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프레임 유츨, 타이완은 아이폰6 루머 천국?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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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타이완에 위치한 여러 기업들에게 자신들의 제품과 관련된 여러 부품의 생산을 비롯해서 '아이폰'의 조립/생산을 위탁하고 있습니다. 특히, TSMC와 같은 기업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CPU'칩을 생산하면서 애플이 '탈 삼성'을 하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애플은 다른 타이완 기업들에 대한 의존도도 조금씩 높여가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핵심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의 경우 대만의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조립 생산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만의 소식통은 7월부터 '아이폰6'가 양산에 돌입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 Mockup compared with 'iPhone 6 4.7inch' and 'iPhone5S'

4.7인치 아이폰(아이폰6)과 4인치 아이폰5S의 비교


- '아이폰6' 프레임 유출, 나올 것은 다 나왔나?


 최근 '사파이어 글래스(Sapphire Crystal)'디스플레이 유출을 통해 '내구성'테스트를 하는 영상과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외의 다양한 매체들이 '사파이어 글래스'를 바탕으로 목업, 렌더링 이미지를 만들고, 내구성 테스트를 하면서 '아이폰6 4.7인치'에 대한 의문이 상당수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뒷면 덮개를 비롯하여 심카드 트레이(USIM tray),를 비롯한 내부 부품이 몇 가지가 유출되기도 했습니다.


△ 대만의 apple.club.tw를 통해 공개된 '내부 프레임'

애플인사이더와 맥루머스가 대만의 매체를 인용하여 소식을 전했다.

맥루머스 관련기사 - www.macrumors.com

애플인사이더 관련 기사 - www.appleinsider.com


 아이폰6의 생산이 시작되었다는 7월 이후, 다양한 부품들이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만의 'Apple.club.tw(애플클럽)'을 통해 '아이폰6 바디 프레임'의 유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유출되었던 것이 조개의 껍데이에 해당하는 것이라면, 이번에는 조개의 속살이 공개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apple.club.tw'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 맥루머스(MacRumos)등이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소개하면서 아이폰6 '생산설'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 feldvolk.com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 바디 뒷면 덮개' 부품.

맥루머스 관련 기사 - www.macrumors.com


 최근까지 '진짜' iPhone6의 부품이라고 하면서 유출된 디자인 관련 주요 부품들은 '디스플레이 커버(사파이어 글래스)', '뒷면 부품', '내부 프래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볼 때, '4.7인치 아이폰6'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아이폰6 사파이어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제공한 사진을 바탕으로

9TO5Mac이 소개했다.

나인투파이브맥 관련 기사 - www.9to5mac.com

  

 9월, 애플의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는 '진짜 아이폰'이 나왔을 때 비로소 진실을 알 수 있겠지만, 그동안 제품 출시전 '루머'가 대체적으로 드러맞았다는 것을 감안할 때,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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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인치 아이폰6, 크기 비교 사진 - LG G3 vs 4.7" iPhone6 vs iPhone 5S 비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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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가 되어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 5.5인치 버전의 목업(iPhone6 5.5inch Mockup)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주, 5.5인치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패널'부분의 부품이 유출되어 아이폰6 5.5인치 제품에 대한 의문이 한가닥 풀렸습니다. 거기에 더해 아이폰6의 주문/생산을 책임지다 시피한 대만의 폭스콘과 페가트론이 대규모 직원 채용통해서 7월부터 두 가지 종류의 아이폰6에 대한 생산에 돌입, 동시에 출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패블릿(iPhablet)'이라고도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버전으로 향했습니다. 


△ '5.5인치 아이폰6' - 왼쪽

4.7인치 아이폰6 - 가운데

4인치 아이폰5S - 오른쪽

 

 해외 유수 IT매체들은 '아이폰6 5.5인치'의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4.7인치 아이폰과 아이폰5S, 그리고 다른 회사의 제품과 비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유명 IT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5.5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스마트폰인 원플러스원 스마트폰, 그리고 LG G3와 비교하는 영상과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 'G3'와 '아이폰6 5.5 목업'을 들고 비교하고 있는 모습.

왼쪽이 LG G3, 오른쪽이 5.5" iPhone6 Mockup 이다



△ 아이폰6 5.5인치, 원플러스원 5.5인치, LG G3, 아이폰6 4.7인치, 아이폰5S (왼쪽부터)




△ 아이폰 3종류를 겹쳐놓은 모습.

