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요금제로 '항공권 마일리지'싸게 적립하는 방법 - LG유플러스, New음성무한 Video데이터 80/100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7. 29. 10:01

반응형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스마트폰이 일반화되면서, 스마트폰 요금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휴대폰 사용 패턴에 가장 적당한 요금제 중에서 저렴하면서도 혜택이 많은 요금제를 찾고 있고, SKT, KT, LG유플러스(LG U plus+), 그리고 알뜰폰 사업자들은 소비자들을 마음을 끌기 위한 다양한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5월에는 통신 3사에서 스마트폰 데이터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는 세태를 반영한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며 '데이터 중심 요금제'로 요금제를 바꾸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우리나라 통신 시장에서 가장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이며, 요금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LG 유플러스'에서는 또 한번 파격적인 조건의 '무제한 요금제(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를 선보이면서 '무제한'을 넘어서서 항공권 마일리지 적립(아시아나 항공)과 쇼핑몰 포인트 적립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까지 추가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 LG 유플러스,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 요금제 : 무제한 서비스에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 LG 유플러스에서 출시한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요금제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요금제다. 

스마트폰 요금만으로도 항공권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해마다 휴가철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짧은 휴가 기간을 이용해서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지역을 비롯해서 일본, 대만, 필리핀 등 비교적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저가항공(LCC)가 많아졌다고는 해도 '비행기 표값'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신용카드'를 통해서 항공사 마일리지를 쌓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마일리지를 쌓기 위해서 카드를 많이 써야한다는 맹점이 있죠. 한편, LG유플러스에서 '항공권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어차피 매 달 나가는 '통신 요금'을 통해 '항공권 마일리지'를 비교적 싼 가격에 많이 적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요금제 안내.

자세한 정보는 'www.uplus.co.kr' 참조


  LG유플러스에서 이번에 출시하게 된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요금제는 월정액 각각 8만원/10만원짜리 요금제로서 음성 통화는 유/무선에 관계없이 완전 무료이고, 데이터는 20GB+2GB/일(8만원), 35GB+2GB/일(10만원)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부가 서비스로 'LTE비디오 포털(HDTV, 유플릭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홈페이지 참조. www.uplus.co.kr)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것인데요(아시아나 클럽 회원 가입 및 회원번호 U플러스에 등록 필수), 80요금제의 경우 연간 최대 1만 마일리지 적립(제주도 왕복 상당/매월 500마일 제공, 3개월 마다 1000마일 추가 제공), 100요금제의 경우 연간 최대 2만 마일리지 적립(동남아 편도 상당/매월 1000마일 제공, 3개월마다 2000마일 추가)이라는 혜택을 제공하면서, 1년에 1회 이상 국내외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사용을 고려해 볼만한 요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을 통해서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있는 사람이 LG유플러스 무제한 요금제와 함께 마일리지를 적립하면 1년에 동남아 왕복 항공권은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항공권 부담만 없으면 동남아는 물가도 싸고, 놀기 정말 좋은 곳이죠! 

 또한, LG유플러스에서는 80/100요금제 관계없이 LG생활건강 특가몰 포인트를 매 달 5천 포인트 제공하기도 합니다. 시중가보다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LG생활건강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는 특가몰에서 5천원짜리 구폰을 포함해서 5만원 이상 물건을 구매하면 통신요금 할인 1만원 혜택(10만원 이상 구매는 2만원 할인)도 준다고 하니, 이것 또한 파격적인 혜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통신 기술과 질이 상향 평준화 됨에따라 통신사들은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가입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통신 3사 중에서는 LG유플러스가 통신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내놓는 행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항공사 제휴' 신용카드 숫자가 줄어들고 있던 차에 이번 'LG유플러스'의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요금제 선택은 항공마일리지 적립을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유플러스(U+), '홈 IoT'로 사물인터넷 시대 선도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6. 27. 22:14

반응형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쇼중 하나인 'CES 2015'의 화두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였습니다. CES 2015 행사에서 선보인 여러 기업의 제품들이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기기와 연결, 조작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알렸습니다. 또한,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는 애플(Apple Inc.)은 지난 6월 8일 열린 연례개발자회의 'WWDC 2015'에서 '홈킷(HomeKit)'으로 불리는 '써드 파티 사물인터넷 플랫폼(third-party IoT platform)'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물인터넷 시장에 뛰어들 것을 시사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에도 여러 기업들이 '사물인터넷' 시대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LG Uplus)에서는 '홈IoT(IoT@Home)'의 런칭 통해 기존의 사물인터넷 서비스보다 한단계 더 나아간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사물인터넷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LG유플러스는 6월 29일, '홈IoT(IoT@Home)' 서비스를 선보였다.

