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워치, 샴페인 골드 색상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4. 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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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에는 예년에 출시된 스마트폰보다 뛰어난 성능을 지닌 다양한 스마트워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지난 4월 11일 부터 기어2(Gear2)와 보급형 스마트워치 기어2 네오(Gear 2Neo), 기어핏(Gear fit)에 대한 판매를 시작하면서 2014년 스마트워치 시장 장악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삼성 제품 이외에도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애플의 아이워치(iWatch), 모토로라의 모토360(moto 360), LG의 G워치(G Watch)가 있는데 LG전자가 지난번 G워치 이미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샴페인골드 색상의 G워치를 선보이며 다시금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전자는 'G워치'홈페이지를 통해 '샴페인 골드(Gold)'색상의 G워치를 공개했다.

http://www.lg.com/global/gwatch


  G워치는 안드로이드웨어(Android Wear)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로서 '안드로이드 웨어'로 작동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구글이 웨어러블기기의 OS 생태계를 장악하기 위해 배포한 안드로이드 웨어는 6월 말에 열리는 2014 Google I/O의 중요한 이야깃거리가 될 것으로 생각되고 있는데, Google I/O에서는 안드로이드 웨어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LG의 G워치와 모토로라의 모토360에 대한 이야기도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LG전자의 G워치는 '블랙'과 '골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 G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하여 작동되며, "구글나우(Google Now)"라는 음성 명령을 통해 작동됩니다.




△ 구글 안드로이드웨어를 기반으로한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라는 점이 G워치의 강점이다.


  LG전자는 그동안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삼성, 애플등에 밀려 스마트폰 부문에 있어서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LG는 구글 넥서스(Nexus)시리즈 제작을 통해 구글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를 함께 만들기로 한 것입니다. LG전자의 하드웨어 제조 능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결합하여 우리들에게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다가오는 6월에 열리는 Google I/O 2014에서 G워치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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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는 아이워치, 우리 기대 충족 시킬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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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자신들의 첫 번째 웨어러블 기기가 될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애플 아이워치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2014년을 기점으로 세계 웨어러블기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삼성의 기어2(Gear 2)와 기어2 네오(Gear 2 Neo), 기어핏(Gear fit)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치고 4월 11일 공식 판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토로라와 LG전자도 구글이 내놓은 웨어러블용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바탕으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미 웨어러블기기, 그 중에서도 '스마트워치'시장에서는 애플보다 먼저 다른 기업들이 시장에 진출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사람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올해 3분기, 8~9월 경에 출시 될 것으로 확실시 되는 애플의 웨어러블 기기인 '아이워치'는 출시일이 다소 늦는 감이 있지만 일부 IT매체들은 애플의 '아이워치'가 스마트워치 시장에 큰 충격을 던져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애플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애플의 협력 업체들이 아이워치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베일에 쌓였던 '아이워치'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워치(iWatch) 콘셉트 디자인. 출처:jivaldi.com>


애플의 소식에 정통한 매체로 알려진 디지타임즈(Digitimes)와 9TO5Mac에 따르면 애플이 올해 말까지 6500만 대의 아이워치를 생산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를 위해 협력 업체들이 생산 시설 구축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대만에 있는 애플의 주요 협력 업체들의 움직임이 포착되었는데, 본체 패널은 Quanta Computer(콴타 컴퓨터)에서 제작할 예정이고, 사파이어 터치 패널은 TPK, Richtek Technology(리치텍 테크놀로지)는 본체에 들어갈 칩을 만든다고 합니다. 삼성 전자도 아이워치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알려지고 있는데, 삼성이 프로세서 칩을 제작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삼성이 애플 아이워치의 프로세서 칩을 만들게 됨에 따라, 애플 아이워치의 성공 여부에 따라 삼성모바일 사업부와 반도체 사업부는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되었습니다.



- 아이워치, 출시일은 9월이 될 것.