아래에 있는 사진에서 '아이폰6'의 전원버튼이 오른쪽으로 옮겨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는 많은 루머들을 만들어왔고, 목업을 통해 많은 비교가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출시되었을 때 '조금은' 달랐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약간 바뀔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5.5인치 제품은 다른 회사의 5.5인치 제품보다 크기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얼핏보면 약간은 무식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큰 모습인데, 이는 4.7인치 버전을 기본으로 크기를 확대 시켜놓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5.5인치 제품의 베젤을 비롯하여 디테일한 디자인이 어떻게 될 지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식 발표될 때는 더 나은 디자인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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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울트라씬(Ultra Thin) 메탈 후면 케이스, 사진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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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에 신형 스마트폰을 내놓은 삼성과 LG의 마케팅 경쟁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삼성과 LG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도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는 줄어들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커진'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9TO5Mac'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이폰6'의 후면 케이스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오래전부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의 디자인, 외관, 크기에 관한 이야기가 공개된 상태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아이폰6 내부의 배선과 안테나의 위치가 어떻게 될 지 충분히 추측할 수 있는 사진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그동안 루머를 통해 많이 알려진 '샴페인 골드'색상의 바깥쪽과 안쪽의 모습이다.

안쪽 모습이 이렇게 자세하게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9TO5Mac(www.9to5mac.com)


△ 9TO5Mac을 통해서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6의 옆모습이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전원'버튼이 오른쪽에 있다.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이버에 유출된 사진의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6'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이폰은 iOS8의 새로운 기능들이 최적화되어 작동하게될 새로운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상대적으로)'작은'화면 때문에 아이폰을 구입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커진'아이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4.7인치의 출시는 8월과 9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아직까지는 9월 출시설에 좀 더 무게가 실리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6 콘셉트 사진(Concept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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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생산 - 4.7인치 7월, 5.5인치 8월 생산? 출시는 8월과 9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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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G3가 전 세계 동시 출시를 했지만,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폰6'가 나오는 그날까지 줄어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흘러나오기 시작한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었고, 두 모델의 동시 출시와 시간차 출시에 논란이 있던차에 결국 '시간차'출시가 사실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6 4.7인치가 9월에 출시되고 5.5인치는 연말이나 늦으면 내년 1월께나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지만, 최근 아이폰6 4.7인치가 8월에 출시되고, 5.5인치가 9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4.7인치 아이폰6가 7월부터 생산된다고 '폭스콘'을 통해 나온 소식을 애플인사이더가 전했다.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 ☞ 기사 원문 보기


 대부분의 아이폰에 관한 루머가 '대만'이나 '중국'에서 흘러나오고 있는데, 이는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많은 업체들이 대부분 대만 소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에도 '대만'소재의 '폭스콘(Foxconn)'에서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가 흘러나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폭스콘은 애플 아이폰을 제조/공급하는 업체로서 애플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 기업인데, 폭스콘의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아이폰6 4.7인치'가 7월 생산, '아이폰6 5.5인치(가칭 i패블릿/iPhablet)'는 8월에 생산을 시작한다고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가 전했습니다. 폭스콘이 실제로 애플에 아이폰을 납품하는 업체라는 것을 볼때, 상당히 신빙성 있는 보도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애플 제품의 크기 비교.

제일 왼쪽이 아이폰5S, 4.7inch 아이폰6, 5.5inch 아이폰6, iPad Mini, iPad Air 순서이다.


 그동안 7월부터 아이폰6 생산이 시작된다는 이야기가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실제로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가면 아이폰6의 출시가 8월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또한, 5.5인치 아이폰의 생산이 8월이라면 5.5인치 아이폰은 9월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과 HTC, LG, 화웨이 등의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에 밀려 떨어지는 시장 점유율을 방어하기 위해서, 애플이 9월이 아닌 8월에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태인 만큼, 8월 출시설이 상당한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지만, 다음주부터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 연례 개발자회의인 WWDC 2014에서 애플이 과연 어떤 기술과 제품 소개를 할 지, 그리고 아이워치(iWatch)와 아이폰6에 대해서 언급을 할 지 가슴조리며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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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두께 6mm. 아이폰5s 7.6mm보다 얇아진 렌더링 이미지 유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2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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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5S보다 '커진'아이폰6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인터넷을 루머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들과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 등에서 아이폰6의 모습이 아이폰5S보다 커지고,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아이폰닷컴(Ukranianiphone.com)은 아이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유출 이미지는 아이폰6의 크기가 정확하게 기재되어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지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 유출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

