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준비중이라는 새로운 기능, 영향력 확대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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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모바일 시대가 시작된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모바일 메시징앱은 그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가 되었음은 불론이고 온오프라인상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Facebook, Inc.)의 경우, SNS '페이스북'을 통해 쌓은 부를 바탕으로 '왓츠앱(Whats App)'과 '인스타그램(Instagram)' 등을 인수하여 서비스를 운영중인데 '인스타그램'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하면서 페이스북과 함께 가장 영향력있는 SNS서비스로 완전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스타그램에 '화상 전화(Video call)'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이 준비중이라는 '화상 전화' 기능, 영향력 더욱 커질까?


  마크 저커버그가 이끄는 '페이스북(Facebook, Inc.)'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Facebook)'을 비롯하여 글로벌 사용자수 1위의 '왓츠앱(Whats App)' 그리고 SNS페이스북에서 떨어져 나온 '페이스북 메신저',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SNS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 Inc.)은 각각의 서비스에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한편, 사용자들을 조금이라도 더 오랫동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데, 최근 '화상 채팅(Video Call)' 기능이 인스타그램에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상단에 '화상 통화' 아이콘이 생겨난 인스타그램 for iOS.

아직 정식 버전은 배포되지 않았으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source.www.wabetainfo.com

△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상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과연 이것이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WABetainfo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측이 아직 공식 출시하지 않은 버전의 아이폰용 인스타그램(Instagram for iOS)에 '화상 전화'를 위한 아이콘을 추가했으며, 조만간 베타 테스터들을 통한 테스트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 공유 서비스를 기본으로 '짧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더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화상 전화' 서비스가 추가된다면 저변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경우 '페이스북'이 친구들을 기반으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과 달리 다양한 사람들과 상호작용한다는 점에서 좀 더 역동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의 월간 사용자 수(MAU) 증가 추이

2017년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7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 인스타그램이 제공중인 '다이렉트 메시지'의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화상 채팅/전화' 기능 역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페이스북그룹(Facebook, Inc.)는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메시징앱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 '화상 전화' 기능을 서비스하게 된 후, 그 영향력이 어디까지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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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B램 스마트폰 만든다는 '비보(Vivo)'. 과연 실화 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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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12일 막을 내린 CES2018 행사장에서 가장 큰 눈길을 모은 스마트폰 제품 중 하나는 중국의 '비보(Vivo)'가 선보인 제품입니다. 별도의 이름을 붙이지 않은 '비보'의 스마트폰이 큰 주목을 받았던 것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베젤리스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스마트폰에 나타날 변화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바로 '화면에 내장된'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었는데, 비보가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이면서 주목 받은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비보'의 파격적 행보가 다른 스마트폰 기업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비보가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인식 센서' 스마트폰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 칩이 들어가 있고, 화면을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이 반응하며 잠금 해제 된다.

image.www.cnet.com


- 비보, 10GB램 스마트폰 시대 열까? 화면 삽입 지문인식 센서에 이은 파격적 행보.


  세계 최초로 화면에 내장된(embeded in display)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스마트폰을 선보인 비보(Vivo)가 10GB램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보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아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는데, 첨단 기술을 탑재하면서도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제품 출시를 통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비보가 CES2018에서 선보였던 프로토타입 스마트폰 제품.

비보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꽤나 높은 인지도를 쌓고 있다.

최근 Xplay7이라 불리는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 10GB램, 스냅드래곤845탑재 등 최첨단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도 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비보'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했는데, 이 제품은 스냅드래곤845탑재, 10GB램, 최대 512GB용량과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92.9%에 이르는 4K화면을 가진 제품으로서 실제로 이 제품이 출시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 차례 센세이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폰아레나는 중국판 트위터라 불리는 웨이보(weibo)를 통해 전해진 이 소식이 100% 믿을 만 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비보의 차세대 스마트폰이 주목 받는 이유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CES2018에서가 시냅틱스(synaptics)와 손잡고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을 구가하면서 하이엔드 시장에 첨단 기술이 탑재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기에 비보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화면 삽입 지문인식 센서', '10GB램 탑재' 등 놀랄 만한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한다면 기존의 다른 기업들도 이를 의식할 수 밖에 없기에 '비보'가 과연 실제로 제품을 출시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잠금 해제를 위해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를 확인한 뒤, 센서를 누르면 반응한다(아래).

