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1. 07:45
9월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9월 10일 새벽 2시),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팀쿡(Time Cook) 애플 CEO는 언제나 그랬듯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새로운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플린트센터에서 스티브잡스가 1984년 매킨토시를, 그리고 1998년 맥을 소개할 때처럼 새로운 제품이 세상을 변화시킬 숙 있는 제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팀쿡 CEO는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고, 예상했던 대로 두 가지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였고, 이름은 각각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라고 명명되었습니다.
△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64GB, 128GB 로 출시되며,
색상은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세 종류이다.
- '아이폰6', 크기와 디자인, 스펙 - 가격을 제외한 그 무엇도 루머를 피해갈 수 없었다.
지난 2월부터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했고,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제작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디스플레이 패널, 뒷면 덮개 등 각종 부품이 유출되었고 심지어는 내부 패널까지 유출되면서 디자인과 기능에 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었습니다.
유출된 부품들을 토대로 '목업(Mockup/실제 크기의 모형 제품)'이 만들어졌는데, 목업 제품은 9월 9일 공개된 제품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아이폰'역시 루머를 피해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애플 CEO '팀쿡'이 '아이폰6'를 소개하기 전,
애플이 그동안 만든 아이폰 제품들이 키노트 화면에 나와있다.
왼쪽부터 '아이폰', '아이폰3G',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 '아이폰5C', '아이폰5S'
△ 'iPhone 6'와 'iPhone 6 Plus'의 크기 비교.
아이폰6는 4.7인치 디스플레이에 두께 6.9mm / 아이폰6 플러스는 5.5인치 디스플레이에 두께 7.1mm이다.
△ 지난 9월 2일, 9TO5MAC을 통해 소개되었던 '아이폰6'와 '아이폰5S'의 비교 사진.
이미 루머를 통해 유출된 '아이폰6'의 디자인과 크기는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었고,
플린트 센터에서의 '애플 이벤트'에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을 뿐이다.
- 카메라 기능, 뛰어났지만 '기대'했던 기능은 담아내지 않았다.
△ 애플은 '카메라 기능'에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애플의 카메라는 화질이 좋고 사진이 잘 나오기로 유명하다.
스마트폰을 평가하는 요소중 가장 중요하는 요소가 '카메라 기능'임을 감안할 때 애플이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그동안 '애플'이 카메라 기능과 관련하여
'수동 조절모드', '렌즈 부착'등의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그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아이폰6의 기능에 대한 키노트에서 '카메라'기능에 대해서는 비교적 심도있게 다뤄졌습니다. 그동안 애플의 카메라 기능은 스펙에 비해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던 것이 사실이고,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을 평가할 때 '카메라 기능'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6의 후면 카메라를 촬영할 때의 오토포커스를 비롯하여 노이즈제거, 손떨림방지 등의 기능을 비롯하여 전면 카메라를 찍을 때의 다양한 촬영 모드, 셀카를 찍기 위한 기능등이 소개되면서 '카메라 기능'이 '아이폰5S'보다 향상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루머로 이야기가 되었던 '수동 모드 설정', '카메라 렌즈 부착'등의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 아이폰6 카메라.
애플의 '마케팅'담당 부사장 필 쉴러(Philip W. Schiller)'.
그가 '아이폰6'의 카메라에 대해서 키노트하고 있다.
- 아이폰6, 'LTE-A', 'VoLTE', '802.11ac Wi-Fi', 'Wi-Fi Call'. 통신을 위한 모든 것.
△ '아이폰6'는 LTE-A 를 기본으로 VoLTE를 함께 지원한다. 또한 Wi-Fi는 802.11ac를 사용한다.
