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8, 화면 디자인에 나타난 작은 변화. 삼성의 섬세함 통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7.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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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대어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오는 8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당초 애플의 '아이폰8(OLED아이폰)'와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이폰8'의 출시가 2개월 이상 늦어질 것이이 기정 사실화 되면서 전문가들은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삼성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갤노트8의 질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갤노트8'의 렌더링 이미지와 강화 유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미묘한 변화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출시된 '갤S8+'의 디스플레이보다 좀 더 커지고 날렵해진 디스플레이의 변화가 '갤노트8'만의 색깔이 묻어있다는 것입니다.


- 갤노트8, 화면 디자인에 나타난 작은 변화. 섬세함이 흥행 성공의 발판 될까?

△ Galaxy Note 8.

갤노트8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와 유사하지만 디스플레이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엣지의 굴곡이 얕아졌다는 점, 그리고 모서리를 포함한 테두리 모양이 날렵해 졌다는 점이다.


   '갤럭시노트8'의 공개/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디자인'과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 '강화유리' 유출 사진과 '렌더링 이미지'가 여러차례 공개되면서 사실상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노트8'의 이미지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갤럭시 S8+'와 유사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갤S8+'와 '갤노트8' 사이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작은 차이가 가져다 줄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듀얼 카메라 탑재, 강력해진 S-Pen 기능, 좀 더 넓어진 화면(6.3인치) 등

굵직한 변화들이 눈에 띄지만 작은 변화들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갤럭시S8+ vs 갤노트8, 강화유리 비교.

S8+의 화면 크기는 6.2인치, 노트8의 화면 크기는 6.3인치 단 0.1인치 차이다.

하지만 노트8의 화면은 좀 더 날렵해지면서시각적으로 차이가 있음은 물론이고 기능적인 면까지 고려했다.


  '갤럭시S8+'의 화면 크기는 6.2인치이고, '노트8'의 화면 크기는 6.3인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0.1인치라는 크기의 차이가 가장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것이지만, 전문가들은 두 제품의 화면 크기의 차이 보다는 '디자인' 즉, '노트8' 화면의 모양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갤노트8'의 강화유리나 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면 '갤S8+'보다 (모서리를 포함한)테두리 부분이 비교적 날렵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엣지 스크린의 굴곡 각도가 작다는 것(즉, 화면이 덜 휘어 있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같은 변화는 '갤S8+'의 엣지 화면이 가진 약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갤노트8'의 사용 환경을 좀 더 쾌적 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 갤S8 & S8+

부드럽게 휘어지는 엣지 스크린이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지만, 노트8는 다르다.


  엣지 스크린의 휘어진 각도가 작다는 것, 즉 굴곡이 좀 덜 들어갔다는 것은 측면에서 봤을 때 '화면의 왜곡' 현상이 나타나던 것을 줄여주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충격에 약한 것으로 알려진 '엣지 스크린'의 약점을 보완해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좀 더 날렵해진 디자인을 보여줌으로써 시각적으로 화면의 가로폭이 더 넓어진다는 느낌을 전해주는 동시에 노트8의 대표적 편의 기능인 S-Pen(에스펜)의 사용 만족도를 증가시켜줄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데, 이같은 작은 변화가 '갤노트8'의 만족도를 높여주면서 흥행 성공에 이바지 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한편, '갤노트8'는 역대급 괴물폰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13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홍채 인식 기능과 지문 인식 기능, 6GB램 탑재. 그리고 현존하는 최고사양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6'과 엑시노스 9X시리즈의 탑재 가능성이 여전히 거론되고 있으며, 가격 또한 역대급으로 100만원을 훌쩍 넘겨 64GB제품 기준으로 우리돈 약 105~110만원 선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Galaxy Note 8'를 통해 무엇을 보여줄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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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 디자인 도식 등장. 확인된 듀얼 스피커와 지문 인식 센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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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 제품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디자인 도식(Schematic design)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루머 정보를 다루는 매체인 SlashLeaks는 지난 3월에도 디자인 디자인 도면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이번에 공개한 디자인 도면은 이전과 달리 뒷면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났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잠시나마 루머로 거론되었던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은 삼성이 밝힌 대로 현실화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대신 듀얼 카메라와 그 하단부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듀얼 스피커(스테레오 스피커)와 S펜, USB Type-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6.3인치 크기의 화면, S-pen 기능. 베젤의 최소화. 스냅드래곤 836. 6GB램. 홍채 인식 기능 등.

갤노트8는 또 한번 괴물 스펙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 노트8, 디자인 도식 등장. 듀얼 카메라와 듀얼 스피커, 그리고 지문 인식 센서. 

△ 시원시원한 화면, 

갤노트8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오는 8월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7 행사장(9월 1일 공식 개막. 통상적으로 공식 개막행사 이전에 신제품이 공개되어 왔다.)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공개일이 다가올 수록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정보들의 진위여부가 가려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슬래시릭(SlashLeaks)의 디자인 도식 정보를 바탕으로 '갤노트8'가 세로 방향의 듀얼 카메라와 그 하단부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이며, 스테레오 스피커를 갖출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밖에 주목할 만 한 점으로는 6.3인치 크기의 거대한 화면과 더 얇아진 베젤, 그리고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6 탑재와 기본 6GB램 탑재로 또 한 번 역대급 괴물폰의 탄생이 예고된다는 것입니다. 


△ 공개된 디자인 도식.

듀얼 카메라와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눈에 띈다.

상/하단부에 스피커가 탑재(스테레오 스피커)되어 있으며, 하단부 도식에서는 S-Pen, USB 타입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8(iPhone 8, OLED 아이폰)'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화면 삽입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아이폰의 대항마 격인 '갤노트8'는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에 배치하게 됐다는 점이 '갤노트8'이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노트8의 듀얼 카메라와 관련하여 '갤럭시 C10'의 듀얼 카메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갤C10의 경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삼성이 내놓는 중급 스마트폰이지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듀얼카메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갤럭시C10.

삼성의 첫 번째 듀얼 카메라 탑재 스마트폰.


  삼성은 작년 '갤럭시노트7' 폭발 사건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8/S8플러스'의 흥행을 이끌어내면서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임을 입증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무르익은 시점에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8'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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