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4. 14:55
LG전자의 야심작, 'G7씽큐'가 공개되면서 과연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삼성의 '갤럭시S9/S9+'와 어떤 경쟁 구도를 가질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G가 예년과 달리 2개월 이상 공개 시기를 늦추면서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해 온 만큼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고, 옛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갤럭시S9/S9+'와의 경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두 제품을 비교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 G7 ThinQ vs Galaxy S9
- LG G7씽큐 vs 삼성 갤럭시S9,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두 제품.
LG는 G7씽큐의 화면 크기를 전작인 'G6'의 5.7인치에 비해서 0.4인치 크게 만들었습니다(6.1인치). 이는 삼성의 '갤럭시S9'의 5.8인치, '갤S9+'의 6.2인치와 비교했을 때 화면 크기에서 뒤쳐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두 제품 모두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기업이 만드는 전략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기본 스펙은 대동소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했으며(갤S9/S9+의 국내 버전은 '엑시노스9810)', 4GB램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 역시 64GB이며, microSD카드 슬롯은 최대 400GB용량까지 지원합니다.
△ 6.1인치 노치 디자인 vs 5.8인치 엣지 스크린
디스플레이
화면의 경우 'G7씽큐'가 6.1인치 크기의 M+LCD, '갤S9'은 5.8인치 크기의 AM-OLE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G7씽큐는 '노치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내부 설정을 통해서 '노치'를 없앨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갤S9은 '엣지 스크린'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삼성의 'AM-OLED'가 한층 더 뛰어난 것이라 할 수 있지만 LG의 M+LCD 역시 기존의 LCD보다 두 배 가량 밝고, 전력 소비는 30%가량 적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폰아레나의 실험에 따르면 야외에서 G7씽큐가 약 1000니트, 갤S9이 673니트의 밝기를 보여주면서 G7씽큐가 좀 더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 M+LCD와 AM-OLED 스크린
카메라 & 기본 스펙
앞서 이야기 했던 대로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갤S9의 국내 판매용은 '엑시노스9810'). 또한 4GB램, 기본 저장공간이 64GB라는 것, 3.5파이 이어폰잭이 있다는 것,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 두 제품 모두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는 것 등 많은 점에서 동일합니다.
하지만 G7씽큐가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가졌지만, 갤럭시S9은 1200만 화소의 싱글 카메라를 가졌습니다. 물론 잘 알려져 있듯이 '갤럭시S9'은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다는 점에서 조금은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G7씽큐의 메인카메라 조리개 값은 F/1.5-F/1.9로 수치상으로는 '갤S9'이 조금 앞섭니다.
'갤S9'이 가변조리개를 이용한 여러가지 사진 기술을 선보였던 것 처럼, G7씽큐 역시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AI카메라 기능과 초상화모드 촬영, 슈퍼브라이트 카멜 기능 등을 제공하면서 편의성과 사진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갤S9'의 카메라에서는 AR기능(빅스비 비전)과 AR이모지 등 부가적인 기능을 주목할 만 합니다.
△ 1600만 화소 듀얼카메라와 1200만 화소 가변 조리개(F/1.4-F/2.4) 카메라
오디오 & 멀티미디어
삼성은 '갤럭시S9/S9+'를 소개하면서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통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 효과를 구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LG역시 이같은 삼성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G7씽큐'에서 붐박스 스피커(Boombox speaker)와 함께 'DTS:X' 기술을 탑재하여 중저음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이어폰의 종류에 상관없이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을 통한 콘텐츠 감상, 특히 영상이나 음악 감상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 보조를 맞추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삼성과 LG가 우열을 논하기 힘든 선도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붐박스 스피커.
디자인과 가격
앞서 이야기했듯이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는 'G7씽큐'가 노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갤럭시S9'은 엣지 스크린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점은 '아이폰X'와 '갤럭시S9'의 비교를 연상케 합니다. 한편, 뒷면의 경우 G7씽큐가 듀얼 카메라가 중앙에 세로 배열되어있고,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갤S9의 경우 싱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갤럭시S9'이 95만 7천원으로 책정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G7씽큐'의 경우 90만원 초반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LG의 경우 점유율 확대를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높여야하기 때문에 '갤S9'보다 낮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 유력해 보입니다.