잠금 해제를 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1.4초로서 기존의 지문 인식 센서(평균 0.2초)보다는 느린 편이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삼성과 애플의 승자 독식 구조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기술력과 가성비를 앞세워 지속적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비보의 새로운 제품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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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일까?(설문 조사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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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현장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는 것을 공식화한 이후 이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여 왔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 최근 '갤럭시S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which of these Galaxy S9 features are you most excited aboue?)'이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Galaxy S9 & S9+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가변 조리개와 슈퍼 슬로우 모드 촬영, 인텔리전트 스캔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 설문 조사 결과.


  유출된 제품 상자를 통해 '갤럭시S9'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최대 960fps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암시를 하면서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들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카메라를 다시 정의하다.

△ 폰아레나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기능은 'AKG 스테레오 스피커'이며,

두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 '가변 조리개'이다.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source.www.phonearena.com


  한편, 폰아레나는 지금까지 알려준 주요 기능 5가지를 두고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능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을 선택했고(35.56%, 616명), 그 다음으로 가변 조리개(F/1.5-F/2.4) 기능을 선택했습니다(31.51%, 531명). 세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뀐 것(14.36%)였으며, 네 번째는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12.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을 선택(5.4%)했습니다.


△ Galaxy S9

△ 카메라 하단으로 옮겨진 '지문 인식 센서'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실제 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의 시각 차이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할 것이라는 이야기(인텔리전트 스캔)를 하면서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으로 거론한 바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큰 흥미를 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실제로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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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개발 중. 연말 출시 확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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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Galaxy X)'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드문드문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과 출시에 대해 여러차례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1월 31일(수)에 열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삼성이 '갤럭시X'의 출시를 2018년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2단 접이식 형태의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올해 연말 출시할 것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은 2단 접이식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으로 접으면 스마트폰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은 기술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그 외적인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올해 연말에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갤럭시X'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혁신적'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삼성 뿐만 아니라 LG, ZTE, 화웨이 등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접는 스마트폰에 관심을 보이며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삼성은 명실공히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이 삼성에 거는 기대는 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현장에서 '연내 출시'를 공식화 하면서 그 출시 시기가 오는 10월에서 11월 경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당초 알려진 바로는 연말 혹은 내년초 출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견제 효과를 위해 12월 보다는 한 두달 앞당겨진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삼성 특허의 일부.

반으로 접을 수 있고, 두 화면을 통합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분리할 수도 있다.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출시와 관련하여 뛰어난 디스플레이 기술을 가졌다는 점이야기하면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험적 성격'이 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구상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레노버는 2016년에 '폴더블 스마트폰/태블릿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고, ZTE역시 Axon M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였지만 큰 반향을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긴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사용자 습관과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되어야 시장성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대중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 ZTE가 선보인 Axon M(왼쪽)과 레노버가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이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를 다시 한 번 공식화 함으로써 올해 연말에는 구체적인 소식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삼성이 출원한 여러가지 특허를 통해 그 내용이 간접적으로 알려져 왔지만 연말이 가까워질 수록 그 실체가 명확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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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 '아이폰Xs', 6.1인치 LCD제품 주목할 필요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3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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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삼성의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의 공개를 앞두고 최근에는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 제품에 관한 세계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올해 가을 애플이 선보일 6.1인치 LCD 아이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LCD 패널은 재팬디스플레이(Japan Diplay)의 Full Active LCD가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6.1인치 LCD제품과 함께 2세대 아이폰X가 5.8인치 제품과 6.5인치 플러스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다 아이폰(2018), '아이폰Xs'의 디자인 콘셉트 이미지.

애플은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6.1이치 제품의 가격은 700-800달러 선에서 책정될 것이며,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노치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 평가로 인해 더 얇아진 노치가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Xs(가칭)', 6.1인치 LCD 제품 기대해도 좋다?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최근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차세대 아이폰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uo는 지난해 말부터 2세대 아이폰(아이폰Xs)에 언급하고 있는데, 그는 2018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이를 가진 보급형 제품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가 새롭게 전한 소식에 의하면 6.1인치LCD 제품의 경우 페가트론(Pegatron)이 전체 물량의 60%를 담당하게 될 것이고 폭스콘(Foxconn)과 위스트론(Wistron)이 각각 30%, 10%의 물량 생산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LCD 제품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의 약 70%가량을 일본의 디스플레이 업체 '재팬 디스플레이(Japan Display Inc., JDI)'가 공급하게 될 것인데 여기에 사용되는 제품은 작년 JDI가 개발한 6인치 크기의 Full Active LCDs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제품은 베젤의 두께가 0.5mm밖에 되지 않는 소위, 울트라 슬립 베젤(ultra-slim bezel)을 가진 제품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iPhone Xs Plus & Xs. Mockup.

source.www.macrumors.com

△ JDI가 선보인 Full Active LCD

애플이 준비중이라는 6.1인치 LCD아이폰에 JDI가 총 물량의 약 70%를 공급할 것이라 한다.


