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8, 평가(설문)는 긍정적. 새로운 면모 뭐가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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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지난 8월 23일 오전 11시(미국 뉴욕 현지 시간)에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노트8'가 베일을 벗는 모습을 지켜봤고 이제는 과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3종(LCD아이폰 2종, OLED아이폰 1종(아이폰8))과의 경쟁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 지가 하나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갤노트8'를 두고 '파격적인 혁신' 보다는 '노트 시리즈'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선보이는 것에 무게를 두었다고 밝혔고, 국내외적으로 새로운 제품에 대한 여러가지 말들이 오가고 있는 가운데 대체로 '갤노트8'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오는 9월 15일, 공식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갤노트8'의 해외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예상대로 '가격 논란'에서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갤럭시 노트8, 평가는 긍정적. 8가지 새로운 모습은 가격 커버 가능하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빅 이벤트(Big event) 하나가 마무리 되면서 이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갤럭시 노트8'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좋다)을 보인 사람들(58.08%)이 중립/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람들(41.92%)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혁신'보다는 업그레이드, 성능 향상에 주력한 '갤노트8'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폰아레나의 설문 조사 결과.

총 응답자 4263명 중 2476명(58.08%)의 사람들이 '갤노트8'가 좋다고 응답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 Galaxy S8 / S8+ / Galaxy Note8


  갤럭시 노트8에서 눈여겨 볼 만 한 변화를 살펴보면 가장 먼저 6.3인치 크기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거론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4월에 출시한 '갤럭시S8/S8+'에 이어 갤노트8에서도 베젤리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강조했는데, 좀 더 넓어지고 평탄해진 디스플레이는 'S-Pen'과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듀얼 카메라와(1200만 화소 광각(조리개 값 f/1.7)/망원(f/2.4) 렌즈 탑재. OIS 손떨림 방지기능 탑재)  이를 이용한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 역시 주목할 만 한 기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소위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로 불리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은 아이폰7플러스, 화웨이P10 등에서도 듀얼카메라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하고 있는 것인데, 심도(배경의 흐릿함 정도)를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진을 찍기가 좀 더 편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6.3인치 인피티니 디스플레이.

△ 1200만 화소 광각/망원 듀얼 카메라.

△ 심도 조절이 가능한 라이브 포커스 모드.

△ 큰 화면을 활용한 앱페어(두 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 가능)


  또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전매 특허인 'S-Pen' 성능 자체가 향상되었고 관련 기능들이 여럿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름 0.7mm의 펜촉과 4096단계의 펜압 센서는 그 어느때보다 정교한 작업을을 가능하게 하면서 좀 더 매력적인 도구가 되었습니다. 특히 S펜 자체적으로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다는 것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S펜을 이용한 여러가지 기능들이 소개 되었는데, 꺼진 화면 메모(Screen off memo) 기능은 간단한 메모를 하기 위해 노트8를 켤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노트8'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으며, GIF애니메이터(Gif Animater, 라이브 메시지)와 간편 번역 기능은 S펜을 이용한 편의 기능의 극대화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 S펜을 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갤노트8'

△ 펜 자체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

△  Galaxy Note 8

△ 갤럭시 노트8, 스펙(종합)


    이밖에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카메라 우측에 장착된 '지문 인식 센서' 또한 긍정적인 기능으로 평가 받는데, 이는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는 '지문 인식 센서'를 없앨 것이라는 이야기에 대한 반사이익으로 풀이됩니다. 무선 급속 충전(fast wireless charging) 기능과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microSD card slot) 등도 '갤노트8'의 긍정적인 기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그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64GB 기본 제품이 949.99달러, 우리돈 약 107만 원에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영국에서는 869파운드(약 125만 원), 유럽에서는 999유로(약 133만 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가격이 얼마가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에서 예약판매 중인 갤노트8.

가격은 949달러, 우리돈으로 약 107만 원이다.

