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XA2'로 CES2018 시작 알렸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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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가전쇼 중 하나로 불리는 CES 2018(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의 본 행사를 앞두고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삼성과 LG에 앞서 소니가 중급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A2'를 먼저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았습니다. 소니는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만큼 이번에 선보인 엑스페리아 XA2와 XA2 Ultra가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소니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중저가 스마트폰인 Xperia XA2/XA2 Ultra는 카메라 성능이 왠만한 하이엔드급 스마트폰보다 좋다.

image.www.gsmarena.com


- 소니의 엑스페리아 XA2/XA2 Ultra. CES2018 시작 알렸다.


  소니가 가장 먼저 엑스페리아 XA2 & XA2울트라를 선보이면서 2018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자 제품 기술과 관련하여 둘째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폰 역시 뛰어난 성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소니이기에 이번에 공개된 중급 스마트폰 XA2/XA2울트라 역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에 있어서도 다른 제조사의 디자인과 달리 약간은 투박하면서도 날렵한 느낌을 전해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엑스페리아XA2 앞/뒷면


  중급 스마트폰인 만큼 하이엔드 스마트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카메라 스펙 만큼은 눈여겨 볼 만 합니다. XA2는 5.2인치 크기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630탑재, 3GB램과 32GB의 용량,3300mAh용량의 배터리는 전작보다 향상되었으며, 2300만 화소(조리개 값 F/2.0)의 카메라와 앞면의 와이드 카메라(800만 화소)는 소니의 뛰어난 카메라 렌즈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XA2와 함께 소개된 'XA2 울트라'는 XA2 보다 한 단계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6인치 크기의 화면, 4GB램 탑재와 32GB/64GB용량, 3580mAh용량의 배터리를 지닌 제품입니다. 소니의 스마트폰들이 카메라에 강점이 있는 만큼 두 제품 모두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카메라 성능을 지닌 점이 특징입니다.


△ 엑스페리아 XA2 Ultra(위/가운데)와 USB Type-C포트(아래)



  소니는 높은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에서 뒤쳐지면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니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손을 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소니의 고민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소니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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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공개/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뭐가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8.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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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아왔던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이 8월 23일 공개되면서 9월 15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 밝혔고, 이보다 앞서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이 판매를 시작했기에 바야흐로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의 막이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갤노트8'와 더불어 하반기에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 가칭)'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들 두 제품 외에도 LG의 V30, 소니의 엑스페리아XZ1(Xperia XZ1), 구글의 '픽셀2(Pixel 2)'와 '픽셀2XL' 그리고 화웨이의 '메이트10(Mate 10)' 또한 하반기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뜨겁게 달굴 제품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 내민 제품, 언제 공개/출시 되나?


  지난 5월 말에 공개됐던 앤디루빈의 '에센셜폰'은 구체적인 출시 일정을 공개하지 않다가 깜짝 출시의 형태로 8월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고, 일주일 만에 제품이 구매자들에게 전달되면서 '에센셜폰'의 후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월 23일 오전 11시, '갤노트8'를 공개했고, 9월 1일부터 2주 동안의 예약 판매 기간을 거쳐 9월 15일 공식 출시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흥행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 Galaxy Note 8.

8월 23일 공개 / 9월 15일 공식 출시 / 예약 판매는 9월 1일부터 시작.


  한편, 오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중 하나로 불리는 'IFA2017(Internationale Funkasusstellung, 국제 가전 박람회)'에서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글로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소 뒤쳐진 두 기업, LG와 소니가 각각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V30과 엑스페리아ZX1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LG는 '갤노트8'와의 정면 대결을 공언하면서 사전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공식 출시일 또한 '갤노트8'와 동일한 9월 15일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두 제품(갤노트8 vs V30)의 대결의 결과가 관심거리로 자리하고 있기도 합니다. 소니의 엑스페리아ZX1은 구체적인 출시 날짜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통상적으로 공개 이후 한 달 정도의 여유를 두고 출시되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10월 초에 공식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LG V30

8월 31일 공개 / 9월 15일 공식 출시 예정.

△ 소니의 엑스페리아 XZ1(오른쪽)과 보급형 Xperia X1(가운데)와 XZ1 compact(왼쪽)

8월 31일 공개 될 것이며, 출시일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지만 10월 초로 예상되고 있다.


