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0. 10:45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었습니다.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등장한 '갤노트9'은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져왔던 대로 최고 스펙을 자랑했으며,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은 사진 촬영, 음악/영상 재생 등의 리모컨 기능, 지정된 앱을 여는 기능 등을 갖춤으로써 한 층 더 진화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지만 한편으로는 'S-Pen'이외에는 '갤S9+'의 큰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갤노트8 vs 갤S9+ vs 갤노트9
8월 9일 오전 11시, 미국 뉴욕에서 노트9이 공개됐다.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했고 S-Pen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강화되었다.
- 갤노트9 vs 갤S9+ 스펙 비교. 차이의 핵심은 S펜?
6.4인치 크기의 화면, 128GB용량/6GB램 제품과 512GB용량/8GB램 제품의 등장.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960fps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탑재. 4000mAh로 전작인 노트8보다 700mAh 많아진 배터리 용량. 빅스비2.0 탑재로 더 똑똑해진 사진 촬영 기능 등 확실히 '노트8'보다는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S펜을 제외하면 올해 3월에 출시된 '갤럭시S9+'와의 차이점을 찾기가 힘들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가격 면에서는 128GB용량 제품 109만 4500원,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으로 알려졌는데, 노트8 64GB제품의 가격이 109만 4500원이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만족할 만 한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Note 8, S9+, Note 9
겔럭시노트9의 화면은 6.4인치로 좀 더 커졌다.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Galaxy Note 9 vs Galaxy S9+
|
갤럭시 노트9 |
갤럭시 S9+ |
화면 |
6.4인치, 쿼드HD+, 519ppi |
6.2인치, 쿼드HD+, 529ppi |
메인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
저장공간 옵션(램 용량) |
128GB(6GB램), 512GB(8GB램) |
64/128/256GB용량, 6GB램 |
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
배터리 용량 |
4000mAh |
3500mAh |
센서 |
지문, 홍체/얼굴인식(인텔리전트스캔) |
지문, 홍채/얼굴인식(인텔리전트스캔) |
그외 옵션 |
빅스비2.0, AKG스테레오스피커 등 |
빅스비1.0(기본), AKG스테레오 스피커 등 |
특별 기능 |
S-Pen |
|
바디 크기/무게 |
161.9 x 76.4 x 8.8mm / 201g |
158.1 x 73.8 x 8.5mm, 189g |
기본/최저 용량 제품 출고가 | 128GB - 109만 4500원 | 64GB - 105만 6천원 |
△ Galaxy Note 9 & S-Pen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겔럭시노트9'의 최저 용량 제품은 128GB이고, 최고 사양 옵션으로는 512GB용량/8GB램 제품이 있습니다. 노트9의 최저 용량 기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128GB라는 점에 눈에 띄는 대목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올라가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노트9 / 노트8 / 갤S9+ 용량/가격 비교
|
최저 용량 제품/램 |
출고 가격 | 화면 크기 |
겔럭시 노트9 |
128GB 용량 / 6GB램 |
109만 4500원 | 6.4인치 |
겔럭시 노트8 |
64GB 용량 / 6GB램 |
109만 4500원 | 6.3인치 |
갤럭시 S9+ |
64GB 용량 / 6GB램 |
105만 6천원 | 6.2인치 |
△ S-Pen의 자태가 매혹적이다.
노트8과 갤S9+, 노트9의 기본 제품의 스펙과 가격을 비교해 봤을 때, 셋 중에서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제품은 '노트9'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에서 '노트9'과 'S9+'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기본 저장 공간의 차이, 배터리 용량의 차이 그리고 무엇보다도 'S-Pen'의 존재와 이를 통해 편의성이 대폭 증대되었다는 점에서 '노트9'은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갤노트9, 측면과 뒷면 카메라.
