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25. 03:16
- 비오는 발틱거리를 걷다 : 빌뉴스, 리가, 탈린
비오는 발틱(발트3국 -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의 거리를 걸었다.
세도시의 공통점은,
거리가 빗방울로 적셔져 있었다는 것.
그 도시들이 비로서 날 맞이 해 주었다는 것.
하지만,
각각의 도시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졌다.
매력- 좀 애매한 단어지만,
각각의 도시들을 좋아하게 만드는 매력.
비오는 발틱의 도시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나의 마음을 빼았았다.
비가 와서(?), 비가 와도.
매력적인 도시들.
발틱의 도시.
매력- 있다.
12-15/06/2009
Vilnius, Riga, Tallinn.
- 비오는 빌뉴스의 거리, 리투아니아
- 비오는 리가의 거리, 라트비아
- 비오는 탈린의 거리, 에스토니아,,
그런데,,뭐냐 저 휘날리는 RIMI의 깃발,,,나를 먹여살려주었지만,,여긴 좀 어울리지 않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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