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4.7 & 5.5인치, 두 모델 동시에 출시될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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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를 목전에 두고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IT매체들 사이에 충만한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인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가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블룸버그(Bloomberg)통신을 통해서 보도되었습니다.

 그저께 애플로부터 아이폰의 생산/공급을 위탁받은 대만의 '폭스콘(foxconn)'이 약 10만 명이라는 직원을 대규모로 채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이유가 바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아이폰6'의 생산에 돌입하기 위한 것이라고 대만의 경제 전문지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폭스콘 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생산하는 다른 기업인 '페가트론(Pegatron)'역시 생산직 직원을 약 30%정도 증원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아이폰6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블룸버그(Bloomberg)는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인 '4.7인치 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 기사 원문 보기 ☞ www.bloomberg.com


 대만으로부터 나온 대규모 직원 채용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블룸버그 통신은 아이폰6의 두 가지 모델, '4.7inch 아이폰6'와 '5.5inch 아이폰6'를 동시에 생산할 것이며, 두 가지 모델은 기존에 알려진 것 처럼 시간차를 두고(최소 한 달에서 길면 4달까지 차이가 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출시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7월에 아이폰6가 생간된다고 해도 출시는 기존 관례에 따라 9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iPhone6' 두 가지 모델의 목업(Mockup) 비교


 애플은 9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6를 선보일 것이고, 10월에는 애플의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이자 최초의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이폰의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생산에 들어가지만, 4.7인치 모델의 물량이 더 많이 생산되고, 5.5인치는 상대적으로 적은 물량이 시장에 공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부품 수급의 문제로 인해서 5.5인치의 물량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사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동향을 종합해 볼 때, 5.5인치 이상의 패블릿의 수요는 4.7인치 이상의 '큰'스마트폰에 비해 적은 양이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애플은 전 세계 스마트폰의 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4.7인치 아이폰6의 생산에 무게를 두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 애플 제품들의 크기 비교.

출처 : 맥루머스(Macrumors)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큰 화면'으로 옮겨가면서 결국 애플도 소비자의 욕구에 맞추어 '큰 화면'의 아이폰을 선보이기에 이르렀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라는 타이틀을 삼성이 거머쥐고 있는 가장 큰 이유도 삼성은 '큰'화면의 스마트폰을 무기로 하여,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려 애썼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미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큰 화면'에 길들여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애플 생태계'로 끌어들이고, 충성스런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큰 화면'을 제공하여 애플에게 더 큰 만족도를 느끼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가을에 선보일 '진짜' 아이폰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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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 기능 6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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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스마트폰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LG의 G3가 발표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하이앤드 스마트폰이라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G3와 갤럭시S5프라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고는 해도, 역시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서는 애플의 아이폰 만큼 무성한 루머를 가진 스마트폰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아이폰에 관한 루머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7월부터 생산이된다면 8월에 아이폰6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의 기능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는 가운데, 6월 2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WDC2014에서 애플이 새로운 발표를 많이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에 어떤 기능들이 추가될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한편으로는 '아이폰6'가 가졌으면 하는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 '아이폰6'에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은 기능.


1. 향상된 '시리(Siri)'

△ 아이폰의 음성인식 기능인 'Siri(시리)'는 뛰어나긴 하지만 아직 실용성이 부족하다.

  애플은 스마트폰 음성 인식 기술에 있어서 비교적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소 인식률이 떨어지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에서는 '시리'기능이 더욱 정교해지고,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했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에서는 업그레이드된 iOS인 iOS8가 사용될 것이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iOS8와 아이폰6, 그리고 아이워치(iWatch)가 '시리'의 음성인식을 통해서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웨어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스마트기기간의 연동에 있어서 구글의 '음성인식 기술'인 'Ok Google'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시리'기능도 더욱 향상된 기능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2. 무선 충전 기술

△ 무선 충전 기술의 탑재는 많은 사람들의 소망이다.

 무선 충전에 관한 이야기는 '스마트폰'사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일체형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충전 케이블을 들고 다니면서, '콘센트'를 찾아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불만 사항을 잘 알고 있는 애플로서도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등의 강구책을 내놓았으나, 현재까지는 그런 것들로만은 역부족이고, '태양광'충전 기술이 도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따라서, 태양광충전 보다 현실성있는 '무선 충전 기술'이 아이폰6에 탑재된다면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주 기뻐할 것입니다.


3. 위젯과 홈스크린 구성.

