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0. 24. 09:07
지난 9월 9월 애플은 새로은 스마트폰 '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하면서 연말까지 116개국에서 '아이폰6 & 플러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은 9월 19일 1차, 9월 26일 2차 판매국 출시에 이어서 지난 10월 13일 3차 출시국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3차 출시국은 10월 17일 중국, 인도, 모나코를 시작으로 시간차로 출시되며 총 36개국이 포함되었는데, 우리나라는 10월 31일에 출시하는 나라로 분류되어 이이제 '아이폰6 & 플러스'의 출시를 일주일 정도 남겨놓게 되었습니다.
'iPhone 6 & 6 Plus'의 국내 출시를 일주일 앞둔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우리나라의 통신 3사는 '아이폰6 & 플러스'의 예약판매(예판)에 돌입하게 됩니다. 각 통신사별로 '아이폰' 열풍을 이용하여 고객 유치를 하려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한 방법으로 '예약'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약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 & 6 플러스'에 대한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
공식 출시는 10월 31일이다.
- 대세는 '온라인 예약?' SKT,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예약 가능.
△ SKT는 24일,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아이폰6 1차 예약'을 시작한다.
1차 예약의 수량은 1만 대로 한정되어 있다. 1차 예약분은 '10월 31일' 개통이 가능한 분량이다.
SKT의 2차 예약은 오후 6시부터이며,
기종과 모델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인기 모델은 수령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SKT는 예전에도 그래왔듯이 첫날 '아이폰'의 예약 가능 수량을 '1만대'로 제한을 두었습니다. 이들 물량은 10월 31일 출시와 동시에 수령할 수 있는 물량으로 알려져 있으며, 3시부터 5시 30분까지 '2시간 30분'간 예약을 받는 것으로 잠정 확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약 물량이 조기 소진될 시에는 '예약 마감'이 빨라질 수도 있습니다. SKT의 가입자 수가 가장 많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조기 마감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후 6시부터는 2차 예약이 시작되고, 출시일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선호 모델의 경우에는 출시일에도 '아이폰'을 받지 못하고 더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SKT의 사전 예약은 '구글 크롬', '사파리' 등에서는 되지 않고 오직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 SKT의 '온라인 사전 예약'은 '온라인 사전예약, 신청서 작성, 배송, 개통'의 총 4단계 과정을 거치게 된다.
SKT는 온라인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 사전예약과 관련하여 자세하게 안내해 놓았다.
- KT, '간편한 예약'으로 승부한다?
△ KT는 네 가지 방법으로 '아이폰'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문자 ##5656'을 통해 예약을 하는 방법, '고객센터 앱'을 통해 예약을 하는 방법,
그리고 '올레샵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올레 대리점'을 찾아가는 방법이 있다.
특히, '문자'로 예약을 하기위해 문자로 "아이폰6 64g 골드'처럼 입력해서 전송하게되면,
올레 시스템에 접수가 되고 문자 메시지로 예약 차수와 아이폰 예상 수령 기간을 알려준다.
그 이후, 별도의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KT의 예약 절차는 SKT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간편해 보입니다. SKT의 예약 안내 페이지가 '글자'로 가득차 있는 반면, 올레의 '예약 안내'페이지는 그림과 최소의 설명으로 최대한 간단하게 '예약'을 할 수 있도록 유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SKT가 예약 수량을 1만대로 한정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KT는 예약 수량에 한정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 우리나라 이동통신 2위 사업자인 KT는 '고객 유치'를 위해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SKT가 기존 고객들을 유지하려는 것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다.
KT에서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서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할 시에 '범용 공인인증서(유료 인증서)'
또는 '본인 명의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
단, 신한카드, 체크카드 등은 본인 인증이 불가하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 LG U+, 첫 아이폰 판매. 파격적인 조건으로 고객 모으기?
△ LG 유플러스는 그동안 4G만을 제공해온 탓에 이번 '아이폰6'를 첫 아이폰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유플러스는 '아이폰 돌풍'을 이용해서 좀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내걸었다.