아이폰6는 가로 폭 67mm, 세로 138mm, 두께 6mm 이다.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는 그동안 아이폰6의 전원 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전원 버튼이 상단 우측에서 오른쪽 우측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애플이 여전히 '한 손'으로 아이폰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플래시에 있어서 듀얼 플래시가 아닌 단일 플래시가 장착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의 크기 변화.

아이폰4에서 아이폰5로 변화할 때, 얇아지고 커졌다. 그리고 이번에 아이폰6로 가면서 얇아지고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얇아지고 커진 4.7인치 아이폰은 올해 9월에 아이워치(iwatch)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패블릿(Phablet)의 크기로 출시될 5.5인치의 새로운 라인의 아이폰은 올 연말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또 다른 루머에 의하면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내년 초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대거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하반기(가을)에 너무 많은 신제품을 내놓아 자신들의 제품 판매에 서로 영향을 미쳐 이익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을 우려한 조치인 것 같기도 합니다. 


△ 아이폰6 유출 주형을 통해 제작된 케이스와 아이폰 이미지.


 아이폰5S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4.7인치 아이폰인 아이폰6는 6월 초에 열리는 WWDC 2014에서 iOS8와 함께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가을 9월 경 발표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6 발표와 함께 우리나라가 1차 판매국에 포함된다면 좋겠지만, 아이폰 시리즈의 경우 우리나라가 1차 판매국에 포함된 경우가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우리나라에 출시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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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특허로 예상해 보는 아이폰6의 신기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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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공식 배포하고 LG전자와 함께 'G워치'를 만들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웨어러블 시장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오는 4월 11일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와 함께 전략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2(Gear2)와 기어핏(Gear fit)의 공식 판매에 돌입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구글과 삼성의 행보에 쏠려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과 삼성, LG에 대한 관심과 신제품에 대한 기대 속에 '애플'의 제품과 행보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은 관심을 가집니다. 구글과 삼성의 발빠른 행보 속에 아직, 차후에 발표될 신제품에 대한 그 어떤 공식적인 이야기도 하지 않은 채 사람들은 '애플'에 대한 루머를 통해 애플이 향후 선보이게 될 아이폰6(iPhone6)와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제품들은 출시되기 전 다양한 루머들을 만들어 왔고, 그 루머들 중 많은 것들이 '애플의 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특히, 애플의 특허와 관련된 루머들은 실제로 애플이 발표하는 제품에 적용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은 애플의 특허 출원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폰6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특허' 몇 가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홈 버튼과 베젤이 사라진 아이폰6>



- 흠집과 파손 걱정 없는 아이폰6? "사파이어 글래스"가 감싸는 아이폰 디스플레이

 애플은 사파이어 글래스 생산 시설을 확보하고 이미 충분한 양의 사파이어 글래스를 양산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합니다. 사파이어 글래스가 아이폰6에 적용된다면, 아이폰6는 충격과 흠집에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유튜브에는 사파이어 글래스가 충격과 흠집에 걱정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양한 영상들이 올라와 있으며, 실제로 아이폰6에 사파이어 글래스가 적용된다면 흠집 예방을 위해 케이스를 씌울 필요가 없어집니다. 케이스가 씌워질 필요가 없다면, 현지 루머로 떠돌고 있는 '베젤없는 아이폰'에 측면 부분까지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아이폰6가 실현 불가능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부분을 사파이어 글래스로 감싸는 것에 관한 특허 스케치>


- '아이폰6'는 무선으로 충전과 동기화가 가능하다?