과연 이들 두 제품이 시장에서 어던 성과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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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23. 13:02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부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판매를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데,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삼성이 '갤럭시 S9'의 후속 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제품이 '갤럭시S9'을 기본으로 하여 성능을 좋게 만든 제품으로서 '갤S9' 약점을 보완해줄 제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성이 출시할 것이라는 '갤S9 후속, SM-G8850' 제품.
듀얼 카메라, 5.8인치 화면, 오버 클로킹된 엑시노스 9810과 6GB램 탑재 등
성능 면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S9' 후속 버전(SM-G8850) 선보인다는 삼성, '아이폰X' 저격하나?
최근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내놓았고, 화웨이는 'P20 시리즈'를 내놓는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삼성이 겔럭시S9 후속 제품(가칭 '갤S9 듀얼', 모델명 SM-G8850)'을 내놓는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중국에서 전파 인증(TENAA)을 통과한 이 제품의 보다 강력해진 스펙을 주목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Galaxy S9,
강력한 스펙, 잘 만든 제품이지만 '싱글 카메라'는 아쉬운 점이다.
샘모바일 등의 매체에 따르면 삼성이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갤S9'을 변형한 제품을 출시한다는 것입니다. 가변 조리개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갤S9'의 약점 중 하나로 거론되던 '싱글 카메라'를 보완하여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탑재한 이 제품은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엣지 스크린'이 아닌 평면 스크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뒷면의 카메라 역시 '갤S9+'와 같이 중앙에 위치한 것이 아닌 좌측 상단에 위치하였다는 점이 '갤S9/S9+'와의 차이점입니다. 카메라의 모양과 위치는 오히려 '아이폰X'와 더 가까워 보이기에, 이 제품을 두고 '갤S9'의 후속 제품이라고 하기 보다는 '변형 제품'이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습니다.
△ 아이폰X 듀얼 카메라 & 아이폰8플러스 레드 에디션.
듀얼 카메라와 함께 주목할 만 한 점은 스펙입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오버 클로킹 된 엑시노스9810'장착, 6GB램이 탑재되어 성능 면에서 '갤S9'보다 빠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배터리는 3000mAh 용량이며,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의 듀얼 렌즈, 그리고 앞면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갤S9+와 동일).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이 제품이 '중국 특별판'이 될 것이라는데, 중국에서 이 제품의 반응이 좋다면 글로벌 출시를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출시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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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 11:41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현장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는 것을 공식화한 이후 이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여 왔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갤럭시S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which of these Galaxy S9 features are you most excited aboue?)'이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Galaxy S9 & S9+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가변 조리개와 슈퍼 슬로우 모드 촬영, 인텔리전트 스캔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 설문 조사 결과.
유출된 제품 상자를 통해 '갤럭시S9'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최대 960fps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암시를 하면서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들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카메라를 다시 정의하다.
△ 폰아레나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기능은 'AKG 스테레오 스피커'이며,
두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 '가변 조리개'이다.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편, 폰아레나는 지금까지 알려준 주요 기능 5가지를 두고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능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을 선택했고(35.56%, 616명), 그 다음으로 가변 조리개(F/1.5-F/2.4) 기능을 선택했습니다(31.51%, 531명). 세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뀐 것(14.36%)였으며, 네 번째는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12.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을 선택(5.4%)했습니다.
△ Galaxy S9
△ 카메라 하단으로 옮겨진 '지문 인식 센서'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실제 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의 시각 차이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할 것이라는 이야기(인텔리전트 스캔)를 하면서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으로 거론한 바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큰 흥미를 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실제로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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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4. 11:5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퀄컴이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45'를 삼성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9/S9+'의 공개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8(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열릴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공식 출시일은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이른 3월 초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과연 '갤럭시S9/S9+'가 어떤 새로운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있을 것이라 한다.
MWC2018 행사장에서의 공개 후, 3월부터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빠른 일정이다.
- 다가오는 '갤럭시S9/S9+' 출시.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퀄컴이 '갤럭시S9/S9+에 탑재되는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를 2월 중에 공급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9/S9+'의 2월 말 공개와 3월 판매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북미)과 엑시노스9810(아시아/유럽 등)라는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으로 장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고 스펙' 스마트폰의 자리를 예약해 둔 상태입니다. 이와 더불어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더불어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이 또한 관심을 모으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아닌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Design.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이다.