유플러스는 이번에 처음으로 '아이폰'을 판매하게 되면서, '아이폰 열풍'을 한껏 이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홈페이지에는 구체적인 예약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지는 않지만, 다른 통신사들과 마찬가지로 홈페이지와 대리점을 통한 아이폰 예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유플러스의 '아이폰6' 판매전략과 관련하여 눈에 띄는 것은 '아이폰6 & 6 플러스'의 판매와 함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그밖에도 프리스비(Frisbee), 넵튠코라이(Neptune) 등과 같은 애플 리셀러 매장에서도 '아이폰'에 대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프리스비, 넵튠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언락(Unlock)'폰으로 기기 가격은 통신사에서 판매하는 제품보다는 다소 비쌀 수는 있지만 소위 말하는 '노예계약'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따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단통법 때문에 씨가 마른 '보조금'으로 인해 이들 리셀러 매장에서 '아이폰'을 구입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 특히 '삼성' 스마트폰이 우리나라 시장을 장악하다 시피하고 있는 현재상황에,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열풍'을 불러 일으킨 '아이폰 6 & 6플러스'가 우리나라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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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24. 09:00
2014년 9월. 8월의 끝자락을 뜨겁게 달구었던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에 대한 루머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젼쇼 'IFA 2014'에서 삼성은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4'와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 노트4 엣지(Galaxy Note 4 Edge)'를 공개했고, 애플은 며칠 뒤에 자신들의 새로운 스마트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그리고 '애플워치(Apple Watch)'라는 스마트워치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애플보다 일주일 가량 앞서서 '갤럭시 노트4'를 공개했지만, 출시는 애플이 빨랐습니다. 지난 9월 19일부터 아이폰 1차 출시국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조기 예약판매를 포함해서 약 1주일 만에 1천 만대를 판매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13년 애플의 '아이폰5S'가 출시되었을 때, 2013년 4분기 3개월 간 약 5천 1백 만대의 아이폰을 팔았다는 점,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삼성 '갤럭시 노트3'의 출고량이 2013년 4분기에 약 1300만 대 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놀랄 만한 수치입니다.
△ 애플은 9월 19일부터 'iPhone 6 & Plus'의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은 공식 판매가 시작된 지 3일,
주문 예약을 받고 판매한지 일주일 만에 '아이폰'을 1천 만대 이상 파는 기염을 토해냈다.
아이폰 효과로 인해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세계 최고 기업'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 'iPhone 6 & Plus', 그토록 많이 팔린 이유가 뭘까?
△ 지난 2014년 2분기(6월)까지의 '아이폰'판매량.
'아이폰5S'가 나온 시점인 2013년 4분기(9월 - 12월/12주)동안 애플은 5천 1백 만대의 아이폰을 팔았다.
하지만, 애플은 2014년 9월 3째주, 1주일 동안 1차 출시국 9개국에서 '천 만 대'이상 팔았다.
source : www.marketrealist.com
새롭게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이 1차 출시국으로 선정된 9개국(미국령 푸에르 토리코 제외)에서만 일주일 만에 천 만대가 팔렸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기존에 애플 제품을 애용하던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한 것이 아닌, 삼성을 비롯한 여타 다른 제품들을 쓰던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무엇이 그토록 '아이폰'에 열광하도록 했을까요?
팀쿡(Tim Cook), 그는 사람들의 기호를 알고 있었다.
애플의 창업자이자 '아이폰(iPhone)'을 세상에 선보인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고인이 된 후, 애플은 '혁신의 부재'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아이폰'을 썼고 이번에 소위 '대박'을 터트리면서 애플의 주가도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쿡은 '혁신은 사라졌다'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적응하는 능력을 지닌 CEO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큰 스마트폰'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화면이 큰'스마트폰을 선택하기 시작했고, 애플의 입지는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빈자리를 채운것은 대체로 '큰 화면'을 앞세운 '삼성'이었습니다.
△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된 이후, 5인치 이상의 '패블릿'폰 시장은 조금씩 그 영향력을 넓혀왔다.
그리고, 2014년 이후 '패블릿폰'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상당한 구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는 선진시장에 비해 더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존에 '아이폰'을 사용하던 사람들 조차도 '아이폰6'를 구입하려는 이유가 '배터리 용량'과 '큰 화면'때문이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는 아이폰 유저들이 바라는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유저(iPhone User)'들이 '아이폰6'로 바꾸려는 이유에 관한 설문조사(아이폰6 출시 전 조사)
'커진'아이폰으로 바꾸려는 이유 1위는 '늘어난 배터리 용량', 2위는 '커진 화면'이다.