 무선 충전에 관한 기술은 예전부터 많은 이야기가 있어왔지만, 충전 효율의 문제로 인해서 아직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어 출시되고 있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서 유/무선 통합 충전을 활용하여 '무선 충전'이 가능한 아이폰6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선 충전을 위해 설계된 '패드'위에 아이폰을 올려 놓으면 충전이 되는 동시에,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서 동기화가 가능한 아이폰6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앞으로 무선 충전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아이폰6에 무선 충전을 이용한 기술이 적용된다면 본격적인 무선 충전 기술 경쟁의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이 특허 출원한 '무선 충전 및 동기화' 패드의 스케치>



애플은 무선 충전 뿐만 아니라, 태양광(태양열)을 이용한 충전 기술에 관한 특허도 출원 해 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삼성과 달리 '일체형' 배터리를 가진 아이폰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효율'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이폰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 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배터리 효율을 높이는 것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충전을 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의 가방에는 항상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애플은 '충전 케이블'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것은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배려라고 할 수 있으며, 또 하나의 '혁신'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애플이 '태양광'을 이용한 충전 기술을 아이폰6에 적용한다는 것은 스마트폰의 새로운 혁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은 태양광 센서 부착을 통한 '충전'기술에 관한 특허 여러 건을 획득한 상태이다>


- 아이폰6, 카메라 기능에 대한 혁명이 일어날 것?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의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카메라'기능이 어떤 식으로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카메라가 좀 더 실용적인 측면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카메라에는 손떨림보정 기능(OIS)기능과 자동초점기능(AF)기능의 강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3자유도(XYZ축)을 가진 틸팅렌즈는 음성 코일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플은 손떨림 자동보정 기능(OIS)에 관한 특허와 자동 초점기능(AF)기능을 강화한 카메라 기능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애플이 카메라 렌즈를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렌즈를 탈부착하는 방법에는 자석을 이용한 탈부착과 DSLR이나 SLR카메라의 렌즈 탈부착 방법과 같은 베이어넷 방식이 있는데, 최근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에 관한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6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스마트폰 카메라에 다양한 렌즈를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에 적용 될 것으로 보고있는, 베이어넷 렌즈 탈부착 방식에 관한 특허 출원 스케치>


- 아이폰6를 사용하면 빔 프로젝터가 필요 없어 질 것?

애플이 초소형 빔프로젝터인 피코프로젝터 기술을 응용한 모니터와 책상, 프로젝터가 필요없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자체적으로 프로젝터 화면을 구현하는 기술을 적용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이동성'과 '대형화면'을 동시에 구현해 내면서, 프레젠테이션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폰6 자체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서 자동으로 크기와 밝기, 선명도를 조절해 주고, 거실이나 침실, 회의실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빔 프로젝터 기능을 통해서 큰 화면을 즐길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할 수도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애플은 '책상이 필요없는(desk-free)'컴퓨팅 기술을 개발해 특허출원을 한 상태이고, 또 다른 빔 프로젝터 기술에 관한 기술도 개발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어의 연결 어댑터를 통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기술 특허를 확보했다>



- 헤드셋을 통한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최근 유출된 iOS8에서 눈에 띄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헬스북(health book)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고, 체크하는 기본적인 건강 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헬스북은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애플의 iWatch)와 호환/연동되면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우리의 건강 관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애플은 이와 관련하여, '헤드셋'시스템을 통한 건강 체크 기능에 관한 특허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체온의 변화를 통해서 건강 상태를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는 것처럼, 헤드셋을 통해서 우리의 건강 상태를 스마트 기기로 전송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헤드셋을 이용한 건강 모니터링 기술은 iOS8의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헬스북'과 관련되어 아이폰6에 탑재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은 건강 상태 측정이 가능한 헤드셋에 관한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현재 애플의 아이폰6에 관한 많은 루머들이 나오고 있고, 그에 따라 많은 티저 영상, 콘셉트 이미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어떤 혁신적인 기능들을 '스마트폰'에 부여하여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인가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도구는 애플의 '특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특허들 외에도 아이폰6에 적용될 것이라는 많은 특허들이 있지만, 우리 삶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만 몇 가지 모아봤습니다. 이런 것들이 정말 아이폰6에 적용된다면, 애플은 또 한 번 '혁신 기업'이라는 말을 들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사파이어 글래스가 적용되고 베젤이 사라진 아이폰6>



['아이폰6'관련 글 보기]