  V30과 엑스페리아XZ1의 뒤를 이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초 공개 행사 일정이 9월 6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 알려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9월 12일(화)을 유력한 날짜로 보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 3종은 LCD아이폰 2종(아이폰7s와 아이폰7s플러스)와 OLED아이폰(아이폰8)의 구성으로 알려져 있는데, 단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아이폰8'라 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는 9월 15일에 이루어 질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데, 다만 '아이폰8'의 경우 초도 물량이 매우 적어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지려면 최소 11월은 되어야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왼쪽부터 4.7인치 화면의 아이폰7s / 5,8인치 화면의 아이폰8 / 5.5인치 화면의 아이폰7s플러스

오는 9월 12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출시는 9월 15일이 유력한 날짜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아이폰8'의 경우 초도 물량 부족으로 인해 본격적인 판매/출시는 11월 이후로 예상되고 있기도 하다.


  9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에 이어 10월 5일에는 구글이 차세대 스마트폰인 '픽셀2(Pixel 2)'와 '픽셀2 XL(Pixel 2 XL)'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글은 작년과 같이 공개와 동시에 공식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문가들은 '픽셀2'의 출시로 인해 구글의 스마트폰 시장 지배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글의 픽셀 출시는 스마트폰 하드웨어 부문에서 구글이 '주류'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최적화된 하드웨어의 등장으로 인해 '안드로이드OS'가 더욱 강력해지게 되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 Google Pixel 2

10월 5일에는 구글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픽셀2/픽셀2XL'이 공개/출시될 예정이다.

작년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구글이 '픽셀2'의 출시로 말미암아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0월5일의 구글 픽셀2에 이어 16일에는 화웨이의 '메이트10(Mate 10)'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출시일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지만, 화웨이는 이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굳힌 상태이고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기업입니다. 특히 상반기에 공개/출시된 'P10'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세계적인 카메라 기업 '라이카(LEICA)'와 협업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화웨이의 행보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 2016년 말에 출시된 화웨이의 '메이트9'

오는 10월 16일, 화웨이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Mate 10'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하다시피한 화웨이는 시장 점유율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언급된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제품 출시 일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8 - 8월 23일 공개 / 9월 15일 출시

  LG V30 - 8월 31일 공개 / 9월 15일 출시(예정)  

  소니 엑스페리아XZ1 - 8월 31일 공개, 출시일 알려진 바 없음.

  애플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7s, 7s p, 아이폰8) - 9월 12일 공개 / 9월 15일 출시(예정)

  구글 픽셀2/픽셀2XL - 10월 5일 공개/출시  

  화웨이 메이트10 - 10월 16일 공개 / 출시일 알려진 바 없음.


  그 어떤 기업들도 한치의 양보를 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2017년의 끝자락에서 어느 기업이 웃고 있을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성과를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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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 소니 스마트폰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는 3가지 이유. - Sony Xperia Z5 Premium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9. 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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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매년 1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 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로 불리는 'IFA 2015(Internationale Fynkausstellung, 베를린 국제 가전박람회)'에서 여러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다수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눈여겨볼 만한 점은, 오랫동안 IFA 행사에서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 해 왔던 삼성이 올해 행사에서는 신형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게 되면서 그 관심이 다른 기업들의 제품으로 옮겨갔다는 것입니다. 잘 만들었지만 삼성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기업들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신예로 떠오르고 있는 화웨이(Huawei),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 소니(Sony) 등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소니는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세계적인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 삼성, LG를 비롯하여 중국 기업들에게도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IFA 2015' 에서 선보인 '엑스페리아 Z5/Z5 프리미엄' 등의 제품이 높이 평가받으면서 2015년 하반기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소니의 입지 변화가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 소니는 IFA 2015 에서 '엑스페리아 Z5' 세 종류를 선보였다.

4.6인치 엑스페리아 Z5 콤팩트, 5.2인치 엑스페리아 Z5 그리고 5.5인치 Z5 프리미엄이 그것이다.

'Z5 프리미엄'은 차세대 스마트폰으로서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image. www.cnet.com



- 소니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 프리미엄 다운 스마트폰의 면모를 보였다. 


