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24. 10:22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연애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에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소개팅 남녀들이 종종 눈에 띄곤 합니다. 분위기 좋은 남녀부터 말 없이 스마트폰을 보며 어색한 시간을 보내는 남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날씨가 포근해서, 한껏 봄 스타일로 예쁘고 멋있게 차려입고 나온 남녀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많은 소개팅 남녀들의 고민! '소개팅 후 카톡 대화(문자 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 후,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분들이 고민입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드는데, 너무 티를 내면 안될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티를 안내자니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으로 착각해서 떠나가 버릴 까봐 조바심이 생기고. 참 고민입니다. 친구들은 말합니다. '밀당을 잘 해야해!'라고 말이죠^^
소개팅 후, 서로 좋다 매달리면 둘 다 멀어진다고 하죠? 연인으로 발전하는 데는 밀당이 필요하다는 데 밀당이 뭔지, 애매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후 카톡 대화, 어떻게 할까? - 밀당의 기술" 입니다^^
- '카톡'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마음을 다잡고 평정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들더라도, 침착해야 합니다. 카톡이나 라인, 마이피플 같은 메신저의 장점이자 단점이 '수신확인'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상대방이 카톡 메시지를 읽었는데, 답장을 해 주지 않으면 온갖 상상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 걸까?' ,'바빠서 답장을 못해주고 있는 걸까?' 등등 카톡에 집착하게 되면서 혼자 괴로워 합니다. 소개팅 후, 카톡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카톡에 집착'을 하지 않는것 입니다^^
- '한가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기지 않게 주의할 것.
사실, 소개팅 후 그 사람이 마음에 들게되면 계속 카톡에 들어가서 사진을 클릭해보고, 메시지 대화창을 들어가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카톡 메시지를 보낼까 말까를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좀 전에 보낸 메시지를 아직 읽지 않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지만 나는 또 상대방에세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 참지를 못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메시지를 읽지도 않았는데 또 보내게 됩니다. 자꾸자꾸 메시지가 쌓이게 되죠.
이런 상황에, 상대방은 실제로 '바쁜 일'때문에 메시지를 확인 못한 것일 수도 있고, 카톡 알람을 못 들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카톡 메시지 알림창에 시간차를 두고 여러개의 메시지가 와 있으면, 카톡을 보내는 사람에게는 '한가한 사람', '할 일 없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가 생기는 것은 좋지 않음은 물론이고,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인해서, 한가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지 말고, '할 일이 많은 사람' 이라는 이미지로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 '아침, 점심, 저녁' 문안 인사를 꼬박꼬박 하는 것. 좋지 않다?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의 날까지는 아직 며칠이 남은 상황. 연락을 안 하려니 뭔가 어색하고, 연락을 하자니 할 말도 없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큰 마음먹고 내린 결정은 아침에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같은 메시지를 보내고, 점심에는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요? 날씨가 좋네요~', 저녁에는 '저녁 식사는 잘 하셨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등의 문자나 카톡을 보내게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보낼 때 오는 답장은 대부분 '네^^ OO씨도요~' 정도일겁니다. 꼬박 꼬박 보내는 문안 인사는 보내는 사람도 민망하고 받는 사람도 민망합니다. 안하지니 그럴 수도 없고, 딜레마라고 할 수도 있죠.
그러나 과감히! 문안 인사는 하루에 한 번. 많아도 두번으로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꼬박꼬박 문안 인사를 챙기는 것도 상대방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안 보내는 것만 못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는 용건만 간단히!
- 카톡 스킬, 밀당의 기술은 의외로 간단하다?
소개팅 후, 카톡/문자를 보내는 데는 별 것 없습니다. 정말, '용건만 간단히'하면 됩니다. 괜히 많은 말을 하는 것은 나중에 만났을 때 할 이야기가 줄어드는 것일 수도 있고, 특별한 일이 아니면 연락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만나기로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중간에 어디로 도망가는 일은 극히 드뭅니다. 조바심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죠^^
가끔씩, 카톡을 하다가 좀 친해졌다고 해서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조금 친해졌다고해서 '카톡이나 문자'로 사적인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도록 합니다. 카톡은 '용건만 간단히'하면서, 상대방에게 자신에 대한 궁금증의 여지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밀당, 어렵지 않습니다. 마음을 편안히 갖고,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됩니다. 기다림의 미학, 그것이 바로 밀당에서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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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23. 11:50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연애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는 '레전드'입니다^^
오늘 카페에서 소개팅으로 만난 듯 한 남녀 몇 쌍을 봤는데, 분위기가 훈훈하더라고요. 모두들 잘 되어서 연인이 되어 봄날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오늘은,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나는 왜 자꾸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것일까? 물론, 소개팅에서 실패한 적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내가 소개팅에서 실패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알아두면 좋겠죠? 실패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그렇게 안하면 소개팅에서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실패?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자기 암시? 그것이 문제로다.
소개팅에서 실패를 자주 경험했거나, 소개팅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외모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결코 뒤쳐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소개팅에서 실패를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자신감'과 관련된 '자기 암시'입니다.
