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vs 태블릿PC/태블릿 - 입학 전 딜레마, 어느 것을 선택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2.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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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태블릿PC vs 태블릿 

 나는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할까?


 졸업의 계절입니다. 수 많은 학교의 교정과 강당에서 졸업식 노래가 울려퍼지고, 축하 꽃다발이 전달됩니다. 누군가는 '학교'라는 떠나지만, 그 누군가는 이제 곧 다시 '입학'이라는 것을 하겠지요^^ 입학을 하기 전 고민하는 것이 있습니다. 새학년, 새학년, 새학기. 그리고 복학. 그러면서 노트북을 하나 사야 할 것 같은데 무엇을 살 지 고민하게 됩니다. "어떤 노트북을 사야 할 지"고민이 되는 데 요즘은 노트북PC 뿐만 아니라 태블릿PC까지 가세해서 우리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합니다^^ 


 작은 노트북이 좋을까, 그냥 저렴한 넷북을 살까, 아니면 시대에 걸맞게 태블릿PC를 살까, 아니면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컴퓨터)를 사서 활용 해 볼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죠^^ 많은 사람들이 하는 고민입니다. 누구는 삼성의 아티브(SAMSUNG ATIV)를 샀다고 하고, 누구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와 전용 키보드를 샀다고 하고, 누구는 작은 노트북을 하나 샀다고 합니다. 나는 무얼 사야 할까요? 


 "노트북, 태블릿PC, 아이패드,  무엇을 살까?"라는 고민을 하기 전에 우리는 "어떤 용도로 쓸까?"를 고민하면서, 장단점을 따져 봐야겠죠?


노트북PC 태블릿PC 아이패드(태블릿)


<상기 이미지는 각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였으며, 제품의 홍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문서 작성/레포트 작성에는 무엇이 좋을까?]

- 노트북PC : 문서작업이나 레포트 작성용으로 쓰기에는 좋습니다.  요즘에는 집에서도 데스크탑 대신 쓸 정도로 보급화 되어있죠. 화면이 좀 작다는 것만 제외하고 문서작업용으로는 좋죠.

- 태블릿PC : 사실상 노트북PC와 똑같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삼성 아티브(ATIV)시리즈의 경우 윈도우8를 사용하고 있어서, 한글문서 작업에도 용이하죠.

- 아이패드(태블릿) : 아이패드에는 애플에서 만든 "Pages"라는 문서 작업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드(Word)와 호환은 용이하지만, 한글(hwp)와 호환이 용이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아이패드용 한글(hwp)프로그램이 있긴 하지만 평가가 좋지 못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그리고, 자체 키보드를 사용 할 수 있지만 빠른 문서 작업이 어렵죠. 그래서 빠른 문서 작업을 위해서 전용 케이스에 달려있는 키보드를 사용하거나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해야 해야합니다.




<한컴오피스  iOS버전이 출시되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가용 가능한 버전. 가격은 19.99달러>




<아이패드 에어(iPad air)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키보드는 iMAC, 아이폰과도 호환 가능하다)>





[휴대성/기동성 그리고 플러스 알파 측면에서 살펴본다면]

- 노트북PC : 요즘 판매되는 노트북PC의 경우 휴대성이나 기동성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닌다면 가볍고, 작은 것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죠.

- 태블릿PC : 태블릿PC의 장점은 가볍다는 것(노트북PC에 비해서)입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화면)부분과 키보드 부분이 분리가 되죠. 그래서 외출을 하거나 학교, 회사에 들고갈 때는 키보드 부분을 떼어 놓고 가져가도 됩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이기 때문에 키보드나 마우스가 필요 없습니다.화면이 큼직해서 태블릿으로 쓸 대도 좋습니다. 무게 부담이 살짝 있긴해요^^

- 아이패드 : 말 할것도 없이, 휴대성, 기동성 측면에서는 아주 탁월합니다. 전용 케이스만 있다면 어디든지 마음 놓고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간지 아이템이죠^^


<삼성 아티브(ATIV) 디스플레이 부분 분리한 모습. 사진:삼성전자홈페이지>





[그렇다면 단점을 콕, 찝어내 본다면?>

- 노트북PC : 기동성과 휴대성, 활용도 측면에서 태블릿PC, 아이패드보다 낮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부피와 프로그램 로딩 속도, 공간을 어느 정도 확보를 해야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태블릿PC : 가격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제조사에 따라서는 다를 수 있지만, 삼성제품의 경우 같은 회사의 노트북PC보다 수 십만원 이상 비싼 제품도 있습니다. 노트북PC에 휴대성과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탑제하여, 키보드와 분리 시 태블릿으로만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노트북PC+태블릿"의 역할을 하다보니, 가격이 비쌉니다.

