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5. 17. 10:33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차세대 아이폰(2019) 소위, '아이폰XI, XI Max' 그리고 '아이폰XR2'의 디자인 도면이 곳곳에서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 도면의 출처가 중국 내에 위치한 '폭스콘 공장'이라는 점에서 그 신뢰성을 높이고 있으며, 과거의 사례를 보더라도 매년 5월 경에 '아이폰 디자인'이 세간에 알려져왔고,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에서 이번에 등장한 '바디 디자인 도면(schematics)' 역시 실제 제품과 동일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 바디 뒷면 디자인 도식
왼쪽부터 차례대로 'iPhone XI' / 'iPhone XR2' / 'iPhone XI Max'
- iPhone XI, XI Max & iPhone XR2 디자인.
오는 9월, 애플이 선보일 새로운 제품에 대한 바디 디자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트위테리안 @MarkGurman과 하산카이마크(HasanKaymak.de)의 렌더링 이미지 등을 소개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XI와 XI Max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다.
△ '아이폰XR2'의 디자인.
유출된 디자인 도면과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 뒷면 디자인이 현재와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각형의 틀 안에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2'의 경우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이같은 카메라 개수의 변화는 현재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라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중저가 제품들도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애플 역시 '아이폰XR2'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특징 외에 디자인에 관한 부분에서는 특이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플, '에어팟3' 완전히 새로운 제품 준비중. (0) | 2019.05.13 |
|---|---|
| 아이폰XI(2019), 디자인 나왔다. (0) | 2019.04.29 |
| 차세대 아이폰(2019), 트리플 카메라 탑재한다. (0) | 2019.04.22 |
| 아이패드 에어(3세대, 2019), 리뷰 - 성능과 디자인이 가격을 넘어서다. (0) | 2019.04.0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9. 10:05
지난 4월 중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불리는 'Ming Chi-Kuo'가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는 소니가 제공하는 초광각 렌즈를 포함한 3개의 카메라 렌즈를 탑재하게 될 것이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 2(가칭)'는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XI(2019)' 디자인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 디자인은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최종 디자인(final design)'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I, 디자인 나왔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I(2019)'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한다고 언급하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OnLeaks는 cashkaro.com을 통해 'iPhone XI'와 'iPhone XI Max'의 이미지를 여러장 공개했으며, 특징적인 부분은 익히 알려진 대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기존에 알려진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iPhone XI, design.
△ 트리플 카메라는 정삼각형 구도로 배열되어 있다.
△ 아이폰7/7플러스 카메라 렌즈.
△ 아이폰XS Max 카메라 렌즈.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카메라'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의 디자인이 변화하게 되었는데, 사각 범프 안에 3개의 렌즈와 LED램프가 함께 위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각 범프는 하나의 사파이어글래스로 뒤덮힐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개의 카메라가 정삼각형을 이루듯 배열된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각각의 카메라는 얇은 '링'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때문에 카메라가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만, 이 부분은 실제 제품이 어떻게 출시되는 지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습니다. 앞선 사진에서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XS Max'의 카메라 모듈과 비교해 보면, 그 변화가 좀 더 명확히 보입니다.
△ 카메라 렌즈 주변 라운딩 처리 전/후(위쪽 사진)
렌즈 둘레에 '링'처리를 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게 될 것이라 한다.
사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는 더 이상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삼성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은 '트리플 카메라'를 넘어서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카메라 렌즈의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렌즈가 가지는 기능과 결과물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기에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9) 바디 디자인 도면 유출. 그리고 렌더링 이미지. (0) | 2019.05.17 |
|---|---|
| 애플, '에어팟3' 완전히 새로운 제품 준비중. (0) | 2019.05.13 |
| 차세대 아이폰(2019), 트리플 카메라 탑재한다. (0) | 2019.04.22 |
| 아이패드 에어(3세대, 2019), 리뷰 - 성능과 디자인이 가격을 넘어서다. (0) | 2019.04.0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2. 11. 10:2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과 폴더블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가 과연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가에 집중되어 있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오는 가을(2019년 9월)에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도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애플의 차세대 iOS 버전인 'iOS 13'에서 애플이 '다크 모드(Dark Mode, 가칭)'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를 함께 소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iPhone XI, 2019)
트리플 카메라 렌더링 이미지.
- 차세대 아이폰(iPhone XI)의 다크모드와 디자인.
애플이 오는 2019년 9월, 가을 이벤트에서 공개할 예정으로 여겨지는 '아이폰 일레븐(iPhone XI)'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기능 변화에도 많은 노력을 쏟아 붇고 있는데, 차세대 OS 버전인 'iOS 13'에서는 야간 사용자,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될 기능인 '다크 모드'가 포함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어두운 곳에서의 사용을 위해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 등을 선보였는데, 다크 모드는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기능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애플은 iOS 13에서 OLED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다크 모드(가칭)'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이 기능은 어두운 곳에서 활성화 되는 픽셀을 최소화 함으로써 시력을 보호하고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 하는 기능이다.