 아이워치를 위한 업체들의 부품 생산은 8월~9월에 제품이 출하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공급되어야 한다는 게 애플의 방침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빠르면 8월, 늦어도 9월에는 제품이 판매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8월과 9월 중 가능성 있는 날짜는 9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6의 출시가 9월로 굳어지고 있고, 애플은 전통적으로 9월에 신제품을 발표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9월에 아이폰6와 함께 아이워치가 발표되고,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워치에는 어떤 기능이 들어갈까?


 아이워치에 탑재될 것으로 기대되는 기능들은 그동안의 아이폰 기능들로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아이워치'만의 핵심 기능들을 생각해 볼 때 iOS8와의 연관 관계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필자가 예전에 iOS8의 '헬스북(Health book)'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6의 OS이자 차기 iOS 버전인 iOS8에 새롭게 들어가게 될 '헬스북'에 있는 건강관리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적인 기기가 바로 '아이워치'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워치가 없으면 '헬스북'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워치를 사용할 때 '헬스북'의 기능을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심장박동, 혈액형, 맥박, 혈압, 산소 포화도, 체중 등 다양한 신체 내부/외부 정보를 '헬스북'에 기록해 놓고 체계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iOS8의 헬스북은 '아이워치'와 함께 있을 대 최적화 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출된 iOS8 스크린샷과 헬스북(HealthBook)>



- 스마트워치의 미래?


 현재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스마트워치 중 하나는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한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모토360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토360은 '음성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태블릿과 연동되어 작동되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음성을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스마트디바이스를 사용하면서, 우리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편리함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기대하는 이유중 하나는 '기술'과 함께 '디자인'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애플이 어떤 모습을 가진 '아이워치'를 내놓아서 시장에 혁신을 줄 것인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워치는 '첨단 기술을 탑재한 물건'의 의미를 떠나서 '나'를 개성있게 표현해 줄 하나의 도구가 되어야 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애플의 '아이워치'를 기대하는지도 모릅니다.


<애플 아이워치의 다양한 콘셉트 사진>



- 2014 WWDC, iOS8과 아이워치를 연결하는 시간이 될 것.


 6월 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14WWDC에서 iOS8가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iOS7보다 더 미래 지향적인 OS가 될 것인 iOS8는 현재 지도의 개선, 새로운 아이튠즈 라디오, 독립된 텍스트 편집기 및 iCloud를 통한 문서 편집 기술의 탑재, 그리고 기타 응용 프로그램의 탑재와 개선 등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와 아이워치에 최적화된 OS가 될 iOS8에는 "우리의 삶과 함께 애플의 철학이 함께 담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애플 아이워치 출시일'관련 글 보기 ◆

 - 2014출시 스마트워치 어떤 것? 스마트워치 전쟁 시작되나?

 - iOS8 헬스북. iOS8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로 새로운 시대 열까?

 - 주목할 만한 스마트워치 5종, 스펙 어떻게 되나?

- 2014WWDC, 애플은 혁신을 보여줄까?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 애플이 iWatch에 대해 침묵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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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구글 글래스 - 웨어러블 기기는 패션이 되어야 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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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 이후로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정체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고, 그에따라 글로벌 IT기업들은 '사물 인터넷'시대라고 불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스마트폰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줄 '웨어러블 기기' 시장을 점령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계적인 IT기기 제조회사인 삼성은 타이젠(TIZEN) OS를 탑재한 기어2(Gear2)와 기어핏(Gear fit)이라는 스마트워치를 앞세워 세계 시장 선점을 위한 행동에 돌입했고, 모토로라와 LG전자는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모토360(moto 360), G워치(G Watch)를 각각 공개하고 웨어러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은 스마트폰/태블릿 OS인 '안드로이드'의 높은 세계 시장 점유율을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웨어'를 웨어러블 기기의 표준 OS로 만들기 위한 준비를 마쳤고, 구글 스스로도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하드웨어 점유율을 높여볼 요량으로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를 개발하여 시장에 내 놓는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구글은 다양한 분야의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는데, 최근 유명 선글라스 제조업체 '룩소티카(Luxottica)'와 제휴를 맺은 것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이 유명 선글라스 업체와 제휴를 맺었다는 것은 '웨어러블 기기'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구글 글래스'를 위해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 오클리, 레이밴 등을 소유한 '룩소티카'와 제휴했다>



