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애프터 장소. 애프터 신청 후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노하우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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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인생에 화창한 봄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에서 연애 팁을 드리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지난번에는 '소개팅 애프터 문자'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 봤었는데요, 오늘은 '소개팅 애프터 신청'과 '소개팅 애프터 장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하고, 연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힘들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하나부터 열까지 해야 할 것도 참 많죠?^^ 그렇지만, 이 시기만 성공적으로 잘 넘긴다면 우리의 인생에도 봄날은 찾아올 거라고 생각해요^^

 많은 남자들의 고민, '소개팅 애프터 신청' 그리고 애프터는 어디서 해야 할지, '애프터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소개팅 애프터 신청,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신청은 누가 '남자'가 먼저 하는 게 매너?


 애프터 신청은 '남자'가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여자가 먼저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경우 남자가 먼저 할 때와는 다른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누가 먼저하느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에서 포스팅 했던 것과 같이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여자도 애프터 만남을 가져 볼 용의가 있다는 것으로 판단되면, 소개팅 후 '일주일 후'쯤 다시 만나야 합니다. 절대 '일주일'을 넘기면 안됩니다. 2주, 3주 뒤에 만나기로 약속했다면 결국 두 사람은 맺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가 은근슬쩍, "영화 좋아하세요?", "영화 보는 것 괜찮으면, 주말에 영화 같이 볼래요?" 정도로 애프터 신청을 하는 게 적당합니다.

 여자의 경우, 남자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애프터 신청'을 예의상 받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애프터 신청과 애프터 만남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것'에 전력투구 해야 합니다.




- 여자에게 선택권을 넘겨라?


 소개팅 후, 애프터 장소로 '영화관'에 가장 많이 갑니다. 가장 무난한 곳이기도 하고, 익숙한 곳이기 때문이죠. 영화를 보고 밥을 먹는 코스가 가장 무난합니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고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情)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영화관은 영화관 안에 거의 모든 시설이 다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고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선호하는 공간 중 하나랍니다.

 영화를 고를 때 남자는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어떤 장르 좋아하세요?", "보고싶은 영화 있어요?" 등의 질문을 통해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합니다.

 예를 들어, "300(삼백) 2편이 나왔다던데, 삼백 1편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보고 싶네요. OO씨는 2편 봤어요?"라는 식의 질문은 절대 금지입니다. 결국 여자는 "이 남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남자"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고, 자신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자신의 하고 싶은 말을 전부 다 해서는 안됩니다. 선택권을 여자에게 주어야 한다는 사실! 중요합니다^^



- 영화를 보려거든, 예매는 필수!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 함께 볼 영화를 선택했으면 반드시 '예매'를 해야합니다. 예매를 해야하는 이유는 첫째로 앞자리에서 고개를 들고 목이 아픈 상태로 영화를 보지 않기 위함이고, 둘째로 '매진'으로 인해 영화를 못보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가능한한 '좋은 자리'로 예매를 해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철저하게 준비를 한다면, 신뢰도 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지요?^^ 




- 여자가 영화를 싫어한다면?


 가끔,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갑갑한 영화관이 싫다거나, 영화관에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라면 영화를 보는 것이 싫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애프터 만남을 가지는 날이 '걷기 좋은 날씨'라면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오래 걷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걷고, 쉬면서, 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여자들은 힐을 신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래 걷는 것은 여자들에게 고통입니다. 오래 걷게 되면 여자는 애프터 만남이 데이트가 아니라 '극기 훈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조금만 걸으면서 경치구경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명심하세요! 연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하늘을 향해 걷는 여자. 조나단 보로프스키 작품>



['소개팅 애프터 장소'와 관련된 글 보기]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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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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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최악, 꼴불견 남자 BEST 5.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정말 봄이 오려나봐요. 내 주변에만 봄이 오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픕니다. 우리에게도 얼른 봄날이 와야하는데, 우리 인생의 봄날은 언제 올까요? 그래도 오늘은 남자들에게 한 가득 희망을 전해주고자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유형 BEST 5' 입니다.

사람마다 약간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에서 하지맙시다.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나갈때 조심합시다^^. 대한민국의 남자는 쬐끔(?)힘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봄도 다가오고, 연애도 해야하고, 꽃놀이 가고 싶고, 대학로에 연극도 한 번 보러 가고 싶은데, 남자끼리 갈 순 없잖아요? 모양이 좀 이상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의 꽃피는 봄날을 위한 다섯 가지 금지사항.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베스트5" 입니다.




