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 아이폰6, 갤럭시S6엣지, 갤노트4, HTC 원 M9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4. 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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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alaxy S6'와 'Galaxy S6 edge'를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고, HTC의 'One M9'역시 'One M8'에 이어 깔끔한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가 휴대폰 매장에 등장하면서 사람들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게 된 가운데,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자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카메라' 성능이 실제로 얼마나 뛰어난가를 확인해 보고, 사용자들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해외 스마트폰 관련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는 실제 '카메라 성능'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블라인드 테스트(blind test)'를 진행했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핫'한 스마트폰 4종류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과연, 어떤 제품이 눈으로 봤을 때 가장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까?



- HTC One M9, 갤럭시 노트4, 갤럭시 S6 엣지, 아이폰6 : 블라인드 테스트, 누가 가장 낫나?

 

 단순 스펙으로 비교했을 때, HTC One M9의 경우 20메가 픽셀, 오토포커스, f/2.2의 기본 스펙을 가졌으며, 갤럭시 노트4의 경우 16메가 픽셀, 오토포커스, OIS 손떨림방지기능 등을 탑재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갤s6'와 동일)의 경우 16메가 픽셀, OIS, HDR, f/1.9의 기본 성능을 지녔으며, 아이폰6의 iSight 카메라의 경우 8메가픽셀, f/2.2, HDR 등의 기본 기능을 지녔으며, 이미지안정화(Auto image stabilizion) 기능은 지녔지만, OIS 기능은 '아이폰6 플러스'에만 탑재되어있습니다. 수치상의 '픽셀 수'로는 'HTC One M9'이 가장 높다고 할 수 있고, '아이폰6'가 가장 낮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어떨까요?


△ #테스트1.

야외 촬영 블라인드 테스트.


△ #테스트1.

야외촬영 확대1


△ #테스트1.

야외촬영 확대2


△ #테스트2.

야간 촬영 블라인드 테스트.


△ #테스트2.

야간 확대.


△ #테스트2.

야간 확대2


△ #테스트3.

포커스 촬영(접사)


△ #테스트3. 

 접사/확대1


△ #테스트3. 

접사/확대2


△ #테스트4. 

실내 촬영 - 'LED램프'를 사용했을 때.


△ #테스트4.

실내 LED램프 사용 촬영 - 확대1


△ #테스트4.

 실내 LED램프 사용 촬영 - 확대2


 사람마다 사진을 찍을 때, 중점을 두는 포인트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 나온다'라는 느낌을 받는 제품이 있을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제품마다 다른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가장 잘 찍힌다는 생각이 드나요?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보이지만,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테스트1 : 야외 촬영

▷ Photo A - 갤럭시 노트4  |  Photo B - 아이폰6  |  Photo C - 갤럭시 S6 엣지  |  Photo D - HTC One M9

# 테스트2 : 야간 촬영

▷ Photo A - 갤럭시 S6 엣지  |  Photo B - 아이폰6  |  Photo C - HTC One M9  |  Photo D - 갤럭시 노트4

#테스트3 : 포커스 촬영(접사)

▷ Photo A - HTC One M9  |  Photo B - 갤럭시 노트4  |  Photo C - 갤럭시 S6 엣지  |  Photo D - 아이폰6

#테스트4 : 실내 촬영/LED램프 사용

▷ Photo A - 갤럭시 S6 엣지  |  Photo B - HTC One M9  |  Photo C - 갤럭시 노트4  |  Photo D - 아이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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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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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는 가운데 많은 수의 성능 좋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구입 하든 안하든,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할 것인지를 기대하면서 애플이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아이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날짜가 다가올 수록 아이폰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능과 스펙, 디자인에 대한 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Feldvolk.com은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카메라가 1mm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 4.7인치 아이폰6 카메라 렌즈, 튀어나왔다.