  소니는 그동안 전략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 시리즈를 통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왔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iPhone)', 삼성의 '갤럭시 S(Galaxy S)' 시리즈 등에 밀려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최근에는 오랫동안 1위를 수성해온 일본 시장에서마저 애플의 위협을 받으면서 소니 스마트폰 시업의 '위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잘 만들고'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소니의 '엑스페리아'가 이번 'IFA 2015'에서는 달라졌습니다. 소니가 선보인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Xperia Z5 Premium)'가 '프리미엄' 답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큰 주목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소니'를 'IFA 2015' 행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꼽기도 한 것입니다.  


△ 엑스페리아 Z5 시리즈는 '2천 3백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다.

외부 렌즈 장착 기능과 함께 'RAW'파일 저장 기능이 생기면서 'DSLR'에 가까워진 스마트폰 카메라의 면모를 보였다.

image.www.phonearena.com


  소니는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은 23MP의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그 위용을 과시했습니다('엑스페리아 Z5/Z5 Compact'도 카메라 동일). 소니는 작년에 출시된 '엑스페리아 Z4'에서도 카메라를 전문가급(DSLR급)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주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2천 3백 만 화소의 카메라를 선보이면서 다른 기업들의 스펙을 압도했습니다(삼성의 갤럭시노트5는 16MP, 애플의 '아이폰 6S'는 12MP). 또한 높은 화소와 더불어 0.03초만에 반응하는 '오토 포커스(auto focus)'기능을 탑재했으며, 화질 손실이 없는 5배줌 기능(5x clear zoom)와 더불어 RAW파일 저장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Xperia Z4'에서 렌즈 부착을 선보인 데 이어 'Xperia Z5'에서 'RAW'파일을 제공함으로써 'DSLR'과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4K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Xperia Z5 Premium'.

QHD보다 한 단계 높은 'UHD'를 장착함으로써, 스마트폰 UHD시대를 열 것으로 보인다.

image.www.phonearena.com


  또한,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로 '4K 디스플레이(4k display)'의 장착을 꼽을 수 있습니다(엑스페리아  Z5는 5.2인치 FHD 1080p). 전문가들은 'Z5 프리미엄'이 5.5인치 4K UHD 디스플레이(806PPI, 3840x2160)을 장착하면서 스마트폰에 있어서의 '4K 디스플레이'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5.5인치 크기에 4K 디스플레이를 장착함으로써, 스마트폰을 통해 더 밝고 선명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4K UHD는 'FHD'의 4배, LG/삼성 등이 채택하고 있는 QHD 디스플레이(Quad HD Plus, 2560x1440)보다 한 단계 높은 차세대 디스플레이(UHD, 3840x2160)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 엑스페리아 Z5 시리즈는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기능을 적용했다.

이는 실용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한편,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Z5/Z5컴팩트 포함)도 다른 제조사들의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기술'을 적용하였는데, 애플과 삼성 등이 '홈 버튼'을 통해 지문 인식을 하는 것과 달리 '측면 전원 버튼'을 통해 지문 인식 보안 해제를 할 수 있게끔 하면서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원 버튼에 손가락을 갖다 대면 '지문 인식 기능'이 동작하도록 함으로써,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 전원을 누르는 동시에 지문 인식을 통한 보안 해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서 소개한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일부 기능은 Z5/Z5 컴팩트도 포함)'의 3가지 기능 외에도 여러가지 매력적인 요소들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엑스페리아'시리즈는 오래전부터 '방수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침수 혹은 물놀이에서도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고, Z5 프리미엄의 대용량 배터리(3430mAh, Z5는 2900mAh)과 더불어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한 전원 절약 기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micro SD 메모리카드 슬롯은 최대 200GB의 추가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이처럼 뛰어난 스펙과 기술, 디자인을 무기로한 소니의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은 하이앤드스마트폰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IFA2015 행사에서 삼성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는 여러 기업들의 향후 행보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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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스마트폰 기능 5가지. 이것들이 다 합쳐진 스마트폰이 나올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4.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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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MWC 2015' 행사를 통해 선보인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에도 서서히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가 출시되지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LG의 'G4'가 준비중이며, 화웨이 또한 새롭게 P8, P8 Max 를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긴하지만, 새롭게 등장하는 스마트폰들도 강력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만드는 스마트폰들은 각각 서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 스마트폰이 가진 여러 장점이 하나로 결합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해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에 스마트폰에 들어가면 좋을, 다섯 가지의 스마트폰에서 각각 1가지 씩, 유용한 기능 5가지를 선정해 봤습니다.


