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 ( 영랑생가, 사의재, 청자도요지, 백련사, 다산초당) - 해남

  [ 강진은 . . . 남도의 맛이 있다]

           [  남도답사 일번지, 강진.   남도의 밥상. . . 
                                                          남도의 문화 ]


- 영랑생가.
비 맞내리는, 영랑생가에 들렀어.
김영랑 시인,
당신이 살 때, 심었다던 은행나무는
어느새 크게자라, 벌써 100살이 다되어가고.
장독들은 옹기종기 모여, 소박함을 더하고,
비내리는, 강진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어.

김영랑 생가


- 사의재 툇마루에 앉았어.
정약용이. 강진에 유배왔을 때,
처음으로, 묵었다는 곳.
남들이, 돌을 던질 때,
주막집 할머니는 정약용을 받아주었다네.
누군가가 돌을 던지던, 말던,

옳다고 생각하면, 행.하.라.

 

△ 사의재, 사의재 주막

 

- 백련사에 올랐어.
바다가 바라보이는 곳.
전설과 이야기가 있는 백련사.
대웅전에 들어가, 절을 했어.
겸손을 배우고, 머리숙임을 배울 수 있다는 곳.

부도는, 홀로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 백련사, 백련사에서 보이는 바다. 

△ 백련사 대웅전

  

- 다산초당에 올랐어.
다산이, 마지막에 머물면서.
목민심서를 썻던 곳.
백성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는 그렇게 늙어갔고 하지.

바위에 새겨진,
丁石.
다산을 그곳을, 집이라 하였어. 

△ 다산 초당과 정석, 다산 초당에서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바다, 그리고 정약용의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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