 - iOS8 헬스북. iOS8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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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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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은 글로벌 IT기업들이 그 어느 해보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신들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것을 MWC2014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WC2014를 통해서 우리는 2014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해볼 만한 제품들을 많이 보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으로 2014MWC가 끝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2014년 출시 될 스마트폰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 하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014MWC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애플은 아이폰5S의 후속작인 '아이폰6'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4WWDC를 두달 여 앞둔 지금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무르익고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하나 : 아이폰6 화면의 크기가 커져야한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은 화면이 커지는 것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과 패블릿(Phablet)의 경계가 모호해 질 정도가 되었고, 사실상 패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였던 '5인치'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와 LG의 G pro2로 인해 무의미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의 '대형화'라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애플이 참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는 아이폰5S의 4인치 보다 커진 4.7인치(1136x640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i패블릿(iPhablet) 제품의 출시설이 있는데, 소문에 의하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크기의 i패블릿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i패블릿의 출시는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둘 : 아이폰6, 더 이상의 '스크린 파손'은 없다?

  

  아직 아이폰6가 나오지 않았지만, 사실상 아이폰6에 '사파이어 스크린'이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낙하 충격이나 다른 물체와의 충돌로 인한 충격에서 스크린이 더 이상 파손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은 스크래치가 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9to5Mac의 리포트에 의하면 이미 아이폰6를 포함한 미래의 애플 제품에 모두 사파이어 스크린을 장착하기위해 애리조나에 사파이어 글라스 제조 시설을 준비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 스크래치 실험 영상>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셋 : 현존하는 가장 빠른 칩이 될, A8 탑재 될 것.



  아이폰5에는 A6칩이후 아이폰5S, 아이패드에어, 미니레티나에 A7칩이 탑재되어 애플 제품의 프로세스 속도는 한 층 더 빨라졌습니다. 현재, 애플은 A8칩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아이폰6에는 A8 칩이 탑재되어, 아이폰6의 프로세스 속도는 기존의 제품들보다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넷 :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장착할 것이다.


  커브드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5에도 휘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휘는 디스플레이와 관려된 핸드헬드 장비에 대한 특허를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다섯 : 아이폰6의 색상은 아이팟나노(iPod nano), 아이폰5C 처럼 다양할 수 있다?


  아이폰은 그동안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왔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폰5S에서 '골드'색상이 추가되어 세가지 색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급형'아이폰으로 출시된 아이폰5C의 경우 컬러풀한 색상을 선보이면서, 아이폰의 다양화를 선보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의 경우에도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여섯 : 아이폰6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다?

 

  애플이 최근 출원한 특허에 의하면 아이폰6의 후면 카메라에 별도의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6는 후면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카메라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DSLR이나 수동카메라와 같이 다양한 렌즈의 사용을 통해 카메라의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6 렌즈 부착 도안>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더하기 하나: 아이폰6는 9월 출시?


  과거 애플의 제품 대다수가 가을에 발표되었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가을에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아이폰6의 경우 9월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가 구체화될 것으로 보는 2014WWDC에서는 아이폰6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기존의 애플제품이 그랬던 것 처럼 이번에도 대부분의 루머가 실제 제품과 일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 관련 글 보기]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애플 빠진 2014MWC, 구글 안드로이드 잔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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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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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는 2014년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제품이 선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동안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삼성의 갤럭시S5와 LG의 G pro2(G프로2)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두 회사의 제품 모두 '카메라'의 성능이 전작보다 향상됨과 동시에 사용자 측면에서 사진을 잘 찍고, 선명한 사진을 구현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스펙'을 비교할 때, '카메라의 성능'을 빼놓지 않고 비교합니다. 그만큰 스마트폰의 요소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면서도 많은 신기술이 스마트폰에 포함이 된다지만 정작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은 '카메라'기능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의 기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을 얼마나 잘 개선시키고,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느냐가 바로 '참신함', '혁신'의 잣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iPhone6) 콘셉트 이미지, 베젤이 사라진다는 루머에 근거한 것>





 애플의 제품들은 공식 발표가 되기 전부터 많은 루머를 만들어 냅니다.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얼마나 혁신적인 기술이 포함될 것인가, 어떤 신기술이 포함될 것이냐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루머의 근원이자 루머를 신빙성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애플의 '특허 출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이 '특허 출원'을 한다는 것은 그 기술을 차기 제품에 포함시키겠다는 것과 직결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애플이 어떤 특허를 출원하느냐에 관심을 가집니다. 최근의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아이폰5S에 적용되었던 '지문인식'기술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애플은 지문인식 기술을 가진 회사를 인수합병 하고, 지문인식 기술을 특허 출원하면서 '아이폰5S에는 지문인식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그것은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애플의 '특허 출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애플의 '신기술'이 될 것이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아이폰5S는 '지문인식 특허출원'으로 지문인식 채택을 예측할 수 있었다>



- 애플, Bayo net Lens Mount(베이어넷 렌즈 마운트) 특허 출원.

