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8. 12:06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부분이 알려졌지만 이번에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디자인이 확인되었고, 특히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르다는 것이 부각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갤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노트8과 큰 차이가 없지만, 듀
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 공개된 '갤럭시노트9'의 모습. 더 이상 숨길 것 없는 노트9.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의 공개 날짜가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6.38인치 크기의 화면에 4000mAh로 늘어난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의 등장,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의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최근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디자인과 관련해서는 '노트8'와 달리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옮겨간 것 외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이번에 유출된 사진에서는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의 실제 모습
이번에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실물 사진을 보면 기존에 알려져 왔듯이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를 제외한 다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것이 부각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노트8'에서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소 다른 점으로써 다소 생소하지만 '노트9'의 특징적인 면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렌즈의 크기가 다른 이유는 각각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가 탑재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지만, '노트8'에서는 두 개의 렌즈가 비슷한 크기로 보이도록 했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듀얼 카메라 렌즈 부분에 강화유리가 덧대어져 있기에 크기 면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의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노트9'은 하드웨어적으로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빅스비2.0이 노트9에서 어느정도의 편의성을 제공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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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7. 12:40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오는 9월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에 이은 애플의 신제품 포트폴리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에 선보인 '애플워치 시리즈3'에 이은 4세대 애플워치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의 후속 제품인 '에어팟 2'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작년에 애플이 소개했던 무선 충전 패드, '에어파워(AirPower)' 역시 이번에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아이폰의 등장 이후, 애플은 노트북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졌다.
또한 태블릿PC 시장과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제품 뭐가 있나?
애플이 오는 9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 등 3종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TF인터네셔널 증권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올해 하반기 애플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아이폰 이후 애플이 출시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롤 통해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페이스ID를 장착하면서 11인치와 12.9인치 두 가지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10.5인치 제품의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지며,
12.9인치는 전체 바디 크기가 더 작아질 것이라 한다.
Ming-Chi Kuo는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애플은 오는 9월 새로운 아이폰 3종을 선보일 것이며 그 이후 출시되는 제품 역시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 이후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는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가 거론되었습니다. 기존의 아이패드 프로는 11인치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두 가지 모델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은 역시 '아이폰'과 같이 '터치ID'가 사라지고 '페이스ID'가 장착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페이스ID' 장착은 베젤이 더 얇아지는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이고, 전체 바디 크기가 좀 더 작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차세대 맥북(new MacBook, 2018)
애플 펜슬과 호환되는 맥북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 2세대 에어팟과 에어파워의 출시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ing-Chi Kuo는 새로운 맥북(New MacBook)과 함께 CPU가 업그레이드 된 '맥 미니(Mac Mini)와 아이맥(iMac)'을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했으며, 좀 더 저렴해진 맥북 에어(MacBook Air)의 등장으로 애플이 중저가 노트북 시장을 적극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4세대 애플워치인 '애플워치 시리즈4'가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애플워치 시리즈3'에서 LTE 버전을 내놓은 만큼, 4세대 버전에서는 배터리 성능 향상과 심박 측정 기능 강화 등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밖에 '에어팟 2세대'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작년에 애플이 선보였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파워(Air Power)'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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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7. 11:12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입니다. 노트9은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1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여 8월 24일 공식 출시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 6GB/8GB램 탑재,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노트8보다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준비 끝낸 삼성, 갤럭시노트9 실제 사용 장면 포착.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노트9'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 탑재된 'S-Pen'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삼성이 S-Pen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4000mAh 용량의 배터리,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제품 외에 8GB램과 512GB용량의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또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이처럼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EO인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Pen을 이용하여 조작하는 모습인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있다는 점에서
'노트9'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의 고동진 사장은 S-Pen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있는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겔럭시 노트9'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노트9'과 다른 점이며, 전문가들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의 공개/출시 전에 노트9을 미리 써 보면서 제품을 파악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노트9'의 광고 포스터.
S-Pen이 전면에 부각되고 있다.
△ 삼성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고동진 사장의 '노트9' 사용 장면 유출 사진을 두고 삼성의 전략적 마케팅의 일환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공개를 보름 가량 앞둔 시점에 '노트9'을 의도적으로 유출하여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보안'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삼성의 '실수'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9일,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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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7. 16. 12:22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와 애플이 9월에 공개/출시를 준비 중인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이 차례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고, 스마트폰 대기 수요자들은 새로운 스마트폰을 기다려보자는 심산으로 관망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LG가 자신들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G7 씽큐'의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 G7 ThinQ
6.1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 화면, 스냅드래곤845, 4GB/6GB 램 탑재 등
성능 면에서는 다른 제품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 제품이다.
- 조급한 LG, 'G7 씽큐' 가격 인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나?