△ 2015년에도 좋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여러 제조사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은 각각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여러 제조사의 장점들이 한 곳에 모인 스마트폰이 나올까?

image. www.pcadvisor.co.uk



- 유용한 스마트폰 기능 5가지. 이것들이 다 합쳐진 스마트폰이 나올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나날이 심해지는 가운데,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디자인'과 '스펙'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스마트폰을 고르는 데 있어서 가장 먼저 고려하게 되는 것이 바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고, 그 외의 여러가지 요소들은 '차순위'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 회사에서 만드는 스마트폰들은 각각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고, 우리가 '여러가지 장점'이 합쳐진 스마트폰을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방수, 방진 기능 - 빗속, 물에 빠져도 안전하도록.

△ 틈이 벌어져 있는 것 같지만,

방수, 방진 기능 덕분에 물이 스며들지 못한다.

소니의 엑스페리아 시리즈는 방수 기능이 하나의 장점이다.

source. www.phonearena.com


 방진 기능은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긴하지만, 방수 기능이 탑재 되지 않은 스마트폰이 있습니다(기본 방수 제외). 대표적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가 방수 기능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삼성의 '갤럭시 S5'는 방수 기능이 탑재되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방수 기능이 빠졌습니다. 

  뛰어난 방수 기능을 앞세워 광고를 하는 제품이 바로 소니의 '엑스페리아(Xperia)'시리즈 입니다. 방수 기능의 중요성을 체감하기는 어렵지만, 비오는 날이나 물가에 놀러 갔을 때, 실수로 물에 빠트렸을 때 '방수 기능'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

△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

애플의 아이패드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특히 LG와 삼성의 스마트폰은 화면 분할(Split-screen) 멀티태스킹(Multi-tasking)을 지원합니다.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서 애플의 '아이패드(iPad)'에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애플은 화면 분할 기능을 넣지 않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이고, 5.5인치 이상의 큰 스마트폰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펜 기능. 삼성의 'S-Pen' 만큼만 된다면.

△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S-Pen'읜 매력적이다.

S-Pen은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면서 간단한 메모를 하기 위해 '펜 기능'을 탑재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그 선발 주자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들 수 있고, LG는 작년 'G3 스타일러스(G3 Stylus)'를 출시하면서 '펜'기능이 부각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패블릿 제품들이 '펜 기능'을 장착하고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펜'기능은 스마트폰에 '아날로그'의 감성을 더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를 선택하는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음소거 스위치.

△ 측면에 위치한 '음소거 버튼'은 유용하게 쓰인다.

공공장소, 회의실 등 다양한 곳에서 '손쉽게' 매너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아이폰의 측면에는 음량 조절 버튼과 함께 '음소거 스위치'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켤 필요도 없고, 음량을 줄이지 않아도 '음소거 스위치'만 아래로 밀면 '진동'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공공장소에 있거나 회의중일 때 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스마트폰의 소리를 없애야 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는 이 기능이 다른 스마트폰에도 탑재된다면 분명 편리한 기능 중 하나로 꼽힐 것입니다.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스캐너'.

△ 스마트폰 잠금 해제, 보안 해제의 대세는 '지문 인식'이다.

그리고,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 보편화 되고 있다.


  애플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 ID'는 손가락을 갖다 대면, 잠금 해제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애플은 '아이폰5S'와 '아이폰6 & 6플러스'에서 이 기술을 채택했고, '아이패드 에어2 & 미니3'에서도 '터치 ID'를 장착했습니다. 또한, 화웨이의 'Mate 7'도 '터치 방식'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채택 적용했고, 최근에는 삼성의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도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은 높인 인식률과 편리함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제품들이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언급한 것 외에도 'SD카드 슬롯', '듀얼 LED 램프(dual tone LED flash)' 등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의 기능을 향상 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애플은 최근 소형 카메라 업체 'LinX'의 인수를 바탕으로 '3D 카메라'를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기능들을 포함해서 더 좋은 기능들이 합쳐진 스마트폰이 출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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