 애플이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마운트'는 카메라 렌즈를 '아이폰에 직접 떼고 붙일 수 있는, 렌즈 탈부착'기술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DSLR이나 수동카메라에서 렌즈를 떼고 붙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렌즈를 떼고, 붙일 수 있는 기술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애플이 그동안 카메라 렌즈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고, 그에 따른 루머로 아이폰6에 3D 카메라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렌즈 탈부착 기능 부여'를 통해 아이폰6에서는 기존의 카메라 기능을 뛰어넘는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에 있어서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식 카메라 기능은 기존 애플에서 사용하던 탈부착 방식인 '자석'방식보다 더욱 견고한 결합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자석식으로 렌즈를 탈부착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는 아이폰 본체에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홈(구멍)을 견고하게 만들어 렌즈를 안정적으로 탈부착할 수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허 출원한 '렌즈 탈부착' 기술의 스케치 도안>



<다른 렌즈 제조사들이 제작한 렌즈를 '아이폰6'에 부착할 수 있게 된다>


- '렌즈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까?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세계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급격한 IT기술의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의 보급화는 '디지털카메라(디카)'시장의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아이폰으로 제작되는 '영화'가 있을 만큼 '스마트폰'의 사용 영역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뻗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의 기능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아이폰6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기능은 DSLR, 캠코더, 동영상 촬영 기기 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은 DSLR로 찍는 영화(주로 캐논의 5D Mark II, Mark III)가 많은데, DSLR을 영화 촬영 장비로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간편한 사용, 깨끗한 화질 그리고 다양한 렌즈의 사용 가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6에 다양한 렌즈를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추가된다면 결국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촬영, 영화촬영 분야가 활성화 될 것이고 결국에는 또다른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관련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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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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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크기 변화 없을 수도 있다?! - 아이폰6 루머와 팀쿡 애플CEO 인터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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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화면 크기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 팀쿡 애플CEO 인터뷰와 루머.


아이폰5S가 나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아이폰6에 대한 루머가 뜨겁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그리고 맥북에어Mac book air, 맥프로, 애플TV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어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 중 가장 핵심은 화면이 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커지는 것이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인 것 처럼 느껴지는 군요.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많은 루머와 루머들을 종합해서 나온 아이폰6 사진과 동영상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이폰6 루머와 관련된 내용을 팀쿡 애플CEO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폰5S와 아이폰6 비교사진.


<출처 : http://www.cnet.com>


아이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폰6 루머를 종합해서 나온 두 가지 모양의 아이폰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5, 아이폰5S는 4인치 화면(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4.7인치 화면을 가진 버전과 5.5인치 화면을 가전 버전 두 가지가 있군요.





<아이폰5S와 아이폰6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본 아이폰6의 이미지. 출처 cent.com>



아이폰6 루머의 가장 큰 포인트는 "화면이 커진다"는 것이겠죠.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장착한다는 말도 있어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월스트리트저널과 팀쿡(Tim Cook) 애플CEO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팀쿡 애플 CEO. 

(출처:AP / 월스트리트저널)


팀쿡 CEO의 말을 이해해 보자면, 아이폰6의 화면이 아이폰5, 아이폰5S와 같을 수도 있지만

기술적으로 큰 화면에서 완벽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으면 아이폰6를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단지, 화면만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선명도, 해상도, 콘트라스트, 기능"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라네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화면이 커진 아이폰6를 한 번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현재 다양한 루머를 통해서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애플이 이미 그런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출처 : http://www.cent.com>



아이폰6 루머를 통해서만들어진 아이폰6 CF/소개 영상

<출처 :  유튜브, SET Solu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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