- 구글, "웨어러블 기기는 패션"이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공식 배포하고, LG전자와의 협력으로 'G워치'를 만들어 판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 프로젝트(Android Wear Project)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만드는 기업들의 이름이 거론되었는데, 그 중에는 스마트폰 제조업치가 아닌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시계 제조업체 '포씰(Fossil)'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구글과 포씰과 협력하여 '스마트워치'를 함께 만드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스마트워치'가 단순한 스마트기기를 뛰어넘어 '패션'의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올해 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구글 글래스'의 제휴 회사로 글로벌 IT기업이 아닌 오클리(Oakely), 레이벤(Ray-Ban) 등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를 소유한 패션 선글라스 기업 '룩소티카(Luxottica)'를 선택하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구글이 자신의 전략 '웨어러블 기기'로 개발중에 있고, 이제 막바지 단계에 와 있다고 생각되는 '구글 글래스'의 협력 회사로 패션 선글라스 기업을 선택했다는 것은, 사람들이 쓰고 다닐 '안경-구글글래스-'역시 패션의 하나로 간주하면서, 실용적인 면모를 가미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그동안 구글 글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 글래스가 다양한 색깔을 갖추고,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었지만 전체적인 모양은 네모 모양의 투박한 모양을 벗어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이번에 세계적인 패션 선글라스 기업인 룩소티카와의 제휴를 통하여 '쓰는 컴퓨터'의 투박한 모습과 기계적인 면모를 떨쳐내고, 개성을 강조할 수 있는 '패션'의 한 부분으로 구글 글래스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룩소티카와의 제휴는 향후 구글 글래스의 판매가 '오클리', '레이밴' 등의 선글라스 매장에서도 이루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결국, '구글 글래스'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로서 전자제품의 속성을 지닌 제품이지만, 구글은 '안경'이라는 점을 부각시켜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 잘 녹아들도록 한다는 계획을 가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웨어러블 기기는 패션"이라는 생각은 모든 IT기업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웨어러블은 '스마트폰', '태블릿'과는 확실히 다른 특성을 가집니다. '시계', '안경'이 우리 일상 생활에서 '전화기'와 다른 속성을 가지며 한 사람의 개성을 나타내 줄 수 있는 도구의 성격을 가지듯이 '스마트워치', '스마트 글래스'는 기능은 물론이고 '개성을 드러내 줄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삼성의 기어핏이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삼성은 기어핏이 스마트워치 '패셔너블'아이템으로써 활용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생각되며, 모토로라의 '모토360'의 이미지와 콘셉트 영상을 통해 볼 때, 모토360이 사각형이 아닌 '원형' 프레임을 갖추고, 시계 끈을 교체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모토360에 어느정도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기능을 가미시킨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특별히 공개 된 것이 없는 애플의 'iWatch(아이워치)'의 경우에도,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Jonathan Ive)가 '패션'의 기능을 간과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볼 때, '웨어러블 기기'는 단순한 첨단 스마트 기기의 관점을 넘어서서 '패션'까지 아우르는 제품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은 기업들이 공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롭게 만들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들의 모습이 완벽히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패셔너블한 제품들을 기대해 볼 만 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토로라의 모토360(왼쪽), 삼성의 기어핏(오른쪽)>



['웨어러블 기기는 패션이다' 관련 글 보기]

 - 애플이 iWatch에 대해 침묵하는 이유.

 - 주목할 만한 스마트워치 5종, 스펙 어떻게 되나?

 - 스마트폰에서 '안드로이드 웨어'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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