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출시 스마트워치 어떤 것? 스마트워치 전쟁 시작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3. 1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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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글로벌 IT기업의 선두라고 할 수있는 팀 쿡 애플CEO는 웨어러블 컴퓨터(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가 스마트폰/태블릿 이후 IT기술의 핵심 분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하면서, 애플이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개발할 것임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애플 뿐만 아니라 다른 글로벌 IT기업들도 정체되고있는 '스마트폰'시장을 넘어서서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의 선점을 통한 이익 창출을 위해, 다양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거나 기대되는 제품으로는 삼성의 기어2(Gear 2), 기어핏(Gear fit) 그리고 구글이 LG와 협력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는 구글워치(Google Watch), 하반기에 아이폰6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애플의 아이워치(iWatch)가 있습니다. 



 - 삼성의 두 번째 스마트워치, 기어2(Gear2)/기어2 네오(Gear2 Neo)

  2014MWC에서 삼성의 제품으로 가장 기대되었고, 주목받은 제품으로는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였다고 할 수 있지만, 삼성은 '기어2'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를 함께 선보이면서 글로벌 IT기업으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한 번 더 보여주었습니다. 

 기본 스펙을 살펴본다면,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Android)가 아닌 타이젠(TIZEN)을 탑재하고 있습니다.(타이젠을 탑재한 것은 삼성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생태계를 형성해 보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1.63인치, 320x320해상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듀얼코어(Dual Core) 프로세서, 4GB의 저장공간, 블루투스 기능 그리고 300mAh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는데 전작인 갤럭시기어보다 배터리 용량이 15mAh줄어들었지만, 효율의 증가로 3일에 한 번 정도 충전을 하면 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크기는 36.9x58.4x10.0mm 무게 68g으로 일반적인 손목시계와 유사합니다. 또한, 측면에 2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있고, 방진/방수 기능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 외의 기능으로는 자이로 센서, 피트니스 앱, 알림 기능, 미디어 재생기능 등 다양한 기능으로 실생활에 한 층 더 다가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어2 네오는 구체적인 공개는 없었지만, 기어2와 매우 유사한 기본 프레임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 기어2(Gear2),  MWC2014>



- 삼성의 새로운 웨어러블, 스마트밴드 "기어핏(Gear fit)"

 삼성은 2014MWC에서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로 갤럭시기어의 후속작이라 할 수있는 '기어2' 뿐만 아니라 '기어핏(Grear fit)'이라는 제품도 선보였습니다. 삼성의 기어핏은 오히려 기어2보다 더 좋은 반응을 일으키며 미래의 웨어러블 기기에 한 발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으며 삼성의 차기 제품에 대한 기대를 한 층 높였습니다.



 기어핏은 밴드 타입의 디자인으로 스마트 밴드라고 불리며, 1.84인치 슈퍼 아몰레드 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였습니다. 기어핏은 피트니스 기능을 충분히 살린 제품으로서 심장박동 측정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센서의 부착으로 소모칼로리, 심장박동의 변화, 걷는 횟수 등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해 주는 기능을 가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화수신, 이메일, SMS, 알람, 플래너, 다양한 앱 기능으로 기존의 스마트워치에 비해서 활용도를 한 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어핏에서 사용될 OS가 아직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어핏의 OS에 관해서 '타이젠'도 아니고 '안드로이드'도 아닌 제 3의 OS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현재 구글워치, 구글글래스, 소니 스마트워치 등에 안드로이드가 사용되고, 구글이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를 공식 배포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시점이라는 것을 감안해 볼 때, 기어핏에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가 사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삼성 기어핏(Gear fit)>



- 구글과 LG의 합작, '구글워치(Google Watch)' 6월 출시설?