'갤럭시S9/S9+'는 '갤S8/S8+'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기능 개선을 중심으로 '갤S8/s8+'에서 좀 더 향상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변화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다는 것과 뒷면의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위치한다는 것, 그리고 'S9+'의 듀얼 카메라 탑재, LED램프의 카메라 우측배열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문 인식 센서'가 스마트폰 중앙, 카메라 하단부로 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좀 더 얇아진 베젤은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좀 더 얇아진 내부 기판 사용으로 인해 배터리 용량이 200mAh 난 3200mAh(S9)/3700mAh(S9+)가 될 것이라 합니다.
△ 갤럭시S8의 앞면 강화 유리 vs 갤럭시S9의 앞면 강화 유리.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이 확인된다.
△ 갤럭시S9+와 갤럭시S9 강화유리 크기 비교.
한편, 많은 이들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등 갤S9/S9+의 생체 인식 기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텐(iPhnoe X)'가 홈버튼/터치ID를 제거하면서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ID(Face ID)'를 선보인 데서 기인한 것으로, 애플이 '페이스ID'를 두고 미래의 핵심 보안 장치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만 큼 이에 대한 삼성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일전에 선보였던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기능으로 재탄생 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S9+ Renders.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의 갤럭시S9/S9+ 공개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9/s9+'가 아이폰X에 대항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만큼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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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0. 12:40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관한 소식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자인 도면과 뒷면 덮개(shell) 유출 사진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지난 3월 말에 공개되고 4월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8/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2월 공개와 3월초 공식 판매가 예상되고 있고, 일각에서는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프로토타입 제품의 비공식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럭시S9+'의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를 비롯한 자세한 재원/스펙 등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
삼성은 지난 5월부터 갤S9/S9+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개발이 끝나고 테스트 단계에 있다고 한다.
- 갤럭시S9/S9플러스, 확인된 핵심 포인트 5가지.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과 삼성이 주도하는 2강 체제로 흘러가면서 애플의 '아이폰X'의 유일한 경쟁 상대로 거론되는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이 베젤리스 디자인과 5.8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 3D 얼굴인식 시스템, 듀얼 카메라, AR기능, 무선충전 기능 등을 보여주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항할 만 한 제품으로 '갤럭시S9/S9+'가 거론되는 것입니다. 또 한 번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최근 '갤S9/S9+에 대한' 여러가지정보들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Galaxy 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고,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Galaxy 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탑재. 그러나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갤럭시S9'시리즈의 듀얼 카메라 탑재입니다. '갤노트8'가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기에 '갤럭시S9/S9+'역시 듀얼 카메라 탑재가 당연한 것 처럼 여겨졌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이는 삼성의 투트랙 전략의 일환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카메라 배치와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 변경.
갤S9/S9+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하단에 위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변화에 대해 긍정적일 것이라는 반응이 있으며, 지문 인식 센서를 이용하는 것이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갤럭시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듀얼 카메라,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최고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투트랙 전략.
갤럭시S8/S8+의 사례를 살펴본다면 '화면의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한정판으로 '갤S8+' 6GB램 제품이 한정판매 형식으로 등장했지만 '특별판'이라는 점에서 일반/프리미엄의 구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9/S9+'는 일반과 프리미엄의 구분이 명확해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차이, '갤S9+'의 기본 램은 6GB이지만 '갤S9'은 4GB/6GB램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 삼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양산에 들어간다는 모바일용 512GB용량 칩.
△ 퀄컴의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는 삼성의 '갤럭시S9/S9+'에 제일 먼저 탑재된다.
최고 성능의 프로세서의 탑재로 역대급 성능 과시.
갤럭시S9/S9+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삼성의 엑시노스9810(한국과 아시아, 유럽 등)과 퀄컴 스냅드래곤845(북미)이 각각 탑재됩니다. 이들은 최신 반도체 기술인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데, 이로 인해 시스템 속도와 전력 사용 효율이 20~30%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공개된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갤S8'에 비해 싱글 코어 점수가 20%, 멀티코어 점수가 30% 향상되었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사실상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 자리를 예약해 두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Galaxy S8 Mockup.