△ 타이완 애플클럽(apple.club.tw)은 '아이폰6 4.7인치'의 카메라가 0.67~0.77mm 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 apple.club.tw


 그동안 '5.5인치 아이폰6'와 '4.7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는 약간 다른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5.5인치 제품은 카메라 렌즈가 돌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온 반면 4.7인치는 '아이폰 5S'와 같은 형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타이완의 애플클럽(Apple Club/www.apple.club.tw/)에 게재된 유출 사진에 의하면 4.7인치 제품의 카메라 렌즈도 약 0.67~0.77mm가량 돌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8월 12일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9TO5MAC에 제공한 '아이폰6'와 일치하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신뢰가 있어 보이는 주장입니다.


 

△ 애플 제품의 유출 사진을 간헐적으로 9TO5MAC에 제공하는 '소니딕슨(Sonny Dickson)'은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몇 장의 사진을 '9TO5MAC'에 제공했었다.

www.9to5mac.com


 이번 '아이폰6'의 카메라 돌출 이야기는 지난 3월 애플의 '베이어넷 마운트 특허(카메라 렌즈 탈부착)'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카메라 돌출은 '렌즈 탈부착'으로 이어질까?

△ 애플은 지난 3월,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베이어넷 마운트 렌즈'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이 지난 3월 특허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특허는 아이폰에 렌즈를 탈부착 시킬 수 있는 기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방식은 '자석'방식과 달리 견고한 결합이 가능하고, 다양한 렌즈를 결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아이폰6 '카메라'관련 루머들이 '돌출형 카메라'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폰6'에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돌출된 정도가 작다고는 하지만 '탈부착'의 가능성이 생겨난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아이폰6 돌출형 카메라'는 애플 카메라 자체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서 '렌즈 탈부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합니다.


  9월 9일에 있을 애플의 '빅 이벤트'를 기다리는 와중에도 '아이폰'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폰6'에 NFC기능, LTE-A기능 등 다양한 부차적인 기능들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과연 9월 9일 행사장에서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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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카메라, 놀라움 선사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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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의 취향대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뽑으라면 아마도 '카메라'기능일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시장을 뿌리채 흔들어 놓았습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을 비교할 때, 빠지지 않고 비교되는 것이 바로 '카메라'성능일 만큼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에는 비교적 높은 화소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놀라우리만치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는 카메라 기능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곤 합니다.


△ 아이폰의 카메라는 경쟁 회사 제품에 비해 '화소'가 낮지만,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 아이폰6, 13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될까?

△ 맥루머스는 중국의 'Digi-wo'의 소식을 인용하여,

iPhone6 Camera로 'Sony Exmor IMX220'이 사용될 것이라고 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최근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중국의의 소니 매니아 포럼 'Digi-Wo'에 게시된 내용을 인용하여 'iPhone 6'에 '소니 엑스모어(Exmor) IMX220'이 장착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에 1/2.3센서를 지원하며, 1080p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는 정도의 스펙을 가진 고급 카메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와 LG의 G 시리즈가 오래전부터 '1000만 화소'이상의 카메라를 써 왔던점을 감안하면 애플이 다소 늦게 1000만 화소 이상의 카메라를 장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폰5S'의 800만 화소 카메라의 성능이 결코 '갤럭시S4'의 1300만 화소 카메라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가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아이폰6'의 카메라는 '아이폰6'의 강력한 무기가 되리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 아이폰6 카메라, 놀라움을 보여줄까?

△ 카메라 스펙 및 기능과 관련된 스케치.

source : www.phonearena.com

 오래전부터 '아이폰6'의 카메라와 관련된 다양한 루머가 있어왔습니다. 애플이 출원한 '카메라'관련 특허를 바탕으로 '카메라 렌즈를 탈부착 할 수 있을 것이다', 'OIS(손떨림방지기능)이 탑재될 것이다', 'DSLR과 같이 수동 모드가 생길 것이다' 등과 같은 '카메라'관련 루머들이 바로 그것들입니다. 