소개팅에서 실패를 자주 경험한 사람들은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방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나친 의식'이란 상대방이 별 뜻 없이 한 말이나, 상대방의 행동을 자신의 행동이나 말과 연관지어 생각하려는 경향이 강하고 그 결과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이 자신에 대한 '비호감'의 표시일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든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한 번 그런 생각에 빠져들게 되면 그곳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소개팅은 거기서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소개팅 경험'을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실패했던 소개팅에 대한 기억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상대방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개팅에 임한다면 긍정적인 결과가 따라올 것입니다. 그것이, '긍정의 힘' 아닐까요?^^
전신 거울 앞에서 자기 모습 점검하기.
소개팅은 집 앞에 동네 친구를 만나러 가는 자리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네 친구를 만나러 갈 때 처럼 '청바지에 티셔츠'하나만 달랑 걸치고 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전지현, 원빈이 아닙니다^^
최소한 소개팅에 어울리는 복장을 갖춰야 합니다. 남자라면 블레이저를 걸친 세미정장 스타일이 깔끔하고 보기 좋지만, 굳이 세미정장이 아니더라도 셔츠를 활용한 깔끔한 코디를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야구모자(캡모자)는 절대 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소개팅 하는 날은 머리에 힘 좀 주고 나가야 한다는 사실! 모자는 금물입니다.
여자의 경우에도, 소개팅에서 첫 만남이라면 원피스 혹은 셔츠에 스커트 차림으로 여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코디를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만드는 방법. 조그만 신경쓰면 가능합니다^^
대화의 기술?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
소개팅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까?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야기를 할까보다 더 주의해야 할 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 말'입니다.
보통 첫 만남에서는 고등학교 이야기, 대학교 생활, 동아리, 취미, 여행이야기 등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직장 상사를 까는(?) 서로 웃을 수 있는 대화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주선자를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사전 조사가 어느정도 이루어졌다면, 거기에 맞게 대화거리를 준비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절대로 과거의 연애 이야기, 연인 이야기 등에 대해서 캐묻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과거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연인'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게 될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그 부분은 건드려서는 안됩니다. 특히, 남자들은 여자의 '과거의 연인'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물어봐서는 안됩니다. 묻는 순간, 소개팅은 끝입니다. 절대, 네버. 입 밖으로 과거의 연인 이야기는 꺼내지 맙시다^^
내 행동에 문제가? 매너는 소개팅의 필수품.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소개팅에서 매너는 필수겠죠?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을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때 '신뢰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신뢰감 형성은 여자를 사로잡는 첫 단계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평소에 그러지 않던 사람이라도 소개팅에서는, 그리고 여자를 만날 때 만큼은 '배려'에 신경을 씁시다. 물론, 평소에 몸에 여자들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따로 신경쓸 것도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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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7. 19:12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화창한 봄날, 꽃은 피기 시작하는데, 그런 꽃들을 봐도 즐겁지 않은 사람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항상 모든 사람들이 연인과 함께 꽃놀이를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꽃놀이 가고싶은 마음은 매 한가지! 올해는 모두 꽃놀이를 가야하지 않을까요?
꽃은 모든 사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내 외모가 걱정이라면, 이제는 걱정마세요!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연애를 할 수 있답니다^^ '외모'때문에 연애를 못 한다고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못생긴 여자,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남자친구 만드는 법-" 이라고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조금은 지엽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실천이 중요한 것이겠죠?^^
-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위해 시도 했지만 수 차례 실패를 하고, 자신을 좋아해 주는 남자가 없다고 느끼는 여자들은 남자들 앞에서 '자신감'이 없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남자가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 것이지요. 먼저, 지난 과거를 다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향해 움직여야 합니다. '(나도 연애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사실^^ 준비 되셨나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옷
못생긴 여자들, 연애에 자신이 없는 여자들. 그래서 점점 더 연애에서 멀어진 여자들을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습니다. 얼굴이 예쁜 여자들은 얼굴이 예쁘기 때문에 연애를 할 때 유리한 점이 있지만, 예쁜 여자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렇다면, 얼굴이 예쁘지 않은 여자들은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지요?
옷장을 둘러 보세요. 어떤 옷들이 있는지,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들로 옷장을 채워야 합니다. 여자들에게 옷은 '생명'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옷장을 채우고, 해가 바뀔 때 마다 옷장에 옷을 채우지만 정작 입을 옷은 없는게 여자의 옷장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준비하세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화장법
여자의 필살 무기를 잘 연마해야 합니다. 바로, 화장법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화장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화장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화장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끊임 없이 화장하면서 자신의 얼굴에 최적화된 화장법을 찾아내야 겠죠?
예쁘지 않은 얼굴/못생긴 얼굴이, 얼핏 보면 예뻐보인다거나 괜찮아 보일 수 있도록 화장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옷과 화장은 여자의 생명입니다.