- 소개팅 최악의 남자1 : 옷이 없니? 넌 복장부터 아웃!

가끔씩, 소개팅인데 동네 친구 만나러 집앞에 나온 사람처럼 옷을 입고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옷이 그것 밖에 없는 건가요? 그럴 수도 있지만, 집앞에 친구 만나러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옷. 집앞에 친구 만나러 갈 때 입는 옷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지 맙시다^^

옷이 날개입니다. 남자들, 여자친구 만들기가 그리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소개팅용 복장으로 깔끔한 옷 한 벌 정도는 준비를 해 놔야겠죠? 유XX로에 가면 저렴한 옷들 많잖아요? 봄날, 소개팅을 위해서 깔끔하게 셔츠 하나랑 가디건 하나 정도는 구입하면 좋지 않을까요?^^


<평소에 깔끔하게 다닌 다면, 신경쓸 게 없죠^^>



소개팅 최악의 남자 2 : 모자는 왜쓰고 나왔니?

소개팅 나오는 데 모자를 쓰고 나오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특히, 야구모자(캡) 종류를 쓰고 나오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물론, 모자쓰는 것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모자가 자기한테 잘 어울려서 쓰고 나온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소개팅에 나온 여자에게 실례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어딘가를 가리기 위한 도구(?)로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소개팅 날'만큼은 모자를 집에서 쉬게 합시다. 머리에 힘 좀 주자고요^^


<소개팅 날 눈앞에서 없애버려야 할 물건>



- 소개팅 최악의 남자 3 : 과거는 과거일 뿐.

소개팅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과거 이야기를 하게 될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 이야기 좋습니다. 과거에 갔던 여행이야기. 과거에 먹었던 음식 이야기. 과거에 살았던 동네 이야기. 과거에 다녔던 학교 이야기. 그런데, 과거에 만났던 연인 이야기?

가끔씩, 소개팅 상대 여성분에게 그 전에 만났던 남자에 대해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제 헤어졌어요?' 거기까지. 거기도 너무 많이 나간겁니다. 그런데, 간혹 '얼마나 만났어요?' '왜 헤어졌어요?' 더 이상 묻지도 말고, 절대 꺼내지도 맙시다. 할 말이 그렇게 없나요? 그럼, 어제 먹었던 음식 이야기라도 하세요. 그게 더 좋습니다. 과거 '연인'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 입밖으로 나와서는 안될 금기어.

과거 연인에 대해서 묻는 것은 이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겁니다.


<죽는 수가 있다. 너>


소개팅 최악의 남자 4 : 우리 말놓자? 친근감 느껴지잖아.

 소개팅 첫날. 만난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말을 놓습니까? 좋습니다. 오빠, 친구로서 친근감의 표시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간혹 무례하게 비칠 수도 있다는거 아시나요? 남자는 매너 입니다. 정중하게, 상대방을 높여 준다는 것. 소개팅 뿐만 아니라 여자들을 만날 때 꼭 명심해야 할 사항입니다. "당신은 항상 대접받는 여자"라는 인상을 심어 주세요. 그 첫걸음이 바로, '말'에서 시작됩니다. 첫날부터 말을 놓는 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개팅 녀'를 나보다 아래에 놓고 지내겠다는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자가 말을 먼저 놓자고 한다면 이야기가 틀려질 수도 있지만, 말을 놓자고 해도 은근히 존댓말을 섞어서 존중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개팅 최악의 남자 5: "그 말이 다 진짜일까?"라는 의심이 말\. 허세

  

 '허세남'들이 가끔씩 있습니다. 지금은 쥐뿔도 없지만, 외제차는 다 꿰고 있는 사람. 절대 국산차 안타고 포XX를 탄다거나 적어도 강남 소나타 BMW정도는 타 줘야 한다는 남자들이 가끔 있습니다. 집에가면 자전거 살 돈도 없습니다. 있는 척. 대단한 척. 잘난 척. 척척척. 잘도 합니다. 뭐든지 척척. 잘 해내고 돈도 많은 배트맨인 가요? 우리는 척척.하지말고 그냥 합시다. 있어도 없는 척. 없으면 없는 것 티만 내지 맙시다. 척척 하다보면 여자들이 척척 떠나갑니다.



