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아이폰X 준비중이라는 애플,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2. 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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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에 맞춰 출시한 야심작 '아이폰텐(iPhone X)'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X(2세대 아이폰X)의 개발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보고서를 통해 2018년 가을에는 애플이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X플러스'와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보급형 '아이폰X 5.1'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는데, 최근 애플이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 새로운 칩(Chip)을 개발 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X plus & iPhone X, 

concept image.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애플이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X 플러스(가칭)'의 등장을 언급했다.

그는 '아이폰7'이 출시(2016)되기 전부터 2017년에 'OLE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X'의 등장을 예고한 바 있다.



- 차세대 아이폰 개발 중이라는 애플, 배터리 수명 획기적으로 늘어날까?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를 통해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이면서 배터리에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폰X'의 배터리 지속 시간을 좀 더 늘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L'자형 배터리를 탑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무선 충전'과 관련된 오래된 루머 중 하나는 애플이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애플이 '아이폰'의 배터리에 굉장히 많은 노력을 쏟아붇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텐에 탑재된 L자형 배터리.

www.ifixit.com

△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3종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2개와 보급형 LCD제품이 그것이다.

www.appleinsider.com


  한편, 최근 니케이 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배터리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이폰의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력 관리 칩(chip)' 개발을 위해 막대한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고 합니다. 니케이 신문은 이 칩의 주요 기능이 소비 전력 모니터링과 관리이며 궁극적으로는 아이폰이 '낮은 전력을 소모'하도록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전력 관리 칩' 설계/생산을 위해 막대한 노력을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이 프로젝트가 2018년이 아닌 2019년 출시 아이폰부터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iPhone X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image. www.martinhajek.com



  전문가들은 애플의 '전력 관리 칩' 개발은 장기적으로 아이폰의 소형화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좀 더 작은 기기들 예컨대, '애플워치'와 같은 제품을 좀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X'의 'L'자형 배터리 탑재와 같이 '배터리의 물리적 크기'를 늘리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이든 하드웨어적이든 혁신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이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가 되면서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가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면이 커진 만큼 배터리 소모량도 많아졌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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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회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메모리카드 구매 요령.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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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차량에 블랙박스 필수적으로 설치를 하는 추세입니다. 심지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전거용 블랙박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요, '블랙박스'라는 것이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나 불미스러운 일을 당했을 때 중요한 증거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부각 되면서 블랙박스가 필수품처럼 여겨지고 있기도 합니다. 블랙박스를 구매하게 되면, '본체' 뿐만 아니라 '메모리카드'를 구입해야 하는데요, 블랙박스 판매처(대리점)에서 '메모리 카드'를 구입하기 위해 가격을 살펴보면 온라인 쇼핑몰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메모리카드'보다 훨씬 비싸다는 사실에 깜짝 놀랄 수도 있습니다. 블랙박스 판매처(회사)측에서는 회사에서 직접 판매하는 소위 '정품 메모리카드'를 구매 하라고 권장하는데요, 과연 꼭 그래야만 하는 걸까요? 메모리카드 회사에서 '블랙박스 회사'들을 위해 특별한 기능을 넣은 메모리카드를 판매하는 걸까요? 그런 것만은 아닐 겁니다.


△ 차량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블랙박스'

블랙박스 판매 업체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메모리카드' 구매하는 방법.

블랙박스 업체 고객센터/대리점에서는 적게는 2배, 많게는 3배 이상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데, 그걸 사야하나? 


- 블랙박스 회사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메모리카드' 구매 요령.


  블랙박스를 사용하다보면 '메모리카드' 문제 때문에 블랙박스 고객센터나 대리점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모리카드'가 고장이 나거나 수명이 다해서 더 이상 '블랙박스'용도로는 못쓰는 경우가 발생했을 때, 그런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메모리 카드' 역시 소모품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수 있지만, 평소에는 '메모리카드'가 고장나거나 수명이 다되는 경우를 잘 겪지 않기 때문에 유독 '블랙박스 대리점/고객센터'에서는 바가지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전문 용어로 '호갱'이라고 하죠?).

   블랙박스에 사용되는 '메모리카드'는 유독 수명이 짧은 이유는 '블랙박스'의 특성상 끊임없이 영상을 기록(쓰고)하고 용량이 다 차면 과거에 녹화했던 영상은 삭제하기 때문이죠. 우리가 흔히 스마트폰 메모리나 카메라 메모리로 쓰는 'microSD'카드는 자주 쓰고/지우지 않고 말 그대로 '저장'의 용도로 쓰지만, '블랙박스'는 끊임없이 쓰고/지우고를 반복하기 때문에 그만큼 수명이 짧아지는 것입니다. 소모품이기 때문에 많이 자주 쓸 수록 수명이 짧아지겠죠?


△ 국내 유명 네비/블랙박스 업체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64GB용량'의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가격은 12만원이다.

△ 국내 온라인 쇼핑몰(오픈마켓)에서 판매중인 

128GB 용량의 메모리카드(microSD) 가격은 5만 6900원(쿠폰 쓰면 더 쌈).

위의 제품과 비교해 보면 용량은 두 배 많지만 가격은 두 배 저렴하다.

그렇다면 두 제품이 성능 차이가 날까?

단언컨대, 두 제품은 전혀 성능차이가 나지 않는다. 왜일까?


  위 사진을 보면 국내 유명 블랙박스 업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64GB용량의 마이크로SD카드 입니다. 무려 12만원판매를 하고 있군요! 아래는 용량은 2배(128GB)이지만 가격은 절반 밖에 되지 않는 제품입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가 구매를 한 제품이기도 하고요, 현재 블랙박스에 넣고 잘 쓰고 있기도 합니다. 그냥 단순히 계산해 봐도, '블랙박스 업체'에서 판매중인 '메모리카드'가 온라인 쇼핑몰(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것 보다 대략 4배? 정도 비싸게 판매를 하고 있군요. 알면 돈 아끼는 것이고, 모르면 호갱 되면서 눈탱이 맞는겁니다.  



△ 위 사진의 '노란색 동그라미' 안에 모든 비밀이 숨겨져 있다.