 이러한 루머들이 생기게 된 것은 바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기능이고, 애플의 '카메라'는 성능이 좋기로 유명했기 때문에 '혁신'의 상징인 애플이 '카메라'에서 새로움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기대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런 루머들이 모두 허무맹랑한 것만은 아니라는 점에서 우리는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최근 나온 애플의 '특허'들은 유난히 애플이 '카메라'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애플이 '카메라'와 관련해서 또 하나의 '혁신'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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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iOS8 : '카메라 혁명'의 신호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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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초에 열렸던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에서 애플은 자신들의 모바일 OS인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를 공개했습니다. iOS8는 가을에 선보이게될 아이폰6에 최적화되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새로운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2(New iPad/iPad air 2)에도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iOS8의 공개와 함께 개발자들을 위해 개발자키트(SDK)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도구들을 제공했는데, 전 세계의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iOS8의 새롭고 놀라운 기능들을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6의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 iOS8, 카메라 기능에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

△ 아이폰6의 카메라.

아이폰6는 손떨림방지기능이라고 불리는 OIS기능이 향상될 것이라고 한다.


 오래전부터 아이폰6에 관한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의 카메라 기능에 혁명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애플이 취득한 '스마트폰 카메라'에 관한 특허를 통해 애플이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구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나오게 했고, 그 외에도 OIS기능에 대한 특허와 초점 기능 등 다양한 특허를 통해 애플이 '스마트폰 카메라'에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화소에 비해서 '좋은 사진'이 나오기로 유명한데, '아이폰 사진 공모전'등의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 카메라'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미국 씨넷(Cnet.com)을 통해 언급된 'iOS8'의 카메라 기능에 '수동 모드 조절' 즉 수동 카메라의 기능이 생길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시말해, 아이폰 카메라가 'DSLR'과 같이 자동 모드와 수동 모드를 함께 사용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8의 사진 앨범 기능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이어 나온 '아이폰 카메라'기능의 개선이라는 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감을 품고 있습니다.


△ DSLR급의 아이폰 카메라가 탄생할까?


 이번에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iOS8에는 내장 카메라 제어 기능이 추가되어, 셔터스피드, ISO감도, 노출보정, 초점 등을 사용자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들은 '카메라'자체의 변화도 수반해야 하기 때문에 이는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될 '아이폰6'부터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특히, iOS8의 카메라 기능은 '수동 조절 기능'말고도, 노출값 조절과 함께 셔터스피드 및 IOS감도에 대한 Braketing(브래캣팅)기능이 언급되었습니다. 이는 사진 촬영을 할 때 같은 장면에 대해 노출값만 바꿔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으로써 같은 장면에 대해서도 다양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는 기술입니다. 이는 '아이패드(iPad)'나 '맥(Mac)'이 있는 포토부스(Photo booth)를 응용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폰, 렌즈탈부착은 꿈일까?

△ 아이폰에 렌즈 탈부착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자석 방식을 이용한 탈부착이 가능하긴 하지만,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있다.


 예전에 아이폰6에 관한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에는 '렌즈 탈부착'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는 '렌즈 탈부착'에 관련된 특허공개를 통해서 나온 이야기 였는데, 이 이야기는 '아이폰6' 디자인이 유출 루머로 인해 사그라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폰6의 유출 디자인에는 카메라 부분이 현재와 같이 매끄러운 표면으로 처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에도 아이폰 카메라 악세서리로 다양한 렌즈가 출시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iOS8의 카메라 기능과 연결지어 생각해 본다면 카메라 기능에 확실히 획기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 애플이 가장 최근에 특허 출원한 카메라 관련 특허 내용.


 나날이 경쟁이 심해져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카메라'기능은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간편하고 사용하기는 좋다고 해도 DSLR을 따라가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애플이 과연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어  스마트폰 카메라에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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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유출 주형으로 제작된 아이폰6와 케이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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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한손 철학'에 약간의 변화가 생길 것이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9월 출시 예정의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며칠전 아이폰6의 외관 주형 사진이 유출되어 사실상 아이폰6의 외관 어떤 모양이 될 지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이폰5를 비롯한 전작의 경우에도 이런 주형 유출이 된 적이 있었고 디자인이 거의 흡사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버에 유출된 아이폰6의 외관 주형은 사실상 아이폰6의 외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난 4월 14일 유출된 '아이폰6의 외관 주형'이다.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 화면을 가졌다.