최근 LG Uplus는 '홈IoT'를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자료 제공 : LG유플러스



- LG U플러스, '홈IoT'.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 만든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통신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가운데,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이미 우리 주변에는 여러가지 '사물인터넷' 관련 제품들이 나와있습니다. TV리모컨을 통해서 TV를 조작하듯이 스마트폰을 통한 간단한 조작으로 집안의 여러 제품들을 움직일 수 있는 세상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었습니다. 

 'IoT에너지미터(IoT Energy meter)'를 통해 전기 사용량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IoT 오픈 센서'를 통해 창문이 열려있는지 닫혀 있는지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제품들이 다양한 '센서'를 탑재하고,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움직이면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보던 미래의 사회가 성큼 다가왔다고 할 수 있죠.


 

△ LG 유플러스의 사물인터넷 '홈IoT'는 스마트폰을 통해 '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그 핵심이 있다.

오픈센서, 가스락, 도어락, 온도조절, 스위치 등에 내장된 '센서'를 바탕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모든 기기들을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게 된다.


  LG 유플러스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연합 '지웨이브(Z-Wave)'의 이사회 멤버로서(아시아 최초), 사물인터넷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제품 개발을 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에는 '홈 사물인터넷' 신제품 6종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의 포문을 열기도 했습니다. 

  LG유플러스에서 선보인 '홈 사물인터넷' 중 하나인 'IoT 플러그'는 전기 용품에 플러그만 꽂으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전원을 끄고 켤 수 있고, 소비/누적 전력량 등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합니다. 또한 'IoT 스위치'는 집안의 스위치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실수로 집 안의 전등을 켜고 나왔다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전원을 끌 수도 있는 편리한 제품입니다. 그 외에 외부에서도 집안의 온도 조절을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IoT 온도조절'집안의 보안을 담당해 주는 'IoT 오픈 센서',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효과적인 에너지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IoT 에너지미터', 출입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문을 열어줄 수도 있는 'IoT 도어락' 등의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IoT 열림감지센서(왼쪽)는 집의 보안을 담당하는 핵심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창문의 상태 확인, CCTV 맘카2와의 연동을 통핸 자동 감시 등의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IoT 도어락'(오른쪽)을 통해서 집의 출입 횟수 확인, 문 잠금/열기 기능 등을 원격으로 조절할 수도 있다.


 한편 LG유플러스에서는 6월 29일, LTE(롱텀에볼루션)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의 VOD, 실시간 보기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통합하는 동시에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 'LTE 비디오포털'을 선보이면서, 사물인터넷 시대를 선도하는 서비스인 '홈IoT' 신규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물인터넷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동글 형태의 'IoT 허브 단말기'를 선보기도 했는데, LG유플러스 와이파이 사용자들은 'IoT 허브'를 와이파이 기계에 꽂기만 하면 사물인터넷을 경험할 수 있는 '홈IoT'환경이 구축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플러스는 '유플러스 홈IoT'의 본격적인 사용화 작업을 위해서 모든 '홈IoT'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앱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통합 앱을 통해 집안의 여러 기기들을 한 눈에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유플러스 홈 IoT'서비스는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IoT 플러그'는 지능형 플러그로서, 플러그의 전원 차단은 물론이고, 소비전력, 누적 전력 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플러스는 사물인터넷 전용 요금제로써 'IoT 무한 요금제'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집 안에 사용되는 사물인터넷 기기의 개수와 상관없이 일정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월 1만 1천원, 3년 약정 기준)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와 기기 종류별로 월 1천원에 이용 가능한 One by One 요금제 등(기기 종류가 추가될 때 1천원 부가, 같은 종류는 개수 상관 없음)을 선보이는 등 사물인터넷 보급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연말까지 홈IoT 서비스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IoT허브, 플러그, 에너지미터 등의 단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IoT무제한 요금제도 4천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면서 적극적인 마케팅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향후 유지 보수 및 관리를 위해 AS센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 LG유플러스의 '홈 사물인터넷 제품'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상태를 확인/제어할 수 있다.

source. blog.uplus.co.kr



  글로벌 IT 기업들이 '사물인터넷' 시장의 가능성을 주목하면서 플랫폼 구축과 함께 여러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는 사물인터넷 시장 선도를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서히 성장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시장에서의 LG유플러스의 노력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