블랙박스 업체에서 판매중인 제품필자가 구입한 128GB용량 제품 모두 'U'안에 '1'이라는 숫자가 들어있다(U1).

결국, 두 제품의 성능 차이가 없다는 뜻이다.

아래 설명을 잘 읽어 보자.


  '블랙박스 업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오픈마켓에서 용량은 두 배 가격은 절반도 안되는 제품과 무슨 차이일까요? 의문이 들지 않나요?

  노란색 동그라미 보이죠? 'U'자 안에 '1'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는데, 두 제품의 성능은 동일합니다. 즉, 두 제품의 서류상 스펙에는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조금 지루한 설명을 하기 전에 간단히 결론을 먼저 말하면, 위 사진처럼 'U'자 안에 '1' 이상의 숫자가 쓰여져 있는 것, 'C'자 안에 '10'이 쓰여 있는 것(C10)을 사면 됩니다. 오픈마켓 검색하다보면 '속도등급 Class 10, Class 4, Class 6'이런 숫자들이 있는데, 'Class 10'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로 사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블랙박스로 4K 영상 찍을 게 아니라면 'Class 10'사면 FHD화질(1080p)로 충분히 잘 찍힙니다. 


△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뭘 사야될 지 모르겠다?

그냥 Class10을 사면 된다.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녹화된다.

굳이 블랙박스로 4K UHD 영상을 찍고 싶다면 아래 설명을 좀 더 읽어보자.  


  블랙박스 업체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U'안에 '1'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제품도 'U'안에 '1'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죠. 여기서 'U'의 의미는 초당 몇 십 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것인가를 나타냅니다. 'x0Mb/s'의 의미라고 보면 되는데요, 'U1'은 최소 10Mb/s의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사진에 100MB/s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U1' 즉 Class10 제품의 '최대' 전송 속도가 '100MB/s'라는 뜻입니다.

  자 그렇다면 'C10'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C10'은 초당 10MB 이상의 전송 속도를 가지는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블랙박스 업체'에서 판매하는 제품에는 'C'라는 문자가 없는데요, 'C10'은 'U1'과 동일한 의미이기 때문에 '업체'에서 판매하는 제품에는 적혀있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U1 = C10 이라는 것이죠.


  '블랙박스'로 4K 영상을 촬영하고 싶다! 아주 선명한 화면을 간직하고 싶다면? U1, C10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U3'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표를 보시죠.  

△ 초당 10MB의 전송 속도를 가진 C10 = U1 = V10

FHD/HD 화질에 적합하다. 하지만 4K UHD는 약간 모자라는 듯?

4K UHD 영상으로 녹화하기를 원한다면 U3 = V30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source.www.sdcard.org

△ 영상 화질과 메모리카드 전송 속도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 4K UHD 영상을 원한다면?

U3라고 검색하면 여러 제품이 나온다. 그 중에서 고르자.


  위에 빨간 네모 박스, '제가 권장'하는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기준입니다. '블랙박스 업체 공식 쇼핑몰'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제품 성능이기도 합니다.  C10, U1이면 최소 10MB/s의 읽기/쓰기를 자랑하기 때문에 1080p(FHD) 영상으로 촬영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4K(UHD)의 경우 C10, U1의 경우 약간 애매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U3' 등급을 권장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U1'이 초당 최소 10MB의 전송 속도라면, 'U3'은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최소 30MB/s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K(UHD)' 영상처럼 고용량의 촬영을 실시간으로 하기 위해서는 'U3'정도가 권장되는 것이지요. 물론 그 이상도 있습니다.


  결국, '블랙박스 회사 공식 쇼핑몰/고객센터'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라고 특별히 다른점은 없습니다. 다른게 있다면 '회사 마크 스티커'가 붙어 있는 정도랄까요? 회사마크 스티커 받자고 가격을 2배, 3배 이상 지불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 주변에도 '몰라서' 돈을 2배, 3배씩이나 더 주고 '메모리카드'를 구입하는 경우를 종종 봐 왔습니다. '괜히 싼 것' 샀다가 '블랙박스 본체가 망가질까봐'라는 약간의 걱정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너무 싼 것(Class 4, Class 6) 말고, Class 10/C10/U1 이상 제품 사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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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새로운 색상 '보라색(purple)' 나온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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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점점 깊어가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지난 달 말, 갤S9이 좀 더 얇아진 베젤을 가질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유지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최근 '보라색(purple)' 색상이 새롭게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 '갤럭시S8'의 출시와 관련한 루머에서 '보라색'에 관한 언급이 있을 때 마다 많은 관심을 모아왔듯이 이번에도 '보라색' 색상의 제품 출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은 예년 보다 빠른 3월 초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1월 CES2018에서 먼저 모습을 드러낸 뒤, 2월 MWC2018 행사장에서 공식 언팩 행사를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삼성 '갤럭시S9' 보라색(Purple) 색상 출시하나?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의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보라색' 색상의 출시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샘모바일은 '갤럭시S8'에서 삼성이 선보였던 코랄 블루(Coral blue) 색상을 대신하여 '퍼플 컬러'가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퍼플 색상은 다른 컬러에 비해서 좀 더 특별한 색상으로서 비교적 높은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최근 출시된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색상 처럼 '갤럭시S9'의 퍼플 컬러가 모든 국가에 출시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 Galaxy S9, renders image.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오키드 그레이(Orchid Gray)

삼성이 선보인 '갤S8' 오키드 그레이 색상은 큰 인기를 누리면서 '색상'의 중요성이 부각되기도 했다.


  한편, 폰아레나는 이같은 샘모바일의 이같은 소식에 대해 삼성이 '아이폰X(iPhone X)'와의 대결에서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색상 출시를 통한 소비자들의 취향 저격에 적극 나설 것에 동의했습니다. 예년과 달리 애플의 주력 제품이 된 '아이폰텐'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리는 시기가 2018년 1분기가 될 것이 기정 사실화 된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아이폰텐 열풍'을 넘어서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또한 LG가 선보일 'G7'역시 시장의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iPhone X vs Galaxy S9

2018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S9'과 '아이폰X'의 대결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예년보다 이른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1/9~1/12) 행사장에서 정식 공개는 아니지만 슬쩍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 어떤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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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 가습기(조지루시) 구매 사용 후기 : 처음 써 본 가열식 가습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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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건강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겨울철 실내 습도 조절은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가습기도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실용적인 제품들도 많이 나오면서 어디서나 쉽게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습기에 대해서 잘 모를 때는 가습기가 '초음파식'과 '가열식', '복합식'으로 나뉘어진다는 것도 몰랐지만, 갓난아기를 키우다보니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집에 '초음파 가습기'가 있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가열식 가습기인 '조지루시 가습기'를 구매해서 써 봤습니다.


