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공개 갤럭시노트9. 디자인과 스펙,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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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9'의 공개 행사 초대장이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은 뉴욕 현지 시간으로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8월 10일 0시에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이는 일전에 해외 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졌던 날짜와 동일합니다. 삼성은 지난 6월 초, 제품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부품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고, 그 이후 디자인과 스펙 등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한국 시간으로 8월 10일 0시, 갤노트9이 공개된다.


- 8월 9일 공개되는 갤노트9, 스펙과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삼성이 'Galaxy Note 9'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여러 매체들을 통해소개된 앞면 강화 유리 사진을 통해서 '베젤'이 '노트8'보다 좀 더 얇아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S-Pen에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S-Pen과 관련하여 '화면'이 아닌 빈 종이에 메모를 해도 '화면에 표시'가 되는 기능이 탑재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등 S-Pen의 변화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S-Pen'인 만큼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가 초미의 관심사인 것입니다.

△ S-Pen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갤노트9에서는 '마이크 기능'의 탑재와 더불어 '빈 종이'에 펜을 써도 화면에 구현되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결협된 S-Pen 기능을 눈여겨 볼 만 하다.


  한편, 기본 스펙면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6.38인치의 큰 화면에서 S-Pen을 이용할 수 있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와 엑시노스9810(한국/유럽 등)이 탑재될 것이며, 기본적으로 6GB램과 128GB용량이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프리미엄 제품으로 8GB램/512GB용량을 갖춘 제품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괴물 스펙'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 역시 대폭 늘어난 4000mAh가 되면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갤노트8의 배터리는 3300mAh).


  그밖에도 갤노트9을 통해 삼성은 '빅스비2.0(Bixby 2.0)'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나날이 진화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갤노트9의 S-Pen과 결합하여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은 애플이 준비중인 '아이폰X 2세대'와 정면대결을 해야하는 제품인 만큼 삼성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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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낮아진다는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9', 가격은 얼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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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애플이 준비중인 '2세대 아이폰X'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과 관련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가격이 어떻게 책정이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작년 11월에 출시된 '아이폰X'의 999달러(국내 통신사 판매가 135만원)보다 저렴해진 가격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는데, 최근 등장한 여러 보고서들 또한 가격이 낮아질 것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는 899달러, 아이폰X플러스는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9'의 가격은 699달러가 유력하다.

'아이폰X'의 가격이 999달러(국내 판매가135만원), '아이폰8'의 판매 가격이 699달러(국내 94만 8천원)과 비교해보면

부담이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가격은 얼마?

  최근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낮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가격을 낮추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이폰X'가 큰 기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조판 판매 실적을 올렸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욱이, '높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X'에 대한 거부감이 '애플'에 대한 거부감으로 확대되는 것 또한 경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판매 부진 외에도 부품 제공 업체들의 수율 향상으로 인한 '부품 단가 하락' 역시 가격이 낮아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세 종류의 아이폰 목업.

△ iPhone X Plus & iPhone 9, concept image.


  최근 글로벌 투자회사 모건스탠리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이 899달러,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같은 금액은 기존 제품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것입니다.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플러스'의 799달러(64GB)와 비교했을 때는 100달러 가량 더 높은 가격이지만, 노치 디자인의 OLED디스플레이, 페이스ID 등 최신 기술을 갖췄다는 점에서 볼 때, 소비자들의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가격 부담이 낮아질 거싱라는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플러스.

△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플러스(목업)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의 경우 699달러에서 769달러 선에서 판매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599달러 가량에 판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가격이 699달러(국내 출고가 94만 8천원)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699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한편, '아이폰X'의 경우 가격이 999달러에서 799달러로 2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iPhone 9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이다.