또한, '아이폰6'는 '와아파이 콜링'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와이파이'로 통하는 시대를 열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6는 기본적으로 'LTE-A'를 지원하고, 'VoLTE'서비스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Wi-Fi는 802.11ac를 사용하여 기존보다 3배 빠른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더 나아가 'Wi-Fi Calling(와아파이 콜)'을 통해 기존의 통신망이 아닌 '와아파이'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여 서비스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아이폰6의 통신 기술을 소개하면서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VoLTE'의 지원과 관련하여 키노트에 소개된 통신사에서 한국의 '케이티(KT)', '에스케이텔레콤(SKTelecom)'과 함께 'LG유플러스(LG U+)가 소개'되면서 LG U+가 아이폰6를 판매할 것이라는 것을 알림과 동시에 한국이 아이폰2차 판매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했습니다.
- 강력해진 '터치ID'와 '애플페이(Apple Pay), 그리고 'iOS8의 피트니스' : 우리의 삶을 파고들기 위한 시도.
애플은 오래전부터 '모바일 결제(Mobile Payment)'시장에 눈독을 들여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비콘(Beacon)'기술을 활용한 '아이비콘(iBeacons)'과 함께 아이폰6에 'NFC'기능이 들어간다고 알려지고,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아멕스(AMEX) 등 신용카드 회사들과 협력하기로 한 것이 알려지면서 '아이폰6'에 신용카드 기능이 가미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애플은 '플린트 센터'에서 '애플페이(Apple Pay)'를 선보였습니다.
팀쿡CEO는 현재 우리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되어버린 '스마트폰'과 '신용카드'를 결합하여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애플 페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스마트폰의 NFC 그리고 '터치ID'. 단지 몇 초면 결제가 되는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간편함의 극치'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의 '에디 큐'가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 애플의 모바일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애플페이(Apple Pay)'.
애플 페이는 NFC, Touch ID와 함께 새롭게 추가되는 '세큐어 엘리멘트(Secure Element)'칩으로 보안을 철저히 하며,
패스북을 통해 신용카드를 관리한다. 패스북에 탑재되는 신용카드에는 '카드번호'가 모두 삭제되어 관리된다.
△ 'iOS 8'는 건강 관련 다양한 기능들을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iOS는 안드로이드에 대항하는 애플의 강력한 무기이다.
△ 'iOS 8'는 9월 17일 공식 배포되며,
이용가능한 기기는 '아이폰4S'이상, '아이패드2'이상이다.
△ '아이폰6'의 1차 출시국은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9개국이며
'푸에르토리코(미국령)'에서도 9월 19일부터 공식적으로 판매된다.
미국을 비롯한 1차 출시국 국가들에서는 9월 12일부터 예약 주문을 받는다.
애플은 2014년 연말에는 115개국에서 '아이폰6'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은 그동안 아이폰의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적은 한번도 없으며, 2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왔다.
2차 출시국에서의 '아이폰'판매는 통상적으로 10월 말부터 시작되었다.
아이폰6가 공개된 직후부터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눈에 띄는 이야기는 바로 '혁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013년 애플이 '아이폰5S'를 공개했을 때에도 '혁신의 부재'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팀쿡(Tim Cook)이었지만, '아이폰5S'는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6 공개 이벤트를 보면서, '루머'로인해 외적인 것이 모두 다 들통나버린 애플이 어떤 새로움을 보여줄까 하는 마음으로 공개 이벤트를 지켜보았지만, 아주 놀랄만한 새로움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이 '소프트웨어'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에디 큐'의 이야기에 주목해 볼만 합니다.
"카메라", "iOS 8" 그리고 "애플 페이".
이 세가지가 '우리에게 놀랄만한 충격'이나 '신선함'을 던져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간편하게, 그리고 즐겁게'만들어주는 것들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도, 애플은 '미니멀리즘'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간결하면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동안 알려진 애플의 루머 살펴 보기
- 아이폰6 공개 前夜. 출시는 9월 19일. 애플 홈페이지 공개방송 띄운다.
- 아이폰6 디자인 최종판, '아이폰5S'와 비교 - 출시 전 마지막 비교 영상?
- 아이폰6 5.5인치/4.7인치 - NFC 와 새로운 로고 빛날까?