△ 가열식 가습기, 그 중에서도 '베스트 셀러'로 불리는 조지루시 가습기를 구매했다.

구성품은 본체(몸통) + 전기선 두 개가 전부이다. 별도로 '변압기(2Kw)'를 구매했다.


-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 후기 : 처음 써 본 가열식 가습기.


  가열식 가습기란 '물'을 가열해서 '습도'를 높여주는 건데요, 즉 '물을 끓여서' 그 수증기를 이용해서 실내의 습도를 높여주는 가습기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가습기는 '초음파식'인데요, 이것은 우리가 흔히 보듯이 물을 초음파로 분해해서 안개처럼 만든 다음 팬을 이용해서 분출시키는 형태입니다. 초음파식에서 분출되는 수증기(물)을 만져보면 차갑다는 느낌이 들지만, '가열식'은 물을 끓여 수증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따뜻하다'는 차이가 있죠. 그래서 '아기'를 키우는 집에서는 '초음파 방식' 보다는 '가열식'을 많이 쓴다는 이야기가 있고,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나서 초음파 가습기의 아쉬운점을 보완해 보고자 '가열식 가습기'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국내에도 여러 중소기업들이 '가열식 가습기'를 만들고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왕 사는 거 좀 더 유명하고 좋은 것 구매하고자 '조지루시'를 선택하게 됐습니다.(조지루시는 '일본' 제품)


△ 조지루시 가습기의 일본어 메뉴/버튼(한글 번역)

△ 메뉴 버튼이 많이 없어서 금방 익숙해 지겠지만,

처음에는 잘 모를 수도 있으므로 반투명 포스트잇을 붙였다.

용어 자체가 일본식인 것들도 많다.

예를 들어 '적습'이라는 단어는 적절한 습도(약 50%)를 가리키지만 우리는 이같은 말을 잘 안쓰며,

운전 모드의 '강화/표준/약하게'도 우리식으로 쓴다면 '강/중/약' 정도가 될 것이다.


  조지루시가 일본 직구 제품이다보니 메뉴가 일본어로 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사실 메뉴/버튼 자체가 많지 않고 단순하기 때문에 몇 번 쓰다보면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다만, 처음에 무슨 내용인지 잘 몰라서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반투명 포스트잇을 이용해서 버튼 위에 한글을 적어 줬습니다. 이렇게 쓰다보면 한글 번역이 필요 없어질 때가 올 것이고, 그 때 포스트잇을 떼내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조지루시가 일본 내수용이다보니 전원 어댑터가 110v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가정용 변압기(1Kw 혹은 2Kw)를 구매해서 연결을 해 줘야합니다. 조지루시의 경우 물을 끓일 때(가열 할 때)는 소비전력이 985W이고, 가습할 때(수증기를 뿜을 때)는 305W/405W이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라도 '변압기'를 따로 구매 해서 사용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좀 여유있는 용량으로 구매를 하느라 2Kw(2000W)짜리 변압기를 구매했는데요, 사고나서 보니 1000W짜리를 사도 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물론 2Kw가 용량이 크다보니 좀 더 안전합니다).

△ 변압기는 오픈마켓(G*켓)에서 2Kw짜리로 구매했다.

넉넉한 용량으로 산다고 2000w짜리로 샀는데, 사고나서 보니 1Kw를 사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 뚜껑을 열기 위해서는 두 개의 버튼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밀어줘야 한다.

△ 내부 물통. 구조는 매우 단순.

△ 뚜껑은 분리가 된다.

세척할 때 분리해서 세척.

△ 손잡이가 있어서 옮기기 편리하다.

△ 전원 케이블 어댑터는 '자석 결합' 형태이다.

아이들이 근처에서 놀다가 가습기를 건드리게되면 금방 선이 분리되어 버린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디자인은 좀 투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멋'스럽지는 않다는 거죠. 그렇지만 구조가 매우 단순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안전'을 위한 여러가지 장치들이 꼼꼼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뚜껑을 열 때는 두 개의 레버를 각각 반대편으로 당겨야 뚜껑이 열리는 구조입니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뚜껑'을 열어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1차적인 안전 장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또한, 키즈락(Kid's lock/차일드락)버튼이 있어서 이버튼을 누르면 모든 버튼이 잠금이 되어 따로 조작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전원 어댑터의 연결이 '자석 방식'이라서 가습기를 잘못 건드리게 되면 전원이 나가버리게 되죠. 아이들이 장난치느라 가습기 통을 건드리게되면 전원이 나가기 쉽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안전'을 위한 장치가 잘 마련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이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소리세이브 모드(저소음 모드)를 3초간 누르면, 구연산 세척 모드로 작동된다.

△ 물이 끓는 모습. 구연산과 물을 넣고 세척중.

△ 모두 분리를 해 봤다. 단지 3개.. 깨끗이 씻어 주자.

   


  설명서에는 세척을 할 때, '구연산'을 이용해서 세척을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메뉴 버튼에서도 '소리 세이브' 단추를 3초간 누르면 구연산 세척 모드로 작동이 되는데요, 구연산과 물을 넣고 '구연산 세척'모드로 작동을 시키면 안에서 부글부글 끓으면서 세척이 진행됩니다. 물론 이렇게 세척을 해 주고, 물을 비우고 나서 한 번 더 닦아 주는게 좋습니다. 

  가열식 가습기가 물을 끓이면서 가습이 되기 때문에 '살균 효과'를 가지는 점이 장점으로 거론되지만 그래도 가끔씩 세척을 해 줘야겠죠?