시장이 '큰 것'을 원했고 애플이 따랐지만, 마치 시장이 '애플'을 원했던 것 처럼.
애플은 애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 왔고, 해 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비교적 오랜 시간동안 '큰 것'을 원했고, 전 세계의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큰 것'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큰 것 만들기'대열에 동참하지 않은 것은 애플이었습니다.
그러나, 애플이 '큰 것'을 만들고 그것을 시장에 공개했을 때, 그때는 이미 오랜 기간동안 루머를 통해서 속살까지 훤히 드러내 놓은 뒤였지만 사람들은 이토록 열광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6'를 '2012년의 넥서스'와 비교하면서 '과거로의 회귀'라는 풍자물이 인터넷에 떠돌긴 했지만 아무도 그런 것을 개의치 않습니다.
△ 지난 9월 9일, '아이폰6'가 공개되었을 때 등장했던 '아이폰6'를 조롱하는 내용의 스펙 비교표.
애플의 '아이폰'은 크기가 커지면서, 안드로이드에서 2년 전에 탑재했던 기능들을 이제서야 따라한다고 했다.
source : www.BusinessInsider.com
그것은 애플은 단순히 '커진 스마트폰'을 만들 것이 아니고, 그곳에 자신들만의 '가치'를 심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만이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 그것들은 대체적으로 소프트웨어(iOS)를 통해서 실현되기도 하지만, 절대적인 하드웨어의 수치가 아닌 상대적인 하드웨어의 파워에서 묻어납니다.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의 소비자들에게 "그동안 시장에 수 많은 4.7인치 스마트폰, 그리고 패블릿폰(5.5인치)가 나왔지만, 우리는 이전에 나왔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제품을 만들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해 주겠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 애플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apple.com/kr)의 'iPhone6'에 관한 문구.
애플은 '커진 아이폰'에 대해서 스스로 가치를 부여했다.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커진 아이폰'이 시장의 흐름을 단순히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애플'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고 믿게 만들고 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4'는 삼성의 모든 역량이 집중된 만큼 '잘'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주요 선진 시장에 '아이폰'보다 늦게 출시가 됨으로써 그 입지를 상당부분 잃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노트4가 시장에 먼저나왔다면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을 지는 모르겠지만, 노트4가 전 세계 주요 스마트폰 시장에 9월 말 ~ 10월 초에 출시된다고 하니, 그 때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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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8. 23:19
오래전부터 아이폰6의 '두 종류'인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의 출시 시기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출시 시기'와 관련된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왔는데, 4.7인치 아이폰의 공개는 9월 9일로 알려졌고, 출시는 9월 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함께 아이폰6의 출시와 관련하여 이야기 되어온 것은 "4.7인치제품과 5.5인치제품이 시간차를 두고 출시되느냐, 동시에 출시되느냐"하는 문제였습니다.
일각에서는 두 모델이 동시에 출시되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4.7인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고, 패블릿(Phablet)시장에서는 5.5인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아이폰6 5.5인치 제품이 매우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 하기도 했고, 다른 많은 루머에서도 5.5인치 제품은 4.7인치 제품보다 한 달여 이상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 5.5인치 아이폰6가 4.7인치보다 늦게 출시되는 이유?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온다고 했을 초창기에 많은 사람들은 두 가지 제품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애플은 4.7인치 제품에 주력하고 5.5인치 제품의 물량은 좀 적게 공급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온 배경에는 2013년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출시와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은 2013년 전략 스마트폰인 '아이폰'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아이폰5S'와 합께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5C'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전략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iPhone 5C의 'C'가 중국 시장을 노리고 'China'를 뜻한다는 루머가 있었을 만큼, 애플은 iPhone 5C의 '중국'시장 성공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5S'가 더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던 것입니다.
