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4. 09:38
[ 담양은 . . .대나무의 천국이다 ]
[ 담양 . . .곳곳이 대나무 . . .
대나무를 보고싶다면 , 담양으로 ]
- 담양 죽녹원에 갔어.
죽녹원? 대나무숲을 그렇게 부르고 있더라고.
대나무들이 굵고 시원시원하게 뻗어있었지.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
혼잡해서 인지, 죽녹원에 대한 기대를 많이해서인지,
오히려,
산청 단속사지마을에 있는, 대나무숲이 더 좋은 것 같았어.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걸었어.
담양, 하면 또 하나 유명한것.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지. 메타세콰이어?라고 알고있었지만,
정식명칭은 메타세쿼이아더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차들이 많이 다녔어.
그리고, 그 길이도 생각보다 짧고, 비까지 내리고.
아무튼, 담양은,
좀 실망이었어.
메타세쿼이아가로수길.
(화순에가면, 담양보다. 몇 배는 더 긴 가로수길을 만날 수 있는데,)
그래도, 날씨만 좋다면,
상쾌하게 걸을 수 있을 것 같은.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상쾌한 가로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23일 째, 보성- 녹차왕국 (0) | 2009.03.04 |
|---|---|
| 23일 째, 광주 - 빛고을 光州. (2) | 2009.03.04 |
| 22일 째, 정읍 - 동학농민운동의 흔적을 따라. (1) | 2009.03.04 |
| 21일 째, 부안 - 환경과 개발의 갈등. (0) | 2009.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