  물의 양은 기준선 정도까지 넣어주라고 되어 있습니다. 2리터짜리 생수를 한 통 다 넣으면 기준선 위에까지 딱 맞게 물이 차오릅니다. 가습이 되기 전에 '물을 끓이는' 과정, 즉 가열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물의 양을 적게 넣으면 좀 더 빨리 물이 끓는 것이고요, 뜨거운 물을 넣어주면 좀 더 빨리 물이 끓고 '가습'이 진행되겠지요?

  

△ 2단 협탁에 가습기와 변압기를 올려 두었다.

△ 2Kw짜리 변압기는 생각보다 무겁다.



  가습기와 변압기를 2단 협탁에 올려 두었습니다. 마침 집에 이케아에서 구매한 저렴한 협탁이 있었는데요, 위에는 가습기를 올리고 아래에는 변압기를 넣어두니 딱 맞더라고요. 앞서 이야기 했지만 '변압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 불편한 점인데요, 조지루시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변압기'의 위치까지 고려를 해야할 듯 합니다. 물론, 국내 기업들이 판매하는 '가열식 가습기'를 이용한다면 굳이 변압기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 가습기를 작동한 후, 습도의 변화를 관찰해 보았다.

처음 물을 끓이고 가습을 시작할 때부터 약 20분이 지났을 때 습도가 5%정도 올랐다.

그 이후 10분이 지나자 습도가 3%더 올랐다.

그리고 따뜻한 증기가 나오다보니, 방 안의 온도 또한 조금씩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위 사진에서 보면, 가습기를 처음 작동 시키고 약 30분 만에 습도가 8%정도 오른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습도가 올라가면서 '온도'도 서서히 올라가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가열식 가습기'의 장점이 따뜻한 수증기(약 65도)를 뿜어내면서 습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방 안의 기온도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기 자체가 훈훈해 지는 것이죠. '초음파식' 가습기는 차가운 증기를 뿜어내기 떄문에 온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가열식'은 온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습도'가 더 빨리 오르는 효과가 있습니다.(공기중의 습도는 기온(온도)가 높을 수록 빠르게 증가하죠).


  가열식 가습기를 '방'에서 사용하면 생각보다 습도가 빨리 올라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방 안의 온도 또한 훈훈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이 작은 용량(EE-RM35, 350ml/h)으로 약 4~5평 정도의 공간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용량인데요, 기대했던 것 보다 가습 효과가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용량이 큰 제품은 약 7평, 거실용).

  그렇지만, 물을 끓이고 가습을 하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열식 가습기는 초기 작동시에 물을 끓이고 낮은 습도를 올리기 위해서 격렬히 작동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신경쓰일 수도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소음'때문에 불편할 수도 있는 것이죠. 물론 이 소음이 커피포트 물 끓는 소리보다는 작고, 사용하다보면 무뎌지는 경향이 있지만 '소리에 민감한 사람들'은 불편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 보자면, 

[장점] 

- 물을 끓여서 가습을 하므로 '살균 효과'가 있다.

- 가습 과정에서 따뜻한 수증기를 이용하므로 '난방 효과'가 있다(방 안이 따뜻해짐).

- 방 안 온도가 함께 올라가다보니 가습도 빨리 된다.

[단점]

- 가습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물 끓이고 뿜어내고).

- 초음파식보다 '전기' 소모량이 많다(꼭 변압기 사용해야 함).

- 디자인이 투박해서 인테리어 효과는 별로다.(조지루시 가습기)

  지금까지 가열식 가습기, 그 중에서도 조지루시 가습기에 대한 사용 후기였는데요 '가열식 가습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굳이 '조지루시'가 아니더라도 국내 기업에서 판매하는 가열식 제품이 많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을 하면 될 듯 합니다.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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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톡, 휴대폰으로 인터넷 전화 받고 국내외서도 키폰기능 사용?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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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집에 전화기를 따로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어 졌습니다. 휴대폰이 일상화 되면서 집 전화기는 점점 사라졌는데요, 이제는 '사무실' 전화기도 조금씩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 사무실이나 개인 프리랜서들은 소위 '인터넷 전화'라고 해서 일반 전화에 비해서 비교적 요금이 저렴한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인터넷 전화의 장점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저렴하게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그런데, '인터넷 전화'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사무실이나 매장 등 '인터넷 전화'를 꼭 써야하는 분들이라면 전화기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을 것인데요,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전화'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다면? 매우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해외 출장을 가거나 해외 여행을 갔을 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한다고는 하지만 전화를 걸고 받을 때 매우 '비싼 가격' 때문에 전화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면 '국내 통화료'만큼만 내고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아톡(A Talk)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전화(070 번호 등)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서비스(앱)이다.

해외에서 전화를 받거나 걸 때도 '국내 인터넷 전화 요금'만 내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폰에 '번호'를 하나 더 부여해서, '인터넷 전화 요금'처럼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톡 홈페이지 - http://goodfone.co.kr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다운(클릭) https://play.google.com

애플 앱스토어 앱 다운(클릭) https://itunes.apple.com/kr/app


- '스마트폰'으로 받는 인터넷 전화 '아톡', 해외에서도 국내 인터넷 전화 요금으로 이용 가능.


  작은 사무실이나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인터넷 전화'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요,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가 많은 분들의 경우 '전화'가 왔을 때 전화를 못 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특히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는 개인 프리랜서, 혹은 작은 부동산 사무실 같은 경우 외근을 나가게 되면 경우 전화를 못받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럴 경우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돌려 놓는 경우가 있지만,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굳이 전화기를 하나 더 가져다 놓을 필요가 없이 '스마트폰'으로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는 거죠! 


△ 아톡 로그인을 하면 기본적으로 '전화 키패드'가 나오고, 몇 가지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그룹, 연락처, 통화 목록 등 '일반적인 전화기'가 가지는 메뉴들을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

채팅은 말 그대로 '그룹'에 포함된 사람과 채팅을 하는 것이고요,

컨퍼런스는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상회의는 2~4명, 음성은 최대 16명까지 할 수 있어요.

SMS는 '개인 070'번호를 통해서 SMS를 수/발신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기본화면, '전화 키패드'.

오른쪽 상단에 '내 전화번호 (070 번호)'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를 걸면 기본적으로 상대방한테 '070번호'가 뜨겠죠?