△ 5.8인치 아이폰X vs 6.1인치 아이폰9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입니다. '아이폰X'의 5.8인치 보다 큰 화면(6.1인치)을 가진 이 제품은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지만,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등 애플의 최신 기능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점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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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사용자 '인스타그램', IGTV로 구글(유튜브) 잡으러 가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6. 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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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핫'한 소셜미디어를 뽑으라면 '인스타그램(Instagram)'을 뺴놓을 수 없습니다. 지난 2012년 당시 페이스북(Facebook, Inc.)이 인스타그램을 10억 달러(약 1조 1천억)이라는 거금을 들여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월간 사용자(MAU)가 10억 명, 기업 가치 1000억 달러라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SNS로 자리잡았습니다. 2012년 당시 인스타그램의 가치가 시장에서 1000억 달러로 평가 받았고, 3천 만 명의 사용자 가치가 약 5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인스타그램이 최근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서비스 'Instagram IGTV' 서비스를 론칭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월간 사용자 10억 명을 넘어선 '인스타그램'이 IGTV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의 1분 동영상을 넘어 최대 1시간까지 녹화/공유가 가능하며, 채널 서비스가 생겨났다.


- 인스타그램 IGTV 장착, 구글 잡고 콘텐츠 강자로 올라설까?

  인터넷 광고, 콘텐츠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구글을 추격하는 페이스북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4년 부터 SNS 페이스북 서비스 내에서 '동영상 광고'를 시작하면서 광고 수익 극대화에 나섰고,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구글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경쟁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 이후, 세계 최대 사용자를 보유한 SNS 페이스북과 메신저 '왓츠앱(WhatsApp)'을 이용한 B2C 서비스 진출, 폭발적인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인스타그램'의 콘텐츠 확장 등을 통해 꾸준히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이런 페이스북이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내에서 크리에이터들이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그리고 별도의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인 IGTV를 선보였습니다. 

△ 인스타그램의 월간 사용자 수 추이

최근 3년 간 빠른 속도로 사용자가 증가했다.

2012년 페이스북에 10억 달러, 우리돈 약 1조 1천 억원에 인수될 당시에 '비싸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지금 인스타그램의 가치는 1000억 달러가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다.

△ IGTV 서비스 론청으로 '유튜브'와의 경쟁을 시작한 인스타그램.


  세로 방향의 동영상, 최대 길이가 기존의 1분에서 1시간으로 늘어나면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IGTV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채널' 서비스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은 각자의 채널을 만들고 활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같은 서비스의 출시를 두고 전문가들은 구글의 '유튜브(YouTube.com)'을 겨냥한 서비스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바일 콘텐츠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유튜브'에 맞서, 10억 사용자의 편의성을 앞세워 본격적인 '동영상 콘텐츠' 시장에 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 IGTV 채널


△ 유튜브 역시 인스타그램, 트위치 등의 경쟁자들이 추격의 속도를 높이고 있기에

여러가지 서비스를 분리/전문화 하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은 '유튜브'의 경우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아니지만 '인스타그램'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인스타그램의 확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유튜브는 '동영상 저장소'의 개념이고, '인스타그램의 IGTV'는 영상 공유의 개념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인스타그램의 행보에 맞춰 유튜브 측에서도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유튜브 레드의 뮤직, 프리미엄 서비스로의 분화 등)

  과연 인스타그램 IGTV가 '유튜브'가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온라인 영상 콘텐츠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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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인치 '아이폰9', 300달러 저렴해진 가격으로 승부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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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세 가지 종류의 차세대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제품은 '보급형'으로 알려진 '아이폰9(가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해 9월, '아이폰X'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받았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가격을 낮춘 '아이폰9'이 출시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 구매에 나서면서 '아이폰9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 고스텍이 공개한 '6.1인치 iPhone 9'와 케이스.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인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 한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가는 99만원(언락폰, 애플스토어 기준)이다.


- 6.1인치 아이폰9, 300달러 저렴해진 가격. 돌풍 일으킬까?

  최근 들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들을 통해 디자인 CAD 도면이 공개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들은 일찌감치 케이스 제작에 나서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최근에는 해외 유명 IT매체인 비지알(BGR.com)고스텍(Ghostek.com)이 제작한 스마트폰 케이스를 소개하면서, '아이폰9'의 가격이 '아이폰X'의 999달러 보다 약 300달러 가량 저렴한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9, CAD design image.

