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0일 수요일 / 날씨 : 맑음.
- 울릉도(성인봉 - 추암 - 섬목 - 남양)



[울릉도엔 . . . 물.이.  많다 ]
         [ 바다위 . . . 솟아있는 성인봉. . .
                          그리고 . . .          사방으로 흐르는. . .
                                                           . . . 맑은 물 . . .            ]

 

- 성인봉에 올랐어.
성인봉은, 높지는 않았어.
그렇지만, 가파른 산행이었어.
원시림이 있었어.
울릉도는,
화산섬. 그리고 외딴섬.
희귀한 식물들이 많이 사는 곳이었어.
성인봉,
정상에서 바라본 나리분지.
그리고, 저 멀리 바다.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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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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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본 나리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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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맑다는 섬목으로 갔어.
기암들이 바다위를 장식하고 있었고,
그곳은, 정말. 에메랄드빛 바다였어.
그리고, 거기서 먹은
소라와 굴 회의 맛은.
다른 바닷가에서 먹은 거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맛있었지.
에메랄드빛 바다의 유혹에 못이겨,
수영을 했어.
그리고, 폭포수에 몸을 씻었어.
지.상.낙.원. . .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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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목 - 기암과 에메랄드빛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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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옆으로 바로 떨어지는 폭포>

 

- 석양을 보았어.
울릉도에서도 가장 석양이 아름답다는,
천부에서 석양을 보았어.
그리고, 남양까지 히치를 해서 갔어.
거기서, 노을을 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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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암에서 본 석양 그리고 낚시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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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항에서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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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에서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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