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 '갤럭시 S6 엣지'. 새로운 이슈 만들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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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수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은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Mobile World Congress 2015)'를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MWC 2015'행사를 통해 삼성, LG, HTC, 샤오미 등 세계 유수 IT기업들이 자신들이 만든 '전략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지난해 9월 '갤럭시 노트4'와 함께 선보인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와 같이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엣지'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 엣지'.

지난 2014년 9월 공개된 '갤럭시 노트 엣지'는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서 하드웨어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러한 변화가, 많은 큰 호평을 받으면서 삼성은 '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image. www.bgr.com



- '갤럭시 S6 엣지', 모바일 시장의 다크호스.

△ '갤럭시 S6 & S6 Edge' 스펙(왼쪽)

제품 모델명 SM-G925W8로 불리는 '갤럭시 S6'는 삼성 '엑시노스 7420'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했다.

1440 x 2560 픽셀의 해상도, 5.1인치 크기의 스크린을 가졌다.

또한, 전면 카메라 5메가 픽셀, 후면은 20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가졌으며, 램은 3GB로 알려졌다.


오른쪽 사진은 '갤럭시 노트4'의 메인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5433'과 비교.

source. www.phonearena.com


  오래전부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와 함께 '엣지(Edge)'제품의 디자인, 스펙에 관한 루머가 여러 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갤럭시 S6 엣지'의  '스펙'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 S6 엣지'의 스펙 테스트 결과가 '아이폰'은 물론이고 '아이패드 에어2'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펙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AnTuTu를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S6 엣지'는 메인 프로세서는 삼성이 제작한 엑시노스 7420(Exynos 7420)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프로세서 성능 테스트 결과 '엑시노스 7420'이 멀티 코어 테스트(Multi-core test)에서 5,077점을 획득,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4,532점을 넘어서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아이패드 에어2'는 '아이폰6 플러스'와 '아이폰6' 보다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S6 엣지'로 올라젼 'SM-G925P'의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테스트결과 1492, 멀티 코어 테스트 결과 5077점을 받았다.

대체로, '아이패드 에어2'를 뛰어넘는 성능을 자랑했다.

이는, 현존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이번 성능 테스트 결과에서 삼성의 최신형 '엑시노스(Exynos)' 칩이 좋은 결과를 낸 것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의 엑시노스 칩이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결과를 자주 보여왔으나 이번 결과로 인해서 '엑시노스'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이 사그라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이와같은 결과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메인 프로세서 'A9'의 공급을 '삼성'이 맡게되었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갤럭시 S6 엣지'는 측면 디스플레이의 활용이라는 디자인의 긍정적인 평가, 이번에 알려진 최고의 성능을 장점을 바탕으로 '갤 S6 & 엣지'에서는 그동안 항상 삼성 스마트폰의 약점으로 지적되어왔던 '터치위즈(Touch Wiz)' UI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갤럭시 S6' 렌더링 이미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동일한 스펙을 지녔다.


 공개를 한 달여도 채 남겨놓지 않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엑지'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삼성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갤 S6'와 'S6 엣지'를 내세워 어떤 성과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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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가 '아이폰6'를 넘기 위해 갖춰야할 5가지 요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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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삼성전자 IM부문(IT/모바일)은 삼성의 영업이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왔고, 특히 모바일부문, 스마트폰은 효자 역할을 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2014년 하반기부터 가시적으로 드러난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감소는 결국 삼성의 영업이익을 크게 하락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는 대조적으로 애플의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6  & 6플러스'의 판매량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사상최대 판매를 기록함과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도 크게 올랐습니다. 

  오는 3월 2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삼성이 'Galaxy S6(갤6)'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6' Concept Image.



- '아이폰6'를 이기기 위해 '갤럭시S6'가 갖춰야할 5가지.


  삼성 스마트폰이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애플이 무서운 기세로 점유율을 높이면서 삼성의 지위가 위태로워 졌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 '대용량 배터리'를 바탕으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시장에 공급해왔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 스마트폰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2014년 커진 스마트폰인 '4.7인치 iPhone 6'와 더 커진 스마트폰(패블릿) '5.5인치 iPhone 6 Plus'를 선보였고, 삼성 스마트폰이 가진 하나의 매력 요소였던 'Big'이라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갤럭시 S6',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 필요하다.

△ 갤럭시S5에서 채택하고 있는

'쓸어내림(Swipe based)'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다소 불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image. www.3g.co.uk


  삼성과 애플을 비롯하여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보안을 비롯한 각종 서비스 이용에 활용하기 위해 '지문 인식'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제조사들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지문 인식'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데, 애플의 '터치(Touch)' 방식의 지문 인식에 비해 삼성의 '쓸어내림(Swipe)'방식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쓸어내림 방식은 그 방향이 '상-하'의 수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손가락이나 스마트폰의 위치에 따라 인식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갤럭시 S5'가 채택한 '쓸어내림 방식(Swipe-based)' 지문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삼성의 '갤럭시 S6'가 스웨덴의 지문인식 기술 보유 업체를 통해 '터치'방식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S6', 프리미엄 스마트폰 다운 '디자인'을 가져야 한다.

△ '갤럭시 S5'는 공개 행사를 가진 후, '디자인'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뒷면에 '구멍'이 뚫린 듯한 디자인 때문에 '일회용 밴드 디자인(Band aid design)'이라고 불렸다. 