국내외 매체들은 '갤노트9'이 전작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는 뛰어난 제품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을 준비 중이라는 점과 샤오미, 화웨이 등이 가성비를 내세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행 성공'의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예약 판매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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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8. 09:57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삼성이 작년 11월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9'은 스마트폰 시장 최고의 자리, '왕좌'를 차지하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삼성이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이후,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소식들은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것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을 가진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게 되 것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갤노트8'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다시보는 '갤노트9' 루머, 노트9은 왕좌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노트9'의 128GB용량(기본)의 국내 출고가는 109만 4500원,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 64GB 제품(기본)의 가격이 109만 4500원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기본 제품의 가격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심리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의 경우 좀 더 넓어진 화면, 더 커진 용량의 배터리, 좀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지문 인식 센서 터치(UI),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의 탑재와 향상된 S-Pen 등 여러가지 요소가 향상되었다는 점은 겔럭시노트9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겔럭시노트9, 디자인.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미묘한 디자인의 변화. 6.4인치 크기와 지문 인식 센서.
갤노트9을 두고 큰 변화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디자인에 작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알 듯 말 듯 변화한 '바디의 크기'입니다. 노트8의 바디 크기가 74.8 x 162.5mm 였던 것이 비해 노트9은 76.3 x 162mm로 변화했고 하단부 베젤이 약간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화면의 크기는 기존 6.32인치에서 6.4인치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뒷면의 변화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 '노트8'의 경우 카메라 오른쪽에 지문 인식 센서가 배치되면서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된다는 애꿎은 소리를 들은 바 있는데, 이제 이같은 불평은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전체 바디 크기에 미묘한 변화가 찾아왔다.
베젤의 두께도 약간 얇아지면서 전체 화면의 크기는 6.4인치로 커졌다.
카메라와 사운드, 갤럭시S9+와 같다?
카메라의 기본 스펙과 관련해서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에서 보여주었던 카메라 스펙과 기능을 '노트9'에서도 동일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즉, 뒷면은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고 앞면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입니다. 삼성이 '갤S9/S9+'에서 야심차게 선보였던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w-mo) 기능 역시 갤노트9에서 구현될 것이며, 사운드와 관련해서도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면서 '노트8'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 사진.
Bigger than Bigger. 더 커진 배터리와 저장공간.
겔럭시노트9은 사실상 거의 모든 면에서 더 커졌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화면이 좀 더 커진 것을 비롯하여 배터리 용량이4000mAh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갤노트8은 3300mAh). 또한 기본 제품의 용량이 128GB로 노트8과 갤S9/S9+의 기본 제품 용량 64GB에 비해 2배 커졌으며, 512GB용량/8GB 램을 가진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4000mAh 용량의 배터리, AKG스테레오 스피커,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등이 확인되었다.
S-Pen,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게 될 것.
삼성이 갤노트9의 초대장에서 'S-Pen'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S-Pen'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S펜은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으로 연결되고 있고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갤S9+'와 차별성을 가질 수 없는 상황이기에 'S-Pen'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BLE)을 탑재한 S-Pen을 통해 '음악 재생'과 관련된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며, 카메라 기능과 연관되어 원거리 셔터로 활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 기능, S-Pen을 통한 단축 앱 설정과 프로그램 실행 등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는 제품 공개 행사장에서 밝혀질 것입니다.
△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매년 가을,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과 경쟁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최고의 자리를 다퉈왔습니다. 이번에도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들의 새로운 제품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괴물 스펙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삼성이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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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6. 09:07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 중 하나인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더욱이 아직 공개 행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스마트폰 판매점들이 다양한 혜택을 내걸고 '갤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9'이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노트8'과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어떤면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128GB용량 기본 제품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64GB)'와 동일한 가격이다.
- 노트8 vs 노트9, '갤럭시노트9'이 보여줄 9가지 변화.
노트9의 출고가와 관련하여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탑재 제품이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이 135만 3천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던 '노트8' 64GB용량/6GB램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볼 때, '노트9'의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다고 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 역시 '노트9'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노트8과 노트9의 전체 크기 비교.