< 술허세. 그것도 자랑임??>



- 소개팅 꼴불견 남, 번외편

앞서 소개한 5개 외에도 여성분들이 뽑은 꼴불견 베스트가 몇 가지가 더 있어서 소개 합니다.

번외1) 밥값보다 차값이 더 비싼곳 데려가는 남자. '차'는 Car 가 아니라 Tea/Coffee 겠죠?^^ - 이 부분에서 남성들의 분노가 느껴집니다.

번외2) 여자가 먼저 말하려고 했는데, '이제 갈까요?'라고 먼저 말하는 남자. - 여자들의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여자 입장에서는 '나랑 같이 있는 게 싫은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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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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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연락없는 여자? 왜?

 -소개팅 여자 심리-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친한 후배가 소개팅을 해 줬는데,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저녁때 만나서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 데, 대화가 잘 통하는 것 같았고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남자는 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었고, 여자는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들으며 자주 웃어주었습니다. 여자의 얼굴이 눈에 띄게 예쁜 편은 아니었지만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는 게 귀여움을 많이 받을 것 같은 얼굴이었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여자도 즐거워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간단히 커피 한 잔씩을 마시고 늦지 않은 시간에 헤어졌습니다. 남자는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이번에는 잘될 것 같은 느낌에 내심 기뻐했습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언제 애프터 신청을 하면 될까를 생각해 봅니다.



<여자가 웃으면 소개팅의 분위기가 좋아진다?>



- 즐거웠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 이후로, 연락없는 여자.

 

 조심히 잘 들어가라는 메시지 이후로 여자에게서 연락이 없습니다. 남자는 생각합니다. 잠시 바빠서 그럴 거야. 씻고 있겠지. 휴대폰 배터리가 나갔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다시 연락해야지.

 다음날 먼저 문자를 보내보지만, 여자는 답이 없습니다. 카톡을 보내보지만, 카톡은 확인조차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지? 오늘 휴대폰을 안가지고 나갔나?

 아직도 여자에게 미련이 남아있나요? 이젠, 놓아 줘야 할 것 같네요.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 분위기가 좋았던 이유는?

 

 첫째, 예의상 웃어준 것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관계를 중시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소개팅의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더라도, 주선자를 생각해서라도 예의를 끝까지 지킨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주선자를 생각해서 예의상 남자를 향해서 웃어준 것이죠. 굳이 주선자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지금 앞에 앉아 있는 남자앞에서 안 웃어주면 신변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웃어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여자는 남자 앞에서 직접적으로 싷은 기색을 드러내지 않았던 거죠. 


 둘째, 남자여, 자신이 한 이야기를 되짚어 보아라?

 혹시..이야기를 하면서 '~빠'적 냄새를 풍기셨나요? 자동차빠, 축구빠, 스마트폰 게임빠 등등..오타쿠라고 하죠.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는 참 재미있습니다. 그렇지만 속으로 생각하죠. "가까이 해서는 안 될 사람이다" 그런 이야기는 적당히,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하세요. 이야기 거리가 없다고, 너무 해버리면 곤란합니다. 그런 건 혼자 간직하셔야 겠죠? 본인이 오타쿠라는 것을 드러내서 좋을 건 없어요.



<소개팅에 나갈 때, 취향은 집에 두고 가세요. 혼자만 간직하는 겁니다>


 셋째, 실수를 조심하라.

 소개팅의 첫만남이나 애프터의 경우라 하더라도, 아직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지 못한 시기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지 염탐을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죠. 신뢰를 형성해 가는 시기에, 실수를 하거나 자신의 나쁜 버릇을 보여 주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여자들은 그런 것에 민감할 수도 있는 법입니다. 한 가지 실수가 열 가지 장점을 커버 못할 수도 있는 법입니다. 특히, 남자들 중에 말버릇이 심한 경우가 많은데, 여자와 만나고 있는 도중 친구와의 통화를 하거나 평소처럼(?) 욕을 섞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은 절대, never 금물입니다.



<욕 쓰레기통. 소개팅에서 욕하면 쓰레기가 되는 겁니다>



- 소개팅에서 분위기 좋았는데, 연락없는 여자. 어떻게 대처?

 간단합니다. 미련을 버리고, 다른 여자를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관련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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