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11. 17. 15:30
- 내가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내가 너무 구식이라서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걸까?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계바늘.
사각사각, 종이위의 연필심.
쓱싹쓱싹, 톱밥을 뱉고있는 나무.
아직 주변에 아날로그는 많지만,
디지털이 지배하는 시대에 그걸을 찾기란 힘들다.
난 아날로그가 좋다.
디지털은 차갑지만,
아날로그는 온기를 품고 있으니까.
Someday, Sep 2009.
From Australia.
- 해질녘, 알바니하이웨이 Albany HWY 옆의 집 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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