노트9의 가로폭이 좀 더 넓어지면서 전체 화면 크기도 더 커졌다.
화면 크기의 변화. 조금 더 커졌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화면 크기는 '노트8'에 비해서 조금 더 커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유출된 디자인 CAD도면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약간의 바디 사이즈 변화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약 0.1인치 정도 더 커진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갤노트8'의 화면 크기는 공식적으로 6.32인치, 흔히 6.3인치 크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바로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입니다. 삼성은 '갤노트9' 프리미엄 제품으로 512GB라는 대용량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은 8GB램을 탑재하면서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은 135만 3천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초도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찌감치 매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다.
S-Pen의 변화, 주목할 필요 있다.
노트9에서는 'S-Pen'의 기능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트9'의 S펜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알려진 S-Pen의 기능으로는 음악 재생 컨트롤, 카메라 리모컨, 스마트폰 잠금 해제와 앱 실행 기능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화면이 아닌 일반 종이에서 필기를 하더라도 원격으로 위치를 인식하여 스마트폰에 메모가 저장되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 증가와 더욱 강해진 강화 유리
노트9의 배터리 용량은 4000mAh로 노트8의 3300mAh에 비해 700mAh 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것과 관련하여 소극적인 면모를 보여왔지만 이번에 대폭 용량을 늘린 것으로 파악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한층 더 강력해진 강화유리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 또한 긍정적인 면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8에서 삼성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5'를 적용했지만, 노트9에는 '고릴라 글래스6'를 적용함으로써 파손과 스크래치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000mAh 배터리,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AKG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S-Pen이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4가지 변화, 겔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최신 기술의 적용.
갤노트9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답게 '최고 스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960fps super slow-mo),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9810(한국), AKG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노트9에도 그대로 적용하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기본 6GB램, 최대 8GB램 탑재 제품을 선보이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출된 갤노트9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겔럭시노트9'에 대해서 삼성은 '큰 변화'를 지향하기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러가지면에서 개선된 면모를 보여주면서 큰 변화를 보여주는 듯한 인상을 남기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8월 9일 오전 11시(미국 뉴욕 현지 시간, 한국시간 10일 0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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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3. 23:50
삼성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야심작인 '갤럭시노트9'의 언팩 행사가 오는 8월 10일 오전 11시(한국 시간은 11일 0시) 미국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국내에서는 메이저 업체들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정점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직 삼성이 공식적으로 '노트9'의 가격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국내 이동통신사 관계자로 부터 나온 정보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제품의 가격이 109만 4,500원, 512GB/8GB램 탑재 제품이 135만 3천원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512GB용량 제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더욱이 '아이폰X 64GB' 제품의 경우 국내 출고가가 136만 700원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삼성이 가격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노트9을 구매할 예정라면 사전예약 혜택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모델/용량 |
갤노트9 128GB |
갤노트9 512GB | 갤노트8 64GB | 아이폰9 64GB |
가격 |
109만 4,500원 |
135만 3천원 | 109만 4,500원 | 136만 700원 |
- 시작된 갤럭시노트9 사전 예약, 역대급 혜택 뭐가 있을까?
갤노트9의 공식 공개/출시를 앞두고 국내 여러 업체들의 사전 예약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죠? 'Galaxy Note 9'을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사전 예약을 활용해서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사전 예약 구매'를 할 수가 있는데,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을 할 때는 '업체 선정'을 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혜택을 얼마나 많이 주는가? 믿을 만 한가? 등 따져볼 게 많다고 할 수 있는데, 여러 업체들 중에서도 50만 명의 회원, 누적 예약 판매 20만 건 이상을 달성한 업체인 '우주폰'의 혜택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우주폰의 경우 지난 6년 동안 최신 스마트폰 사전 예약을 진행하면서 20만 건 이상 사전 예약 판매를 했는데요, 대형 대리점과 협업을 통해 좋은 조건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제공하다보니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 로켓 배송으로 공식 출시일보다 먼저 제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다른 업체와 달리 2년 약정이 아닌 1년 약정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1년치 요금 지원, 아이폰X 2018, 기어핏/기어스포츠, 제주도 왕복 항공권, 태블릿PC 외 추가 30종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고 그 외에 여러가지 이벤트를 통해서 기프티콘을 제공하다보니 사전 예약 최고 업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이벤트, 추첨 사은품.