좀 더 깔끔하고 넓어진 느낌을 전해주는 화면.
더욱 얇아진 베젤으로 인해 더욱 말끔해진 디자인.
갤럭시S9/S9+와 갤럭시S8/S8+ 두 시리즈는 큰 틀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느끼기 어렵지만 '갤S9/S9+'의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도면, 캐드 이미지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업 제품이 등장하기도 했으며, 여러 렌더링 이미지들이 '얇아진 베젤'을 반영하여 제작되었는데 이들 이미지에서 좀 더 날렵해진 바디와 좀 더 넓어진 듯한 느낌이 드는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젤 영역이 전체적으로 더욱 말끔해진 이미지를 전달해 준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 iPhone X vs Galaxy S9+
일각에서는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 탑재에 대해서 다소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듀얼 카메라를 기대하고 있던 상황이었지만 정작 '갤S9+'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라 할 수 있으며, 경쟁 제품들이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상황이기에 과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밖에 기대되는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인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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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4. 10:45
최근 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정보들이 하나 둘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바로는 '갤S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카메라 아래쪽에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출 것이라 하며,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친 최고 효율의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와 새로운 색상인 '보라색(purple)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작은 변화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자인 도면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좀 더 얇아진 하단부 베젤,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최고 사양의 프로세서.
갤S9은 괴물폰이 될 것임을 예약해 둔 상태이다.
- Galaxy S9, 디자인 도면 등장. 좀 더 날렵해진 갤럭시S9.
해외 유명 IT관련 매체인 테크레이더(TechRader.com)가 최근 중국을 통해 입수한 '갤럭시S9'의 도면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테크레이더는 이번에 유출된 도면을 통해 '좀 더 얇아진 베젤'이 구현될 것이라던 기존의 주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안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세로 배열 카메라의 하단부가 될 것이며, '갤럭시S8'에서 카메라 우측에 위치했던 지문 인식 센서 보다 좀 더 접근성이 뛰어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Galaxy S9'의 도면.
세로 길이가 '갤S8'보다 작아졌는데 이는 '얇아진 베젤'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도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변화는 갤S9의 전체 바디 크기가 147.63 x 68.69 x 8.41mm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갤럭시S8'의 148.9 x 68.1 x 8mm의 크기와 비교해 봤을 때 경미한 차이이긴 하지만 '갤S8'보다 '갤S9'의 세로 길이가 좀 더 작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두고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com) 등의 매체는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 전체 바디 크기가 조금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전체 화면의 크기는 갤S8와 동일한 5.8인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갤S9 렌더링 이미지.
상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유출/공개된 디자인 도면은 기존에 루머를 통해 알려진 사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디자인'에 관한 궁금증은 해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일찌감치 '갤S9'이 '갤S8'와 디자인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이고, '갤노트8'에서 보여주었듯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을 통한 성능 향상이 어느정도가 될 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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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5. 17:51
지난 11월 3일, 애플의 '아이폰X'가 1차 출시국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독주 체제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더욱이 24일부터 우리나라를 포함한 2차 출시국에서도 공식 판매가 시작되면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그야말로 '아이폰X'의 독무대가 되었습니다. 이같은 애플의 독주 속에서 애플의 강력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이 간간히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 2018(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 1월 9일 - 12일)'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 카메오 출연 시킬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접이식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X(Galaxy X)'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오는 1월에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X'를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X는 10만대 한정 생산/판매될 것이며, 판매 지역은 한국으로 한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X'와 '갤럭시S9'에 대한 소식.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 삼성의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내년 초, 애플의 '아이폰텐'과 대결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는 '갤S9/S9+'가 현재 판매중인 '갤럭시S8/S8+'보다 이른 시기에 공개/판매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당초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이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장소가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에 정통한 Evan Blass가 벤처비트(Venturebeat.com)를 통해 1월 CES2018 행사장에서의 '카메오(Cameo) 출연'을 언급하면서 1월 등장이 유력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S9'이 슬쩍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아이폰X'를 견제하기 위함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미 '대량 생산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을 감안하면 1월까지 마지막 테스트를 거친 후, 본격적인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 더 좁아진 베젤이 주요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지문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갤노트9'에서나 기대해 볼 법 하다,
△ Galaxy S9, concept image.