 트위테리안 @evleaks가 구글과 LG가 합작으로 만들 스마트워치에 대한 스펙을 트위터에 공개했습니다. 사실 @evleaks는 지난번 삼성 크롬북2도 미리 공개한 적이 있는 정보유출 전문가로서 세계적으로 가장 신빙성있는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구글 스마트워치는 기본적으로 1.65인치 280x280 IPS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512MB 램, 4GB의 저장공간을 가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모토로라의 쿼드코어 디지털시스널프로세서(DSP)칩 TBD칩을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스마트워치 루머를 빨리 확인 시켜주기라도 한 듯 구글과 LG가 스마트워치를 제작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G워치'라는 이름으로 제작/판매될 스마트워치의 OS로는 구글이 야심차게 준비한 웨어러블전용 OS인 '안드로이드 웨어'기 탑재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일전에, 구글이 '웨어러블 기기 전용 안드로이드'를 개발자 키트(SDK)를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었는데, 그 안드로이드웨어 SDK의 배포와 더불어 '스마트워치'의 개발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구글은 이번 6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스마트워치와 구글글래스에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할 것이고, 앞으로 약 2~3개월, 그리고 그 이후에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어플/앱)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글이 이번 6월 25일에 열리는 2014 Google I/O에서 'G워치(G Watch)에서 정확한 스펙, 판매일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4 Google I/O에서는 또 하나의 기대작 '구글 글래스'의 출시에 관한 정확한 이야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에서 발표한 LG/구글 합작 스마트워치 G워치 이미지>



- 애플 iWatch, 9월에 온다?

  애플은 이미 여러 언론을 통해서 차기 아이폰6와 함께 2014년에는 iWatch를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특히, 팀쿡 애플CEO는 애플이 현재 '완벽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가 될 iWatch의 제작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루머로 퍼진 '커진' 아이패드로 불린 iPad Pro가 2014년에 나올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iWatch'의 제작/발표가 우선이기 때문에 2014년에는 새로운 iPad를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iWatch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iWatch(아이워치)에 대해서 알려진 구체적인 스펙은 없지만, 일각에서는 320x320의 1.3인치의 휘는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또 다른 루머에서는 이번에 삼성에서 발표된 기어핏(Gear fit)과  비슷하게 제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전(前) 애플 직원이 최근 언론을 통해 삼성의 '기어2'나 '기어핏'보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애플이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는 언급을 통해, 삼성의 제품과 어느정도 유사성이 있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애플 iWatch에 대한 구체적인 스펙은 2014년 6월에 있을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2014WWDC에서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과 마찬가지로 애플도 2014WWDC를 통해 iOS8, iWatch, 아이폰6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 iWatch, 콘셉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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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글래스? 구글글래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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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글래스? 구글글래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3. 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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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MWC가 끝난 지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이제 곧 다가올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하고 할 수 있는 2014구글I/O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구글I/O에서는 작년 2013구글I/O의 화두였던 '구글글래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면서, 일반 판매용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일반인용 "구글글래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기에, 사람들은 2014구글I/O에 대해 많은 기대를 품고 구글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IT강국으로 불리던 우리나라가 애플이 주도한 스마트폰 시대의 초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빠른 변화의 물결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이 일반화 되면서 구글과 애플이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되어 선두에 나섰지만, 한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그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기업들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삼성'이라는 기업이 애플과 자웅을 겨루고 있다고 할 정도로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했고, 질적 성장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LG전자도 삼성과 마찬가지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세계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로 불리고 있으며, 구글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구글의 넥서스폰(Nexus Phone)을 함께 만들고, 구글의 스마트워치(Smart Watch)도 함께 만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방증하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글래스 착용 한 모습. 출처:구글글래스 공식홈페이지>



- 삼성글래스? LG글래스?, K-Glass(케이글래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구글글래스에 모아져있는 사이, 대한민국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는 스마트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혁신적 물건이 될 "K-Glass"라는 이름의 쓰는 컴퓨터를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을 구글의 구글글래스와 동일한 포맷으로 진행이 되도록 설계가 되었으며, 반응 속도면에서도 현재 알려진 구글글래스보다 더 빨라서 더 정확하고 빠른 "증강현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K-글래스'를 상용화하는 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것을 쓸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지만, 현재 세계적인 흐름과 대한민국의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는 이 시점에 대한민국에서 자체적으로 쓰는 컴퓨터라고 할 수 있는 'K-글래스'를 만들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 국내기술로 개발된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의 기술로는 이메일 확인, 사용자의 건강 체크, 스마트폰 정보 연동 등 제한된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지만, 웨어러블디바이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 들이 보완된다면 그 가능성은 무한히 넓어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K-Glass


 이번 K-글래스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한 카이스트의 유회준 교수는 삼성이나 LG, 구글같은 대기업에 'K-글래스'를 판매할 수도 있다는 언급을 통해, 향후 글로벌 IT기업을 통해 상용화를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결국, 대한민국 기업에게 라이선스가 판매된다면 '삼성'이 K-글래스 구매를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이 이번 2014MWC에서 발표한 삼성 기어핏과 같은 스마트워치와 함께 '삼성글래스'를 연동시킨다면 그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K글래스가 구글글래스와 경쟁한다면?

