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4. 07:56
- 無題
시간이 지난 뒤에,
후회하지 마라.
그리고, 지금 당장 시행하라.
29 Dec, 2009. Tue.
Cusco, Peru.
- The Amazon.
- on the boat
- on the boat
| 가치. (0) | 2010.02.04 |
|---|---|
| 1년의 마지막 날, 12월 31일. (0) | 2010.02.04 |
| 이슬람(중동)사람들에 대한 대화. (2) | 2010.02.03 |
| 보고타(Bogota), 그곳도 사람 사는 곳. (0) | 2010.02.03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3. 11:40
- 이슬람(중동)사람들에 대한 대화.
Islamic country. 중동(Middle east) 사람들.
우리는 그들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걸까?
테러, 납치, 전쟁, 대량살상무기?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가보지 않은)
"가지마라", "위험하다"
소수의 사람들은 말한다.(갔다온)
사람들은 착하고, 정겹다.
나라의 분위기는 위험하지 않았다고.
그 어느 나라보다도, 좋았다고.
언론에서 말하는 현실과
현실이 말하는 현실은 다르다.
또 다시 생각하게 되는 아젠다세팅(Agenda setting).
여행자들은 말한다.
중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곳이라고.
20 Dec, 2009. Sun.
Quito, Ecuador.
- 시리아,
-
| 1년의 마지막 날, 12월 31일. (0) | 2010.02.04 |
|---|---|
| Time wait for no one. (0) | 2010.02.04 |
| 보고타(Bogota), 그곳도 사람 사는 곳. (0) | 2010.02.03 |
| 정열의 남미. (4) | 2010.02.03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3. 11:24
- 보고타(Bogota), 그곳도 사람 사는 곳.
세계 범죄율 1위, 콜롬비아?
그 수도, 보고타.
사람들이 수차례 내게 말한다.
"조심하세요!"
시장의 북적거림,
도로위의 자동차들과 경적소리.
이곳도, 사람이 사는 곳.
보고타.
골목길을 걷다보면,
정겨움이 느껴지는 곳.
Dec 18, 2009. Fri.
Bogota, Colombia.
- 보고타, 콜롬비아
| Time wait for no one. (0) | 2010.02.04 |
|---|---|
| 이슬람(중동)사람들에 대한 대화. (2) | 2010.02.03 |
| 정열의 남미. (4) | 2010.02.03 |
| 한국에서, 외국인은 어디로? (2) | 2010.02.03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3. 11:02
- 정열의 남미.
남미, 삼바, 정열?
브라질이 아니어도 있다.
정열은 남미의 트레이트마트?
콜롬비아 보고타(Bogota)의 사람들,
음악과 술과 춤을 즐긴다.
남미 = 정열.
17 Dec, 2009. Thu.
Bogota, Colombia.
- Bogota, Clubing.
| 이슬람(중동)사람들에 대한 대화. (2) | 2010.02.03 |
|---|---|
| 보고타(Bogota), 그곳도 사람 사는 곳. (0) | 2010.02.03 |
| 한국에서, 외국인은 어디로? (2) | 2010.02.03 |
| Bus No.37 (0) | 2010.02.03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3. 10:58
- 한국에서, 외국인은 어디로?
한 외국인이 나에게 물었다.
"한국에 갈 껀데, 어디가 좋아?"
서울, 부산, 경주, 제주...
일본, 중국에 비해 턱없이 빈약한 관광자원.
한국엔 한국적인 멋이 있다.
서울엔 서울의 미가 있다.
하지만, 그것을 깨닫기란 힘들다. 짧은 시간에.
어디로 가야하지?
15 Dec, 2009. Tue.
Sydney, Australia.
| 보고타(Bogota), 그곳도 사람 사는 곳. (0) | 2010.02.03 |
|---|---|
| 정열의 남미. (4) | 2010.02.03 |
| Bus No.37 (0) | 2010.02.03 |
| 하늘을 날다. (2) | 2010.02.02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3. 10:56
- Bus No.37
내가 여행자라는 것이 실감난다.
37번 버스안.
공항으로 가는 가장 싼 시내버스.
다양한 국적의 백팩커스들이 버스에 타고,
하나로 호흡하며, 공항으로 간다.
나는 백팩커, 너도 백팩커.
우리들의 공통점은, 모두.
큰 배낭을 메고 있다는 것.
13 Dec, 2009. Sun.
Perth, Australia.
| 정열의 남미. (4) | 2010.0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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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날다. (2) | 2010.02.02 |
| 꿈같은 나날들. (4) | 2010.02.02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2. 06:57
- 하늘을 날다.
하늘을 날았다.
구름과 같은 높이,
그 곳에서 부터 땅까지.
하늘을 나는 기분,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즐거움.
하늘을 날고싶어했던 인간의 오래된 욕망,
이런 기분 때문이었을까?
05.Dec.2009, Sat.
York, Australia.
| 한국에서, 외국인은 어디로? (2) | 2010.02.03 |
|---|---|
| Bus No.37 (0) | 2010.02.03 |
| 꿈같은 나날들. (4) | 2010.02.02 |
| 돈 vs 시간 (2) | 2010.02.02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2. 06:55
- 꿈같은 나날들.
매일매일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
모두 꿈같이 느껴진다.
옆에있는 누군가가 갑자기 나에게 소리치면
잠에서 깨어나서,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갈 것 같은.
05.Dec.2009. Sat.
York, Australia.
| Bus No.37 (0) | 2010.02.03 |
|---|---|
| 하늘을 날다. (2) | 2010.02.02 |
| 돈 vs 시간 (2) | 2010.02.02 |
| stop for train. (0) | 2010.02.02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2. 06:53
- 돈 vs 시간
돈과 시간.
어느것이 더 가치있는 것인가?
이런 질문은 너무나도 어리석지만,
너무나도 당연한 답이 있다.
시간과 돈은 항상 반비례한다.
시간을 투자하면 돈을 만들 수 있다.
시간은 돈과 바꿀 수 있다.
하지만, 돈으로 시간을 살 수는 없다.
시간으로 만든 돈은,
항상, 시간을 없앨 뿐이다.
시간을 소중히 하자.
돈보다 더 소중한 건 시간이다.
someday, Oct, 2009.
In Australia.
| 하늘을 날다. (2) | 2010.02.02 |
|---|---|
| 꿈같은 나날들. (4) | 2010.02.02 |
| stop for train. (0) | 2010.02.02 |
| Nationality(내셔널리티) (0) | 2009.12.29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0. 2. 2. 06:51
- stop for train.
Somethings are
worth waiting for.
someday, Oct, 2009.
Perth, Australia.
- Perth, Train
| 꿈같은 나날들. (4) | 2010.02.02 |
|---|---|
| 돈 vs 시간 (2) | 2010.02.02 |
| Nationality(내셔널리티) (0) | 2009.12.29 |
| 필라델피아, 내 너를 저주하리다. (4) | 2009.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