한편,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으로 불리는 '갤럭시X(Galaxy X)'의 1월 공개/출시가 확실시 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합니다. 지난 8월, 모델 넘버 SM-G888NO 제품이 블루투스 통신 인증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여러 인증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SM-G888N0라는 모델 넘버가 '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X'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블룸버그통신을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실험적인 성격'을 지닌 '갤럭시X'가 내년 1월 초에 등장할 것이 확실하지만 10만대 한정 생산/판매될 것이며 '한국'에서만 판매될 것이라는 것에 다소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실험적'인 제품인 만큼 한정 생산을 위해 '리스크'를 최소화 하려는 삼성의 의도가 있지만 '한국' 판매에 한정함으로써 해외 소비자들에게는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의 일부.
2018년 1분기(1월-3월)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삼성의 신제품들이 '아이폰X'의 기세를 얼마나 꺾을 수 있느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iPhone X'의 물량이 1월부터 본격적으로 풀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에 삼성이 이를 얼마나 잘 견제하면서 '갤S9'의 흥행을 이끌어내느냐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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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4. 09:48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갤럭시S9/S9+' 공개/출시에 관한 소식이 지속적으로 들려오면서 서서히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년 보다 이른 5월 부터 개발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가 개발이 일찍 시작된 만큼 그 출시다 '갤럭시S8/S8+'보다 빠를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최근에 1월 공개설과 3월 초 출시설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가 지난 11월 초에 삼성이 '갤럭시S9'의 대량 생산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갤S8'보다 이른 출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1월 공개설이 나왔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이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깜짝 공개될 것이라 한다.
CES 행사장에서의 공개는 이슈를 만들기위한 삼성의 전략적 행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며,
공식 공개는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행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시는 3월 초가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 등판 초읽기. 1월 공개설로 들썩이는 스마트폰 시장.
해외 유명 IT매체인 벤처비트(VentureBeat.com)가 최근 삼성의 '갤럭시S9'의 공개가 1월에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벤처비트는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 2018(1/9~1/12)에서 '갤럭시S9'이 '카메오(Cameo)' 등장을 할 것이라고 전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샘모바일은 1월에 슬쩍 모습을 드러낸 '갤럭시S9'은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식 공개될 가능성이 있으며, 3월 초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갤럭시S8'의 공식 공개행사가 3월 말에 열렸고, 4월 말부터 판매되었던 것 보다 대략 1개월 이상 정도 빠른 일정입니다.
△ 최근 등장한 '갤럭시S9'의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해외 IT매체 BGR은 'Galaxy S9'의 케이스를 소개하면서
듀얼 카메라, 앞면의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Galaxy S9, 디자인 스케치.
전문가들은 이같은 소식이 나오는 것을 두고 삼성이 '갤럭시S9'에 대한 기대감을 통해 '아이폰X'를 견제하려 한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물량 부족 사태가 내년 초부터 소강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전에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을 1월에 슬쩍 보여주면서 직/간접적 마케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아이폰X'의 수요를 억제하는 한편, '갤럭시S9'의 성공적인 데뷔를 노린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renders.
디자인의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다만, 상/하단 베젤 부분이 조금 더 얇아지면서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줄 것이라 한다.
△ Galaxy S9 vs Galaxy S8+
갤S9과 갤S9+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지만 뒷면에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달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프로세서로는 세계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엑시노스 9810(10나노미터 공정)와 스냅드래곤845가 각각 탑재될 것이며, 기본 6GB램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때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여전히 '3.5파이' 잭을 탑재할 것이며, 기본 구성 제품으로 AKG 무선 이어폰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 '얼굴 인식 기능'이 한층 더 강화외더 좀 더 실용적인 기능으로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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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09:49
애플의 '아이폰X' 등장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애플의 신제품에 맞춰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Galaxy S9)'역시 조금씩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3월 말에 공개되고, 4월 말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8/S8+'와 달리 '갤럭시S9/S9+'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WC 2018, Mobile World Congress)에서 공개되고 그 출시가 3월 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자인 캐드 이미지의 등장과 함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는 이미 개발이 끝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 얼굴 인식 기능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3가지. 기대할 만 한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이 내년 3월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탄생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급 스펙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어떤 핵심적인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익명의 삼성 관계자로부터 "갤럭시S9이 시장이 기대하는 만큼의 혁신적인 제품은 아니지만, '갤럭시S8'보다 향상된 성능과 사용자 경험(UX)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다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와 카메라 성능 향상을 주목할 만 하다.
