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플스토어(가로수길) 1월 27일 오픈, 서비스 정책 변화 오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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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애플 스토어(Apple Store retail) 오프라인 매장의 오픈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초 작년 말에 오픈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공사 지연으로 인해 그 시기가 늦춰졌고, 애플은 공식적으로 2018년 1월 27일에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을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등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지만 한국에는 '매장(retail shop)'이 없었다는 점 때문에 A/S정책 등에 다소 불리하다는 지적이 있어왔기 때문에 첫 애플 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1월 27일, 오전 10시.

한국의 첫 애플 스토어, 강남 가로수길 매장이 오픈한다.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가지 이벤트(세션) 신청도 할 수 있다.

www.apple.com/kr


- 한국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 1월 27일 오픈. 서비스 정책 변화 오나?


 애플 스토어가 오픈하면서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기대를 갖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지니어스 바'입니다.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A/S서비스 위탁 업체를 이용할 수 밖에 없겠지만 최소한 서울 및 주변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애플 스토어의 '지니어스 바'를 이용하면 하드웨어 수리를 비교적 빠르고 저렴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같은 서비스 변화는 애플 제품의 A/S를 위탁 대행하고 있는 공인 A/S서비스 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서비스에도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동안 약간의 파손에도 '리퍼'를 받지 않는다면 납득할 수 없는 '고가'의 수리비를 지불해야 했는데 이제 더 이상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애플 가로수길, 매장 위치.

운영 시간 10:00 - 22:00

△ 여러가지 이벤트가 매일 진행된다.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https://www.apple.com/kr/today/store/garosugil/

△ 지니어스바를 통해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A/S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애플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여러가지 세션(이벤트) 또한 리테일샵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살리는 동시에 애플과 애플 제품에 대한 이미지 상승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홈페이지(Apple.com/kr)을 통해 신청하는 이벤트는 벌써부터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첫 애플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의 반영이라 할 수 있는데 향후 애플스토어 2호, 3호 매장이 생겨나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1월 27일, 과연 얼마나 많은 인파가 가로수길에 모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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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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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 여러 경로를 통해서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기본 스펙과 디자인이 모두 알려지면서 과연 삼성이 어떤 비장의 무기를 선보일 것인지가 화두가 되고 있는데, 삼성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의 디자인과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 확실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진짜 주목해야할 점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능이라고 말하고 있다.


- 갤럭시S9/S9+,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 


  5.8인치와 6.3인치 크기의 화면, 엑시노스98100/스냅드래곤845 탑재. 갤럭시S9에는 4GB램과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8+에는 기본 6GB램과 듀얼 카메라의 탑재.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탑재와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각각 3000mAh, 350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지문 인식 기능 등 다양한 옵션의 생체 인식 기능 지원 등 갤S9/S9+는 기본 스펙에 있어서 최고 수준이라 할 만 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최고' 스펙을 갖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진짜 주목해야 할 것은 삼성이 보여줄 '인공지능 기술'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다.

기본적인 스펙과 카메라 기능 등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삼성이 "인공지능"기술에 전력 투구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삼성이 소위 '인공지능 칩'으로 알려진 'NPU(Neur Processing Unit)'칩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삼성의 인공지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Apple, 화웨이 등에 비해 NPU의 개발이 다소 늦었지만, 성능면에서 이들 기업과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NPU의 탑재로 삼성 스마트폰의 빅스비(Bixby)를 비롯한 인공지능 관련 기능들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갤럭시S9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적용되어, 어떻게 실현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삼성으 AI기반 음성인식 시스템, '빅스비. 

2세대 빅스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가 큰 관심사 중 하나이다.

image.www.androudauthority.com



  삼성은 최근 삼성 모바일의 '인공지능' 관련 기능 향상을 위해 여러 기업들과 손잡고 있으며, 관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등 인공지능에 막대한 투자를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결실이 '빅스비(Bixby)'의 출현이었고, 이번에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에서는 2세대 빅스비, 즉 한 차원 높아진 수준의 인공지능 관련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홍채 인식 기능을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기능과 어떻게 결합되어 작동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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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준비 마친 갤럭시S9/S9+, 예약 판매 3월 1일부터 시작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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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MWC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LG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G7)을 공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MWC2018 행사장이 삼성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예약 판매가 3월 1일부터 시작될 것이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오는 2월 25일(스페인 현지 날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 이후, 3월 1일부터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스펙/디자인 다 드러난 갤럭시S9, 예약 판매는 3월 1일. 출시는 3월 16일.