- 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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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20:30
아이폰6의 출시 날짜(출시예정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각종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7월부터 아이폰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아이폰6의 부품이라고 주장하는 '부품 사진'들이 다량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실제 케이스를 비롯해서 내부 회로 기판, 전원 및 볼륨 버튼 부품 등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에 'NFC'기능이 탑재되고 초고속 와이파이 기술인 802.11ac Wi-Fi가 탑재될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홈버튼'부품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의 내부가 '아이폰 5S'와는 상당부분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아이폰6' 홈버튼 부품, 일자로 바꼈다.
지난 7월 26일 맥루머스가 언급한 '아이폰6 내부 기판'의 경우(관련글 보기)에는 '아이폰5S'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크기가 커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홈버튼을 비롯한 다른 부품들도 '크기'의 차이가 있었을 뿐 별다른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이번에 보여준 '홈버튼'의 경우 아이폰5S에서 180도로 구부러져 있던 것이 직선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4.7인치 아이폰)'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두 제품이 완전히 다른 라인의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홈버튼 뿐만 아니라, 유도케이블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차이가 나타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에는 '아이폰5S'보다 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리라고 기대해 본다.
이와같이, '내부 기판'의 크기 변화와 더불어서 '홈버튼'등의 다른 부품의 디자인 변화는 결국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변화가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도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기능'의 차이가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로 늦춰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실제로 '아이폰6'의 출시를 늦춘다면 그만큼 실망도 클 것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6의 초도물량을 역대 최대로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한국이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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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8. 18:46
애플의 제품들은 출시 되기 전 수 많은 루머들을 만들어 내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특히, 루머들은 물건들이 얼마나 '혁신적'일까하는 것에 포인트가 맞춰지면서, 사람들은 애플이 세상에 새로운 뭔가를 보여주리라고 기대를 합니다.
최근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아이폰6(iPhone6)' 4.7인치 제품의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 커버'가 유출되면서 서서히 '아이폰6'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사파이어 글래스(Sapphire Glass)'를 사용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최근에 디스플레이 커버가 유출되면서 그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애플이 사파이어글래스를 채택한 이유는 바로 '긁히지도 않고, 흠집도 나지 않고, 깨지지도 않으면서 유연하다'는 엄청난 내구성 때문입니다. 바로, 놀라움 그 자체 입니다.
△ '아이폰5S'와 '4.7inch 아이폰6' 크기 비교
- 말 그대로 'Awesome'한, 사파이어 글래스의 내구성 테스트.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유튜브에 올라온 '4.7" 아이폰6'의 Display cover를 테스트하는 영상을 소개하면서, 유연하면서도 강력한 '아이폰6'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영상은 'Marques Brownlee(마르케스 브라운리)'라는 사람이 게재한 것으로 칼과 열쇠, 엄청난 충격과 구부림에도 전혀 끄떡하지 않는 'Sapphire Crystal Display'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 칼(Knife)과 열쇠(Key)로 긁어도 흠집이 나지 않는다.
바닥이 눌릴 정도로 칼로 세게 눌러 보아도 흠집이나 구멍이 나지 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만큼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양 손으로 잡고 살짝 휘어보지만 별다른 이상을 발견할 수 없다.
△ 이번에는 발로 밟은 채,
양 손으로 눌러서 부러질 정도까지 휘게 해 보지만 끄떡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폰6'는 아무리 세게 떨어져도 디스플레이가 파손될 위험은 없을 것 같다.
- '사파이어 글래스', 강하면서도 투명하다.
칼로 찌르고, 긁고, 손으로 휘어보고, 발로 밟고 휘어봤지만 아무런 이상도 없는 모습은 '무적 스마트폰'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놀라울 정도로 강한 면모와 함께 '있는 듯 없는 듯'한 투명함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사파이어 글래스'인 것 같습니다. 촬영을 하는 카메라에 갖다 대 보지만, 아무것도 덧씌우지 않은 것 처럼 깨끗합니다.