갤럭시 기어 스포츠, 레노버 i-슬림북, 삼성 덱스스테이션, 1년 요금 지원 등의 추첨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 번호 이동 고객과 기기변경 고객의 차별화된 사은품
번호 이동을 할 예정인 사람들과 기기변경만 할 사람들은 선택할 수 있는 사은품이 다르다.
요금제와 통신사 혜택을 잘 따져보고 판단하면 좋을 것 같다.
△ 사전 예약 구매를 하는 사람 모두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 + 렌터카'를 제공한다.
△ 통신사 추가 할인 최대 48만원까지 제공된다.
통신사 추가 할인은 8월 11일 제품 공개 이후,
통신사 공식 예약 판매가 진행되면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예정이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 중고 단말기 매입은 당연히 '최고가' 매입으로 진행한다.
중고폰 보상을 통한 갤럭시노트9 구매는 저렴하게 새폰을 살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우주폰 '갤노트9 사전예약' 페이지를 살펴보면 사전 예약 이벤트 혜택이 엄청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여기에서 다 소개를 할 수 없으 정도인데요, 기기변경을 하는 경우와 번호 이동을 하는 경우에 따라서 사은품 혜택과 요금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최신 스마트폰은 워낙 비싸기 때문에 할인 혜택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신사 할인 최대 48만 원 외에도 우주폰 추가 할인, 카드 할인을 통해서 좀 더 할인 받을 수 있고, 엄청난 양과 금액(?)의 사은품 혜택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실익을 잘 따져서 '사전예약'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우주폰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 http://naver.me/FsaCkiQ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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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6. 12:4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이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는 10일 0시에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디자인의 변화와 새로운 기능에 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기능 확장이라 할 수 있으며,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와 전체 바디 크기에 작은 변화가 나타나면서 시각적으로 좀 더 세력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시각적으로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 갤럭시노트9의 크기 변화. 노트8과 어떻게 달라질까?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에 관해, 큰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고, 최근 전해지고 있는 여러가지 소식들은 이같은 삼성측의 이야기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를 주지 않음으로 인해 삼성이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노트9의 미묘한 변화는 제품에 세련미를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겔럭시노트9, 라일락 퍼플.
△ 노트9과 노트8의 크기 비교.
가로 폭은 좀 더 넓어지고, 세로 폭은 조금 더 짧아졌다.
화면의 크기는 6.38인치로 6.32인치보다 0.08인치 커졌다.
노트9의 디자인 캐드 도면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바 있기 때문에, '노트9'의 크기 변화는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크기 면에서 본다면, '노트9'의 크기는 162 x 76.4 x 9.5mm로 '노트8'의 162.5 x 74.8 x 8.6mm 보다 세로 길이는 짧아지고(0.5mm), 가로 폭은 넓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1.6mm). 눈에 띄는 점은 두께가 0.9mm 두꺼워졌다는 것인데, 이는 좀 더 두꺼워진 강화유리와 더 커진 배터리 용량(4000mAh)와 관련있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조금 더 커졌다고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노트9의 화면 크기는 6.38인치로 노트8의 6.32인치보다 조금 더 커졌습니다.
△ 뒷면 카메라 하단 중앙에 배치된 지문 인식 센서.
△ 갤노트8의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우측에 배치되었다.