△ iPhone 9, concept image.


  '아이폰9'의 가격이 699달러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4.7인치 아이폰8의 판매가격이 699달러(국내 판매가 99만원, 애플스토어 기준)라는 점에서 '아이폰9'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iPhone 9'의 경우 OLED가 아닌 'LCD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D 터치 기능이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달리 싱글 카메라를 가졌는데, 이는 '아이폰8'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8/8플러스'에서는 추가 옵션으로 별도 구매해야했던 무선 충전기가 '아이폰9'에서 기본 구성품으로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 애플이 오는 9월 선보일 것이라는 3가지 종류의 아이폰.

△ 5.8인치 '아이폰X'와 6.1인치 '아이폰9'의 크기 비교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아이폰9'의 경우 기능적인 면에서 몇 가지 아쉬움이 있지만 가격 적인 면과 함께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졌다는 점이 판매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점점 점점 줄어들고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옵션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아이폰9'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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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삼성이 보여줄 2가지 긍정적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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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삼성은 갤럭시S10 개발을 위한 코드네임 '비욘드(beyond)'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갤S10'가 과연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는 '갤S10'이 '갤럭시S 시리즈'라는 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애플이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아이폰X'를 통해서 큰 변화를 보여준 만큼, 삼성 역시 지난 2년 동안 '갤S8'와 '갤S9'을 통해 보여준 것과는 확연히 다른 제품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많은 기대감이 서려있는 가운데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더불어 '홍채 인식 기능'을 제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갤S10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없애고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은 현재 이스라엘 소재의 '맨티스 비전'과 협업하며 관련 기술을 개발중이며, 10주년 갤럭시에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삼성이 보여줄 두 가지 긍정적 변화.

  삼성은 오래전부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해당 기술이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갤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만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품었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삼성이 '겔럭시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Vivo를 비롯하여 샤오미마저 최신 스마트폰 '미8 익스플로러(Mi 8 Explorer)'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했다는 점은 삼성의 실현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 완전 베젤 리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이 구현 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최근 국내외 매체들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삼성이 주력으로 내세웠던 '홍채 인식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애플이 선보인 '페이스ID'와 같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으로의 전환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얼굴 인식 기능'은 지난 '갤S9'에서도 기대되었던 부분인데, 삼성은 '갤S9'에서 홍채 인식 기능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스캔(Inteligent scan)'을 탑재하는 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갖는 갤S10에서 3D센서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겁니다. 삼성은 이를 위해 이스라엘소재의 기업 '맨티스비전(Mantis Vision)' 등과 협력하여 '3D센서' 관련 기술을 개발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비보가 선보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 샤오미 미8 익스플로러 에디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함께 선보였다.


  이같은 두 가지 변화는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애플의 '아이폰X'이후 '3D센서' 얼굴 인식 기술이 하나의 주류로 자리잡았고, 화웨이, 비보(Vivo), 샤오미 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이면서 이 또한 대세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미8 익스플로러'에서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동시에 선보였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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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S-Pen, '갤노트9'을 기다릴 만한 가장 큰 매력 포인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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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초, 삼성이 미국 뉴욕에서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갤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겔럭시노트9에서 큰 변화를 보여주기 보다는 '성능 개선'에 방점을 찍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어떤 방향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질 것인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졌는데, 최근 들어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Pen'의 변화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갤노트9의 S-Pen은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IP68 수준의 자체 방수/방진 기능에 이어 마이크 기능이 탑재되면 S-Pen의 활용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source.www.allaboutsamsung.de/


- 새로워진 S-Pen, '갤노트9'을 기다릴 만한 가장 큰 매력 포인트?

