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edit.



- 한국에는 없지만 아마존에는 있다.


수 천Km의 강줄기.
한국에는 없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끝없이 펼쳐진 숲.
한국에는 없다.

무엇보다도,
강 위에 떠 있는 배를 타고,
그 물살을 가르며
4일 동안 배를 타고 이동을 하는 것.
한국에는 없지.

배 위에 해먹을 치고, 모두가 음악을 들으며 함께 즐기고,
강 위에서 배를 타고 어디론가 간다는 것.

한국에는 없다.



Jan 20, 2010. Wed.
The Amazon, Brazil.



- The Amazon


- 여행자들


-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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