△ 있는 듯 없는 듯, 투명한 모습.
△ Sapphire Crystal Display Video.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파손'에 관한 것입니다. 실수로 떨어트렸을 때 스마트폰의 액정이 깨져버리면 엄청난 수리비를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심지어는 망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스마트폰 커버를 씌우고, 앞쪽에 액정 보호 필름을 붙입니다.
'iPhone 6'가 영상과 같은 내구성을 갖춘 채로 시장에 등장하면 아마 이것도 스마트폰의 '혁신'이면서 이번 기술은 스마트폰 본연의 디자인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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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 18:53
지난 달 말, 아이폰6를 생산/공급하는 대만의 업체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의 내부 소식통에 의해 7월부터 아이폰6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이 생산에 들어간다고 전해졌습니다. 특히, 폭스콘의 경우 직원을 10만 명이나 충원하여 아이폰의 대량 생산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4.7인치 아이폰은 빠른 시간에 전 세계에 충분한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대만에서의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해 나온 이 소식으로 인해 아이폰6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아이폰이 혹시라도 기존에 예상되던 것 보다 일찍 출시되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함께, 우리나라가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기대를 품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적이 없었지만, 애플의 전세계적인 물량 대량 공급 전략이 실행된다면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속하는 우리나라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 9TO5MAC은 소니딕슨으로부터 제공받은 '사파이어 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Sapphire crystal display cover)'
사진을 홈페이지에 대량으로 공개했다.
9TO5Mac 홈페이지 : www.9to5mac.com
지난 주,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실제 바디의 뒷면이 일본의 한 블로거를 통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실제 유출됐다는 iPhone 4.7inch 제품과 함게 5.5inch 제품, 그리고 아이폰5S와 비교하는 영상은 기존의 유출 루머들이 대부분 들어맞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가운데, 이번에는 '아이폰6 4.7'의 디스플레이 덮개가 애플 관련 소식을 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화면덮개 블랙&화이트 색상
9TO5Mac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니딕슨(Sonny Diskson)으로부터 제공받았다는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흰색과 검은색 디스플레이 덮개 사진을 다량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5.5인치 제품에 대한 실제 사진도 공급받기를 원하고 있지만, 아직 여의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는 주로 뒤쪽(후면)덮개와 관련된 부품의 유출이 주를 이루어왔는데, 이번에는 앞쪽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명확히 드러나는 '사파이어 글래스'디스플레이 덮개 사진을 확보하게 된 것은 큰 수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로써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어떻게 나올 수 있을지 추정이 가능하고, 아이폰5S에서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했습니다.
대만의 업체들이 7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나온 뒤로 '실제'부품이라는 이름으로 아이폰6 디자인을 가늠하게 하는 사진들이 해외 IT매체들을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의 완제품이 유출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으며, 가장 기본적인 부품인 외관 디자인이 공개됨으로써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가장 큰 궁금증 하나가 해결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정보들이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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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폰6와 관련하여 다양한 해외 IT매체와 더불어서 전문 분석기관들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의 생산/공급을 담당하는 업체들이 몰려있는 대만으로 부터 신뢰할 만한 정보들이 흘러나오고 있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애플의 가치에 관심이 있는 투자회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만의 소식통을 인용해서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두 모델(4.7인치/5.5인치)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가서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으로 인해, 사람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일본의 한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6 4.7인치'버전의 실제 바디 유출 소식과 함께, 그것을 바탕으로 제작된 5.5인치 아이폰6 목업, 아이폰5S와의 비교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iPhone6 4.7' 바디 유출 영상의 캡쳐 사진.
