 주요 경쟁 제품인 '아이폰6'에 비해 큰 배터리 용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28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S5'지만('아이폰6'는 1810mAh), 많은 전문가들은 '갤럭시 S6'가 2K 이상의 스크린을 바탕으로,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2800mAh'이상의 배터리 장착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려 주어야 '갤럭시 S6'가 매력적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갤럭시 S6', 특별한 기능 가져야 할 것.
△ 2014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되기 시작한 '애플페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하며, 큰 성장을 하고 있다.
'모바일 결제'는 스마트폰 사용 기능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image. www.fortune.com
최근 IT관련된 소식을 접하다보면 '핀테크'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며, '모바일 결제'가 우리의 삶 속에 점차 파고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애플은 '아이폰6'를 비롯하여 '애플워치', '아이패드 에어2' 등의 제품에 'NFC'칩을 내장하고 기존 신용카드사들과 협력하여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도입,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도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다음카카오, 네이버 등의 IT기업들도 '모바일 결제'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태계를 견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갤럭시 S6'는 2015년을 기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이러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공개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지금, '갤럭시 S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등 자리를 견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애플과 후발 주자들의 선전으로 인해 그 지위가 더욱 위태로워 질 것인지,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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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31. 10:37
최근 발표한 지난 2014년 4분기 애플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여러 시장 조사 기관들은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대폭 상승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경쟁하고 있는 삼성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삼성의 2014년 4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점유율, 영업이익 등이 하락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따라 삼성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위상을 유지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6(Galaxy S6)'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최고 기대작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콘셉트이미지.
삼성은 3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image. www.samsung-galaxy-s6.de
- '갤럭시 S6',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주도할까?
△ '갤럭시 S6'로 알려진 제품 사진.
'갤럭시 S6'는 메탈 프레임 장착, 지문인식 센서의 구동 방식이 바뀌는 등 다소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phonearena.com
전통적으로 삼성은 '상반기', 애플은 '하반기'에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는 삼성은 4월에 신제품을 출시해 왔고, 애플은 9월에 신제품을 출시 했기에 '신제품 효과'로 인한 판매량 증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신제품 효과를 통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시리즈를 상반기, 큰 화면과 S펜 기능을 무기로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하반기에 출시해 왔으나, 2014년에는 '갤럭시 S5'의 플라스틱 바디에 대한 비판적 시선,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로 인해 상/하반기 모두 기대에 못미치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상반기에는 '아이폰'의 신제품 효과가 미미하고, 소비자들 사이에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 특히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습니다. 삼성은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 '갤럭시 S6'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으며,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 스펙 유출 등을 통해 '갤럭시 S6'에 대한 정보가 다수의 IT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들은 공식적인 공개도 되지 않은 현재, 유출 정보를 바탕으로 '갤럭시 S6' 케이스를 제조하여 판매 홍모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MWC 2015'에서는 삼성 뿐만 아니라 많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작년 'G3'의 선전으로 호평을 받았던 LG의 'G시리즈'의 최신작 'G4'도 'MWC'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하고, 소니, 화웨이, 샤오미 등도 다양한 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6'과 함께 '갤럭시 S 엣지(Galaxy S edge)'라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끌기'를 통한 제품 홍보에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탈 프레임',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심장 박동 측정 센서'의 위치 이동을 통한 효율성 증대 등 내/외부적으로 다소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6'는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에서 진보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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