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11. 8. 11. 00:02
2nd edit.(1st 09.06.05)
- 테살로니키 역
4년 만에 다시 찾은 테살로니키 역.
많은 변화가 눈에 띈다.
그 변화된 모습 뒤로,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역(驛)의 변화. 씁쓸함.
변화는 여행자들을 위한 변화가 아니었다.
자본가들을 위한 변화.
더 넓어진 내부 공간,
더 많아진 음식점과 카페테리아.
그러나,
여행자들이 함게 앉아 쉬던 벤치는 없어지고
4년 전, 여러명의 배낭여행자들이,
다음날 새벽 기차를 타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 잠들었던 장소는,
레스토랑이 되어 있었다..
변화, 그것은 좋지만,
그 내용과 의미가 누구에게 좋은 것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 Thessaloniki, Greece.
- 테살로니키 티켓오피스..세련되어졌다. 1번창구가 인터내셔날 티켓오피스
| Feeling_) 배낭에는 마음의 무게가 더해진다. (0) | 2011.08.29 |
|---|---|
| Feeling_) 배낭도난! (3) | 2011.08.29 |
| Traveler, (0) | 2011.08.10 |
| 여행-Feeling] 체 게바라. at the CUBA, (6) | 2011.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