 

 현재 스마트워치(Smart Watch)의 경우는 많은 제조사들이 만들고 있지만, 쓰는 컴퓨터라고 불리는 '스마트 글래스'는 현재까지는 구글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말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의 혁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글 글래스'의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면, 현재 구글글래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높은 가격'이 경쟁을 통해서 조금은 더 저렴해질 가능성이 있고, 결국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쓰는 컴퓨터(K-글래스/구글글래스)'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이 촉발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웨어러블디바이스에 대한 콘텐츠 시장의 성장 또한 우리에게 긍정적 방향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K-Glass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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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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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MWC(Mobile World Congress)는 행사 내내 많은 이슈와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끝나고 나서도 각종 스마트기기들에 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2014년 세계 스마트기기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이번 MWC에서 삼성은 전력투구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4 MWC가 열리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갤럭시S5의 평가가 엇갈린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기어를 업그레이드 한 삼성 기어핏(Samsung Gear fit)을 선보였습니다. 애플의 'iWatch'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지만 애플은 아직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발표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이 이번 2014 MWC에서 발표한 삼성 기어핏에 쏠렸습니다. 


  삼성 기어핏은 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의 면모를 한층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사용되는 OS는 타이젠을 채택하여 삼성의 탈 안드로이드 의지를 보여주었는데요, 현재 세계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삼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65%에 육박한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시험적'으로나마 기어핏에 '탈 안드로이드 OS'인 타이젠을 장착하여 사용 함으로써 '구글'에 종속되어가는 '삼성' 제품들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보려는 전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삼성의 혁신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기어핏(Gear fit)'이 타이젠을 장착함으로써, 당분간은 다른 스마트기기들과의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기어핏이 성공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작년부터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던 애플의 'iWatch'는 2014년 공개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발표 될 것이라는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2015년으로 미루어 졌다고 하는데, 그 이유로 2014년에 'iWatch'의 개발을 끝내고 '발표/발매'를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애플의 전 직원이었던 Bruce Tognazzini가 'iWatch'가 올해 발매 될 것이라는 언급을 해서 애플의 웨어러블 스마트기기인 'iWatch'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 iWatch

 

 이미 애플은 iWacth의 개발을 위해 동공추적,gps,디스플레이기술 등  iWatch에 쓰일 기술들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디자인, 성능, 기능, 기술적으로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중이라는 언급이 있었는데, iWatch는 애플TV, 아이폰, 아이패드, iMac, Macbook air 등 다른 애플의 기기들과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만들어 지고 있으며, iWatch는 기존의 상상을 뛰어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애플의 전 직원인 Bruce Tognazzini는 삼성의 스마트와치(갤럭시 기어, 기어핏)에 대해 "(삼성의)그런 수준을 뛰어넘는, 새로운 제품이 탄생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삼성의 제품이 "많은 보완이 필요할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번 2014 MWC에서 삼성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호평을 받은 삼성 기어핏이 벌써부터 애플의 iWatch와 비교되면서 애플 iWatch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삼성이 선도한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인 삼성 기어핏(Gear fit)과 애플이 발매할 iWatch의 대결을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net.com의 애플 iWatch 루머 모음. - 출처 : 유튜브,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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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어핏 ☞ 맨땅헤딩님 블로그, '기대 이상의 호평, 삼성 기어핏 성공할까?

아이패드 프로 ☞ 인생은, 여행이다, Next iPad : 아이패드 프로(12.9in)/아이패드 미니 슬림(7.9) - 2014년에 출시되나?

애플 전 직원 iWatch 언급 기사 보러가기 ☞ CheatSheet/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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