  최근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유출 공개되면서 기본 제품의 스펙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카메라(조리개 값 F/1.5-2.4)와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mo)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와 AKG이어폰,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와 고속 무선 충전 기능(15W) 탑재,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이며 4GB램을 탑재한 64GB 용량을 가진 제품이 기본 옵션이며, 128GB용량의 제품도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6GB램, 64GB/128GB/256GB 용량의 제품의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별판으로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 제품 상자

기본 스펙이 나열되어 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힌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삼성의 '갤럭시S9/S9+'의 출시일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에 따르면 공개 행사가 2월 26일(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새벽. 현지 날짜로는 2월 25일)에 있을 것이며 예약 판매 시작은 3월 1일부터 진행되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과거에 삼성과 LG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여러 제품의 출시일에 관해 정확한 예측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 언급된 '갤S9/S9+'의 출시일 역시 관심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Evan Blass가 출시일을 언급했다.

예약 판매는 3월 1일부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의 베젤 차이.


△ 갤S9 vs 갤S9+ 크기 차이.

5.8인치와 6.3인치.



  최근까지 알려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삼성이 언급했듯이 '갤럭시S8/S8+'를 보완한 제품이라는 확신이 들게끔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기능 향상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탑재를 비롯하여 디자인에 있어서는 조금 더 얇아진 베젤로 세련미가 한층 더 높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 상자에서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크게 보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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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 시대 맞이하는 애플, iPad Pro 광고에서 AR기능 선보였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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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모바일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를 공개하면서 주요 기능으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017년 6월에 열린 연례 개발자 회의(WorldWide Developer Confrenece, WWDC 2017)에서는 모바일에서 AR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AR키트(AR kit)을 공개/배포하면서 스마트폰/태블릿에서의 '증강현실' 구현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 바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모바일 기기를 통한 '증강 현실' 구현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iPad Pro) TV광고를 통해 '증강 현실' 기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으로 '증강현실 시대(AR era)'를 주도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애플은 개발자들이 AR 기능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AR Kit을 배포한 바 있다.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를 시작으로 AR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겠다는 애플의 의지가 담겨 있는 것이다.


- 아이패드프로 TV광고, 증강현실 시대 열고 있는 애플.


  애플의 증강현실 기술에 대한 욕심은 담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7년 11월, 애플은 VR헤드셋 제작 업체인 VRvana를 3000만 달러, 우리돈 약 310억 원에 인수 한 바 있고, 이에 앞서 VA/AR헤드셋 안구 추적 솔루션 개발 업체 SMI를 비롯하여 AR기술을 보유한 FlyBy Media(플라이바이 미디어), Metaio(메타이오) 등을 인수하는 등 AR기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왕성한 식욕의 첫 번째 결과물이 바로 지난 9월에 애플이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 소개한 'AR'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를 통해 실행중인 AR기능


  최근 애플은 아이폰X, 아이패드 프로 등 모바일 제품에 대한 광고 몇 편을 공개했는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아이패드 프로'의 광고에서 '증강현실' 기능을 내세웠다는 점입니다. 애플이 광고에서 '증강현실'기능을 앞세운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본격적인 증강현실 시대의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프로 광고(AR)




  애플은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AR기능을 선보였지만 전문가들은 소위 '애플글래스(Apple Glass)'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CEO 팀쿡이 직접 '애플글래스'에 대해 언급한 바 있으며, 맥북의 조립/생산을 맡으면서 애플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콴타(Quanta)의 릉 회장이 2019년 이전에 '애플 글래스'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글래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특히,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이 인수한 VRvana가 AR헤드셋 제작업체라는 점과 구글이 이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를 소개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애플 글래스는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애플글래스 관련 특허의 일부

△ Apple Class concept image.



  AR과 VR은 이제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스마트폰/태블릿을 통해 AR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VR은 도처에 널려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모바일에서의 AR기능을 넘어 '애플 글래스'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AR을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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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에 빠진 LG G7. 2월 공개 이벤트는 없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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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2월 25일 '갤럭시S9/S9+'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LG역시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LG전자 내부로부터 차세대 스마틑폰의 공개 행사가 '무기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LG가 오랫동안 MWC행사장에서 제품을 공개해 왔던 만큼 'G7 폐기설'은 큰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미궁에 빠진 'G7'

최근 코리아헤럴드는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2월이 아닌 4월에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LG전자 내부의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LG가 스마트폰 사업의 적자를 타개하기 위해서 대대적인 개혁에 들어갔다고 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G시리즈 자체가 폐기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고,

2월이 아닌 4월 경에 새로운 제품이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www.koreaherald.com


- 미궁에 빠진 LG G7. 2월 이벤트도 없고 더 이상의 G시리즈도 없나?


