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 & 아이폰7s, 이것이 최종 디자인? 갤S8 시리즈와 비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6. 1. 09:37

반응형

  2017년 가장 주목할 할 만 한 스마트폰으로 꼽히는 애플의 OLED디스플레이 장착 아이폰인 소위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루머가 여러 매체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해지면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가을에는 'OLED아이폰'과 함께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7s & 7s플러스(LCD디스플레이 탑재)' 등 총 3가지 종류의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이들 제품에 대한 디자인이 이미지가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생산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과 A11칩을 생산/공급하는 TSMC를 비롯한 여러 협력사들이 차세대 아이폰 생산을 위한 움직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상황이기에 최근 공개된 디자인 이미지들이 실제 제품과 동일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 8,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mage.www.idropnews.com



-
아이폰8 & 아이폰7s, 최종 디자인? 갤럭시S8와 나란히 세워보니 차이가 보인다.


△ 화면의 총 크기는 5.8인치, 

기능부분(function area)제외한 스크린은 5.15인치로 알려져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차세대 아이폰은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7s & 7s 플러스'와 함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가칭, '아이폰X'라 불리기도 한다)'의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OLED아이폰의 경우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면서 많은 기대를 받아 왔고, 상대적응로 '아이폰7s'에 대한 관심은 크게 줄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아이폰7s'가 큰 변화를 보여주기보다는 '아이폰7'의 뒤를 잇는 일반형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으며, 이에 반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의 경우 많은 변화를 수반하면서 혁명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해외 유명 IT매체인 BGR(www.bgr.com)이 차세대 아이폰 3종의 디자인 이미지와 함께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의 모습을 비교한 모습을 소개하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아이폰7 / 아이폰 8 / 아이폰7플러스 (왼쪽부터)


  BGR등 여러 매체들은 스마트폰에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Venyagskin1이 그동안 알려전 여러가지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된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캐드 이미지를 소개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지만 3종의 아이폰의 크기가 정확히 기재됐다는 점, 그리고 '갤럭시S8/S8+'와 나란히 세워 디자인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폰8의 경우 143.59 x 70.94 x 7.57mm의 크기를 가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전체 화면의 크기는 5.8인치에 이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실제 구동 화면은 5.15인치, 나머지는 기능 구현 화면). 또한 아이폰7의 경우에는 138x3 x 67.1 x 7.1mm 크기에 4.7인치 화면, 7플러스의 경우 158.2 x 77.9 x 7.3mm에 5.5인치 화면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의 '갤S8'의 경우 그 크기가 148.9 x 68.1 x 8.0mm, '갤S8+'의 경우 그 크기가 159.5 x 73.4 x 8.1mm라는 점에서 '아이폰8'가 갤S8/S8+보다는 약간 작은 사이즈가 될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8 / iPhone 8 / Galaxy S8+ (왼쪽부터)


  '아이폰8'의 핵심은 베젤리스 디자인이라 할 수 있는데, '갤S8/S8+'와 나란히 세워 비교해 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눈에 들어옵니다. 갤럭시가 곡면 처리된 엣지 스크린을 탑재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는 데 반해, 아이폰은 평탄하면서 널찍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단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폰8'의 경우 상/하단의 베젤 부분이 사실상 완전히 사라졌다는 점에서 베젤리스의 끝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의 기대처럼 '홈버튼/터치ID(지문인식)'이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면 '아이폰8'가 베젤리스 디자인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폰은 출시 수 개월 전부터 많은 루머를 만들어내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그 루머들이 대체로 실제 제품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었다는 간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특히, 대만에 위치한 애플의 협력 업체들이 아이폰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착수하는 시기인 6월 이후에는 매우 신뢰도 높은 소식들이 전해진다는 것을 과거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미 목업(Mockup), 더미(dummy) 제품 등이 등장하고 있기에 디자인은 사실상 다 알려진 것이라 할 수 있기에, 앞으로는 기능적인 면에서 어떤 소식들이 전해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8, 출시 위한 움직임 포착. A11칩 생산 들어간 TSMC.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2. 10:19

반응형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단연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8(가칭, '아이폰X'로 불리기도 한다)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아이폰7'이 출시되기 전부터 2017년 말에 출시될 'OLED아이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모건스탠리, JP모건 등 투자회사들 또한 '아이폰8'가 시장에 큰 충격파를 던지는 동시에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많은 일반인, 전문가 할 것 없이 '아이폰8'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 모바일 제품 프로세서(A시리즈 칩)를 생산하는 대만 업체인 TSMC가 차세대 아이폰의 프로세서로 거론되는 'A11 Chip'의 생산에 착수했다는 소식전해지면서 '아이폰8'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소위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도면일부와 콘셉트 이미지.