  2014년, 'MWC 2014'행사장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공개된 직후, '갤럭시 S5'는 '디자인'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애플, LG, HTC, Sony 등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위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전략 스마트폰'의 외관을 '메탈(Metal/금속)'재질로 마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은 '플라스틱 바디'와 '구멍 디자인'으로 인해서 '일회용 밴드'스마트폰이라는 별명을 얻기에 이르렀습니다.

 '갤럭시 S5'가 공개되자마자, 사람들은 '금속 바디'를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고, 삼성은 금속 테두리를 가진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 2014년, 모바일기기 최고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된 'HTC One M8'


   '터치위즈(TouchWiz)'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바뀔까?

△ '갤럭시 S5'(왼쪽)와 '넥서스5(오른쪽)의 홈 스크린 화면 디자인

image. www.androidpit.com


  많은 사람들이 '삼성'스마트폰의 문제점으로 꼽는 것 중 하나는 삼성이 채택하고 있는 '터치위즈 인터페이스(Touch-Wiz UI)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용되어오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기반 OS는 투박한 디자인과 다소 불편한 UI로 인해,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전략 스마트폰 'G3'의 UI가 변화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 넥서스(Nexus)의 UI가 사용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삼성도 'UI'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인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갤럭시 S6', 배터리 성능 더 향상 시켜야 할 것.

  스마트폰의 사용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지속시간'에 있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오고 있기도하고, 주요 경쟁 제품인 '아이폰6'에 비해 큰 배터리 용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28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S5'지만('아이폰6'는 1810mAh), 많은 전문가들은 '갤럭시 S6'가 2K 이상의 스크린을 바탕으로,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2800mAh'이상의 배터리 장착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려 주어야 '갤럭시 S6'가 매력적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갤럭시 S6', 특별한 기능 가져야 할 것.

△ 2014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되기 시작한 '애플페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하며, 큰 성장을 하고 있다.

'모바일 결제'는 스마트폰 사용 기능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image. www.fortune.com


  최근 IT관련된 소식을 접하다보면 '핀테크'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며, '모바일 결제'가 우리의 삶 속에 점차 파고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애플은 '아이폰6'를 비롯하여 '애플워치', '아이패드 에어2' 등의 제품에 'NFC'칩을 내장하고  기존 신용카드사들과 협력하여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도입,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도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다음카카오, 네이버 등의 IT기업들도 '모바일 결제'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태계를 견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갤럭시 S6'는 2015년을 기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이러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공개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지금, '갤럭시 S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등 자리를 견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애플과 후발 주자들의 선전으로 인해 그 지위가 더욱 위태로워 질 것인지,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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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기대할 만 한가? - 2015년 상반기, 삼성의 승부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3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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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발표한 지난 2014년 4분기 애플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여러 시장 조사 기관들은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대폭 상승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경쟁하고 있는 삼성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삼성의 2014년 4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점유율, 영업이익 등이 하락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따라 삼성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위상을 유지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6(Galaxy S6)'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최고 기대작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콘셉트이미지.

삼성은 3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image. www.samsung-galaxy-s6.de



- '갤럭시 S6',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주도할까?

△ '갤럭시 S6'로 알려진 제품 사진.

'갤럭시 S6'는 메탈 프레임 장착, 지문인식 센서의 구동 방식이 바뀌는 등 다소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phonearena.com


 전통적으로 삼성은 '상반기', 애플은 '하반기'에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는 삼성은 4월에 신제품을 출시해 왔고, 애플은 9월에 신제품을 출시 했기에 '신제품 효과'로 인한 판매량 증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신제품 효과를 통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시리즈를 상반기, 큰 화면과 S펜 기능을 무기로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하반기에 출시해 왔으나, 2014년에는 '갤럭시 S5'의 플라스틱 바디에 대한 비판적 시선,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로 인해 상/하반기 모두 기대에 못미치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상반기에는 '아이폰'의 신제품 효과가 미미하고, 소비자들 사이에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 특히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습니다. 삼성은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 '갤럭시 S6'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으며,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 스펙 유출 등을 통해 '갤럭시 S6'에 대한 정보가 다수의 IT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들은 공식적인 공개도 되지 않은 현재, 유출 정보를 바탕으로 '갤럭시 S6' 케이스를 제조하여 판매 홍모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Galaxy S6' 전면부 유출 사진.

image. www.trustedreviews.com


△ '갤럭시 S6' 유출 사진.

image. www.trustedreviews.com


△ 루머와 유출 사진을 토대로 '갤럭시 S6' 케이스가 제작/판매되고 있다.

source. www.nowhereelse.fr


△ '갤럭시 S6' 케이스

source. www.nowhereelse.fr


'MWC 2015'에서는 삼성 뿐만 아니라 많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작년 'G3'의 선전으로 호평을 받았던 LG의 'G시리즈'의 최신작 'G4'도 'MWC'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하고, 소니, 화웨이, 샤오미 등도 다양한 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6'과 함께 '갤럭시 S 엣지(Galaxy S edge)'라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끌기'를 통한 제품 홍보에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탈 프레임',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심장 박동 측정 센서'의 위치 이동을 통한 효율성 증대 등 내/외부적으로 다소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6'는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에서 진보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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