  Kuo는 6.1인치 크기의 LCD 아이폰Xs가 출시되면 전체 아이폰 판매량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LCD아이폰은 얇아진 노치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며, TrueDepth 기술을 바탕으로 한 페이스ID 기능 지원, '아이폰X'보다 최대 8.5%가량 늘어난 2850-295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가격은 700~800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이폰8(64GB)'의 가격이 699달러, '아이폰8플러스(64GB)'가격이 799달러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고가 논란'에 휩싸였던 '아이폰X'에 비해 매우 양호한 수준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이라는 3종류의 아이폰



  한편, Kuo는 5.8인치와 6.5인치 OLED에 대해서도 몇 가지 사항을 언급했는데 그 중에서도 두 제품이 4GB램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점과 '아이폰Xs 플러스'의 경우 '아이폰X'보다 최대 25%까지 늘어난 3300-3400mAh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게 될 것이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트루딥스(TrueDepth)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요소들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iPhone Xs 와 iPhone Xs plus 그리고 iPhone Xs 6.1(가칭)



  애플과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선보일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는 페이스ID를 탑재 6.1인치 LCD 아이폰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전해지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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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예약 판매는 3월 2일부터. 가격과 출시일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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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S9/S9+'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삼성이 일찌감치 출시와 관련된 정보를 흘리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년의 경우 LG의 'G6'를 비롯하여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여러 경쟁 제품들을 견제해야했지만 이번 MWC2018 행사에서는 LG뿐만 아니라 화웨이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삼성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측이 2월 25일 제품 공개 이후, 3월 2일부터 일주일간(3/2~3/8)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3월 9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오는 2월 25일, 삼성이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

예약 판매 시작일은 3월 2일로 알려져 있으며, 

일주일간 예약 판매를 진행한 뒤 3월 9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 갤럭시S9, 3월 2일부터 예약 판매. 가격은 갤S8보다 조금 더 높다.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사라 할 수 있는 '갤럭시S9'의 출고가격이 전작인 '갤럭시S8'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한 매체는 이동통신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이 오는 3월 2일부터 일주일간 '갤S9/S9+'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공식 출시는 9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갤럭시S9'의 가격은 95만원~99만원선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출고가격이 93만 5천원이었던 '갤럭시S8'와 비교해 보면 소폭 오른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적인 성능(AP), 카메라 기능(가변 조리개 탑재와 슈퍼 슬로우 모션 등),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의 통합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갤럭시S8'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일 것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납득할 만 한 수준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S9 & S9+

갤럭시S9의 출고가는 '갤럭시S8(93만 5천원)'보다 소폭 상승한 95~99만원 선이 될 것이라 한다.

'갤S9'은 일반 제품인 만큼 전작과 큰 차이가 없지만, 

'갤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가격이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9'의 가격에 대한 이야기는 있지만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는 등장하지 않고 있는데 삼성은 '갤S9+'의 가격 책정에 신중을 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년과 달리 '갤럭시S9'이 일반 제품, '갤럭시S9+'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분리되면서 기본 성능에서도 차이를 보이는 만큼 가격 차이에 있어서도 그 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비슷한 크기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8(6.3인치, 109만 4500원)'의 가격 역시 고려해야할 대상이라는 점에서 가격 책정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갤럭시S9+'가 기본적으로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기본 성능 면에서는 '갤노트8'보다 조금 더 뛰어날 수는 있지만 '갤노트8'가 S-Pen을 가졌다는 점에서 두 제품 사이에 간섭이 일어날 수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가격을 통해 최대한 간섭을 줄여야하는 과제를 떠안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출고가는 109만 4500원.

△ 최근 '갤럭시S9/S9+'에 탑재된 것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결합된 것으로서 삼성이 보여줄 비장의 무기로 거론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은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합니다.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가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지고, 슈퍼 슬로우 모션(최대 960fps 촬영) 기능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한 '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 기능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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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비장의 무기는 지능형 스캔(Intelligent Scan)?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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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2강 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쟁을 하고 있기에 '갤럭시S9/S9+'가 애플의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적할 만 한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삼성이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에서 한 단계 진보된 기능인 '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오는 2월 25일, Galaxy S9/S9+를 공개한다.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들을 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 비장의 무기는 지능형 스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지만 베일에 싸여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홍채 인식 기능'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한 단계 발전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이는 가장 기대할 만 한 요소 중 하나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에 관한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능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그 실체가 어떤 것인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통합된 '지능형 스캔(Intelligent Scan)'이라는 기능이 탑재된 것이 확인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표면적으로는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이라는 이름을 불리지만 실제로는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을 포함하는 기능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코드 분석을 통해 발견된 '지능형 스캔' 기능과 작동 원리를 소개한 짧은 영상(6초)

source.www.xda-developers.com


  이번에 발견된 이 기능은 삼성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의 APK를 분석하는 과정에 발견되었으며 이같은 발견은 코드를 통해 확인된 이 기능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구현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일전에 '코드'를 통해 기능이 발견된 사례로는 '아이폰X'의 얼굴 인식 기능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여러가지 기능들이 코드 분석을 통해 발견된 바 있습니다. 