최근 아이폰 위탁 생산 업체 폭스콘과 프로세서 A시리즈 생산업체인 TSMC가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에 유출된 아이폰 디자인과 기능이 실제 제품으로 탄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image.www.bgr.com



- 작년 보다 빨리 시작된 A11칩 생산. '아이폰8' 물량 부족 현상 조기 방지 위한 것?

△ 대만의 TSMC가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인 

A11에 대한 생산 작업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시기적으로 작년의 A10보다 빠른 것으로서 

'아이폰8'의 공급 부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생산과 관련하여 협력 업체들의 움직임이 속속 포착되면서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iPhone 8)'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로부터 유출됐다는 아이폰8(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 '아이폰X'로 불리기도 함)의 디자인 도면(도식)이 등장한 이후 '아이폰8'의 생산에 관한 움직임도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 최근에는 대만의 반도체 업체인 TSMC가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로 불리는 A11칩에 대한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A11칩 생산을 위한 TSMC의 이같은 움직임은 작년에 A10을 생산했던 것 보다 그 시기가 빠른 것이어서 전문가들은 애플이 '아이폰8'의 초도 물량 부족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iPhone8는 OLED디스플레이, 지문인식(터치ID)/홈버튼의 내장, 

듀얼 카메라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가 예상되고 있으며 

이같은 대대적인 변화로 인해 그 수요량 또한 폭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TSMC가 A11칩의 생산에 착수 했으며, A11칩은 10나노 공정을 거친 고성능의 최신 프로세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예년보다 이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협력 업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폰8'의 물량 부족 현상은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를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일전에 아이폰8의 초기 수요가 8~9천 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으나, 최근 보고서에서는 1억~1억 1천만 대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물량 부족 현상이 최악의 수준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작년말에는 5~6천 만대 수준을 예상하기도 했다).


△ iPhone, 렌더링 이미지



  애플의 가장 중요한 협력 업체로 손꼽히는 TSMC와 폭스콘의 '아이폰8' 생산을 위한 최근 행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8' 디자인 도식이 유출/공개된 이후에 나타난 협력 업체들의 가시적인 움직임은 최근 알려진 디자인과 기능 등에 관한 소식들이 단순한 루머가 아닌 실제 제품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합니다. 앞으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어떤 소식들이 이어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8(아이폰X) 디자인, 이것이 최종?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8. 11:42

반응형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넓이가 더욱 넓어진 삼성의 '갤럭시S8/S8+'가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8' 혹은 '아이폰X'로 불리는 OLED아이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OLED아이폰 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왔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애플의 차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특히, 2017년은 아이폰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지 1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애플이 '10주년'을 맞이하여 걸작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에서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 도면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에서 '아이폰X(아이폰8)'이라 불리는 OLED아이폰의 도면이 유출되었다.

전체 크기는 '아이폰7(138.3 x 67.1)'과 비슷하지만 상하단의 베젤이 대폭 줄어들면서 화면의 크기가 5.8인치까지 커졌다.

이같은 변화는 애플전문가 Ming-Chi Kuo 등이 전망한 것과 유사하다.

image.www.bgr.com



- 폭스콘으로 부터 나온 아이폰8 디자인, 이것이 최종판일까?


  'iPhone 8' 혹은 'iPhone X'로 불리는 애플의 OLED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중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역시나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OLED디스플레를 활용하여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홈버튼과 터치ID가 어떻게 구동될 것인지도 관심사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이 알려진다면 나머지 부분들도 어느정도 예상을 할 수 있는 측면이 있기에 '디자인'이 가장 큰 화두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폭스콘 내부로부터 유출된 OLED아이폰의 디자인 도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폭스콘 내부에서는 이 제품을 '아이폰X'라고 부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면은 5.8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가 자리하고 있으며 2.5D글래스로 코팅 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상단부에는 전면 카메라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fica recognition)을 위한 카메라가 탑재된 것으로 보이며, 전체적인 디자인의 모습은 '아이폰4'와 비슷하다는 인상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도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3D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면, 홈버튼과 지문인식시스템 등은 화면에 내장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3D 렌더링 이미지

△ 측면 베젤의 폭은 총 4mm. 상단에는 얼굴 인식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있다.

△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OLED아이폰의 디자인은 전작들과 비교해보면 '아이폰4'와 가장 유사해 보입니다. 이는 애플전문가 Ming-Chi Kuo가 '알루미늄 바디'를 버린 OLED아이폰이 전체 바디에 유리 코팅을 하면서 '아이폰4'와 가장 유사한 모습을 띠게될 것이라고 전망한 것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얼굴 인식 시스템'의 도입과 홈버튼, 지문 인식 기능의 디스플레이 내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바야흐로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무한정 크게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좀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안으로 '베젤리스' 화면의 적용이 불가피하고 이는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