9TO5Mac(www.9to5mac.com)과 Appleinsider(www.appleinsider.com)는
이번 영상 속의 제품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번 유출 바디를 통해 제작된 영상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등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들은 비중있게 다루면서, 100% 신뢰할 순 없지만 그동안 나왔던 루머들 중에서 가장 설득렸있고, 실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iPhone 6 4.7-inch, '진짜'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
나인투파이브맥은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의 제품이 정품인지 아닌지 확답을 하기는 어렵지만, 실제일 가능성 높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모형의 유출이 있었고, 제품 뒷면 판넬의 내부의 배선 등이 정밀하게 제작된 걸로 봐서는 실제로 유출된 바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인사이더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이번 소식을 전하면서 그동안 수 많은 유출 사진을 통해서도 잘 볼 수 없었던 애플 로고(logo)를 비롯하여, 접착 면의 위치와 개수, 나사 구멍 등이 정밀하게 배치가 되어있으며, 카메라와 그 주변의 모습등을 봤을 때 '실제 제품'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그 완성도가 아주 높기 때문에 모형을 통해 임의로 만들어 냈을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는 것이 일부 IT매체들의 견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디자인 사실상 공개, 출시일은 8월일까 9월일까?
△ 영상 속 세 가지 제품의 크기 비교.
5.5 아이폰6 목업 vs 4.7 아이폰6 vs iPhone 5S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 나오는 4.7인치 제품이 실제 제품이라면 '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4.7인치 제품이 8월에 나오느냐 9월에 나오느냐 하는 정확한 정보를 기다릴 것입니다. 삼성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출시일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늦어도 9월에는 공개될 것이라는 것 외에 아직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 아이폰6 비교 영상
커진 아이폰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더 큰 제품인 '아이패블릿(iPhablet)'인 5.5인치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없지만, 최근에 5.5인치 제품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나오면서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이 '큰'제품으로 흘러가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4.7inch'와 '5.5inch'제품을 내놓는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큰 스마트폰은 애플의 고질적 문제인 '배터리'문제에 대한 문제를 상당부분 없애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루머로 떠돌고 있는 '무선충전 기술', '태양광 충전 기술' 등이 탑재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은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기로 유명한 기업이기 때문에, 실제 발표장에서 모든 베일이 벗겨질 것입니다. 애플의 가을 이벤트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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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영원한 경쟁자라고 할 수있는 삼성과 LG의 신제품이 한 달도 채 안되는 간격으로 선보였습니다. 지난 5월 말, LG는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G3'의 공개 행사를 가지면서 전 세계에 선보였고 현재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3일 전, 삼성은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S5 광대역LTE-A(속칭, 갤럭시S5 프라임)'을 선보이면서 다시금 'G3'가 설 자리를 빼았으려 하고 있습니다. 비단 국내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6'가 곧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진원지는 애플 아이폰을 '생산'하는 업체가 몰려있는 '대만'입니다.
애플로부터 아이폰6의 생산의 약 70%를 주문받은 대만의 '폭스콘(foxconn)'은 아이폰6의 생산을 위해 최근 10만 명의 직원을 새롭게 모집할 것이라고 대만 이코노미 데일리(Taiwan's Economic Daily News)'를 보도한 것을 로이터를 비롯한 외신들이 크게 보도했습니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맥루머스(Macrumors), 9TO5Mac 등에서도 이 기사를 매우 흥미롭게 다루며, 아이폰6의 생산이 대대적으로 이루어 질 것임을 말했습니다.