<스타킹 성형화장법. 출처.유튜브>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은 남녀 불문하고 그 사람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한 번 실패를 하면 최소 몇 달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뭘까, 자신의 두상과 얼굴형을 고려해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광대가 약간 튀어나온 사람이라면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살짝 가려주어 시각적으로 얼굴을 둥그스름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유명한)미용실에가서 미용사와 상담을 받아 보세요. 물론, 돈도 좀 많이 서야 할 겁니다. 그렇지만, 연애를 하기위해서는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 '능력'을 키워라
못생긴 여자가 남들과 다 똑같다면 절대 승산이 없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물론 혼자만 특출나게 뛰어나야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남들 앞에서 내세울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자신을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호감/비호감 판단을 첫눈에 한다고 하지만, 화장과 옷차림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면, 그 다음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부를 하면 되는 겁니다. 자신의 매력을 알아줄 남자가 나타나기를 바라기 전에, 스스로가 매력을 만들어서 남자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 (아무리 급해도) 오버하면 안된다.
흔치 않은 소개팅에서 좋은 만남을 가졌을 때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쁘지않은 여자들은 그동안 그런 기회가 많이 없었고, 앞으로도 자주 없을 거라는 생각때문에 조급해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절대 조급해하거나, 오버하면서 남자에게 다가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남자는 도망을 가버립니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켜봐야 합니다. 남자는 '친절'의 표시였는데, 여자는 '호감'의 표시로 오해하고 먼저 행동한다면 남자는 도망가버립니다. 조금씩 자신의 영역 안으로 끌어들이는 연습을 하세요.
연애는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밀당'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에요^^
- (적당한) 애교를 곁들여야 한다.
가장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애교'가 없다는 것. 일부의 남자들이 애교 없는 여자에게도 호감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럴 경우는 '얼굴'이 바쳐주기 때문에 그것이 또 하나의 매력이 되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없는데, '애교'마저 없으면 안됩니다. '애교'는 여자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너무 과한 '애교'는 살인을 부를 수도 있지만, 적당한 애교는 '사랑'을 부릅니다^^ 상상만 해도 오글거리고 닭살 돋나요? 그렇다면, 연애는 물건너 가는 것입니다. 자신감, 옷, 화장법, 매력. 거기에 '애교'가 빠진다면 모든 것들은 도루묵이 될 것입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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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17. 17:39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을 주고싶어 안달난, '레전드'입니다^^
봄비가 온다고 하는데, 비가 오고나면 대지가 초록빛으로 바뀌겠죠? 그러면 봄이 온 느낌이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봄날이 어서 찾아와야겠죠?
오늘은 일부 사람들이 고민을 호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자신의 '얼굴'에 확고한 믿음이 없는 사람들,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많이 있나요?^^)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나'보다 더 못한 것 같은 사람들도 다 짝이 있고, 연애질은 잘 하고 다닙니다. 카페에서 오글오글 커플들을 보면, 예쁘지도 않고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커플 염장질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나는 뭐가 문제일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의 필수 요소!"
- Must Have, 스타일 :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아라!
전지현이나 원빈같은 연예인들을 보면, 청바지에 흰 티셔츠만 입어도 후광 비칠정도로 멋져보이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옷이나 입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체형, 자신의 피부색,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옷이 날개'라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겠죠?
길거리를 가다보면, 얼굴을 평범한 것 같은데 '스타일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을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눈길이 가게되죠. 옷을 화려하게 입거나, 눈에 띄게, 튀게 입으란 말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옷을 많이 입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옷의 색깔에도 자신의 얼굴이 살아나는 컬러가 있고, 자신의 얼굴을 죽이는 컬러가 있습니다. 외투의 종류에도 자신을 돋보이게하는 외투가 있고, 아무리 좋은 외투라도 돋보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입은 옷들을 보면서, 자신에게 어울릴 만한 옷을 찾아보고, 자신의 체형, 피부색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 노력이 뒤따른다면 얼굴이 평범하더라도 '스타일 좋은'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Must Have, 매너 : 연애에서 '매너'는 필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가끔씩, 소개팅이나 미팅, 모임에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을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외모가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매너'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면 그 사람에 대한 호감은 급상승하게 됩니다. 특히, 여자들의 경우 '이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배려하며,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배려'와 '매너'에서 중요한 것은, 큰 것이 아니라 '작은 배려'라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가 여자/남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 명심하세요^^
특히, 소개팅에서의 '매너'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죽기전에 제대로 젠틀맨으로 산다면, 한 번 쯤은 버스남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Must Have, 자신감 : 근거없는 자신감은 NO! 근거있는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말했듯이 '근거없는'자신감은 상대방에게 '허세'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해야합니다. '근거 있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앞서 언급했던 '자신만의 스타일', '매너'가 갖춰진다면 자신감도 어느정도 생기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얼굴에 자신이 없고, 자신의 스타일에 자신이 없나요? 절대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스타일에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스타일을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자신감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자신감'은 연애를 하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받으면, 상대방에 대한 믿음, 신뢰가 생기게 됩니다. 허세라고 생각되면 그 반대의 경우겠지요? 또한, 자신감은 남자에게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여자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 여자로 만들어야 겠지요? '혹시라도 이 여자가 나를 거부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과 걱정일 이겨낼 '자신감'이 있다면, 여러분의 연애인생은 앞으로 창창할 것이 분명합니다^^
<자신감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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