 이번에 유출된 아이폰6의 외관 주형을 바탕으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가 제작되었고 그와 함께 케이스가 제작된 모습입니다. 이 이미지에서는 아이폰6에서는 '전원 버튼'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루머가 들어맞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번에 유출된 주형을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폰6의 외형과 다른 루머들을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

출처 : 9TO5Mac(http://9to5mac.com)


  기존의 아이폰과 차이점 중 눈에 띄는 것은 '전원 버튼'의 이동입니다. 전원 버튼은 아이폰의 오른쪽으로 이동했는데, 4.7인치로 화면이 커지면서 한손으로 상단의 전원버튼을 누르기가 힘들 것이라는 이야기 때문에 아이폰의 '한손 철학'을 계속 유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른쪽으로 전원버튼이 옮겨 졌습니다.

  또한, 양쪽의 베젤이 상당히 얇아짐과 동시에 아이폰5S보다 약 20% 정도 두께도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에 나왔던 4.7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스마트폰 보다는 그립감이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4.7인치 스마트폰에서도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아이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그동안 아이폰6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사이드에 터치 스크린이 장착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닐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주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아이폰6의 렌더링이미지는 더 커지고, 얇아지고, 가벼워졌다는 특징이있다.

그리고 기존의 4.7인치 스마트폰에 비해서 두께가 얇고, 가로폭이 좀 더 좁아서 충분히 한손에 쥘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유출 주형으로 제작된 아이폰6'와 관련된 글 ◆

 - 애플 제품 출시 일정 공개, 3분기에 신제품 쏟아진다.

 - 아이폰6 가격, 올라간다. 아이폰5S보다 부품 단가 올라간 아이폰6.

 - ▷ 아이폰6 디자인 유출. 가장 설득력 있는 콘셉트 디자인?

 - 아이폰6 출시 초읽기 들어갔나? 부품 공장 가동 준비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iOS8 헬스북. iOS8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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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특허로 예상해 보는 아이폰6의 신기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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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공식 배포하고 LG전자와 함께 'G워치'를 만들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웨어러블 시장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오는 4월 11일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와 함께 전략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2(Gear2)와 기어핏(Gear fit)의 공식 판매에 돌입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구글과 삼성의 행보에 쏠려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과 삼성, LG에 대한 관심과 신제품에 대한 기대 속에 '애플'의 제품과 행보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은 관심을 가집니다. 구글과 삼성의 발빠른 행보 속에 아직, 차후에 발표될 신제품에 대한 그 어떤 공식적인 이야기도 하지 않은 채 사람들은 '애플'에 대한 루머를 통해 애플이 향후 선보이게 될 아이폰6(iPhone6)와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제품들은 출시되기 전 다양한 루머들을 만들어 왔고, 그 루머들 중 많은 것들이 '애플의 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특히, 애플의 특허와 관련된 루머들은 실제로 애플이 발표하는 제품에 적용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은 애플의 특허 출원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폰6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특허' 몇 가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홈 버튼과 베젤이 사라진 아이폰6>



- 흠집과 파손 걱정 없는 아이폰6? "사파이어 글래스"가 감싸는 아이폰 디스플레이

 애플은 사파이어 글래스 생산 시설을 확보하고 이미 충분한 양의 사파이어 글래스를 양산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합니다. 사파이어 글래스가 아이폰6에 적용된다면, 아이폰6는 충격과 흠집에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유튜브에는 사파이어 글래스가 충격과 흠집에 걱정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양한 영상들이 올라와 있으며, 실제로 아이폰6에 사파이어 글래스가 적용된다면 흠집 예방을 위해 케이스를 씌울 필요가 없어집니다. 케이스가 씌워질 필요가 없다면, 현지 루머로 떠돌고 있는 '베젤없는 아이폰'에 측면 부분까지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아이폰6가 실현 불가능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부분을 사파이어 글래스로 감싸는 것에 관한 특허 스케치>


- '아이폰6'는 무선으로 충전과 동기화가 가능하다?