국내 출고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100만원 미만으로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과연 이것이 '출고가'인지 보조금을 포함한 '판매가'인지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64GB제품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이 가격이 '보조금' 할인 혜택을 받은 후의 가격인지 순수 출고가인지에 대한 논란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갤럭시S8의 경우 미국 출고가가 750달러 수준이었지만(우리돈 약 85만원), 국내 출고가는 93만 5천원 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 출고가는 미국보다 10%정도 비싼 가격이었고 이같은 비율을 적용했을 때 갤노트8의 국내 출고가격은 115~120만원 수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15~20만원 수준의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받으면 99만원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좋아졌기 때문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만큼 가격 상승은 불가피한 것이고, 이에 따라 부담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갤럭시 노트8가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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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사고칠까? 베일 벗은 디자인과 스펙. 승부는 디테일에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7.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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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성 둔화 흐름 속에서 여러 기업들이 시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양의 파이를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양강 구도를 형성한 채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영향력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더욱이 오는 9월에는 삼성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 출시할 예정이며,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8(iPhone8)'와 '아이폰7S/7S플러스(iPhone 7s & 7s plus)'를 공개/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두 기업 사이의 자존심 대결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두 기업의 맞대결 날짜가 성큼 다가오면서 디자인과 스펙 등 주요 관심사라 할 만 한 부분들이 하나 둘 씩 베일을 벗고 있는데, 최근에 드러난 '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과 스펙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 갤럭시 노트8, 베일 벗은 디자인과 스펙. 승부는 디테일에서?

△ Galaxy Note 8,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노트8'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6.3인치 크기의 화면, S-Pen, 얼굴 인식 기능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아이폰8'에 앞선 출시로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다른 매력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갤럭시 노트8'의 공개가 8월 23일에 뉴욕에서 이루어질 것이며 공식 출시일은 9월 10일 경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이 과연 어떤 카드를 들고 나올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당초 '갤노트8'의 출시 시기를 두고 '아이폰8'의 출시 전이 될 것인지 후가 될 것인지지 논란이 있어 왔지만 '9월 초' 출시에 무게가 실리면서 '갤노트8'가 어떤 매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폰8'가 그 어느때보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인 만큼, 삼성측에서도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 Galaxy Note 8, Design.


△ 갤S8+ vs 갤노트8, 앞면 강화유리.


△ 더 넓어진 화면 비율, 그리고 듀얼 카메라.

듀얼 카메라의 경우 디자인이 다소 투박하다는 평가가 있긴하지만 '기능'면에서 과연 삼성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기대되고 있다.


  '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은 이미 여러차례 알려졌습니다. '갤S8/S8+'보다 더 넓어진 화면(6.3인치)을 가진 '갤노트8'는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더 높아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홍채 인식, 얼굴 인식, 빅스비(Bixby), 지문인식 센서 등을 비롯해서 삼성 하이엔드 제품 최초로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탑재하게 됩니다. 또한 전작인 '갤노트7'보다 인식률이 뛰어난 S-Pen 기능을 탑재하면서 가히 '기본 기능'에서 최강폰이라 불릴 만 합니다. '듀얼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가 각각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두 개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화면 순간 포착 기능과 포인트 확대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아이폰7플러스의 초상화모드(아웃포커싱 촬영)과 같은 기능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삼성의 '듀얼카메라' 특허 내용의 일부.

광각/망원렌즈를 이용하여 화면의 특정 부분을 포착/확대하는 포인트뷰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노트8에는 '갤S8/S8+'에 탑재한 '엑시노스8895'에 이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엑시노스 9x 시리즈가 탑재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아직 논란이 많은 부분이기도 하다.