완전한 변화를 통한 혁신 보다는 '갤럭시S8'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는 '갤럭시S9'에서 주요 변화로 언급되는 것은 '듀얼 카메라'의 탑재입니다. 삼성은 '갤노트8'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유출 도면/이미지에서도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삼성은 '카메라 성능'의 향상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기존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의 업그레이드, 3스텍(3-stack) 레이어 방식을 통한 1000fps 슬로우 모션 센서 장착, BBAR코팅 기술의 적용을 통한 빛 반사 방지 기능 탑재 등 DSLR급 카메라 기능들이 대거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예상되는 주요 변화.
카메라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이다.
△ 디자인의 큰 변화는 없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3D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갤S8/S8+'에서 탑재되었던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고성능의 '3D 얼굴 인식 센서'가 아닌 '갤S8'보다 개선된 '2D 얼굴 인식 기능'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3D 얼굴 인식 기능'의 경우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갤럭시S9'에서는 탑재가 힘들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삼성은 '갤S8/S8+'에서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지만, 그 실효성이 높지 않았다.
애플'아이폰X'의 핵심 기능이 '페이스ID'인 만큼
삼성 역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가격 상승' 또한 필연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이 필연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카메라'의 업그레이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한 기본 단가 상승 외에 앞서 소개한 '3스텍 레이어'기술 등이 접목되면서 카메라 모듈의 가격이 기존(60-90달러)보다 2~3배 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이에 따라 '갤럭시S9'의 기본 가격 또한 상승이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vs 갤럭시S8+
△ Galaxy S8+ vs Galaxy S9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 9810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8GB램'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고, 별도의 인공지능칩(AI chip)이 탑재되어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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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 09:00
지난 10월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한 실제 사용 후기가 해외 IT매체들을 중심으로 소개되면서 '아이폰X'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 역시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물량 공급 정상화가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갤럭시S9/S9+ 역시 상반기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s9+'와 '아이폰X'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아이폰X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2018년 상반기,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과 아이폰X의 대결이라 할 수 있다.
- 갤S9 vs 아이폰X, '갤럭시S9'의 변화를 기대해 볼 만 하나?
해외 IT매체들의 '아이폰X' 실제 사용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역시 몇 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의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삼성의 '갤럭시S9/S9+' 역시 변화의 여지가 많이 남아 있기에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터치ID'를 대신한 '페이스ID'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갤럭시S9'의 '지문인식 센서'가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하단부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지고, 뒷면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로 배치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
'갤럭시S9/S9+'의 디스플레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S8/S8+'에서부터 등장한 베젤리스 디자인(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갤럭시S8/S8+ 흥행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점에서 '갤S9'역시 이같은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 합니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변화가 있겠지만 눈에 띌만한 변화는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것은 단연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여러차례 알려진 대로 '갤S9/S9+'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 유력하며 지문 인식 센서가 그 아래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가 있는데, 이 경우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갤S9'에서의 '지문 인식 센서'와 디스플레이의 결합설이 유력하게 거론되었지만 최근 여러 전망들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Renders.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갤럭시S9
한편, 최근 '갤S9/S9+'에서 이어폰/헤드폰 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헤드폰/이어폰 잭'은 유지되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헤드폰잭'을 없앴고,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 '픽셀2/2XL'역시 헤드폰잭이 사라지면서 추세적으로 '헤드폰잭'이 사라지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삼성은 갤S9에서도 이어폰잭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같은 삼성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갤S9'의 상 하단부 디자인 도면.
여전히 3.5파이 이어폰잭이 유지될 것이며, 상하단부에 스피커가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이 '아이폰X'에서 제기된 불만과 문제점들을 보완하면서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페이스ID'의 인식률과 불편함이 '터치ID'에 대한 향수를 낳고 있고, 헤드폰잭의 존재 역시 '있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만큼 '갤럭시S9'의 변화는 좀 더 실용적인 측면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홍채 인식, 얼굴 인식, VR/AR 기능, 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의 탑재 등 갖출 건 다 갖추면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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