대표 번호를 설정해 놓은 경우, '070'번호가 아닌 '대표 번호'가 뜹니다.

△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면,

상대방 휴대전화에는 기본적으로 070번호가 뜨지만, 

대표 번호를 설정해 놓으면 위 사진의 오른쪽 노란 박스에서 보는 것 처럼 02-xxxx-xxxx라는 대표번호가 뜹니다.

△ 휴대폰에서 인터넷전화 번호로 전화를 하면,

위 사진의 오른쪽 노란 상자에서 보는 것과 같이 '아톡 음성통화'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아톡 번호로 전화가 왔다는 것이지요.

위 사진은 '대표 번호'로 설정해 놓은 번호로 전화를 걸었을 때 상황입니다.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대표 번호로 전화가 들어오면

해당 전화를 받지 못할 경우 순차적으로 다른 번호가 울리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모바일에서 키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 착신 전환 설정과 자세한 내용은 아톡 홈페이지 참고

http://goodfone.co.kr/how-incoming_call.html

△ 070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 부재중 전화가 왔을 때, 화면 상단에  알림이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 통화 목록을 눌러보면, 부재중 전화 및 수/발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네요.


  앞서 이야기 했듯이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외근이 잦거나, 출장을 가야하는 경우 그리고 매장을 운영하면서 자주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에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존의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려면 '전화기(단말기)'를 따로 구매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별도의 단말기가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네요.


  또 한가지 '아톡'에서 눈여겨볼 서비스는 '해외 통화'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의 장점이 바로 '국제 전화' 혹은 해외 통화를 할 때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것인데, 아톡은 '아톡 앱'으로 해외에서 국내로 전화를 걸 때도 '국내 요금'만 내면 되고, 국내에서 해외에 있는 사람(아톡 가입자)에게 '070'번호로 전화를 걸면 국내에서 국내 유선 요금만 지불하면 됩니다. 물론 받는 사람(해외에 있는 아톡 사용자)는 요금을 하나도 내지 않는, 즉 '무료'로 국제전화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톡 개인 가입자용 기본 요금제(기업 가입자는 별도 문의)

국내/국외 상관없이 국내 이용 요금으로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갔을 경우, 

'수신 요금(받는 것)'은 아톡 사용자는 무료이며, 

국제 전화를 걸 때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매우 쌉니다. 미국/캐나다/중국은 1분당 21원, 일본 39원/1분)

자세한 요금표는 아톡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goodfone.co.kr/rate-flat.html

  

  사실상 '집 전화기'는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나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은 '대표 전화'로 인터넷 전화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인터넷 전화가 가격 면에서 저렴하기 때문이죠. 이런 인터넷 전화의 장점과 '스마트폰'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아톡'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두 개, 세 개의 번호를 이용할 수도 있고, 국내든 해외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저렴하게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인터넷 전화 개통을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은 여러가지 서비스를 잘 따져보시고, 조금이라도 편리하고 이득이 되는 서비스를 선택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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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 써보니? 신세계 경험중.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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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태블릿PC은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전화/문자 기능을 제외하면 여러가지 생산성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을 볼 때는 널찍한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고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우리 일상과 함께하다보니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제품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예전부터 큰 인기를 끌어온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를 드.디.어. 사용해 봤습니다.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던 제품이라서 그런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


△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를 사용해 봤다.

해외직구 쇼핑몰인 큐텐(www.qoo10.com)에서 25,100원(배송비 포함)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생각했던 것 보다 묵직한 몸체, 기대했던 것 보다 더욱 높은 만족감을 제공해 준다.


- 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 써보니? 좀 더 편안한 휴식, 신세계를 만났다.


  예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던 제품,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를 드디어 사용해 봤습니다. 처음 택배가 배달 되었을 때, 생각보다 상자가 '묵직'해서 살짝 당황 했는데요, 상자를 열고 조립을 해 보니 왜 그런 건지 이해가 됐습니다. 

  제가 사용해 본 제품은 해외 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25,100원(배송비 포함)에 판매중인 '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입니다. 이 물건을 처음 발견했을 때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있으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가격도 배송비를 포함해서 25,100원 밖에 안한다는 점에서 '써 볼만 하다'는 생각을 가진 제품입니다.

  

△ 받침대, 지지대, 관절, 거치대 4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구성품.

△ 받침대는 꽤나 묵직하다. 무게는 약 1.85kg

△ 쇼핑몰 상세 정보 페이지에 있는 설명.

최대 유효거리 65cm, 버틸 수 있는 무게는 680g이라고 한다.

유효거리가 짧을 수록 버틸 수 있는 무게는 늘어나지만 태블릿PC 보다 무거운 것을 매다는 것은 자제하자.


  제품 구성은 받침대, 지지대, 관절, 거치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립은 설명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받침대는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별 생각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었다가 살짝 당황했는데요, 받침대가 무거운 이유는 거치대가 '쓰러지지 않게' 지지를 해 줘야하기 때문이겠죠? 무게를 재어보니 1857g 대략 1.8kg 정도 되는 군요. 이정도 무게면 태블릿PC까지 안정적으로 지탱해 줄 수 있는 받침대라고 할 수 있겠죠? 괜히 옆으로 쓰러져서 스마트폰/태블릿이 망가지면 안되기 때문에 묵직한 철판으로 제작된 것 같습니다.

  

△ 설명서가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조립이 간단하다.

△ 관철과 받침대의 연결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 완성된 모습. 관절의 나사를 이용해서 각도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 거치대는 최대 20cm까지 벌어진다.

스마트폰과 태블릿까지 모두 거치할 수 있다.


  조립은 5분도 안 걸렸습니다. 받침대에 지지대를 연결하고, 그 위에 관절을 꽂아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관철 끝에 거치대를 꽂아서 방향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 주면 끝입니다. 관절에는 두 군데에 나사가 있는데요, 이곳을 조여주고 풀어주고 하면서 높낮이를 조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략 80cm~1m 정도 높이에 두고 사용하면 의자나 소파에 앉아 있을 때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사각 받침인데요, 제품 판매 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높이는 대략 140cm라고 하네요. 원형 받침대는 이보다 높은 175cm라고 하는데요, 140cm이상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주로 앉아서 혹은 누워서 사용한다면 굳이 높게 올릴 필요가 없겠죠? 차이라면 받침대의 디자인 차이?