△ 홈스크린 구성과 위젯 기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스마트폰을 자신에게 맞게 재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안드로이드OS와 iOS를 비교했을 때, 안드로이드OS가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면 화면에 '위젯'을 설치하고, 홈스크린을 사용자가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의 iOS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홈스크린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갖지 못하고 있는데, 아이폰6에 탑재되면 iOS8에서 홈스크린에 위젯을 설치할 수 있는 기능이 장착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게 되면서, 아이폰의 OS인 iOS가 더욱 매력적인 OS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방수기능. 

△ 아이폰6 방수 테스트 유출 사진(루머)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하나같이 '방수/방진'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점점 증가하다보니, 그에 비례해서 물과 접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름철 바다에 놀러가거나 계곡, 강가에 놀러갔을 때, 도심 공원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휴대폰을 '물에 빠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물에 스마트폰이 빠졌다면 즉시 물에서 꺼내어 전원을 끄고 조치를 취하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여 빠른 조치를 취하지 못한 채 스마트폰을 망가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상사도 '방수'기능이 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아이폰에는 '방수'기능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삼성 갤럭시, 소니 엑스페리아, LG G3등의 스마트폰이 방수 긴으을 가진 것을 감안하면 '아이폰6'엗고 방수 기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5. 더 좋은 성능의 카메라.

△ 아이폰6의 '3D 촬영' 콘셉트 이미지.

 최근 출시된 삼성이나 LG의 스마트폰을 보면 '카메라 기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 자체의 성능 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을 때 더 좋은 사진이 나오게 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시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 스마트폰에서 중요한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카메라는 성능에 비해 좋은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수치적으로 봤을 때는 삼성이나 LG 제품이 가진 카메라 성능보다 뒤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이번에 '아이폰6'에는 최고 성능의 카메라가 장착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6. 배터리 성능의 향상.

△ 커진 아이폰, 커진 배터리 용량을 기대해 본다.


 아이폰이 가진 최대의 약점 중 하나가 바로 배터리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은 배터리와 관련하여 '무선 충전'기술이 장착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충전을 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근본적으로 '배터리 성능의 향상'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커진 아이폰은 배터리 용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배터리 절약 기술이 탑재되어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6'에 바라는 것, 7가지'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 7가지 기능 말고도 다양한 기능들을 원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을 다 나열할 수 없기 때문에 7가지만 추려봤습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기술들이 다르겠지만 모든 사람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애플은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이폰6가 어떤 기능을 탑재하고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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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생산 - 4.7인치 7월, 5.5인치 8월 생산? 출시는 8월과 9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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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G3가 전 세계 동시 출시를 했지만,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폰6'가 나오는 그날까지 줄어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흘러나오기 시작한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었고, 두 모델의 동시 출시와 시간차 출시에 논란이 있던차에 결국 '시간차'출시가 사실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6 4.7인치가 9월에 출시되고 5.5인치는 연말이나 늦으면 내년 1월께나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지만, 최근 아이폰6 4.7인치가 8월에 출시되고, 5.5인치가 9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4.7인치 아이폰6가 7월부터 생산된다고 '폭스콘'을 통해 나온 소식을 애플인사이더가 전했다.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 ☞ 기사 원문 보기


 대부분의 아이폰에 관한 루머가 '대만'이나 '중국'에서 흘러나오고 있는데, 이는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많은 업체들이 대부분 대만 소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에도 '대만'소재의 '폭스콘(Foxconn)'에서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가 흘러나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폭스콘은 애플 아이폰을 제조/공급하는 업체로서 애플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 기업인데, 폭스콘의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아이폰6 4.7인치'가 7월 생산, '아이폰6 5.5인치(가칭 i패블릿/iPhablet)'는 8월에 생산을 시작한다고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가 전했습니다. 폭스콘이 실제로 애플에 아이폰을 납품하는 업체라는 것을 볼때, 상당히 신빙성 있는 보도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애플 제품의 크기 비교.

제일 왼쪽이 아이폰5S, 4.7inch 아이폰6, 5.5inch 아이폰6, iPad Mini, iPad Air 순서이다.


 그동안 7월부터 아이폰6 생산이 시작된다는 이야기가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실제로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가면 아이폰6의 출시가 8월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또한, 5.5인치 아이폰의 생산이 8월이라면 5.5인치 아이폰은 9월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과 HTC, LG, 화웨이 등의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에 밀려 떨어지는 시장 점유율을 방어하기 위해서, 애플이 9월이 아닌 8월에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태인 만큼, 8월 출시설이 상당한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지만, 다음주부터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 연례 개발자회의인 WWDC 2014에서 애플이 과연 어떤 기술과 제품 소개를 할 지, 그리고 아이워치(iWatch)와 아이폰6에 대해서 언급을 할 지 가슴조리며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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