  코드를 발견한 mweinbach에 의하면 'Intelligent Scan'이라는 기능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혼합된 형태이며, 어둡거나 밝은 상태에서도 정확한 인식을 하며 보안의 측면도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점인데 이는 기존에 루머를 통해 '두 가지 방법'이 결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과 일치하며, 애플의 '페이스ID'를 뛰어넘기 위한 삼성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애플의 페이스ID

△ 삼성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이 그동안 숨겨왔던 기능인 새로운 방법의 '홍채 + 얼굴 인식 기능'이 공개되면서 삼성이 말한 "The Camera. Reimagined"의 의미가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갤S9+'의 듀얼 카메라, 갤S9의 가변 조리개. 그리고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등이 뒷면 카메라의 주요 면화라면, 앞쪽에서는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 기능'의 통합이 이루어지면서 생체 인식 기능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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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 이렇게 바꼈다. 갤S8에서 달라진 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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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됩니다. 삼성은 최근 공식적으로 제품 공개 이벤트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The Camera. Reimagined."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 이는 삼성이 갤럭시S9/S9+를 준비하면서 카메라와 관련하여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고, 카메라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인 변화가 그 핵심이 될 것임을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최종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측면의 베젤이 좀 더 두꺼워졌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약간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 최종 디자인.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베젤이 오히려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일부 사람들은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다.

측면의 베젤이 기존보다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상하단부 역시 기존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image.www.venturebeat.com


- 갤럭시S9, 디자인. 갤럭시S8보다 베젤이 더 두꺼워졌나?


  최근,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Evan Blass)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삼성의 '갤럭시S9/S9+'의 최종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가 기존에 알려졌던 것과 달리 측면의 '베젤'이 조금 더 두꺼워진 모습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부 사람들은 약간의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evleaks는 렌더링 이미지와 함께 카메라 모듈 사진을 트위터를 통해서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로써 앞면과 뒷면의 디자인과 카메라 모양에 관한 이야기는 완전히 종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 뒷모습 디자인

image.www.twitter.com/@evleaks

△ 확인된 카메라 모듈. 

왼쪽은 갤S9+의 듀얼 카메라에 탑재되는 모듈이고, 오른쪽은 '갤S9'에 탑재되는 모듈이다.

두 제품의 카메라 모듈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측면부 베젤'이 좀 더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된 것과 더불어 전체적으로 베젤이 전작인 '갤럭시S8'보다 얇아졌다기보다는 오히려 두꺼워진 것 처럼 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로 인해 '갤럭시S8'이 보여주었던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뒷면의 카메라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하단에 배치되며 LED램프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사실상 디자인에 관한 핵심 부분으로 거론되던 '얇아진 베젤'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약간의 실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9(왼쪽)과 갤럭시S8(오른쪽)의 비교.

측면 베젤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단부 베젤은 '갤S9'이 더 두꺼워 보이고, 하단부는 얇아 보인다.

source.www.phonearena.com

△ Galaxy S8

△ Galaxy S9+/S9과 측면부 베젤 확대한 모습(오른쪽)



  갤럭시S9/S9+의 최고 스펙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와 엑시노스9810은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AP이며, 삼성이 준비중이라는 가변 조리개 카메라(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드를 비롯하여 홍채인식 기능의 변화와 빅스비의 진화 등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관해서도 과거에 '실제 제품'이 더 나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를 해 볼 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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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웨이 '아너 7X', 어떤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2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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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있지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은 스마트폰 제조/판매 기업에게 있어서 결코 놓칠 수 없는 큰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마트폰 제조 기업인 삼성과 LG역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삼성의 '갤럭시A', '갤럭시J' 시리즈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화웨이'는 중저가 브랜드인 '아너(Honor)'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세계 3위 자리를 공고히하는 기반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화웨이가 작년 10월에 선보인 '아너 7X'가 최근 아마존에서 판매를 시작한지 3일 만에 베스트셀러 스마트폰에 이름을 올리면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Honor 7X

화웨이가 선보인 20만원 초반의 스마트폰.