△ 기본적인 높이는 대략 110cm 정도이다.

90~110cm 정도 높이에 두고 사용하기가 딱 적당한 것 같다.

△ 원형 받침대와 사각 받침대 제품의 높이 조절 차이.


  사실 소파에 앉아서나 혹은 누워서 스마트폰/태블릿으로 영상을 볼 때, 처음 몇 분간은 괜찮지만 조금만 지나면 팔이 아픕니다. 그래서 다른 한 팔로 지지대를 만들거나 누워 있는 경우라면 자세를 바꿔 옆으로 눕곤 하는데요, 그래서 이런 '거치대'가 필요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워서도 편안하게 볼 수 있고, 팔도 안아픕니다. 그리고 눈높이에 맞춰 볼 수 있다는 것! 25100원의 가치는 충분히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치킨 한 번만 안 먹고, 맥주 한 잔 안 마신다면, 피자 한 판 안 먹는다면? 집에서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네요.


△ 의자 앞에 놓아 두고 사용할 때, 너무 편리하다.

△ 컴퓨터 책상 옆에 세워두고 모니터와 함께 보기도 좋다.

△ 이렇게 누워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볼 때 정말 편하다.


  평소에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은 한 번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을 둘러보시고 구매를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렴한 가격(25,100원)에 한 번 놀라고, 예상보다 튼튼한 제품(철판과 지지대 등)이라는 점에서 또 놀라고, 생각보다 더 편하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더 놀란 제품입니다. 여러분의 알뜰 쇼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 구입/판매처(25,100원) ▶▶ https://www.qoo10.com/su/401830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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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아닌 '실속' 택했다는 '갤럭시S9', 기대할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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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여러 국내외 매체들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Galaxy S9)'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기 시작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에 정통한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갤럭시S9'의 베젤이 '갤S8'보다 더 얇아지면서 화면 비율이 90%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베젤리스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이 '갤럭시S9'에 탑재될 메인 프로세서의 생산 준비를 모두 끝마치고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히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의 장착,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친 메인 프로세서, 좀 더 얇아진 베젤,

그리고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의 결합을 통한 '생체 인식 기능'의 향상 등

갤S9은 큰 틀에서는 '갤럭시S8'을 이어 받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개선된 제품'이 될 것이라 한다.


- '모험'보다 '실속' 챙길 거라는 '갤럭시S9', 무엇을 기대할 만 한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10나노 2세대 핀펫 공정(10LPP) 기반의 메인프로세서(SoC) 제품의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사람들의 시선이 갤S9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갤S9의 메인 프로세서로는 '엑시노스9810(한국/아시아 등)'와 '퀄컴 스냅드래곤845(미국)'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 프로세서가 10나노 2세대 핀펫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공정을 거친 프로세서는 10나노 1세대 공정을 거친 제품에 비해 성능 면에서 10%정도 향상되며, 전력 효율은 약 15%정도 향상된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갤S9'은 기본적으로 프로세서의 변화에서 '갤S8'보다 좀 더 뛰어난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하단부의 베젤이 현저히 얇아진 모습과 뒷면의 듀얼카메라와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돋보인다.

△ 갤S9 디자인 도면 유출 이미지

카메라, 베젤 등 기존의 기능/성능을 향상하는 위주의 변화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기술'은 탑재되지 않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아이폰X'의 '터치ID'제거와 '페이스ID' 등장에 대항하여 삼성이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와 전망이 있어 왔지만, 최기술적인 문제와 더불어 비용 문제가 명확히 해결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다음'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만약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실현된다면 '갤S9/S9+'가 아닌 '갤노트9'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는 '얼굴 인식 기능'의 개선에 관한 것이지만 이 또한 '기존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변화' 정도가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주요 경쟁 제품으로 거론되는 '아이폰X'가 트루딥스(TrueDepth, 3D 얼굴 인식 기술)를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기능'을 전면에 내세웠기 때문에 삼성 역시 '3D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가 점쳐졌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3D 얼굴 인식 기술'의 개발/탑재 보다는 기존의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을 개선하면서 '홍채 인식 센서'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기 보다는 '기존의 기술'을 좀 더 발전시키는 형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의 콘셉트 이미지(위)와 삼성의 관현 특허의 일부(아래)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던 것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었지만 '갤S9'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기술적인 면에서 아직 만족할 만 한 수준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용적인 측면도 문제가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 노트9'으로 그 기대를 잠시 미뤄야 한다고 했다.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보다는 기존의 제품(갤S8)을 보완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갤S9'의 개발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같은 삼성의 전략은 '갤노트8'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기존의 제품'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면서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점'을 부각하여 소비자들을 끌어들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큰 틀에서 '갤럭시S9'은 '갤럭시S8'와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좀 더 얇아진 베젤, 그리고 메인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과 얼굴인식 기능과 홍채인식 기능의 통합을 바탕으로 한 '생체 인식' 기능의 강화 등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Galaxy S9(위)와 Galaxy S8(아래)의 하단부 베젤 비교.

S9의 하단 베젤이 좀 더 얇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은 '갤S9'을 통해 '큰 변화'를 보여주기 보다는, '실속있는 변화'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한 단계 더 진보될 것으로 보이며, 듀얼 카메라 역시 삼성이 적극적으로 내세우는 기능이 될 것이 자명합니다. 또한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할 만 한 무기로, '얼굴인식과 홍채인식'이 결합된 보안 해제 기능의 장착, 업그레이드 된 지문 인식 센서 등이 주요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프로세서의 향상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으로 거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ES2018에서 잠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갤9, 과연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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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페이스북'에 관한 7가지 사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1.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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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가 시작된 이래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사용자 수가 늘어난 페이스북(Facebook)은 어느덧 전 세계적으로 매달 2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습니다(중국 제외).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에 접속하면서 우리 일상 깊숙한 곳까지 침투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데 있어 '페이스북 마케팅'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되었으며,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들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막강한 파워를 지닌 페이스북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는 페이스북에 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잘 모르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 당신이 몰랐던 '페이스북'에 관한 7가지 사실.