 무선 충전에 관한 기술은 예전부터 많은 이야기가 있어왔지만, 충전 효율의 문제로 인해서 아직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어 출시되고 있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서 유/무선 통합 충전을 활용하여 '무선 충전'이 가능한 아이폰6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선 충전을 위해 설계된 '패드'위에 아이폰을 올려 놓으면 충전이 되는 동시에,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서 동기화가 가능한 아이폰6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앞으로 무선 충전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아이폰6에 무선 충전을 이용한 기술이 적용된다면 본격적인 무선 충전 기술 경쟁의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이 특허 출원한 '무선 충전 및 동기화' 패드의 스케치>



애플은 무선 충전 뿐만 아니라, 태양광(태양열)을 이용한 충전 기술에 관한 특허도 출원 해 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삼성과 달리 '일체형' 배터리를 가진 아이폰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효율'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이폰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 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배터리 효율을 높이는 것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충전을 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의 가방에는 항상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애플은 '충전 케이블'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것은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배려라고 할 수 있으며, 또 하나의 '혁신'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애플이 '태양광'을 이용한 충전 기술을 아이폰6에 적용한다는 것은 스마트폰의 새로운 혁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은 태양광 센서 부착을 통한 '충전'기술에 관한 특허 여러 건을 획득한 상태이다>


- 아이폰6, 카메라 기능에 대한 혁명이 일어날 것?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의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카메라'기능이 어떤 식으로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카메라가 좀 더 실용적인 측면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카메라에는 손떨림보정 기능(OIS)기능과 자동초점기능(AF)기능의 강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3자유도(XYZ축)을 가진 틸팅렌즈는 음성 코일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플은 손떨림 자동보정 기능(OIS)에 관한 특허와 자동 초점기능(AF)기능을 강화한 카메라 기능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애플이 카메라 렌즈를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렌즈를 탈부착하는 방법에는 자석을 이용한 탈부착과 DSLR이나 SLR카메라의 렌즈 탈부착 방법과 같은 베이어넷 방식이 있는데, 최근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에 관한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6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스마트폰 카메라에 다양한 렌즈를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에 적용 될 것으로 보고있는, 베이어넷 렌즈 탈부착 방식에 관한 특허 출원 스케치>


- 아이폰6를 사용하면 빔 프로젝터가 필요 없어 질 것?

애플이 초소형 빔프로젝터인 피코프로젝터 기술을 응용한 모니터와 책상, 프로젝터가 필요없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자체적으로 프로젝터 화면을 구현하는 기술을 적용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이동성'과 '대형화면'을 동시에 구현해 내면서, 프레젠테이션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폰6 자체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서 자동으로 크기와 밝기, 선명도를 조절해 주고, 거실이나 침실, 회의실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빔 프로젝터 기능을 통해서 큰 화면을 즐길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할 수도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애플은 '책상이 필요없는(desk-free)'컴퓨팅 기술을 개발해 특허출원을 한 상태이고, 또 다른 빔 프로젝터 기술에 관한 기술도 개발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어의 연결 어댑터를 통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기술 특허를 확보했다>



- 헤드셋을 통한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최근 유출된 iOS8에서 눈에 띄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헬스북(health book)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고, 체크하는 기본적인 건강 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헬스북은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애플의 iWatch)와 호환/연동되면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우리의 건강 관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애플은 이와 관련하여, '헤드셋'시스템을 통한 건강 체크 기능에 관한 특허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체온의 변화를 통해서 건강 상태를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는 것처럼, 헤드셋을 통해서 우리의 건강 상태를 스마트 기기로 전송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헤드셋을 이용한 건강 모니터링 기술은 iOS8의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헬스북'과 관련되어 아이폰6에 탑재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은 건강 상태 측정이 가능한 헤드셋에 관한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현재 애플의 아이폰6에 관한 많은 루머들이 나오고 있고, 그에 따라 많은 티저 영상, 콘셉트 이미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어떤 혁신적인 기능들을 '스마트폰'에 부여하여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인가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도구는 애플의 '특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특허들 외에도 아이폰6에 적용될 것이라는 많은 특허들이 있지만, 우리 삶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만 몇 가지 모아봤습니다. 이런 것들이 정말 아이폰6에 적용된다면, 애플은 또 한 번 '혁신 기업'이라는 말을 들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사파이어 글래스가 적용되고 베젤이 사라진 아이폰6>



