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 무선 충전은 긍정적. 그러나 기본 옵션 아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7. 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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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 거론되는 '아이폰8(iPhone 8, 가칭)'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OEL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여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물리적 홈버튼과 터치ID의 제거, 카메라의 3D센서 기능 탑재를 기반으로 하여 얼굴 인식 기능과 AR기능을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의 증가와 함께 급속 충전 기능, 무선 충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최근 '무선 충전 기능'과 관련하여 그 기능이 구현될 수 있는 시기가 올해 연말쯤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아이폰8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8, 아이폰7s, 7s플러스)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다.

OLED디스플레이, 3D센서 카메라, 얼굴 인식, 배터리 용량의 증가, 그리고 무선 충전 기능.

다만, 무선 충전 기능이 '추가 옵션'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아이폰8의 무선 충전 기능. 기본 옵션 아니다.


  최근들어 해외 유명 IT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와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 여러 매체들이 '아이폰8'에 관한 소식을 경쟁적으로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8의 무선 충전에 관한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애플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존 그루버(John Gruber)의 말을 인용하여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 아이폰7s/7s플러스)에 새롭게 탑재될 주요 기능 중 하나인 '무선 충전 기능(wireless charging)'을 연말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같은 애플의 방침에 따라 '무선 충전 기능'을 위한 장치는 기본 옵션이 아닌 별도 구매 옵션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7s / 아이폰8(가칭) / 아이폰7s플러스

△ iPhone 8, concept iamge.

www.martinhajek.com


  무선 충전 기능을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 "연말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다소 의아할 수도 있는데, 이는 애플이 iOS 11의 업데이트(iOS 11.1버전)를 통해 '무선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말입니다. 즉, 아이폰8는 하드웨어적으로 '무선 충전'을 위한 준비를 갖추고 출시되겠지만 그 기능의 작동은 올해 연말쯤에 배포될 것으로 예상되는 'iOS 11.1'버전 이상으로의 업그레이드 이후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유사한 사례는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7플러스'의 iOS 11.1베타 업데이트 이후 카메라 기능에 변화(초상화모드 효과(effect on portraits))가 왔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 존 그루버가 밝힌 'iPhone 8'의 무선 충전 기능.

그는 올해 연말부터 무선 충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 구체적인 시점은 iOS 11.1.x로 iOS가 업데이트 되는 시점이다.


△ 차세대 아이폰의 화면 크기 변화와 배터리 용량 변화.

기존 LCD아이폰은 변화가 없지만, OLED아이폰은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게 되고,

기능부를 제외한 실행 부분은 5.15인치 크기이다.

내부 구조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생기는데, OLED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용량도 늘어날 것이라 한다.



   여러 전문가들이 차세대 아이폰에서의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를 기정 사실화 하고 있고 이같은 변화는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선 충전 기능이 'iOS 11.1.x'로의 업데이트 이후인 연말즈음 부터 이용할 수 있을 것이고, '무선 충전 장비'들은 별도 옵션 구매를 통해 이용해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같은 '추가 옵션'고 관련하여 많은 이들이 아쉽쉬움을 토로하고 있으며, 애플의 여러 액세서리 가격이 결코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는 점에서 '무선 충전 키트(wireless charging kit)'가격 또한 결코 저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애플이 과연 어떤 모습의 '무선 충전' 기능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 삼성은 오래전부터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해 왔다.


  아이폰8의 무선 충전 기능은 차세대 아이폰의 여러가지 변화 중 핵심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충전기를 중심으로 5m의 반경 내에서 충전 가능한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을 거론한 바 있으며, 실제로 애플이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에너져스(energous)와 협업중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여러 애플  협력사들이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해 언급한 바가 있기에 '무선 충전 기능'은 관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옵션'이라면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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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의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 리포트. 배터리 수명 혁신 이룰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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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말부터 본격화 되어 온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소위 '아이폰8' 혹은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기대는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로 예정된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일이 다가올 수록 스마트폰 시장에는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신뢰할 만한 소식들이 하나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이 대체로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진 '루머'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이같은 정보들의 조합이 곧 '아이폰8(iPhone 8)'로 귀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얼마전에는 중국에서 '아이폰8'로 추정되는 제품의 도면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로이터통신(Reuters.com)은 애플과 독일 소재의 반도체 기업 '다이알로그(Dialog)'와의 관계 변화를 소개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기술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8, Concept image.

image.www.techdriven.com



- 아이폰8, 배터리 수명 혁신은 예정된 수순인가?

△ 지난 2월,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OLED아이폰의 배터리 절대 용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OLED디스플레이 탑재에 따라 내부 구조가 변할 것이고, 여유 공간에 더욱 커진 배터리가 들어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source.www.macrumors.com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아이폰'과 관련된 이슈를 꼽으라면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5.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플러스' 제품의 경우 배터리 논란에서 비교적 자유롭지만 4.7인치 이하의 아이폰들은 여전히 배터리 지속 시간에 관한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의 효용성이 증가하면서 배터리 용량과 함께 지속 시간이 중요한 문제로 자리잡은 상황 속에서 애플 또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고 효율성을 증대 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차세대 아이폰의 배터리 용량에 관한 보고서가 크게 주목 받았는데, 이 보고서를 통해 Ming-Chi Kuo는 OLED 아이폰의 화면 크기가 커지고,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배터리 절대 용량'이 증가할 것 언급하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에 관한 이슈'는 종결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을 효율성 증대, 절전 모드의 도입과 배터리 절대량 증대등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자신들이 직접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직접 회로(PMIC, Power management integrated circuit)를 설계, 장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7의 내부 회로.