  모바일 시장의 가장 큰 이벤트라 할 수 있는 MWC 행사에서 LG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코리아헤럴드는 LG전자 내부의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차세대 스마트폰의 공개는 4월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2월 중순경에 공개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LG전자의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부의 G7 스마트폰팀이 최근까지 진행해오던 제품 개발을 중단하고 새로운 제품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는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이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은 과연 어떤 이름, 어떤 제품이 될까?


  LG전자는 상반기에 G시리즈를 선보이고 하반기에는 V시리즈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힘겨운 경쟁을 지속해 오고 있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판매 부진에 시달리면서 오랫동안 스마트폰 사업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2강 체제는 더욱 공고해 지면서 승자 독식의 시장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고,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성과를 올리며 세계 3위 자리를 굳힌 화웨이마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넘보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은 LG를 압박하는 요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부임한 조성진 부회장이 대대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G시리즈가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 G6과 V30



  한편, LG전자에 모바일용 메인 프로세서(AP)를 제공하는 퀄컴은 2월에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를 공급키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퀄컴의 로드맵에 따르면 2월에 삼성의 '갤럭시S9/S9+'와 더불어 LG의 'G7/G7+'에 동일한 AP를 공급하기로 되어 있는데, 이는 기본 스펙 면에서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삼성의 '갤럭시S9/S9'에 결코 뒤지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LG가 넘어야할 큰 산인 '갤럭시S9/S9+'를 넘기 위해서는 스펙 그 이상의 것을 준비해야 한다는 점과 '브랜드 파워'를 더욱 키워야 한다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과연 LG가 오는 4월,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 한 것이 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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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완전히 드러난 스펙. 승부는 디테일에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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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S9/S9+'입니다. 작년 '갤럭시S8'의 경우 3월 말에 미국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졌고, 4월 말 출시되었던 것과 달리 한 달 이상 빠른 시기에 공개/출시된다는 점에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데, 특히 이같은 발빠른 움직임이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갤S9/S9+'가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 S9 plus.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된다.

최근 제품 상자 사진이 공개되면서 갤럭시S9의 주요 스펙이 완전히 다 드러났다.


- 갤럭시S9, 완전히 드러난 스펙. 승부는 디테일에서.


  갤럭시S9과 S9+가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삼성의 '갤럭시S9'의 기본 스펙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알려진 스펙은 해외 유명 it관련 커뮤니티인 레드딧(reddit.com)에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등장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실상 스펙이 완전히 드러났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편 스펙을 두고 여러 전문가들과 네티즌 사이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Design.

△ 공개된 스펙.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픽셀 카메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홍채 인식 기능 등 주요 기능이 나열되어 있다.


  갤럭시S9의 스펙을 살펴보면,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화소의 듀얼픽셀 카메라(가변 조리개, F/1.5-F/2.4), 슈퍼로우모션(Super Slo-mo) 기능 지원,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무선 충전 기능(15W 고속 충전), AKG 이어폰 제공, 4GB 램에 64GB용량 등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대로 '갤럭시S9'은 4GB용량 제품이 기본 제품으로 64GB와 128GB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S9+'는 6GB램을 기본으로 64GB, 128GB, 256GB 용량의 세 가지 옵션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점은 카메라가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진다는 것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소니의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이 선보인 1000fps 슬로우모션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120fps 4K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X'의 60fps 4K 동영상 촬영보다 뛰어난 것이며 왠만한 DSLR 카메라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기존의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 시켰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 과연 삼성이 이 대목에서 어떤 언급을 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바디.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과 '갤럭시S9+'는 완전히 다른 두 제품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4GB램을 탑재했다는 점이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이 아쉬움보다 더 큰 만족감을 전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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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은 게임체인저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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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로 불리는 CES2018 행사가 막을 내린 지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2월 25일, 본 행사에 앞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공개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기대와 달리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약간의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카메라 기능'이 대폭 향상될 것이며 '갤럭시S9'에서는 듀얼 카메라 같은 싱글 카메라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의 기본 스펙이 노출 되면서 카메라 기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게되었지만 듀얼 픽셀 가변 조리개를 이용하여 '듀얼 카메라' 못지 않은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한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S9,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듀얼 부럽지 않은 싱글.


  최근 갤럭시S9 제품 상자 사진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기본 스펙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제품 상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스펙은 그동안 여러 매체들을 통해 알려져 왔던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서, '갤럭시S9'에는 1200만 화소의 듀얼픽셀 카메라(조리개 값 F/1.5와 F/2.4)와 8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특이 사항으로 뒷면 카메라는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w-mo)기능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으며, 그밖에 AKG 스테레오 스피커와 이어폰,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이 있으며 4GB램에 64GB용량이 기본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갤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등장했다.