  '큰 화면'과 'S-Pen'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요소로서 기능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베젤리스'가 대세가 되면서 '노트 시리즈'보다 큰 화면을 가진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고, 삼성의 '갤럭시S9+'와 같은 제품에 대해서는 큰 화면으로 인해 '노트 시리즈'를 위협하는 '팀킬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지난해 9월에 출시한 '갤노트8'의 'S-Pen'에서 자체 적으로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진 제품을 출시했는데, 이번에는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노트8, S-Pen

S펜은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6.38인치의 큰 화면, 최대 512GB용량과 8GB램을 탑재한 제품, 그리고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등 스펙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S-Pen'의 변화, 즉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탑재'를 가장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하면서 '갤노트9'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S-Pen의 마이크 탑재로 인해 갤노트9 사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S-Pen이 메모, 그림그리기 등의 펜 기능만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전화 통화, 녹음 기능 등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확장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노트9'의 매력이 크게 증대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S-Pen의 진화가 기대된다.

3.5파이 이어폰잭이 그대로 유지되며 스펙은 최고 수준을 보여줄 것이라 한다. 


  오는 8월 9일, '겔노트9'은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삼성과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애플 역시 오는 9월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등을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만큼 삼성이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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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유선 충전 기능 없애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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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는 오는 9월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서히 가을 이벤트 날짜가 다가오면서 디자인 캐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Mockup)제품이 등장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커넥터' 기반의 유선 충전 기능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라이트닝 커넥터' 기반의 유선 충전 기능을 없애고 완전한 '무선 충전'으로의 전환을 준비중이라는 겁니다.

△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유선 충전 기능 없어지나?

  최근 블룸버그 통신이 애플이 '충전 기능'과 관련하여 중대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부터, 가장 큰 문제점이자 개선해야 할 점으로 거론되어 왔던 것이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이때문에 애플은 지속적으로 충전 기능 향상과 배터리 용량 증대,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시스템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변화에 대한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은 '아이폰X'와 '아이폰8/8플러스'에서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이는 한편,

AirPower이라는 무선 충전 패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유선 충전'을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한다.

△ 오는 9월, 애플은 3가지 모델의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그동안 '유선 충전' 기능을 유지해 온 것은 무선 충전 속도가 유선 충전보다 빠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기술의 향상으로 인해서 무선 충전 속도가 유선 충전을 능가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애플은 '라이트닝 커넥터'를 통한 유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은 오래전부터 이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무선 충전 기능'이 기본 충전 옵션이 되면서 스마트폰 가격의 상승도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iPhone X Plus'와 'iPhone 9' 캐드 도면.

'라이트닝 커넥터'가 여전히 탑재되어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애플의 '라이트닝 커넥터'를 이용한 유선 충전 기능이 사라질 것이라는 데 동의하면서도, 당장 오는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X 2세대'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에 적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단,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와 달리 '무선 충전'이 기본 충전 기능으로 변화되면서 '유선 충전'의 포지션이 뒤로 밀려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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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갤노트9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 확인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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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와 더불어 하반기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은 이미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생산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출시될 때 마다 '괴물 스펙'을 자랑해 왔던 만큼 이번에도 역시 더 크고, 더 강력한 스펙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최근 앞면 강화 유리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과 이로 인해 '좀 더 넓어진 화면'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더 얇아진 베젤, 넓어진 화면. 더 강력해진 스펙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제품이다.

image.www.phonearena.com


- 확인된 갤노트9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로 화면 넓어졌다.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면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512GB용량과 8GB램 탑재로 더 커진 용량과 더 빨라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강화 유리 이미지가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베젤리스를 기본으로 하여 좀 더 넓은 화면을 구현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과 닿아 있는 것입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 갤노트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의 비교.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0.6인치 넓어졌으며, 시각적으로 더 크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화면 비율은 84%로 노트8의 83.2%보다 커졌다.


  유출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조금 더 올라갔다는 겁니다. 갤노트8의 경우 화면 크기가 6.32인치에 화면 비율이 83.2%였던 것에 비해, 갤노트9는 조금 더 커진 6.38인치 크기, 화면 비율 84%로서 더 커진 화면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베젤은 줄어들고 화면 비율이 넓어짐으로 인해서 시각적으로는 0.6인치 차이가 아닌 더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은 여전히 유지된다.