페이스북은 사용자 숫자가 많은 만큼 여러가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 당신이 몰랐던 페이스북에 관한 7가지 사실.


  우리가 손쉽게 접속해서 친구들의 소식이나 다른 사람들의 글을과 영상을 비교적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서비스가 '페이스북'이지만 그 실체는 실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다양한 이슈들을 만들어내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곳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실들 중에서 7가지만 이야기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 페이스북에는 하루에 3억 5천 만 장 이상의 사진이 업로드 되고 있다.


  첫 번째, 페이스북에는 하루에 3억 5천만 장 이상의 사진이 업로드 되고 있다. 실로 엄청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7년 9월 기준으로 페이스북의 하루 이용자 수는 약 13억 5천만 명이며, 이 중 1/4의 사람들이 한 장 이상의 사진을 업로드 하고 있는 것입니다.


△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녹색맹이다.

그는 '녹색'을 볼 수 없기 때문에 '파란색'이 자신에게 가장 풍부한 색이라고 말한 바 있다.


  두 번째, 페이스북의 로고가 파란색인 이유는 페이스북CEO가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녹색맹(녹색을 볼 수 없음)'이기 때문이다. 마크 저커버그는 "푸른 색은 나에게 있어 가장 풍부한 색이고, 나는 모든 푸른 색을 볼 수 있다"고 이야기 한 바 있기도 한데, CEO가 '녹색맹'이라는 이유 때문에 페이스북의 메인 색상이 '푸른색'이 되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 마크 저커버그의 옷장에는 회색 티셔츠와 진회색 후드집업이이 수십벌 걸려 있다.

그 이유는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기 때문이라고 한다.


  세 번째, 마크 주커버그가 회색티셔츠 혹은 후드집업을 즐겨 입는 이유는 '옷 입는데 고민하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그의 옷장에 똑같은 '회색 티셔츠'와 '후드 집업'이 여러벌 걸려 있는 것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는 과거 스티브잡스(Steve Jobs)가 자신의 옷장에 동일한 검은색 폴라티 수 십벌 가져다 놓고 그것만 입은 것입니다.


△ 2006년, 마크 주커버그가 22살일 때 야후는 '페이스북'을 인수하기 위해 1조 1천억 원을 제시했다.

하지만,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을 야후에 넘기지 않았고 10년이 지난 지금 페이스북의 가치는 약 600조원이며,

그는 현재 세계 5위 부자에 랭크되어 있다.(포브스 추정 재산 약 60조 원)


  네 번째, 2006년 7월 야후(Yahoo)가 페이스북의 인수를 위해 마크 저커버그에게 10억 달러(우리돈 약 1조 1천억 원)를 주겠다고 제안했지만 거절했던 일이 있습니다. 당시 저커버그의 나이는 22세였는데도 불구하고 약 1조원의 돈을 거부하고 '페이스북'의 미래 가치를 믿었던 것입니다. 2017년 11월 현재, 페이스북의 가치는 약 600조원에 이르고 있고, 포브스(forbes.com)은 지난 3월 발표한 세계 갑부 순위에서 '마크 저커버그'의 재산이 약 60조 원으로 추정되며, 세계 5위의 부자에 자리하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 페이스북은 '포상금'을 걸고, 페이스북 서비스의 '버그'를 찾아내는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고 있다.


  다섯 번째, 페이스북은 서비스의 '버그'를 찾아내기 위해 현상금 사냥꾼 프로그램(bounty hunter program for bugs). 페이스북은 보안 전문가들에게 보상금을 제공하면서 페이스북 서비스의 '코드 결함'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소 보상금은 500달러(약 55만원)이며 현재까지 최대 보상금은 3만 3500달러, 우리돈 약 3600만원 입니다.


△ 이혼 전문 법률업체 Divorce Online에 따르면, 이혼 신고서의 1/3 이상에서 '페이스북'에 대한 언급을 했다고 한다.

 '페이스북'이 이들 부부의 관계를 망치는데 일정부분 기여를 했다는 것이다.


  여섯 번째, 영국에 본사를 둔 법률 회사 Divorce Online(이혼 온라인)의 조사에 따르면, 이혼 신고서의 1/3 이상에서 '페이스북'이 언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페이스북'으로 인해 부부 관계가 틀어진 사례가 많았다고 할 수 있으며, 부부가 아닌 연애중인 '커플'의 경우 관계가 악화된 사례가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페이지는 '페이스북 메인 페이지'로 2억 470만 건의 좋아요를 받았으며,

개인 페이지 중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사람은 축구 선수 '호날두'로 1억 2천 2백만 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일곱 번째,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페이지는 '페이스북 메인 페이지'로 좋아요 수가 약 2억 470만이며, 개인 페이지 중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페이지는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이지로 약 1억 2천 2백만 명의 사람들이 좋아요를 눌렀다.


△ 2015년 3분기(7~9월)에서 2017년 3분기까지의 페이스북 1일 사용자 수 변화 현황.

2017년 3분기 현재, 하루에 13억 6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그 외에도 페이스북에는 하루에 50만 명의 신규 가입자(1초당 6명 가입)가 발생하고 있으며, 2700만 개의 가짜 계정이 존재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인 중국을 제외하고도 전 세계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의 38.6%가 사용하는 서비스라는 점 등 규모 면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페이스북이 어떤 방향으로 더 발전해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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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우리의 대화를 엿듣고 있었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1. 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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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가 시작된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영향력은 서서히 커져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페이스북(Facebook)은 지난 10여년 간 매년, 매 분기마다 지속적인 성장을 구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SNS 페이스북은 전 세계적으로 20억명 이상의 유효 사용자를 보유한 거대한 서비스가 되었고, 이는 페이스북 그룹(Facebook, Inc.)은 이곳에서 광고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편, 페이스북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까닭에 여러가지 구설수에 오르고 있기도 한데, 최근에는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일상적인 대화를 엿듣고 이를 이용해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SNS서비스인 '페이스북'

최근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대화를 엿듣고 이를 광고 송출에 활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같은 '불법적인 대화 수집'에 대한 논란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페이스북, 사용자 대화 엿듣고 광고에 활용했나?