지난 5월 초, LG는 예년보다 2달 가량 늦게 전략 스마트폰인 'G7 ThinQ'를 공개/출시했습니다. 좀 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는 G7씽큐는 노치 디자인의 M+LCD를 탑재하면서 좀 더 커지고 밝아진 화면으로 큰 관심을 받았고, 특히 가격적인 면에 있어서도 국내 기준으로 출고가 89만 8700원이 책정되면서 전작인 'G6'의 89만 9800원보다 저렴해지면서 파격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파격적인 행보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 LG가 미국 시장에서 G7씽큐의 가격을 120달러,
우리돈 약 14만 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움직임이 '갤노트9'과 '아이폰9' 등의 출시를 염두에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판매 가격 역시 내려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G7 ThinQ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LG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G7 씽큐' 언락폰의 가격을 120달러, 우리돈 약 14만원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스마트폰 유통 업체인 B&H는 기존에 749.99달러(우리돈 약 85만 원)에 판매던 LG G7 ThinQ 64GB용량 제품의 가격을 120달러 낮춘 629.99달러에 판매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특히 이와 함께 무료 AS기간을 무기한으로 연장(Unlimited)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히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LG의 이같은 행보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를 염두에둔 움직임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갤럭시노트9 출시 전에 최대한 판매량을 끌어올려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LG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G7 씽큐 vs 갤럭시S9
△ 하단부의 3.5파이 이어폰잭과 스피커.
전문가들은 미국 시장에서의 G7씽큐 할인 판매가 글로벌 판매 가격 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 특별히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LG이지만, 미국 시장에서의 할인 판매는 유럽과 한국, 아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판매되는 G7씽큐의 가격 할인을 불러올 수 밖에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LG가 할인 판매를 통해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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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6. 11:03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보급형인 6.1인치 아이폰9(가칭)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전체 예상 출고량 약 1억 8천 만 대 중에서 절반 가량인 9000만 대 가량이 '아이폰9'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처럼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지목되는 가장 큰 이유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낮은 가격이 책정됨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과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비록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649~699달러),
6.1인치 크기의 화면, 다양한 컬러 옵션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아이폰9, 기대해도 좋을 만한 3가지 요소.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전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하며,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칭)'은 화면의 크기가 커질 뿐만 아니라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지면서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6.1인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거으로 알려진 '아이폰9'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가격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의 699달러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인 649달러가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 가격이 94만 6천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판매가 649달러 책정시 국내 판매가는 80만원 후반대를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적인 메리트 외에도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1인치 아이폰9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그리고 넓어진 화면.
차세대 아이폰 3종의 특징은 모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바탕으로 하여 '페이스ID' 기능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iPhone X'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이후 화웨이, 샤오미, ASUS,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노치 디자인'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은 이같은 기조를 이어가면서 '보급형'으로 알려진 '아이폰9'에도 노치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진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또한 페이스ID의 탑재로 애플의 '페이스ID' 대세 만들기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모든 제품은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를 가진다.
△ iPhone 9, Design CAD image.
전력 소모는 더 적지만 더 밝아지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지는 것과 함께 많은 기업들이 신경쓰는 부분은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9'의 화면이 한 층 더 밝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 LCD패널 공급 업체가 일본의 JDI(Japan Display Inc.)와 LG디스플레이가 선정된 것을 꼽고 있습니다. '아이폰9' 디스플레이에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 JDI의 풀 액티브 디스플레이(Full Active Display)기술은 적은 전력으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LG가 G7 ThinQ을 통해 선보인 'M+LCD'역시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지만 더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폰9'의 화면은 기존의 아이폰8/8플러스에 비해 전력 소모는 적어지고 밝기가 더 밝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G7 씽큐'는 M+LCD를 탑재했다.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는 더 적고, 더 밝아진 제품이다.
이같은 제품이 '아이폰9'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iPhone X와 아이폰9 크기 비교.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아이폰9'의 컬러 옵션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색상외에 '아이폰X 2세대/플러스'에서는 '골드' 컬러를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아이폰9'에서는 실버(화이트)와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옐로우, 오렌지, 핑크 등 '아이폰5C' 때보다 더욱 다양한 색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다양한 색상의 출시가 판매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다양한 컬러 옵션이 기대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iPhone 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보급형 제품이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649~699달러)과 6.1인치 크기의 큰 화면과 향상된 디스플레이, 최신 프로세서인 A12칩 탑재, 페이스ID 기능과 다양한 컬러옵션 등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지닌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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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3. 13:17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SmartWatch)' 시장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벌여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내세운 애플이 독보적으로 점유율로 1위 자리를 꿰차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더욱 분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오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의 IFA2018 행사장에서 그동안 전략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선보여온 '기어S' 시리즈 대신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로 불리는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오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 워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은 'TIZEN 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지만, 아직 영향력이 미미하다.