  한편 전문가들은 넓어진 화면 외에도 높아진 스펙과 갤노트9이 보여줄 빅스비2.0과 인공지능(AI)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S-Pen은 '갤노트8'에서 보여준 자체 방수 기능(IP68)에서 더 나아가 블루투스 기반의 스피커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진 만큼, 주목할 만 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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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갤럭시S10. 베젤 없앤 혁신적인 제품 등장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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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10'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 5월 부터 코드네임 비욘드(beyond)라는 이름으로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S10과 관련하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겔럭시S10'이 갤럭시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베젤이 사라진 '갤S10'의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Beyond, Galaxy S10. 베젤 없앤 혁신적인 제품 등장하나?

  코드네임 '비욘드'라고 불리는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묻어납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코드네임이 '스타(Star)' 였으며, 갤노트8는 '그레이트(Great)' 그리고 지금 개발이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경우 '크라운(Crown)'이라는 코드네임을 부여 받았습니다. 코드네임을 통해 개발중인 스마트폰의 정체성과 방향을 엿볼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갤S10은 과거에 삼성이 선보였던 제품들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넘어 '완전 베젤 리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갤S10

프로토타입 제품 이미지가 유출/공개되었다.

image.www.twitter.com/iceuniverse


  비욘드라는 코드네임을 확인시켜주기라도 하듯, 최근 유츨/공개된 '갤S10'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S8'부터 선보였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는 널찍한 화면으로 큰 인기를 끌어 모았는데,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베젤을 얇게 하는 것을 넘어서서 '완전한 베젤리스'를 구현한 제품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중국의 Oppo, Vivo 등이 완전 베젤리스 제품을 이미 선보인 바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완전 베젤리스' 구현 가능성은 더욱  높은 상황입니다. 베젤이 점점 얇아지고 있고, 화면 비율을 높이기 위해 노치 디자인이 등장한 만큼 삼성이 보여줄 수 있는 카드는 '완전 베젤 리스'라는 것이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Oppo의 완전 베젤리스 스마트폰

Find X

△ Vivo의 Apex와 아이폰X


  이와 같이 사라진 베젤과 더불어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을 진행해 왔고 최근에는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Vivo에 이어 샤오미마저 '미8 익스플로러'를 통해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갤S10'에서의 탑재는 자명해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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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목업 제품 등장. 디자인은 확정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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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캐드 도면 이미지에 이어 목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논할 것이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예년의 경우에도 신제품 출시 두 세달 전에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와 목업 제품들이 등장해 왔고, 이번에도 목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6.1인치 아이폰9(가칭)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X Plus'는 큰 화면과 함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설이 있는 만큼 주목할 만 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왼쪽부터,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2세대 아이퐅X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목업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9, 목업 제품 등장. 완전히 드러난 디자인.

  최근,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 Olixar가 차세대 아이폰의 캐드 도면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디자인'이 모두 드러난 가운데,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목업 제품을 공개한 일본의 Macotakara는 그동안 여러차례 아이폰의 유출 이미지를 공개해 왔던 만큼, 실제 아이폰X 2세대 제품은 이번에 소개된 목업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애플은 3가지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6.1인치 '아이폰9(가칭)'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칭)' 역시 큰 관심의 대상입니다. 6.1인치 화면의 제품은 싱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비교적 큰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보급형 제품'으로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699달러 보다 저렴한 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한편,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아이폰X 플러스'는 노치디자인의 화면 덕분에 실제 바디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커진 화면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은 '6.5인치 제품'을 사용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8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5.8인치 '아이폰X' vs 6.1인치 '아이폰9'

  전문가들은 애플이 모바일 생태계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는 기존에 선보였던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라 할 수 있으며, 6.1인치 크기의 싱글 카메라 탑재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폰X plus'를 준비 중입니다. 비록 '아이폰SE 2'의 등장이 내년으로 늦춰졌지만,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를 무기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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