['아이폰6'관련 글 보기]

 - iOS8 헬스북. iOS8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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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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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는 2014년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제품이 선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동안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삼성의 갤럭시S5와 LG의 G pro2(G프로2)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두 회사의 제품 모두 '카메라'의 성능이 전작보다 향상됨과 동시에 사용자 측면에서 사진을 잘 찍고, 선명한 사진을 구현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스펙'을 비교할 때, '카메라의 성능'을 빼놓지 않고 비교합니다. 그만큰 스마트폰의 요소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면서도 많은 신기술이 스마트폰에 포함이 된다지만 정작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은 '카메라'기능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의 기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을 얼마나 잘 개선시키고,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느냐가 바로 '참신함', '혁신'의 잣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iPhone6) 콘셉트 이미지, 베젤이 사라진다는 루머에 근거한 것>





 애플의 제품들은 공식 발표가 되기 전부터 많은 루머를 만들어 냅니다.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얼마나 혁신적인 기술이 포함될 것인가, 어떤 신기술이 포함될 것이냐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루머의 근원이자 루머를 신빙성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애플의 '특허 출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이 '특허 출원'을 한다는 것은 그 기술을 차기 제품에 포함시키겠다는 것과 직결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애플이 어떤 특허를 출원하느냐에 관심을 가집니다. 최근의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아이폰5S에 적용되었던 '지문인식'기술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애플은 지문인식 기술을 가진 회사를 인수합병 하고, 지문인식 기술을 특허 출원하면서 '아이폰5S에는 지문인식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그것은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애플의 '특허 출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애플의 '신기술'이 될 것이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아이폰5S는 '지문인식 특허출원'으로 지문인식 채택을 예측할 수 있었다>



- 애플, Bayo net Lens Mount(베이어넷 렌즈 마운트) 특허 출원.

 애플이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마운트'는 카메라 렌즈를 '아이폰에 직접 떼고 붙일 수 있는, 렌즈 탈부착'기술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DSLR이나 수동카메라에서 렌즈를 떼고 붙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렌즈를 떼고, 붙일 수 있는 기술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애플이 그동안 카메라 렌즈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고, 그에 따른 루머로 아이폰6에 3D 카메라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렌즈 탈부착 기능 부여'를 통해 아이폰6에서는 기존의 카메라 기능을 뛰어넘는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에 있어서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식 카메라 기능은 기존 애플에서 사용하던 탈부착 방식인 '자석'방식보다 더욱 견고한 결합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자석식으로 렌즈를 탈부착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는 아이폰 본체에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홈(구멍)을 견고하게 만들어 렌즈를 안정적으로 탈부착할 수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허 출원한 '렌즈 탈부착' 기술의 스케치 도안>



<다른 렌즈 제조사들이 제작한 렌즈를 '아이폰6'에 부착할 수 있게 된다>


- '렌즈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까?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세계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급격한 IT기술의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의 보급화는 '디지털카메라(디카)'시장의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아이폰으로 제작되는 '영화'가 있을 만큼 '스마트폰'의 사용 영역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뻗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의 기능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아이폰6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기능은 DSLR, 캠코더, 동영상 촬영 기기 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은 DSLR로 찍는 영화(주로 캐논의 5D Mark II, Mark III)가 많은데, DSLR을 영화 촬영 장비로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간편한 사용, 깨끗한 화질 그리고 다양한 렌즈의 사용 가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6에 다양한 렌즈를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추가된다면 결국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촬영, 영화촬영 분야가 활성화 될 것이고 결국에는 또다른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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