다크모드는 어두운 곳에서 사용자의 시력 보호와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한하기 위한 기능인데,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이 기능을 iOS 13부터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OLED디스플레이는 개별 픽셀을 끄고 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애플은 이를 이용하여 어두운 곳에서는 불필요한 픽셀을 완전히 끄고, 필요한 부분 역시 밝기를 최소화 해서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기능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LCD디스플레이 패널의 경우 '검은색 배경'을 표시할 때 조차도 백라이트를 켜야하기 때문에 완전히 어두운 화면을 구현할 수 없고, 전력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처럼 애플이 2019년 9월에 출시하는 제품과 함께 이 기능을 선보이는 이유는 OLED디스플레이의 탑재와 연관이 있는데, 애플은 'iPhone XR'의 후속 제품과 같은 보급형 제품들에도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iOS 13 에서는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수반될 것이라 한다.
다만, 하드웨어적인 변화는 기대하기 힘들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편, 새로운 기능외에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은 여전히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터페이스(UI)에는 약간의 변화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오는 6월에 열리는 WWDC2019 행사에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웨이, LG, 삼성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기업들이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애플 역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관해서는 의견이 분준합니다. 일부 매체들은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듀얼 카메라'를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 카메라의 위치가 바뀐 '아이폰XI' 렌더링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XI' 렌더링 이미지
애플의 아이폰이 기존의 휴대폰 시장의 판을 완전히 바꾸었고, 혁신의 상징으로 불렸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하드웨어적인 변화'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기업들에 비해 느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들이 싱글 카메라에서 듀얼 카메라로 갈 때, 애플은 그 변화에 느리게 동참했기에 '트리플 카메라' 역시 적용이 늦을 것이라는 견해가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선보이면서 디자인의 대세를 '노치 디자인'으로 바꿨다는 점에서 애플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에어팟2, 3월 말 출시? 애플은 어떤 제품을 보여줄까? (0) | 2019.03.04 |
|---|---|
| 애플도 폴더블폰 준비중? 'iPhone X Fold' 기대해볼 만 하나? (0) | 2019.02.27 |
| 아이폰/아이패드 'iOS 12.1.4' 공식 배포. 무엇이 바뀌었나? (0) | 2019.02.10 |
| 에어팟2, 출시 임박. 성능 좋아지고 디자인 바뀐다. (0) | 2019.01.2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6. 15:22
2007년, 아이폰(1세대)의 등장 이후 스마트폰의 화면의 크기는 점점 커져왔습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8', LG의 'V30'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요 제품들은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을 통해 화면의 크기를 '6인치' 이상으로 늘렸고, 애플 역시 '아이폰X(iPhone X)'에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의 화면의 크기가 점저 커져감에따라 상대적으로 '태블릿PC'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는데, 최근 애플이 '아이폰'을 위한 '애플펜슬'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애플이 '아이폰'을 위한 전용 '스타일러스펜(애플펜슬)'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전용펜'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 애플, '아이폰' 위한 애플펜슬 개발 중.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등장하나?
최근, 애플이 '아이폰'을 위한 스타일러스펜 개발을 진행중이며, 차세대 아이폰은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에서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전용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과 모바일/IT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iPhone X의 후속 버전)은 2019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Ming-Chi Kuo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2세대 '아이폰X'에서 애플은 두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8인치 제품이 하나이며, 이보다 큰 화면인 6.4인치 '플러스'제품이 그것이다.
최근 폰아레나는 '6.4인치'크기의 '아이폰XI플러스(가칭)'에서 '아이폰 전용 스타일러스'펜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애플 펜슬은 아이패드프로가 가지는 하나의 매력이다.
폰아레나는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이 '전용 스타일러스펜'을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과 더불어, 애플이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iPhone XI plus 혹은 아이폰X 시리즈2 플러스)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용 스타일러스펜은 '플러스' 제품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지금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와 '아이폰8플러스'가 카메라 기능에서 차이가 나듯이 '스타일러스펜' 역시 크기가 큰 제품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관련 업계에서는 애플의 새로운 '애플펜슬'은 삼성 갤노트8가 채택하고 있는 EMR방식(자기장 이용)이 아닌 슈퍼캐패시터(Supercapacitor)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EMR보다 뛰어난 성능을 가진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8의 S-Pen.
삼성은 '갤노트8'의 S-Pen의 성능을 향상 시킨 것과 더불어 자체적으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그 매력도를 한껏 높였다.
△ iPad Pro의 애플펜슬.
일각에서는 이같은 애플의 움직임이 다소 늦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대체로 아이폰 전용 스타일러스의 등장에 대한 소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또 한 차례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아이폰'과 관련하여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iPhone X'의 한계. 뛰어난 제품 맞지만 호불호 갈려. (0) | 2017.10.17 |
|---|---|
| 아이폰X, 첫 물량 46,500대 출하. 물량 대란의 서막일까? (0) | 2017.10.17 |
| 터치ID의 운명은 '아이폰8'에서 끝? 터치ID 완전히 사라진다. (0) | 2017.10.16 |
| iOS11.0.3 업데이트 이후, 터치ID 작동 안되는 현상. (0) | 2017.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