한편, 약간의 크기 변화 외에 눈여겨 볼 만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입니다. 그동안 카메라 우측에 지문 인식 센서를 배치해 왔던 삼성이 이번에는 카메라 하단,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를 위치시킴으로써 좀 더 편리해진 터치가 가능할 것이며, 손가락으로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는 일이 없어질 것이라는 점 때문에 편의성이 증대되었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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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8. 12:06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부분이 알려졌지만 이번에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디자인이 확인되었고, 특히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르다는 것이 부각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갤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노트8과 큰 차이가 없지만, 듀
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 공개된 '갤럭시노트9'의 모습. 더 이상 숨길 것 없는 노트9.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의 공개 날짜가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6.38인치 크기의 화면에 4000mAh로 늘어난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의 등장,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의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최근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디자인과 관련해서는 '노트8'와 달리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옮겨간 것 외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이번에 유출된 사진에서는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의 실제 모습
이번에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실물 사진을 보면 기존에 알려져 왔듯이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를 제외한 다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것이 부각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노트8'에서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소 다른 점으로써 다소 생소하지만 '노트9'의 특징적인 면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렌즈의 크기가 다른 이유는 각각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가 탑재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지만, '노트8'에서는 두 개의 렌즈가 비슷한 크기로 보이도록 했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듀얼 카메라 렌즈 부분에 강화유리가 덧대어져 있기에 크기 면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의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노트9'은 하드웨어적으로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빅스비2.0이 노트9에서 어느정도의 편의성을 제공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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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7. 11:12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입니다. 노트9은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1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여 8월 24일 공식 출시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 6GB/8GB램 탑재,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노트8보다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준비 끝낸 삼성, 갤럭시노트9 실제 사용 장면 포착.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노트9'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 탑재된 'S-Pen'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삼성이 S-Pen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4000mAh 용량의 배터리,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제품 외에 8GB램과 512GB용량의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또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이처럼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EO인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Pen을 이용하여 조작하는 모습인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있다는 점에서
'노트9'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의 고동진 사장은 S-Pen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있는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겔럭시 노트9'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노트9'과 다른 점이며, 전문가들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의 공개/출시 전에 노트9을 미리 써 보면서 제품을 파악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노트9'의 광고 포스터.
S-Pen이 전면에 부각되고 있다.
△ 삼성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고동진 사장의 '노트9' 사용 장면 유출 사진을 두고 삼성의 전략적 마케팅의 일환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공개를 보름 가량 앞둔 시점에 '노트9'을 의도적으로 유출하여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보안'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삼성의 '실수'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9일,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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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9. 11:46
최근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10일 0시) 뉴욕에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공개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초대장이 노트9에 대한 기대감이 한것 높아진 가운데, 초대장 영상에 등장한 새로운 색상의 제품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주로 '블랙' 색상을 초대장이나 티저 영상에 간접적으로 드러내왔지만,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노란색' 계열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골드' 색상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티저 영상을 통해 선보인 '갤노트9'
노란색 제품의 등장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은 지속적으로 컬러 마케팅을 해 왔기에, 이번에도 '새로운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 갤럭시노트9의 새로운 색상, 골드일까 겨자색일까?
노트9의 경우 6.38인치 크기의 화면,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함께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을 가진 S-Pen, 기본 6GB램, 최대 8GB램과 512GB용량,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기본 스펙 면에서는 그 어떤 제품과 비교해 봐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스펙을 자랑하는 등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여러가지 면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공개한 초대장과 티저 영상 속에서 '노란색' 계열의 제품이 등장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이 선보일 새로운 색상의 제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샘모바일(Sammobile.com)은 브라운 컬러가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지만, 삼성이 좀 더 과감하게 다양한 색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이 발송한 초대장.
배경 색깔이 짙은 파란색이기 때문에, 골드 색상과 겨자색, 노란색 사이에 이견이 생기고 있다.
△ 파란색으로 인한 변형 효과를 없앴을 때의 '갤노트9' 색상.
