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팀프로젝트 & 과제 팀플, 효율적으로 만드는 필수 어플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3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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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직장 내에서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팀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들도 과제를 할 때는 팀프로젝트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취업 스터디를 하는 사람들도 '모임'을 만들어서 스터디를 하면서 자료 공유도 하고 효율을 높이고 있죠. 팀프로젝트/팀플에서 중요한 것은 팀원들 사이의 소통과 원활한 자료 공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팀 프로젝트/팀플'을 위한 필수 프로그램 5가지를 소개합니다.



- 팀 프로젝트/팀플을 위한 필수 앱 5가지.


   1. 잔디(JANDI) : 우리나라에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국산 협업툴.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 '협업툴'을 이용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단체톡을 이용해서 프로젝트나 팀플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 '카카오톡'은 단순 대화용에 가깝기 때문에 '협업툴'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욱이 슬랙(Slack), 플로우(Flow) 등 여러가지 협업툴이 있지만 국내산 협업툴 '잔디(JANDI)'는 우리나라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오피스 렌즈(Office Lens) : 모든 장면을 깔끔하게 저장하고 공유하고.

▶ 오피스렌즈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서, 이미지 등의 자료를 파일화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의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해도 좋지만 '이미지'를 PDF나 다른 파일(워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공유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일처리가 가능하겠죠? 이런점에 있어서 '오피스 렌즈'는 장면을 PDF파일화 할 수 있으며, 잔디(JANDI)를 이용해서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프로젝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3. 포켓(Pocket) : 내가 찾은 콘텐츠를 저장해 두는 편리한 방법.

▶ 포켓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자료(콘텐츠)를 접하게 됩니다. 맡은 역할에 따라서 다양한 자료를 접하게 되는데, 모든 자료를 팀원들과 공유하다보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순간 '이 콘텐츠 자료'가 필요한 것인지 판단하기가 애매할 때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포켓'을 이용해서 콘텐츠를 저장해두고, 자료들을 다시금 살펴보면서 '필요한 것'들만 골라서 공유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4. 피들리(Feedly) :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받아보는 편리한 방법.

▶ 피들리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해당 분야의 이슈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꼭 해당 분야의 이슈가 아니더라도 개인의 관심사를 편리하게 받아보는 것도 '효율'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점에서 '피들리'는 자신이 원하는 주제에 관한 뉴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주며,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5. 지니뉴스(ziny news) : 오늘의 이슈는 뭘까? 3분만 시간 내자.

▶ 지니뉴스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지니뉴스는 '피들리'와 유사한 프로그램입니다. 설정에 따라 '뉴스'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지니뉴스를 국내산 프로그램인 만큼 국내 이슈, 소셜 콘텐츠 등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꼭 잃어봐야할 뉴스 추천을 통해 '트렌드'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피들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앱입니다.


  잔디(JANDI), 오피스 렌즈(Office Lens), 포켓(Pocket), 피들리(Feedly), 지니뉴스(ziny news) 등 다섯 가지 어플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이들 앱들이 모든 팀프로젝트에 최적화되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분명 '효율'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서 소개한 5가지 앱 말고도 에버노트(evernote), 드롭박스(Dropbox) 등 여러가지 공유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건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프로젝트의 효율을 극대화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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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와 'iOS', 기기간 파일공유 가능해진다 - 구글의 iOS에 대한 'AirDrop' 실현.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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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두 기업 '애플'과 '구글'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새로운 스마트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고, 지난 10월에는 새로운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2'를 선보이면서 여전히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는 기업임을 자랑했습니다. 애플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구글'역시도 지난 10월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태블릿 '넥서스6(Nexus 6)'와 '넥서스 9(Nexsus 9)'을 선보임과 동시에 새로운 '안드로이드 OS 버전'인 '안드로이드 5.0 롤리팝(Android 5.0 Lollipop)'을 공개하고 배포에 나섰습니다.

 

△ 안드로이드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Police.com)은

가까운 시일(몇 주)내에 'iOS'와 '안드로이드'사이에 '파일 공유'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구글은 오래전부터 '아이폰'을 비롯한 여타 다른 기기들과의 근거리 '파일 공유'기능에 대해 연구해왔고,

이제 그 기능이 선보일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source. android police.com


 애플과 구글이 각각 새로운 모바일 OS 'iOS 8'와 '안드로이드 롤리팝'을 선보이면서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버전부터 '파일공유'기능의 향상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와이파이를 비롯한 인터넷 사용 환경에서 별다른 장비를 사용하지않고, 기기간 파일을 주고 받는 '파일 공유'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과의 파일을 주고 받는 기능은 이제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글은 이제 '안드로이드'에서의 '파일 공유'를 넘어서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와의 파일 공유를 시도하고 있고, 그 기능의 실현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의 모바일 생태계 iOS는 '폐쇄적'인 생태계로 유명하며, 'iOS'와 PC OS인 'Mac OS X'간의 공유만 가능합니다. 한편, '구글'의 모바일 생태계는 '개방'을 지향하고 있는데, 구글은 '개방'의 범위를 애플의 'iOS'에까지 넓히려 하고 있습니다.


△ 애플은 'iOS'기기들간의 파일 공유 서비스 '에어드롭(Air Drop)'을 선보이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애플은 iOS 기기인 '아이폰', '아이패드'를 넘어 'Mac OS X'에까지 그 기능을 넓히고 있다. 

이는 '애플 생태계'내에서만 이루어지는 애플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스템이다.

반면, 구글은 '애플 생태계'로 발을 들여 놓으려고 하도를 하고 있다.


 '기기간 파일 공유'를 실현하기 위해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기에 대한 접근이 필요한데 구글은 'Whisper(속삭임)'이라는 '초음파 인증 방법'을 이용하여 애플의 기기에 접근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여 구글은 '크롬캐스트(Chromecast)'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있는 정보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음악, 사진, 동영상 등의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구글의 특허 출원 내용을 통해서 '파일 공유'에 관한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만간 '파일 공유'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글이 전 세계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대한 '파일 공유'서비스를 가지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 막강한 모바일OS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진화할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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