- 갤럭시워치, 삼성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제품이 될까?
앞서 언급한 대로 삼성은 그동안 전략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기어S' 시리즈를 선보여 왔지만, 이번에는 '기어S4'가 아닌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SAMSUNG Galaxy Watch'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 내용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의 이같은 '이름(상표) 변경' 전략은 애플이 자신들의 스마트워치를 '애플워치(Apple Watch)'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과 궤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으며,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의 이름이 '갤럭시S', '갤럭시 노트' 등임을 감안할 때 '기어(Gear)'라는 이름보다는 '갤럭시'라는 이름을 활용하는 것이 점유율을 높이는 데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삼성이 상표 등록한 '갤럭시 워치'에 관한 내용의 일부.
△ 삼성은 타이젠OS를 기반으로 하여 '갤럭시워치'의 UI/UX를 대폭 향상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베젤 컨트롤과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으며,
배터리 지속 시간 확장을 위한 '스트랩 보조 배터리' 역시 기대되는 요소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삼성이 보여줄 '갤럭시워치'의 기능에 관한 것입니다. 스마트워치 OS 시장은 애플의 'Watch OS'와 구글의 'Wear OS' 그리고 삼성이 주도하는 'TIZEN'으로 삼분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타이젠의 점유율이 낮은 만큼 삼성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애플과 구글의 OS 생태계에서 벗어나 타이젠 생태계를 제 3의 대안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지만, 애플과 구글의 생태계가 시간이 지날 수록 강력해 지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 워치'를 통해 타이젠의 영역 확장을 꾀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스트랩 보조 배터리'
삼성이 '갤럭시 워치'를 통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기능은 '베젤 컨트롤'을 통한 인터페이스 다변화와 스트랩에 보조 배터리를 내장하여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워치의 고질적인 문제가 '배터리 지속 시간'이 짧다는 것임을 감안하면 '스트랩 보조 배터리' 기능은 하나의 혁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결합된 베젤 컨트롤 기능은 스마트워치의 인터페이스를 보다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점유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기술적으로는 탑재/구현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 실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의 입지는 독보적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스마트워치 시장은 애플이 50%이상의 점유율을 보여주면서 독주 체제를 형성하고 있고, OS 시장 역시 삼성의 '타이젠'은 애플의 'Watch OS'와 구글의 'Wear OS'에 밀리는 형국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워치'를 통해서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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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3. 11:52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8월 10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노트9의 뒷모습이 프린트된 상자 사진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뒷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다.
디자인은 '노트8'과 비교할 때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갤럭시노트9의 뒷모습이 전해주는 아쉬움과 기대감.
지난 6월부터 갤럭시노트9의 부품 생산이 시작된것으로 알려진 이후,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디자인과 기능이 가장 큰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노트9의 포장 상자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포장 상자에는 노트9의 뒷모습이 프린트 되어 있고, 그 위로 노란색 S-Pen이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삼성은 "The new super powerful Note"라는 문구를 통해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스펙과 기능을 지는 제품이라는 것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겔럭시노트9' 이미지.
노트9의 뒷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변화는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는 여러차례 거론되어 왔던 것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럭시S10'에서 기대할 만한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 외에 '노트8'와 다른 점을 찾을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기도 합니다. 본체 하단의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과 USB Type-C 포트, S-Pen 슬롯을 비롯하여 두께를 비롯한 기본 디자인이 '노트8'과 차이가 전혀 없다고 언급하면서 삼성이 '디자인'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 노트9 렌더링 이미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
△ S-Pen은 BLE 기능을 탑재했다.
블루투스 기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한편, S-Pen이 전면에 부각되어 있다는 점에서 'S-Pen'의 기능 변화에 기대를 갖게 만든다는 점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파 인증 내용을 통해 'S 펜'이 BLE(Bluetooth Low Energy) 기능을 탑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자체 배터리를 내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기존의 펜기능과 더불어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 원거리 펜기능, 리모컨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유출된 사진과는 별도로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 8GB램 탑재 제품의 등장 등도 기대할 만한 요소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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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2. 11:58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가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제품의 가격이 전작인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100~150달러 가량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다양한 컬로 옵션이 제공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블루, 오렌지, 골드, 핑크, 옐로우 등의 색상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 기대해 볼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컬러 옵션이 '아이폰X'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두 종류의 색상이었지만,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들은 이보다 다양해진 컬로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겁니다. Ming-Chi kuo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6.5인치 제품은 기존에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색상외에 골드 색상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블랙', 실버는 '화이트'로 명명되어 블랙, 화이트, 골드 세 종류의 색상이 될 것이라는 게 Kuo의 설명입니다.