기본 스펙으로 12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가 확인되었으며,

홍채 인식,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4GB램에 64GB용량이 기본 제품이 될 것이라 한다.

△ Galaxy S9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점은 듀얼픽셀 카메라가 가지는 두 개의 조리개 값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입니다.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는 삼성이 지난 10월 선보였던 1.28 마이크로미터의 1200만화소 ISOCELL Fast 2L9가 탑재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가변 조리개 기술을 적용하여 저조도 환경에서는 F/1.5, 빛이 많은 곳에서는 F/2.4의 조리개를 지원하여 사진의 질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변 조리개를 이용하여 듀얼 카메라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아웃 포커싱 촬영(초상화 모드)'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역시 '카메라 기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갤럭시S9'의 카메라는 1000fps 수준의 슬로우 모션 기능을 지원하게 되면서 사실상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가변조리개가 탑재된 제품

상황에 따라서 조리개 값 F/1.5와 F/2.4의 유동적인 변화가 가능하다.

△ F/1.5(왼쪽)과 F/2.4(오른쪽) 상황에서의 아웃포커싱 촬영 샘플



  듀얼 카메라는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지만 삼성의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함에도 불구하고 왠만한 듀얼 카메라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구글의 '픽셀2'가 싱글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초상화 모드' 촬영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갤럭시S9'역시 초상화 모드 지원은 필수적일 것으로 보이며, 더 나아가 가변 조리개의 활용과 향상된 슬로우모션 기능은 싱글 카메라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Galaxy S9'을 통해 어떤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평가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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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알리는 LG G7,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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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막을 내린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2월에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2월 말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오랫동안 MWC2018 행사장의 얼굴마담으로 활약해 왔던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LG는 이번에 G7과 G7+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서서히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7/G7플러스에 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

최근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디자인이 G6보다 V30에 좀 더 가깝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앞면에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 포착되었다.


- 서서히 모습 드러내는 LG G7, 디자인 이미지 등장.


  LG전자에 스마트폰 AP를 공급하는 퀄컴이 G7과 G7+두 가지 제품에 사용될 최신 프로세서 스냅드래곤845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언급하면서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G7'과 'G7+' 두 가지 제품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G6의 경우 LG는 G6 출시 이후 3개윌 뒤에 G6플러스(128GB용량 제품)와 가격을 조금 더 낮은 G6 32gb 제품을 출시했던 점과 비교해보면 변화된 전략이라 할 수 있으며, 이번에는 삼성의 '갤럭시S9/S9+'와의 대결을 확실히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G6'와 'G6플러스'의 차이점이 화면의 크기가 아닌 제품 용량과 무선충전 기능의 추가였는데, 이번 'G7'과 'G7플러스'는 화면의 크기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6보다는 V30에 가까운 기본 디자인.

그리고 상단 좌측의 앞면 듀얼 카메라의 장착.

카메라 기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LG가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기대된다.

image.www.androidcentral.com

△ G7과 G7+는 그 크기가 각각 5.7인치 6.2인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7/G7플러스에는 퀄컴 스냅드래곤845가 장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9/S9+'와 동일한 프로세서를 갖게되었고(작년의 경우 갤S8는 스냅드래곤835, G6에는 821이 탑재), 화면의 크기는 각각 5.7인치와 6.2인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램 용량은 4GB와 6GB로 구분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스펙면에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S9/S9+'의 스펙에 결코 뒤쳐지지 않으며 5.7인치 크기의 G7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갤럭시S9'보다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격 역시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경우 G7의 가격은 '갤럭시S9'보다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디자인의 경우 G6 보다는 V30과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최근 G7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안드로이드센트럴(AncroidCentral.com) 등은 G7의 렌더링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베젤이 G6보다 얇아졌다는 점(V30에 가깝다는 것을 확인)과 상단에 두 개의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다는 점을 그 특징으로 꼽았습니다. G7의 디자인은 'G6'보다 더욱 날렵해지고 깔끔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G7/G7+가 아닌 다른 새로운 이름이 붙여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MWC2018 행사장에서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image.www.techprophesy.com


  이번 MWC2018 행사장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동안 떠나있었던 삼성이 MWC 행사장으로의 화려한 복귀를 계획하고 있기에, LG로서는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통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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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G7/G7+,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 집중?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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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는 두 개의 빅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삼성이 준비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가 등장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LG전자의 'G7/G7+'의 등장입니다. 매년 2월 말,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행사장에서 공개 행사를 가져왔던 LG는 이번에는 'G7'과 'G7+'라는 이름의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삼성의 최신 갤럭시S 시리즈와 경쟁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LG에게 있어 이를 극복할 만 한 전략을 연구하는 것도 하나의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LG는 오는 2월 25일, G7과 G7+를 공개한다.

