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째, 울릉도<4> - 3박4일 간의 울릉도 마지막 날.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8. 9. 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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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일 금요일 / 날씨 : 맑음
- 울릉도(도동항) - 동해(묵호항)



[울릉도의 항구는. 아름답다.]
            [  절벽과 . . .
                                   갈매기와 . . .
                         바다의 조화. . . 도동항.        ]

 

 

- 도동항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었어.
절벽들.아래로.
만들어진.산책로.
파도가.넘실거리고.
갈매기들.날아다니고.
용암동굴이.나를.맞이하는 곳.
도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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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동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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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동항 산책로(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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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동항 산책로(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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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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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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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째, 울릉도<3> - 3박 4일간의 울릉도 탐험.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8. 9. 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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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1일 목요일/ 날씨 : 맑음.
- 남양 - 태하(태하등대, 모노레일, 인간극장, 태하항) - 도동항


[ 울릉도는 . . . 산.과.  바.다.가.  아름답다 ]
             [    바다가 아름다운 . . .
                                                        그.리.고. . .
                           산.조차. 아름다운.곳.                ]

 

- 태하등대에 올랐어.
모노레일을 탔어.
그리고, 조금 걸어 등대에 갔지.
아,
절벽, 아래의 바다는. 에메랄드빛.
그리고, 해안선은,
정말 아름다웠어.
한국 10대 절경 중 하나라는, 북면해안선.
말이.필요없는. 곳.
그리고,
내려오는 길에. 인간극장에나왔던.
할아버지가.만든.엘리베이터?를.봤어.
할머니에대한.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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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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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해안선 - 한국 10대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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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등대 아래쪽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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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 태하등대 올라 갈 때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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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 나왔던 엘리베이터>

 

- 태하항에 머물렀어.
태하마을에. 머무르면서.
여유를 즐겼지.
황토굴도.가보고.
방파제에도.오르고.
바다를.
그리고. 여유를 만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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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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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항>

 

- 도동으로 갔어.
축제기간이었어. 그. 덕분에.
비보이그룹 라스트포원과,
비트박스의 D.G
숙명가야금연주단의.
협연을 볼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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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포원, 숙명가야금연주단, D.G -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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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째, 울릉도<2> - 3박 4일간의 울릉도 탐험.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8. 9. 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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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0일 수요일 / 날씨 : 맑음.
- 울릉도(성인봉 - 추암 - 섬목 - 남양)



[울릉도엔 . . . 물.이.  많다 ]
         [ 바다위 . . . 솟아있는 성인봉. . .
                          그리고 . . .          사방으로 흐르는. . .
                                                           . . . 맑은 물 . . .            ]

 

- 성인봉에 올랐어.
성인봉은, 높지는 않았어.
그렇지만, 가파른 산행이었어.
원시림이 있었어.
울릉도는,
화산섬. 그리고 외딴섬.
희귀한 식물들이 많이 사는 곳이었어.
성인봉,
정상에서 바라본 나리분지.
그리고, 저 멀리 바다.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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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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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본 나리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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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맑다는 섬목으로 갔어.
기암들이 바다위를 장식하고 있었고,
그곳은, 정말. 에메랄드빛 바다였어.
그리고, 거기서 먹은
소라와 굴 회의 맛은.
다른 바닷가에서 먹은 거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맛있었지.
에메랄드빛 바다의 유혹에 못이겨,
수영을 했어.
그리고, 폭포수에 몸을 씻었어.
지.상.낙.원. . .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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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목 - 기암과 에메랄드빛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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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옆으로 바로 떨어지는 폭포>

 

- 석양을 보았어.
울릉도에서도 가장 석양이 아름답다는,
천부에서 석양을 보았어.
그리고, 남양까지 히치를 해서 갔어.
거기서, 노을을 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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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암에서 본 석양 그리고 낚시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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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항에서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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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에서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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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여행 - 3박4일간의 울릉도. 첫날.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8. 9. 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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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엔. . . 편의점이 없다!? ]

         [동해에 홀연히 떠 있는 울릉도 . . 그리고 독도 . . .

                        그곳은 .아.직.깨끗하고. 아름다운 곳.    ]

 

- 울릉도에 갔어. 그리고 무작정 걸었어.
울릉도. 가로.세로.고작 10km미만.
걸어서. 울릉도를 한 바퀴 돌기로 했어.

화산섬.울릉도.
바다위로.우뚝.솟은.섬. 경사도.높은.섬. 
그래도. 걸으며 보는 경치는.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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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도동항 (왼쪽)과 도동항 오징어(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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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저동항의 '촛대바위'


- 내수전약수터를 지나서 죽암으로 넘어갔어.
가는길에 본. 몽돌해수욕장은. 이뻣어.
약수터를.지나서.언덕을가는길은.너무힘들었어.
죽암쪽.바다는.정말.
에메랄드빛.바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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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 몽돌해수욕장의 에메랄드빛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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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과 '천부리'석양


- 나리분지에 갔어.
나리분지가는길.
거긴. . . 사람이.걸어갈 곳이 아니었어.
그런데. 울릉도에.정말.
그런.분지가 있다는게.
신.기.할.따.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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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나리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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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분지 '두막집'과 나리분지 캠핑장에서 바라본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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