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tract VS. Hourly.


고용자와 피고용자.
Business to business.
능력제와 시간제.
그 갈등.

고용하는자는 계산기를 두드린다.
피고용자는 머리로 생각하고 몸을 움직인다.
조금이라도 손해를 볼 수 없다는 고용주.
조금이라도 손해를 볼 수 없는 피고용자.

하지만,
그 승자는 인센티브라는 먹잇감을 가지고 있는,
고용주.
그것이 농장의 현실.


21/08/2009. Fri.
Upper swan, Australia.





- 쌍무지개가 너무 잘보여서 사진 찍을려니까 앞에서 절대 안비켜준다,,,드루먼, 컨츄렉터


- 드루먼의 수하들

'- 길을 걷다, 세계여행 > Feel-ing, 세계일주-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엽서 Postcard  (2) 2009.11.14
Casino,  (2) 2009.11.14
Cantract VS. Hourly  (0) 2009.10.26
On the road.  (0) 2009.10.26
숲속의 숙소  (0) 200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