  한편, 프로세서의 경우 '갤S8/S8+'에 탑재된 엑시노스8895/스냅드래곤835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엑시노트 9x' 버전과 스냅드래곤 836이 탑재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확실히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출시될 때 마다 '프로세서'면에서 이전 제품보다 향상된 모습을 보여왔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역대급 메인 프로세서를 기대해 볼 만 도 합니다. 램 용량의 경우 모든 제품이 6GB램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64/128GB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출고 가격의 경우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7'보다 다소 비싸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예상 가격으로 거론되는 105만원 내외(900달러~)입니다. '갤노트7'의 국내 출고가 98만 9천원보다 최소 4~5만원 더 비싸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일반적인 이야기이며, '갤S8+'의 4GB램(64GB) 제품 가격이 99만 원, 6GB(128GB)제품이 115만 5천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가격 상승은 거의 나타니자 않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과 기능, 디자인과 '갤S8/S8+'의 사례를 고려할 때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도 있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의 출시를 앞두고 흥행 성공을 이끌어내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8'가 '아이폰8'에 앞선 출시로 시장 선점 효과를 톡톡히 누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무기를 여럿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8'의 성공을 위해 '어떤 카드'를 준비 중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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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8월23일 공개. 가격 경쟁력 내세워 시장 선점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7. 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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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삼성의 차세대 제품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와 애플의 차세대 제품인 '아이폰8(iPhone 8, OLED아이폰)'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써부터 두 제품의 대결이 시작된 듯한 착각이 들게하고 있습니다. '아이폰8'에 관해서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최근 전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8'의 터치ID(Touch ID)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그 기능을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이 대체할 것이라고 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64GB용량 제품 가격이 1199달러에서 1249달러 사이, 우리돈 약 135만원에서 140만원에 이르는 고가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아이폰8'의 대항마로 거론되어온 삼성의 '갤럭시 노트8'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출시일이 9월 10일이 될 것이라 하며, 공개일은 이보다 약 2주 가량 앞선 8월 23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같은 공개/출시일에 관한 소식과 함께 출고 가격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 약 900달러, 우리돈 약 102만원 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역대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도 가격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오는 8월 23일, 갤노트8가 공개될 것이라 한다.

해마다 '괴물 스펙'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만큼, 이번에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가격은 작년에 삼성이 선보였던 '노트7'과 비슷한 수준인 약 900달러(102만 원) 정도가 될 것이라 한다.


- 갤노트8, 8월 23일 공개. 역대급 스펙과 가격 경쟁력 내세워 흥행 성공 할까?


   갤럭시 노트8의 공개/출시 시기를 두고 저울질 하던 삼성이 예년과 같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보다 빠른 출시를 선택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아이폰8'보다 빠른 출시를 선택하면서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리겠다는 것인데, 최근 '아이폰8'의 최저 용량 가격이 135만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갤노트8'가 높은 스펙과 더불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게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8월 19일에 출시됐던 '갤노트7' 경우에도 (비록 폭발 사건으로 조기 단종 됐지만)아이폰7/7플러스보다 앞선 등장으로 출시 초기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며 큰 인기를 누린 전례가 있으며,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갤럭시 S8/S8+'이 보여준 베젤리스 디자인(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이 '갤노트8'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흥행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요소는 갖추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 케이스를 씌운 모습


  '아이폰8'의 주요 기능으로 거론되는 것이 화면 비율이 90%에 가까운 베젤리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5.8인치 크기의 화면, 물리적 홈버튼의 제거, 터치ID를 대체하는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의 도입, 듀얼 카메라(Dual Camera), (원거리)무선 충전 기능, 증강현실(AR) 기능 등이라 할 수 있는데, '갤노트8' 역시 6.3인치 크기의 화면은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90%에 가까운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갤럭시S8보다)향상된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 지문 인식 센서, 듀얼 카메라, (갤노트7보다) 업그레이드 된 S-Pen기능, 무선 충전 기능 등이 중요 기능으로 거론되고 있는 만큼 기본적인 스펙에서는 두 제품이 비슷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더욱이 '갤노트8'의 가격(64GB기준)이 '노트7' 때와 비슷한 900달러 수준, 우리돈 약 102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는 점은 '갤노트8'의 매력을 더욱 부각 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여러 전문가들은 '아이폰8'가 상당한 고가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해 왔고,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터치ID'의 화면 삽입에 대한 기대감 소멸, OLED패널 공급 지연으로 인한 물량 부족 현상 발생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점은 분명 부정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8'의 등장을 앞두고 삼성이 갤노트8의 이른 출시를 결정한 만큼, 삼성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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