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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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최악, 꼴불견 남자 BEST 5.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정말 봄이 오려나봐요. 내 주변에만 봄이 오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픕니다. 우리에게도 얼른 봄날이 와야하는데, 우리 인생의 봄날은 언제 올까요? 그래도 오늘은 남자들에게 한 가득 희망을 전해주고자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유형 BEST 5' 입니다.

사람마다 약간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에서 하지맙시다.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나갈때 조심합시다^^. 대한민국의 남자는 쬐끔(?)힘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봄도 다가오고, 연애도 해야하고, 꽃놀이 가고 싶고, 대학로에 연극도 한 번 보러 가고 싶은데, 남자끼리 갈 순 없잖아요? 모양이 좀 이상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의 꽃피는 봄날을 위한 다섯 가지 금지사항.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베스트5" 입니다.




- 소개팅 최악의 남자1 : 옷이 없니? 넌 복장부터 아웃!

가끔씩, 소개팅인데 동네 친구 만나러 집앞에 나온 사람처럼 옷을 입고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옷이 그것 밖에 없는 건가요? 그럴 수도 있지만, 집앞에 친구 만나러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옷. 집앞에 친구 만나러 갈 때 입는 옷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지 맙시다^^

옷이 날개입니다. 남자들, 여자친구 만들기가 그리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소개팅용 복장으로 깔끔한 옷 한 벌 정도는 준비를 해 놔야겠죠? 유XX로에 가면 저렴한 옷들 많잖아요? 봄날, 소개팅을 위해서 깔끔하게 셔츠 하나랑 가디건 하나 정도는 구입하면 좋지 않을까요?^^


<평소에 깔끔하게 다닌 다면, 신경쓸 게 없죠^^>



소개팅 최악의 남자 2 : 모자는 왜쓰고 나왔니?

소개팅 나오는 데 모자를 쓰고 나오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특히, 야구모자(캡) 종류를 쓰고 나오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물론, 모자쓰는 것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모자가 기한테 잘 어울려서 쓰고 나온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소개팅에 나온 여자에게 실례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어딘가를 가리기 위한 도구(?)로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소개팅 날'만큼은 모자를 집에서 쉬게 합시다. 머리에 힘 좀 주자고요^^


<소개팅 날 눈앞에서 없애버려야 할 물건>



소개팅 최악의 남자 3 : 과거는 과거일 뿐.

소개팅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과거 이야기를 하게 될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 이야기 좋습니다. 과거에 갔던 여행이야기. 과거에 먹었던 음식 이야기. 과거에 살았던 동네 이야기. 과거에 다녔던 학교 이야기. 그런데, 과거에 만났던 연인 이야기?

가끔씩, 소개팅 상대 여성분에게 그 전에 만났던 남자에 대해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제 헤어졌어요?' 거기까지. 거기도 너무 많이 나간겁니다. 그런데, 간혹 '얼마나 만났어요?' '왜 헤어졌어요?' 더 이상 묻지도 말고, 절대 꺼내지도 맙시다. 할 말이 그렇게 없나요? 그럼, 어제 먹었던 음식 이야기라도 하세요. 그게 더 좋습니다. 과거 '연인'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 입밖으로 나와서는 안될 금기어.

과거 연인에 대해서 묻는 것은 이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겁니다.


<죽는 수가 있다. 너>


소개팅 최악의 남자 4 : 우리 말놓자? 친근감 느껴지잖아.

 소개팅 첫날. 만난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말을 놓습니까? 좋습니다. 오빠, 친구로서 친근감의 표시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간혹 무례하게 비칠 수도 있다는거 아시나요? 남자는 매너 입니다. 정중하게, 상대방을 높여 준다는 것. 소개팅 뿐만 아니라 여자들을 만날 때 꼭 명심해야 할 사항입니다. "당신은 항상 대접받는 여자"라는 인상을 심어 주세요. 그 첫걸음이 바로, '말'에서 시작됩니다. 첫날부터 말을 놓는 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개팅 녀'를 나보다 아래에 놓고 지내겠다는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자가 말을 먼저 놓자고 한다면 이야기가 틀려질 수도 있지만, 말을 놓자고 해도 은근히 존댓말을 섞어서 존중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개팅 최악의 남자 5: "그 말이 다 진짜일까?"라는 의심이 말\. 허세

  

 '허세남'들이 가끔씩 있습니다. 지금은 쥐뿔도 없지만, 외제차는 다 꿰고 있는 사람. 절대 국산차 안타고 포XX를 탄다거나 적어도 강남 소나타 BMW정도는 타 줘야 한다는 남자들이 가끔 있습니다. 집에가면 자전거 살 돈도 없습니다. 있는 척. 대단한 척. 잘난 척. 척척척. 잘도 합니다. 뭐든지 척척. 잘 해내고 돈도 많은 배트맨인 가요? 우리는 척척.하지말고 그냥 합시다. 있어도 없는 척. 없으면 없는 것 티만 내지 맙시다. 척척 하다보면 여자들이 척척 떠나갑니다.