삼성이 노란색 계열의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면, '갤노트9'의 파격적인 색상이 등장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매체는 삼성의 티저 영상을 통해 '노랜색 계열'의 제품이 등장했지만 이 제품이 '골드' 컬러일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 사이에서 정확한 색상이 무엇인지에 대해 약간의 이견이 생기는 이유는 공개된 영상의 배경이 '파란색'이라는 데 있습니다. 배경색으로 인해서 노란색 바디가 약간의 '초록빛'을 띠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순수한 노란색이 아닌 변형된 '노란색'처럼 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따라서 폰아레나 측에 따르면 삼성이 새롭게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색상은 골드 색상 보다는 '겨자색'보다는 밝은 노란색에 까까운 색상이 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 S-Pen에는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 한다.
△ 겔럭시노트9, 렌덜이 이미지.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제품을 두고 컬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해 왔습니다. 지난 갤노트8 에서는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처음 선보이면서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고, '갤럭시S9'의 경우 버건디레드와 선라이즈골드 색상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컬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을 써 왔습니다. 과연 삼성이 노트9 공개 행사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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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1. 13:5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와 더불어 하반기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은 이미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생산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출시될 때 마다 '괴물 스펙'을 자랑해 왔던 만큼 이번에도 역시 더 크고, 더 강력한 스펙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최근 앞면 강화 유리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과 이로 인해 '좀 더 넓어진 화면'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더 얇아진 베젤, 넓어진 화면. 더 강력해진 스펙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제품이다.
- 확인된 갤노트9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로 화면 넓어졌다.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면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512GB용량과 8GB램 탑재로 더 커진 용량과 더 빨라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강화 유리 이미지가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베젤리스를 기본으로 하여 좀 더 넓은 화면을 구현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과 닿아 있는 것입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 갤노트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의 비교.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0.6인치 넓어졌으며, 시각적으로 더 크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화면 비율은 84%로 노트8의 83.2%보다 커졌다.
유출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조금 더 올라갔다는 겁니다. 갤노트8의 경우 화면 크기가 6.32인치에 화면 비율이 83.2%였던 것에 비해, 갤노트9는 조금 더 커진 6.38인치 크기, 화면 비율 84%로서 더 커진 화면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베젤은 줄어들고 화면 비율이 넓어짐으로 인해서 시각적으로는 0.6인치 차이가 아닌 더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은 여전히 유지된다.
한편 전문가들은 넓어진 화면 외에도 높아진 스펙과 갤노트9이 보여줄 빅스비2.0과 인공지능(AI)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S-Pen은 '갤노트8'에서 보여준 자체 방수 기능(IP68)에서 더 나아가 블루투스 기반의 스피커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진 만큼, 주목할 만 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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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3. 12:54
삼성이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최근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에 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s.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삼성은 현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위한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노트9,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기대할 만 하나?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 였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있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제품을 공개하면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의 하이엔드 제품에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 비보(Vivo)가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최근 삼성이 자체적으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개발 중이고, 이를 차세대 패블릿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시냅틱스(Synaptics)가 이미 해당 기술에 대한 개발을 완료한 상태이지만 삼성 역시 오래전부터 이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자체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지난 '갤럭시노트8'가 출시될 무렵과 이번에 '갤럭시S9/S9+'의 출시에 있어서도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지만 제품 수율의 문제와 비용적인 측면 때문에 '다음 번'으로 미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노트9'이 바로 그 '다음'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 삼성이 개발 중이라는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현재의 홈버튼 위치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고,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는 누르는 세기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된다.
특히, 최근에는 네덜란드의 IT매체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이 삼성이 특허 출원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기술 구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렛츠고 디지털에 따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풀 스크린 바디에는 포스터치(ForceTouch,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되는 기술. 애플의 '3D터치'가 대표적임)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 삼성은 풀스크린 바디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는 데 있어 '비용'적인 문제를 배체할 수 없는데, 전문가들은 '비용' 문제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갤럭시노트9'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고사양의 스마트폰인 만큼 그동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해 왔고(갤럭시 노트8의 경우 출고가 109만 4500원),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을 대폭 향상(국내 출고가 136만원) 시키면서, 갤노트9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따른 가격 상승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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