삼성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LG, G7/G7+에서는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에 집중?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G7/G7+의 기본 스펙은 삼성의 '갤럭시S9/S9+'와 대동소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년에 'G6'가 출시되었을 때,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럭시S8/S8+'에 비해 한 단계 낮은 AP가 탑재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G7/G7+'에도 퀄컴의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되고 램용량은 6GB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삼성이 '갤럭시S9'에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는 것과 달리 'G7'과 'G7+'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가격 역시 예년 수준(89만 9800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G7'의 가격이 '갤럭시S9'보다 낮게 책정(갤럭시S8의 출고가는 93만 5천원)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LG V30

G7과 G7+의 기본 디자인은 V30과 유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가 된 상황이기에 베젤이 더 얇은 V30과 비슷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 G6


  이처럼 G7/G7플러스가 기본 스펙 면에서 '갤S9/S9+'에 결코 뒤쳐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LG는 전략적으로 '하드웨어'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소프트웨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실상 하드웨어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고, AP와 램용량 등 기본 프로세서의 성능이 최고 수준이라는 점, G7과 G7+가 듀얼 카메라를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LG의 '소프트웨어 전략'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에 좋은 전략처럼 보입니다. 특히 G시리즈에 탑재되어 있는 UX는 사용자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전해주며 직관적이고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LG는 안드로이드OS를 커스터마이징하여 LG UX 라는 이름의 UI를 선보이고 있다.

따뜻한 느낌을 전해주는 UX는 사용자 중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긍정적인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LG가 소프트웨어에 집중하겠다는 것은 비단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좀 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전략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샤오미는 소프트웨어에 많은 투자를 하면서 MIUI라는 자신들만의 생태계를 구축했고, 삼성 역시 안드로이드와 타이젠을 적절히 혼합하고 있습니다. 구글과 애플은 이미 자신들만의 생태계를 갖췄음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과연 LG가 승자 독식 체제로 굳어져버린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시 한 번 날개를 펼 수 있을지, 소프트웨어 집중 전략이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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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VIVO)가 선보인 스마트폰.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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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CES2018 행사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소위 '갤럭시X'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중국을 기반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비보(Vivo)가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embeded in display)한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폰X'가 출시되기 전 루머를 통해서 다뤄져왔던 여러가지 이야기들 중에 핵심이었다고 할 수 있으며, 삼성의 '갤럭시S9/S9+'에 관한 루머에서도 많은 기대를 모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이라 여겼던 것을 비보가 현실로 만든 것입니다.

△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였다.

이름은 별도로 붙이지 않았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 비보(Vivo)가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기술은 '아이폰X'의 루머에서 가장 기대하는 요소로 거론된 바 있으며, 갤럭시S9/S9+에 관한 루머에서도 기대되는 기능으로 손꼽히기도 했던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비보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비보가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선도적으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는 것인데, 이는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 제품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화면 속에 있는 센서를 누르면 주변에 빛이 난다.

△ 센서의 위치를 알려주는 모습.


  비보는 지문 인식 센서 제작 업체 시냅틱스(Synaptics)와 협력하여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를 넣었으며, 스크린을 터치하여 잠금을 해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0.7초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지문 인식 센서보다는 뒤쳐지는 속도이지만(평균 0.2초),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해서 잠금 해제를 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1.4초)보다는 빠르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구동되는 데 사용되는 전력 사용량은 80mA로서 일반적인 지문 인식 센서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비보와 시냅틱스측의 설명입니다. 다만 비보는 이같은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얼마의 비용이 들어가는 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화면 아래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감으로서 두께가 약간 두꺼워졌지만,

그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다.

△ 화면 아래에 탑재되는 지문 인식 센서 칩.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간 스마트폰의 등장은 분명 눈길을 끌 만 한 일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X'의 등장에서 가장 기대를 모았던 기술이 바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이며 삼성의 신제품에 관한 루머에서도 가장 기대되는 기능 중 하나였던 것이기에 이 기술을 탑재하는 것이 '기술적'으로는 더 이상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하지만 아직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이 보편화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비용적인 측면을 무시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있어 향후 여러 기업들이 이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 것이며, 스마트폰 가격에는 어떻게 반영이 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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