20만원 초반이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기본 스펙은 매우 뛰어나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image.www.androidauthority.com


- 아너7X, 어떤 제품이길래 아마존 판매 순위 1위?


  화웨이는 지난 10월, 중저가 스마트폰인 '아너7X(Honor 7X)'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가격은 200달러(32GB, 우리돈 약 21만 5천원)이며 저장 공간이 가장 큰 128GB제품의 경우에도 305달러, 우리돈 약 33만원 수준으로 책정되어 저가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18:9비율의 5.93인치 크기의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4GB램, 1600만 화소 + 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앞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저가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스펙이 뛰어난 편이며, IP67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334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 등 기본 스펙 면에서는 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비교적 높은 스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기린659(Kirin 659)가 탑재되어 있으며, 안드로이드 7.1을 커스터마이징한 EMUI가 탑재되어 있는데 UI/UX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 아너7X 레드 / 오로라블루


  화웨이가 이처럼 매우 저렴한 가격에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AP를 비롯한 주요 부품을 자체조달 하면서 단가를 크게 낮출 수 있고, 대량 생산/공급으로 인해 가격을 더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화웨이측의 설명입니다. 국내에서도 직구를 통해 '아너7X'를 구매하여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 사용자들의 사용 후기를 찾아보면 '매우 만족'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무엇보다도 20만원 초반의 가격에 왠만한 하이엔드급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홈 화면

△ 앞면 하단부

△ 옆면

△ 아래쪽 3.5파이 어이폰잭과 usb type-c포트, 스피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하이엔드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중저가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오면서 가성비를 선택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화웨이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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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 iOS11.2.5 배포. 바뀐 점 무엇? 업그레이드 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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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최근 여러가지 오류들을 수정한 iOS11.2.5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iOS11.1/iOS11.2 버전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애픅측이 공식적으로 구형 아이폰의 성능을 저하시켰다고 밝히면서 소위 '배터리 게이트' 사건이 터졌는데, 이 사건은 많은 아이폰 유저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고 애플이 공식적으로 사과하면서 사건은 다소 잠잠해졌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업데이트'에 대한 불신을 하게 되었는데, '업데이트'가 시스템을 효율적이고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된 것이 아니라 애플이 고의적으로 속도를 느리게 만들고 이에 대한 부작용으로 배터리 수명까지 줄어들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과연 iOS11.2.5 버전은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켜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iOS 11.2.5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이 배포되었다.


- 애플, iOS 11.2.5 업데이트 버전 배포. 어떤점이 보완됐나?


  iOS11.2.5 마이너 버전 업데이트가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번 마이너 업데이트를 진행해야하는가라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일반적인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의 경우 일반적으로 다운로드 용량이 50-100MB이고 용량이 커도 200MB가 넘어간 적이 없었는데 (아이폰 기준)정도에 불과했지만 이번에는 468.5MB(아이폰)라는 점에서 마이너 업데이트의 범위를 뛰어넘는 업데이트 버전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설정 ☞ 일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용량은 468.5MB(아이폰) / 525.5MB(아이패드)이다.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홈팟(HomePod)'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지난 9월, AI스피커 '홈팟'을 공개했고 작년말에 출시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다소 지연되어 1월 26일(금)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를 시작(미국, 영국, 호주)했습니다. 아마존의 에코를 필두로 AI스피커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기에 애플의 '홈팟' 역시 큰 기대를 모으는 제품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카카오미니, 네이버 웨이브 등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밖에 오류 수정 사항으로는 전화앱의 통화 목록 정보가 완전히 표시되지 않던 문제가 수정 되었고, '아이폰X'의 페이스ID 잠금 해제시 Mail 알림이 잠금 화면에서 사라지는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메시지 앱의 대화 순서가 일시적으로 뒤바뀌는 문제 해결, 카플레이 오류 수정, 보이스오버(VoiceOver)가 재생 대상 및 에어팟의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이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7/7플러스'를 포함한 구형 모델들의 성능을 의도적으로 떨어트렸다는 점은 실로 충격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업데이트 과정'에서 나타나는 '오류'로 생각을 했고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기를 바랐지만 실상은 전혀 달랐던 것입니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이같은 점에 대해서 사과를 했고 후속 조치로 '배터리 교체 비용'을 낮추겠다는 이야기를 한 만큼, 향후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성능 저하'와 같은 문제들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11.2.5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두고, '아이폰X' 사용자가 아니거나 '홈팟' 구매 계획이 없는 사용자라면 굳이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오히려 iOS 11.3  정식 버전을 기다리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입니다. 

  좀 더 유익하고 편리한 스마트폰 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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