애플이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칩인 PMIC를 직접 설계/제작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애플은 A10을 비롯한 핵심 칩을 직접 설계함으로서 시스템의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이 프로세서를 직접 설계/개발하여 위탁 생산하는 것은 낯선 것이 아닙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 사용되는 메인 프로세서인 A시리즈 칩과 최근 출시한 에어팟(AirPods)의 'W1'칩 등을 자신들이 직접 설계하여 장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문인식 센서인 '터치ID' 또한 지문 인식 솔루션 전문 업체인 오센텍(AuthenTec)을 인수하여 직접 제작/생산하여 사용했다는 점에서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들을 자신들의 통제하에 두려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맥락에서 PMIC의 직접 설계/제작은 수긍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로이터통신은 그동안 애플이 독일 소재의 반도체 기업 다이알로그로와 협력하여 PMIC를 공급받아 왔으나 이제는 애플이 자체적으로 설계 생산/관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애플이 독일 뮌헨과 캘리포니아에 전력 관리 센터(power management design centers)를 설립/운영할 것이라 전했으며, 뮌헨에서는 최고 실력을 가진 엔지니어들을 대거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애플이 과거에 인수에 실패했던 오스티라아 소재의 센서 칩 제조업체 Ams AG 인수를 위한 움직임에 다시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일본의 도시바 반도체 인수전에도 뛰어들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움직임이 장기적으로 '아이폰'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통제하기 위한 애플의 전략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될 것이라 한다.

원거리 무선 충전의 범위는 반경 5m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주파수를 맞춰서 충전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애플의 움직임에 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애플의 막강한 영향력은 관련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이 직접 움직인다는 것은 향후 출시되는 스마트폰 제품에 있어 '배터리' 문제는 더욱 중요한 것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더욱이 애플이 배터리 이슈를 잠재우는 동시에 배터리 관련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차세대 아이폰에서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배터리'에 애플이 많은 역량을 쏟아 부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기에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기술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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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 더 비싸게 판매? 고가 스마트폰 시대에 불을 지필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2. 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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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과 애플의 독주 체제는 더욱 공고해지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지난해 8월에 출시한 '갤럭시 노트7'으로 인한 손실과 이미지 실추를 만회하기 위해 '갤럭시S8/S8플러스'에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 또한 올해 가을에 출시되는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에서 큰 변화를 보여주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보고서를 통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가격이 1000달러(우리돈 약 115만 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image.Veniamin Geskin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지금보다 더 비싸게 출시? 고가 전략으로 가나.

△ 차세대 아이폰 콘셉트 이미지.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8' 혹은 '아이폰X'로 불리기도 한다.

OLED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 3D 터치, 무선 충전 기능, 얼굴 인식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아이폰7s/7s플러스'와는 별도로 고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구상에서 애플에 관한 가장 신뢰할 만 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세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OLED 아이폰, 소위 '아이폰8' 혹은 '아이폰X(iPhone X)'로 불리는 제품은 기본 가격이 1000달러가 넘는 고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Kuo는 소위 OLED아이폰 혹은 All-Glass 아이폰으로 불리며 여러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아이폰의 가격이 1000달러 이상 우리돈 약 115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그 가장 큰 이유로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의 도입을 지목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무선충전 방식이 도입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자석 방식이나 패드 위에 올려 놓는 방식을 넘어선 '4~5미터 반경' 이내에서 충전 어댑터와 주파수만 맞추면 무선으로 충전이 이루어지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무선 충전 방식의 도입과 관련하여 애플이 관련 업체와 긴밀히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된 상황이기에Ming-Chi Kuo의 이야기는 더욱 힘을 얻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8, 혹은 'iPhone X'


  또한 Kuo는 디자인의 변화 또한 가격 상승의 요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베젤리스 디자인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홈버튼의 디스플레이 내장과 함께 더욱 뛰어난 기술의 3D터치 모듈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가격 상승이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3D터치 센서의 경우 현재 '아이폰7'에 탑재되어 있는 것보다 30-50% 정도 비싼 제품이 탑재될 것이기 때문에 차세대 '3D터치 센서' 또한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concept image.


  한편, 이같은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상승'에 관한 Kuo의 언급은 애플이 최근 보여주고 있는 전략과 맞아떨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애플은 '애플워치(AppleWatch)'의 출시에 있어서도 '애플워치 에디션(AppleWatch Edition)'이라는 초고가 스마트워치를 출시한 적이 있으며, 최근 출시한 '아이폰7/7플러스'의 경우에도 프리미엄급인 '아이폰7 플러스', 그리고 그 중에서도 128GB, 256GB만 판매한 '제트블랙(jet black)' 색상이 판매 호조를 이루면서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른 현재 애플은 이처럼 '고가 전략'을 통해서 매출과 영업이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지속적으로 이익을 극대화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아이폰8' 혹은 '아이폰X'로 불리는 OLED아이폰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사라진 홈버튼, 새로운 기술의 3D터치,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얼굴 인식 기능 등 여러가지 기술들이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져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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