  최근 미국 사우스 캘리포니아 대학의 줄리 올브라이트(Julie Albright) 교수가 페이스북이 자신과 친구의 대화를 엿들었다는 주장을 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브라이트 교수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친구와 특정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고, 그 직후 친구가 페이스북에 접속했을 때 '(놀랍게도)특정 자동차'에 대한 광고가 송출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그들의 대화를 엿듣고 재빨리 그들의 관심사/흥미에 적합한 광고를 내보냈다는 것입니다. 한편 이와 비슷한 맥락의 주장은 최근에만 등장한 것이 아니라 과거(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영국의 일간지 인디팬던트(independent.co.uk)는 올브라이트 교수와 유사한 사례를 언급하며 페이스북이 '대화를 엿듣고 있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페이스북이 스마트폰의 '마이크'를 통해 대화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 줄리 올브라이트 교수는 인디팬던스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페이스북이 자신의 대화를 불법적으로 청취/활용했다고 주장했다.

source.www.facebook.com


  이같은 주장에 대해 페이스북 측은 '결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며 대화를 엿들었다는 주장을 부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엿듣고 있다'는 착각이 일어나는 이유가 바더마인호프 현상(Baader-Meinhof phenomenon)이거나 최신성 환상(recency illusion)일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즉, 이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영향력 있는 매체'에 대한 의심과 반대이거나 최근에 관심있어하는 주제에 관해 여러 경로를 통해 접근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 주제에 맞는 광고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지만 광고를 보는 순간 '의심'을 가지기 때문에 그것이 부각된다는 것이 페이스북측의 설명입니다.


△ 지난 11월 1일에 발표한 2017년 3분기 까지의 페이스북의 월간 사용자 수(MAU).

페이스북의 사용자 수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었는데, 

올해 2분기부터는 월간 20억 명 이상의 유효 사용자 수를 기록했다.

MAU는 가입자 수가 아닌 '한 달간 한 번 이상 접속한 사람의 수'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가입자 수는 20억명을 훨씬 넘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두고 여러가지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명확히 그 진위 여부를 밝혀내기는 힘들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페이스북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은 앱을 사용할 때 이외에는 음성을 비롯한 어떠한 정보도 수집하지 않는다는 것이 원칙이지만, 페이스북의 로그인 정보와 위치 정보 등 다양한 정보들이 여러곳에서 공유되어 사용된다는 점에서 그 범위를 한정짓기가 모호합니다. 특히 페이스북이 광고를 내보내는 데 있어 인공지능과 사용자 정보 등 다양한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화를 엿들었다는 주장'의 진위 여부를 가리기는 더욱 힘들어 집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과거 페이스북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비공개적으로 '감정 조작 실험'을 했던 사례가 있기에 이번 논란에서 더더욱 자유롭지 못한 점도 '의구심'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과연 페이스북이 이같은 논란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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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베젤 더 얇아진 제품으로 탄생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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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강자 독식 체제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은 2017년에도 어김없이 재현되었습니다. 상반기에는 삼성의 '갤럭시S8/S9'이 시장을 장악했고, 하반기에는 삼성의 '갤럭시노트8'에 이어 등장한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LG가 'G6'와 'V30'을 선보였고 여기에 앤디루빈이 '에센셜폰'을 출시하면서 주목 받았지만 대세를 거스르지는 못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과 삼성의 양강 구도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들 두 기업이 출시하는 스마트폰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데, 최근에 부쩍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면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소식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내년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카메오 등장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그리고 2월 말 MWC2018에서 공개되고 3월 초부터 판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S9, 베젤을 줄였다. 하단은 사라지고 상단도 더 얇아진 제품으로 출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자 애플의 대항마로 거론되는 '갤럭시S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갤럭시S9'의 케이스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기본적인 크기와 디자인이 '갤럭시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인데,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갤럭시S9'의 베젤 비율이 '갤S8'보다 더 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더 얇아진 베젤, 듀얼 카메라 탑재, 얼굴 인식 기능의 강화 등

삼성은 큰 변화를 보여주기 보다는 '갤럭시S8'의 기능을 개선한 제품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 갤럭시S8, 화면 비율은 약 83.6%. 

'갤럭시S8'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만든 장본인이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S9'은 베젤의 비율을 더욱 줄여 전체 바디 대비 화면의 비율이 90%에 육박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갤럭시S8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화면의 비율을 약 84%까지 끌어올렸는데,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갤S9에서는 화면 비율을 90%까지 끌어올린다는 것입니다. '갤S8'가 약 84%의 화면 비율로 널찍하고 시원한 느낌의 화면을 구현해 냈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 시켰다는 점에서 '갤S9'의 90% 화면 비율 구현 소식은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베젤이 없어지는' 방향으로 흐르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샘모바일은 '갤S9'의 하단부 베젤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될 것이며, 상단부 역시 최소한의 베젤만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이 '더 넓고 더 깨끗한 화면'으로 '아이폰X'와 승부를 한다는 것입니다.


△ 하단부 베젤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는 '갤럭시S9'

샘모바일은 최근 '갤S9'의 하단부 베젤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역시 샘모바일과 같이 '하단부 베젤'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화면의 비율이 90%를 넘어서는 제품은 샤오미의 '미믹스2(91.3%)'가 유일합니다. 사실 샤오미는 2016년 10월, '미 믹스(Mi Mix)'를 통해 '베젤리스 스마트폰' 시대의 포문을 연 바가 있고, 지난 9월에 '미믹스2'를 통해 91%가 넘는 화면 비율을 자랑하며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선구자적 역할을 차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의 '갤럭시S9'이 90%가 넘는 화면 비율을 갖추게 된다면 2018년의 스마트폰 트랜드는 궁극의 '베젤리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 샤오미는 지난 9월 11일, '미 믹스2'를 선보였다.

화면 비율 91.3%, 공식적으로 화면의 비율이 90%를 넘는 유일한 제품이다.

image.www.androidcentral.com


   애플 'iPhone X'의 화면 비율은 82.9%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베젤리스 스마트폰들이 82~84%의 화면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베젤을 얇게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과연 '갤럭시S9'의 베젤 비율을 얼마로 할 것인지, 그리고 변화가 온다면 그것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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