△ iPhone X,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 블루, 레드, 핑크, 골드
concept image.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6.1인치 제품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6.1인치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 수준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가격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Kuo는 이 제품의 색상이 그레이, 화이트,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등 다양한 옵션의 형태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 화이트, 실버, 블랙,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는 다양한 컬러 옵션은 '아이폰5c'에서 선보였던 것 보다 많다.
△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애플이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을 기반으로 큰 화면을 가졌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는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이 들려올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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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1. 12:10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하반기 최대어로 불리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은 5.8인치, 6.5인치 그리고 6.1인치 제품 등 3가지 종류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출시되면 기존에 판매 중인 5.8인치 'iPhone X'와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애플의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iPhone X
애플이 오는 9월,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 이후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한다.
-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아이폰X 와 아이폰SE 단종된다.
블루핀 리서치 파트너스(BlueFin Research Partners)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오는 9월 이후,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애플의 의중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블루핀 리서치 파트너스는 오래전부터 아이폰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로부터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하여 아이폰의 출시와 공급 물량에 대한 여러가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고, 이번에도 역시 생산/공급 업체들의 생산계획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류의 생산/판매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의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가격은 저렴해지고 옵션은 다양해진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X'보다 100~150달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 한다.
저렴해진 가격으로 인해 1년 지난 '아이폰X'를 할인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애플은 단종을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결정을 두고, 애플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제품을 관리하면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은 '아이폰X'보다 최대150달러에서 100달러 가량 저렴한 849~899달러 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애플이 통상적으로 1년이 지난 구형 모델을 판매할 때 그 할인폭을 150달러 선으로 책정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아이폰X'를 할인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판매 가격을 999달러로 하면서 큰 화면과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을 준비 중이기도 한데 '아이폰X'의 단종을 통해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의 판매량 증대에 힘쓸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 6.1인치 아이폰9(가칭), 렌더링 이미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아이폰SE'의 단종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 '아이폰9(가칭)'과 관련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649~699달러 수준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입니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생산 물량을 약 1억 8,4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이 중 절반 가량은 6.1인치 LCD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1인치 보급형 제품의 판매 증진을 위해 중저가 라인인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스마트폰 판매 대당 수익률
아이폰X의 경우 1대를 팔면 35%의 수익이 나지만, 아이폰SE는 1%도 채 안되는 수익이 남는다.
애플 입장에서는 수익이 나지 않는 '아이폰SE'를 단종시키고,
이에 대한 수요를 6.1인치 '아이폰9'으로 끌어오는 게 낫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폰SE'의 단종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록 수익성 면에서 '아이폰SE'가 가장 낮기 때문에 애플로서는 단종을 통해 그 수요를 '아이폰9'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아이폰SE'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에게 실익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향후 아이폰 라인업을 어떻게 재편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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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0. 12:29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10일 0시),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크라운(Crown)'이라는 코드네임을 부여한 삼성은 노트9을 왕좌의 자리에 올려 놓겠다는 의지를 잘 드러낸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준비했는지, 그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6.38인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 기본 6GB램과 8GB램의 고성능 제품.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다양한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노트8'보다 향상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디자인과 스펙 그리고 기능. 미리보는 갤럭시노트9.
지난 6월, 삼성이 '갤노트9'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부품 생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좀 더 얇아진 베젤을 바탕으로 한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4000mAh 용량으로 늘어난 배터리, 갤S9/S9+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프리미엄 제품은 8GB램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저장 공간 또한 최대 512GB까지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여러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겔노트9'의 메인프로세서(AP)가 오버 클로킹 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기본 스펙은 역대 최고 수준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조금 더 얇아진 베젤은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노트9(왼쪽) vs 노트8(오른쪽)
△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은 'S-Pen'의 업그레이드에 관한 것입니다. 지난 '노트8'에서 삼성은 'S-Pen'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넣은 바 있는데, 이번에는 블루투스 기능(BLE)을 부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은 S-Pen의 블루투스 기능을 기반으로 하여 마이크 기능과 원거리 펜기능, 컨트롤러(리모컨) 기능 등을 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S-Pen 자체적으로 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향상된 인공지능, 빅스비2.0(Bixby 2.0)이 탑재되어 보다 똑똑한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빅스비2.0과 S-Pen 기능의 콜라보레이션이 과언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인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은 'S-Pen'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빅스비2.0과 결합하여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면모들은 갤럭시S9+가 보여준 수준을 그대로 이어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리개 값 F/1.5와 F/2.4의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슈퍼 슬로우 모션, AR이모지(AR Emoji) 기능 등이 그대로 '노트9'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작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sensor in display)는 갤럭시S10 에서 구현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오는 8월 9일,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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