< 술허세. 그것도 자랑임??>



- 소개팅 꼴불견 남, 번외편

앞서 소개한 5개 외에도 여성분들이 뽑은 꼴불견 베스트가 몇 가지가 더 있어서 소개 합니다.

번외1) 밥값보다 차값이 더 비싼곳 데려가는 남자. '차'는 Car 가 아니라 Tea/Coffee 겠죠?^^ - 이 부분에서 남성들의 분노가 느껴집니다.

번외2) 여자가 먼저 말하려고 했는데, '이제 갈까요?'라고 먼저 말하는 남자. - 여자들의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여자 입장에서는 '나랑 같이 있는 게 싫은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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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2. 1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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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 소개팅/연애에서 성공하는 법. 

소통에 성공하라!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겨울이 지나고 이제 곧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올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대학 새내기들은 미팅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낼 것이고, 벚꽃이 다 떨어지기 전에 남자친구, 여자친구 만들어서 꽃놀이도 가야겠죠. 직장인들도 일에 찌든 삶을 잊기위해선 연애를 하면서 꽃놀를 가 줘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연애를 잘 하는 법.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성공'의 열쇠는 바로 '소통'이죠! 오늘은 "남자와 여자 - 첫만남/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법"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편] 

소개팅이나 만남의 자리에서 여자는 남자의 무엇을 볼까?


첫 번째. "키"를 높이는 데 주력하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여자들은 남자의 "키"를 남자를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잘생긴 것도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지만, "키"를 보는 여성이 많다는 것이죠)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키가 크신 분들은 자신의 키를 어필 하면 될 것이고,

 키가 좀 작은 분들은 키높이 깔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물론, 신발을 벗지 않는 곳에서 만나야겠죠?^^




두 번째.  "스타일"에 신경써라.

많은 여성들이 "키"와 더불어 남자를 평가하는 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스타일"입니다.

비교적 큰 키에 옷입는 스타일까지 좋다면 금상첨화 겠죠?^^ 

키가 작으신 분들은 "키"를 보완하기 위해서 옷입는 스타일에 신경을 써야겠죠? 

스타일에는 가방을 비롯한 소품들도 포함이 되니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세 번째. "목소리"도 중요하다.

목소리는 선천적인 것이기 떄문에, 가타부타 할 수 없는 것이겠지만 

여성분들은 일반적으로 남자의 "중저음 목소리"에 신뢰감을 가진다고 합니다. 

자신의 목소리가 고음이라고 해서 절망하지 마세요.

 "중저음의 목소리"에 여성분들이 신뢰감을 가진다는 것이니 다른 것들로 승부하면 되잖아요^^








[여자]

소개팅이나 만남의 자리에서 남자는 여자의 무엇을 볼까?


첫 번째. "예쁘면 장땡?" 최대한 예쁘게 꾸며라.

남자들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예쁘면 무조건 좋아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죠. 

요즘은 안 예쁜 여자들이 별로 없는 것 같더군요. 제가 볼 땐 웬만하면 다 예뻐요.

걱정마세요. 자신이 예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예쁘게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두 번째. "웃어 줘라!" 그렇지만 오버는 금물, 눈을 맞추며 웃어줘라.

소개팅남이 마음에 드나요? 그럼 남자가 하는 말을 듣고 웃어주세요. 

남자들은 자신의 말을 듣고 웃어주는 여자에게 호감을 가진답니다.

마음에 드는 남자의 말에 귀 기울이며 들어주고

웃어준다면 그 남자를 사로잡을 기회가 있을 겁니다^^




세 번째. "비 언어적 행동으로 신호를 주어라" 온 몸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라.

"몸으로 표현하라"는 말이 너무 야한가요? 여기서 몸은 비언어적 표현을 말하는 겁니다^^

비언어적 표현이란 눈빛, 손짓, 표정, 행동 등을 포함하는 몸으로 표현하는 언어를 말해요. 

소개팅남이 마음에 든다면 그런 신호로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세요. 

그렇다고 너무 과하게 표현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상대방 소개팅남이 여성을 마음에 들어하고, 

여성도 마음에 드어한다고 해서 너무 직접적인 언어로 표현하시면 안되요. 

그러면 너무 쉬운여자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남자들은 처음에는 여자의 얼굴을 보고, 그 여자를 판단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여자의 행동, 말투, 얼굴 표정 등 자신의 기억에 있는 것들로 여성에 대해서 판단하게 됩니다. 

처음에 남자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기회를 만들어서 자신의 표현하세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남자와 여자! 서로의 관계를 개선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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