아이폰6 출시와 관련한 루머 중, 7월 생산 - 8월 출시설이 대만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지난 5월 말에 나왔던 것을 감안해 볼 때, 이번에 폭스콘이 대규모로 채용하는 인원은 4.7인치 아이폰6를 7월 부터 대량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는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이폰6 4.7인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9월 출시설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애플이 이미 iOS8를 공개하고,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아이폰6가 8월에 출시되어도 전혀 어색할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최근, 아마존이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파이어폰(Fire phone)'을 공개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데다가 기존 스마트폰 보다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행보에 나섰고, LG와 HTC 그리고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볼 수 있는 삼성은 '갤럭시S5'에 이어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공개했고, 거기에 더해 '갤럭시 노트4'까지 가을이 오기 전에 출시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제품의 출시가 늦어질 수록 '애플'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런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서 애플은 '예상보다 빠른 출시'와 함께 '아이폰6의 대량 공급'을 통해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애플 모바일 제품들의 크기 비교
폭스콘 외에도 아이폰6를 생산/공급하는 '페가트론(pegatron)'역시 아이폰6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직원의 약 30%를 추가로 증원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예년과는 다르게 '아이폰 초기 물량 부족 현상'을 극복하고 좀 더 신속하게, 전 세계에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아이폰6 4.7인치 제품이 7월 부터 생산에 들어가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된 것 같고, 앞으로 남은 것은 4.7inch iPhone6 제품이 8월에 나올 것인지 아니면, 그동안의 가을 이벤트 처럼 9월에 나올 것인지 기다리는 것 만이 남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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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2. 13:27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 속에서 '갤럭시S5 프라임', '갤럭시F', '갤럭시S5 프리미엄'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삼성의 '갤럭시S5' 후속 버전이 최근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현재 예약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애플'을 따돌리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 마케팅의 일환 속에서도 애플은 별다른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사람들은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커진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그동안 '4.7인치 아이폰6'와 관련된 유출 사진들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 애플 모바일 제품들의 크기 비교.
제일 왼쪽이 '아이폰5S(4인치)', 제일 오른쪽이 '아이패드 에어(9.7인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부분 유출된 '아이폰6'에 관한 사진들은 4.7인치 제품에 국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4.7인치 아이폰6'가 5.5인치 제품보다 적어도 한 달, 늦으면 3~4달 정도는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늦은 생산과 출시로 인해 제품에 관한 사진 유출도 늦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 그동안 많은 루머를 몰고 왔던 아이폰4.7인치 제품의 비교 사진.
가장 왼쪽이 '아이팟 터치 5세대' 중간이 '아이폰6 4.7 목업', 오른쪽이 '아이폰5S' 이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9TO5Mac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최초로 유출된 '5.5inch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 9TO5Mac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유출된 '아이폰6 5.5'의 사진을 공개했다.
크기는 대각선 길이 14cm. 즉, 대략 5.5인치 크기이다.
관련 기사 ☞ www.9To5Mac.com
지금까지 '아이폰6 5.5인치' 버전은 '아이폰6 4.7'인치의 유출 이미지와 루머에 근거하여 크기를 5.5인치로 만든 것에 불과했기 때문에 디자인을 비롯한 모든 면이 4.7인치와 같고, 크기만 5.5인치로 커진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에 근거하여 '목업(Mockup/실물크기의모형)'을 제작하여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유출된 사진으로 말미암아 기존에 거론되던 것 보다는 약간 넓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외에 오른쪽으로 이동한 전원 버튼(슬립버튼), 안테나의 등은 기존에 알려진 바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iPhone6 4.7inch VS iPhone6 5.5inch Mockup
5.5인치와 4.7인치 목업사진 비교.(왼쪽 5.5/오른쪽 4.7)
이번에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 불리기도하는 아이폰6 5.5제품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이 유출되었다는 것은, 5.5인치 제품도 기본적인 부품 생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두 종류의 제품이 부품 수급상의 문제 때문에 꽤 오랜 시간의 시간차로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는데, 이보다는 나중에 거론된 나온 한 달 간격으로 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에 무개가 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은 1704 X 960 픽셀의 높은 해상도를 자랑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으며, LTE칩셋의 성능 향상, 그리고 A8 프로세서 칩의 탑재, 아이폰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었던 배터리 성능 향상 등 눈에띄는 변화가 예상됩니다.
9월, 4.7inch 아이폰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5.5inch 버전에 대한 루머와 유출 사진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시장을 이끌기보다는 이제는 시장을 '따라간다'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긴하지만,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인 '조니 아이브'는 '애플은 예전과 같다'라고 말하면서 '아이워치', '아이폰'과 관련하여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어떤 신선함을 던져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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