  또한, 태블릿PC를 노트북PC의 기능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삼성 아티브의 경우 USB슬롯이 하나밖에 없어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삼성 아티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허브가 필수 인듯 합니다)

- 아이패드 :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완전히 부합하지 않아서, 많은 부분을 노트북PC나 데스크탑에 의존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문서 작업을 할 때도 그리 수월하지 않습니다. 자체적으로 은행업무나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업무를 할 때 제약이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태블릿 PC  삼성 아티브(ATIV)의 경우, USB 슬롯이 하나 밖에 없어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추천을 한다면 누구에게 어떤 제품을 추천하겠나?]

- 노트북PC : 집에 데스크탑PC만 있고, 노트북PC가 없는 대학 신입생들에게 노트북PC를 추천합니다. 대학 신입생은 사실, 태블릿을 크게 활용하지 않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멋지게 할 필요성이 크게 없고, 경제적인 부담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태블릿PC : 사실상 노트북PC와 똑같은 기능을 수행하면서, 태블릿 본연의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되는 대학 신입생이나 실외 활동을 많이 하면서 인터넷이나 컴퓨터 관련 업무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아이패드 : 문서 작업을 많이 하지 않지만, 신문이나 문서를 많이 봐야 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면 대학원생들이 논문 검색을 하고 논문을 보는 등) 집에 노트북PC나 넷북 등이 없다면 아이패드를 구입하기 보다는 다른 것을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요즘, 제 주변에도 삼성 아티브(ATIV)나 아이패드, 아이맥 등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포스팅 해 봤습니다.

물론, 디테일하게 평가하진 못했지만 여러가지가 옵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새학년, 새학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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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iPad : 아이패드 프로(12.9in)/아이패드 미니 슬림(7.9) - 2014년에 출시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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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프로(iPad Pro, 12.9인치 아이패드) 와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 7.9인치) 

2014년 연내 출시 가능할까?


 애플의 제품들은 항상 신제품이 발표된 지 얼마되지 않아서부터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얼마전 포스팅으로 아이폰6의 루머와 팀쿡 애플CEO의 인터뷰를 간단하게 소개 했었는데요, 역시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주도하는 포스트PC시대에는 디스플레이(화면)의 크기 만큼 중요한 화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차세대 아이패드, 작년 말에 발매된 아이패드에어(iPad air)와 아이패드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의 후속 아이패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그동안 신제품을 발표한 관례에 따르면 올해 가을 새로운 아이패드 제품이 나와야 겠죠. 그래서 봄이 채 다가오기도 전부터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이은 아이패드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9.7인치 디스플레이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7.9인치 디스플레이


<사진출처 : 애플 공식홈페이지(www.apple.com)>



- 아이패드 프로(iPad Pro) 12.9인치 디스플레이, A8칩, 지문인식기능;  2014년 출시 가능성은?


 현재 떠도는 루머에 의하면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 A8 CPU(아이폰5S와 아이패드 에어는 A7 CPU), 그리고 아이폰5S에만 적용된 지문인식 시스템을 아이패드에도 장착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이 태블릿 시장을 작악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큰 화면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이패드프로의 2014년 출시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이 많습니다. 지난 포스팅 팀쿡 애플CEO가 말했듯이, 화면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기능, 기술 등 여러가지 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야 만들 것이라고 언급한 것 때문이죠.

(아이폰6 화면 크기 변화 없을수도 있다?! ☞ 포스팅 보러가기)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미국의 저명한 애플제품 소개 사이트들은 2014년 아이패드프로(ipad pro, ipad air의 후속작)의 출시를 2015년으로 보고있습니다. 현재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iWatch(아이워치) 프로젝트"를 먼저 끝난 다음에 새롭게 개발에 착수 할 것이라고 하는 군요.




<왼쪽부터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사진출처:www.cnet.com>


-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 ; 2014년 출시 가능성은?


 아이패드 에어의 후속작인 아이패드프로와 함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아이패드 제품으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슬림은 말 그대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버전에서 더 슬림해 지고, 가벼워 진다는 이야기겠죠? 아이패드 에어가 나오면서 기존의 아이패드보다 더 얇아지고, 가벼워져 기동성이 더 좋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이패드 미니 슬림은 기존의 아이패드에서 작아지고, 슬림해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슬림의 스펙은 아이패드 프로에서 언급한대로 A8칩을 장착하고 지문인식 기술이 적용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애플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디자인의 모델인 만큼 심사숙고가 필요하지만, 아이패드미니슬림의 경우는 기존의 기술을 접목 시키면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은 2014년 연내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 애플은 아이패드에어의 후속작으로 아이패드프로(iPad pro)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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