최근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맥루머스(Macrumos)등은 Digitimes.com의 보도를 인용하여 "5.5인치 모델은 4.7인치 모델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더 늦게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말은 상당부분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가까운 예로 '삼성'이 '갤럭시S'시리즈는 상반기, '갤럭시 노트'시리즈는 하반기에 출시하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제품 판매 실적을 꾸준히 유지한다는 것을 보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서로 다른 두 제품을 다른 시기에 출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4.7인치' 아이폰6는 9월, 5.5인치는 11월?
△ 아이폰6 목업 vs 아이폰5S 비교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9월 9일, 출시가 9월 말로 사실상 확정된 되었지만, 아직도 5.5인치 제품의 공개와 출시에 관한 이야기는 다양한 이견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11월 출시설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11월 출시설의 이유로는 10월에는 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아이워치(iWatch)'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동시'에 발표하여 두 제품의 신제품 발표효과를 상쇄시킬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커진'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출시 시기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구체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6 4.7인치의 '초도 물량'이 사상 유례없는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1차 출시국에 한국이 포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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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20:30
아이폰6의 출시 날짜(출시예정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각종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7월부터 아이폰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아이폰6의 부품이라고 주장하는 '부품 사진'들이 다량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실제 케이스를 비롯해서 내부 회로 기판, 전원 및 볼륨 버튼 부품 등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에 'NFC'기능이 탑재되고 초고속 와이파이 기술인 802.11ac Wi-Fi가 탑재될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홈버튼'부품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의 내부가 '아이폰 5S'와는 상당부분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아이폰6' 홈버튼 부품, 일자로 바꼈다.
지난 7월 26일 맥루머스가 언급한 '아이폰6 내부 기판'의 경우(관련글 보기)에는 '아이폰5S'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크기가 커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홈버튼을 비롯한 다른 부품들도 '크기'의 차이가 있었을 뿐 별다른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이번에 보여준 '홈버튼'의 경우 아이폰5S에서 180도로 구부러져 있던 것이 직선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4.7인치 아이폰)'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두 제품이 완전히 다른 라인의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홈버튼 뿐만 아니라, 유도케이블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차이가 나타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에는 '아이폰5S'보다 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리라고 기대해 본다.
이와같이, '내부 기판'의 크기 변화와 더불어서 '홈버튼'등의 다른 부품의 디자인 변화는 결국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변화가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도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기능'의 차이가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로 늦춰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실제로 '아이폰6'의 출시를 늦춘다면 그만큼 실망도 클 것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6의 초도물량을 역대 최대로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한국이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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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6. 13:38
"아이폰6" 화면 크기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 팀쿡 애플CEO 인터뷰와 루머.
아이폰5S가 나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아이폰6에 대한 루머가 뜨겁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그리고 맥북에어Mac book air, 맥프로, 애플TV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어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 중 가장 핵심은 화면이 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커지는 것이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인 것 처럼 느껴지는 군요.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많은 루머와 루머들을 종합해서 나온 아이폰6 사진과 동영상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이폰6 루머와 관련된 내용을 팀쿡 애플CEO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폰5S와 아이폰6 비교사진.
<출처 : http://www.cnet.com>
아이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폰6 루머를 종합해서 나온 두 가지 모양의 아이폰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5, 아이폰5S는 4인치 화면(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4.7인치 화면을 가진 버전과 5.5인치 화면을 가전 버전 두 가지가 있군요.
<아이폰5S와 아이폰6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본 아이폰6의 이미지. 출처 cent.com>
아이폰6 루머의 가장 큰 포인트는 "화면이 커진다"는 것이겠죠.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장착한다는 말도 있어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월스트리트저널과 팀쿡(Tim Cook) 애플CEO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팀쿡 애플 CEO.
(출처:AP / 월스트리트저널)
팀쿡 CEO의 말을 이해해 보자면, 아이폰6의 화면이 아이폰5, 아이폰5S와 같을 수도 있지만
기술적으로 큰 화면에서 완벽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으면 아이폰6를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단지, 화면만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선명도, 해상도, 콘트라스트, 기능"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라네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화면이 커진 아이폰6를 한 번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현재 다양한 루머를 통해서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애플이 이미 그런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출처 : http://www.cent.com>
아이폰6 루머를 통해서만들어진 아이폰6 CF/소개 영상
<출처 : 유튜브, SET Solu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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