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전 카톡 - 카톡 대화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4. 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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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연애 성공에 도움을 주기위해 항상 노력하는 '레전드'입니다^^

 벌써 벚꽃이 만발한 4월 입니다. T.S 엘리엇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야 어찌됐든, 우리는 4월이 잔인한 달이 되지 않아야 겠죠?^^ 우리 모두 꽃이 지기 전에 꽃놀이를 가야죠! 

 지난 주말에 신촌에 다녀왔는데, 지하철에서부터 소개팅 남녀들의 기대에 들뜬 표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소개팅의 계절이 돌아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청춘남녀들이 소개팅을 앞두고 있을 것이고, 소개팅을 해 달라고 지인들을 조르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은 소개팅 상대방의 '연락처'를 받으셨죠? 그렇다면 어떻게 카톡/문자를 해야할 지가 고민입니다. 지난번에 '소개팅 전 연락을 어떻게 할까?'라는 글을 통해서 소개팅 전 연락에 대해서 알아봤었는데요, 오늘은 좀 더 '디테일'하게 '소개팅 전 카톡'을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몇 가지 주의사항만 지킨다면 연인을 만드는 것은 쉬울 겁니다.

"소개팅 전 카톡 - 카톡 대화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입니다^^

 


- 교양있는 사람이 되자. 맞춤법에 주의하라!


  비단 카톡 뿐만이 아니라, 문자를 보낼 때도 해당되는 것입니다. 카톡이 왔는데, 문자가 왔는데, 맞춤법이 엉망이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직 상대방을 만나지 않은 상태라면, 이미지가 좋을 리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맞춤법에 민감한 편이 아니지만, 여자의 경우는 다릅니다. 여자들은 상대방이 맞춤법에 맞지 않는 메시지/카톡을 보낸다면 '소개팅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여자들은 최소한의 교양은 갖춘 남자를 만나기를 원한답니다. 그러니, 자신의 교양을 드러내는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맞춤법'에 신경을 씁시다^^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서 '맞품법'에 민감하다. 남자들이여, 맞춤법에 신경 쓰자!>


     

<이런 카톡, 자신은 어떤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 '사진'에 집착하지 말자.


  카톡은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소개팅이 하기로 결정되면, 많은 사람들이 '프로필 사진'을 바꿉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얼굴이 궁금해서 프로필 사진에 '집착'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통해 이성의 외모를 보고 싶은 것이지요. 그러나, 프로필 사진은 프로필 사진일 뿐. 사진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여자의 얼굴 사진이 올려져 있다고 해도 그대로 믿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아주 가끔, 여자에게 '사진을 보내 달라고 말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남자의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에게 직접 사진을 요구하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만약에 여자에게 사진을 요구한다면, 여자는 소개팅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로 받아들일 겁니다. 혹시라도 너무 궁금해서 못 참겠다면 주선자를 통해서 사진을 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소개팅 녀들은 발빠르게 사진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 메시지 확인 여부에 집착하지 말자.


  카톡의 장점이자 단점은 메시지 확인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지 옆의 숫자가 없으면 메시지를 확인 한 것이지요. 문자는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답장이 올 때까지 비교적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게 되는데, 카톡은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내가 보낸 메시지를 확인 했는지 안했는지'를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온갖 상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뭘 하고 있을까? 바쁜가? 내가 싫은가? 등 쓸데 없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메시지를 확인 했든 안했든, 소개팅 날짜를 잡았으면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너무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소개팅을 하기 전, 많은 말들을 주고 받는 것은 오히려 소개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냥 할 말만 하고,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은 소개팅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메시지 확인 여부, 카톡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집착하지 맙시다^^ 집착은 상대방을 떠나게 만든답니다.


<집착을 하는 순간, 철저히 버림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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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연락 하는 방법!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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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불긴 했지만, 봄날에 한 발짝 다가선 날씨였습니다^^ 소개팅 성공하고, 연애도 해야겠죠?

 오늘은 '소개팅'을 앞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를 고민하는 "소개팅 전 연락"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상대방을 만나기 전, 주선자는 서로의 전화번호만을 남겨놓고 떠납니다. 주선자는 전화번호를 넘겨주는 순간부터 남이 되는 것이죠. 전화번호를 받아든 당신, 어떻게 연락을 하면 될까요? 그리고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이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들게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입니다^^




- 첫째, 너무 늦게 연락하지 말것!

 


 가끔씩, 잠을 자고 있는데 카톡이 오거나 전화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친한 친구가 카톡을 하거나 전화를 해도 짜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전 이야기도 해 본적 없는 사람이 밤늦게 갑자기 연락을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너무 늦게 연락하지 맙시다. 사실, 요즘은 밤 9시, 10시가 넘어서 잠을 자는 사람은 드물지만 9시~10시가 넘어가면 연락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내일' 하기로한 소개팅에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그러지 않은 이상, 밤늦게 연락하지 않도록 합시다^^ 기본 매너입니다^^



- 둘째, 대뜸 '전화'하지 않는다. 


 성격이 웬만큼 급하지 않고서야 처음부터 대뜸 전화하는 사람이 드물긴 합니다. 그렇지만 전화를 해야하나 문자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연히,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막상 전화를 해도 할 말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오게되면 '상대방은 당황'하게 됩니다. 전화를 받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당황스럽습니다.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 연락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조금 생각할 여유도 줄 수 있고, 부담이 없는 방법입니다.




- 셋째, 용건만 간단히!


 소개팅 전 연락을 하는 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용건만 간단히'하면됩니다. 어차피 서로를 잘 모르는 상황이고, 소개팅을 하기로 소개받은 경우이기 때문에 소개팅 날짜, 장소, 시간 등만 정하고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물론,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소개팅 날짜가 미뤄지는 경우는 약간의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는 있지만, 너무 '깊은'대화나 서로의 '개인정보(신상)'을 묻거나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서 혹은,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 간단한 대화로 이야기를 끝맺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얼마든지 할 기회가 있습니다^^




- 넷재, 절대 외모에 대해서 묻지는 않는다.


 상대방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가 '외모'입니다. 물론 소개팅 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 '사진'을 먼저 보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소개팅을 나갑니다. 연애인 누구를 닮았는지 묻는다거나, 자신이 누구를 닮았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입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에는 상대방에 대한 기대로 인해서 '긍정적인'부분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 만남을 가졌을 때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소개팅 하기로 한 것. 설레는 마음으로 첫 만남을 가져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진'을 좀 볼 수 있냐고 묻는 사람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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